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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여재만 의원 발언

260회 제5본회의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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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식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금일 감사실시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교통행정과, 교통민원과, 공원녹지과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감사일정에 따라 먼저, 교통행정과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안녕하십니까? 교통행정과장 박영삼입니다. 2024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 결과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관리번호 65번, 계양테크노밸리 박촌역 철도연장 추진용역 마무리 철저입니다. 조치 결과로는 인천시에 광역교통개선대책 변경을 건의하고, 2024년 11월 용역을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관리번호 66번, 계양구청 남측 계산2공영주차장 관리 및 설계 시 사업비 비용 철저입니다. 준공 후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시설관리공단에 위탁을 추진하였으며, 현재 추진 중인 조성 사업에 대해서는 불필요한 사업비 증액이 발생되지 않도록 사업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관리번호 67번, 주차장 특별회계 관리 철저입니다. 업무연찬과 직원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향후 주차장 특별회계 운영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관리번호 68번, 기업 맞춤형 자동차 등록을 통한 세입 확보 철저입니다. 적극적인 신규 기업 유치로 2024년 세입 목표액을 초과 달성 추진하였습니다. 다음은 관리번호 69번, 계산동 74-6번지 일원 공영주차장 확충 사업 추진 철저입니다. 현재 실시설계 마무리 단계이며, 7월 중에 공사를 시행하고,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관리번호 70번, 작전동 일원 된밭공원 지하 공영주차장 조상 사업추진 철저입니다. 인천 공공투자관리센터에 타당성 검토 용역을 의회 추진하였으며, 검토 결과 사업비 대비 효율성 저하로 재검토를 권고받아 현재 대체 부지확보를 검토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관리번호 71번, 서운근린공원 주차장 대체 부지확보 추진입니다. 2024년 6월 대체부지를 확보하고, 매매계약을 체결하였으며, 12월 공사 발주하여 현재 9월 준공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관리번호 72번, 효성2동 인근 공영주차장 조성 관련 부서와 협의 철저입니다. 효성도시개발 기부채납 용지 활용에 대하여 관련 부서와 협의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관리번호 73번, 주차장 조성공사 가림벽 홍보물 디자인 개선 추진입니다. 조치 결과로는 향후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추진 시 설계 단계부터 주변 경관을 고려한 디자인을 검토하도록 조치하였습니다. 다음은 관리번호 74번, 견인자동차 보관소 주차장 장소 마련입니다. 인천시 주관 작전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시 견인보관소에 대한 대안 기본 구상에 반영하도록 건의하였으며, 검토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상으로 교통행정과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 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교통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상호위원

안녕하세요? 이상호 위원입니다. 말씀 잘 들었고요. 몇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20페이지 보시면, 계양테크노밸리 박촌역 철도연장 추진 내용이 있는데, 올해 3월에 관련해서 시하고 협의를 한 사항으로 알고 있는데, 협의하고 있는 중으로 알고 있는데,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을까요?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최종적으로는 시에서 TF팀을 구성했고요. 그다음에 5월 26일 정무부시장 주재로 해서 LH, IH, 인천시, 계양구 해서 간담회를 실시했습니다. 그 자리에서는 저희는 예전처럼 저희 계양구 입장을 충분히 반영할 수 있도록 요청을 했고요. 현재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인천시에서 검토 중에 있습니다.

이상호위원

원점 검토인가요?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아닙니다. 저희가 주장하는 그 부분은 그대로 주장을 했습니다.

이상호위원

우리는 주장을 했고, 시 쪽에서는 기존에 있는 계양역 연결하기로 얘기가 돼 있었다가 원점 검토를 하기로 얘기가 돼 있는 상태인가요?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인천시는 현재 최초에는 계양역과 연결안을 가지고 얘기를 했었는데요. 국토부 주재 회의를 갔을 때 재원 조달 마련 부분에 대해서 문제가 있어서 국토부에서도 지적했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현재 인천시에서 대안을 마련을 못 하다 보니까, 향후에 도시 첨단 산업단지까지만 연결하고 그 이후에 계양역은 향후에 재원이 마련되면 하겠다는 입장이기 때문에, 계양역은 불투명하고요. 현재 인천시에서는 산업단지까지만 하는 것으로 계획돼 있습니다.

이상호위원

도시 첨단산업단지까지만 연결하고, 우리는 그것을 할 때 박촌역까지 연결하자는 취지잖아요?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아닙니다. 대장에서 가칭 테크노밸리, 중앙에 테크노밸리 역까지는 연결이 되고요. 시에서는 그 부분에서 도시첨단산업단지로 가자, 계양구는 그 부분에서 박촌역으로 가자 이렇게 두 의견이 분분한 상태입니다.

이상호위원

주민분들이 박촌역으로 연결이 된다고 인지하고 계신 분들이 상당히 있어요. 그런 부분들도 정확하게 안내가 필요한 부분인 거 같고, 진행 중인 상황이기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의견을 제시하는 내용 자체가 구에 피해를 줄 수 있는 부분들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저희도 사실 조심스런 부분들이 있는데, 계양구 입장에서는 박촌역에 연결되는 것이 타당하다고 제시하고 계신 거고, 시에서는 그렇지 않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그것도 잘 설득을 해야 될 부분인데. 말씀하신 대로 간담회도 진행하고, TF팀도 구성이 되어 있다고 보니까 지켜보는 상황인 거잖아요. 저희는 저희 의견을 꼭 관철할 수 있도록 의견을 제시해 주시고, 진행이 잘될 수 있도록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이상호위원

그래서 23페이지 보시면, 전년도 행감할 때 국장님께서 답변을 주셨던 부분이었긴 했는데, 견인자동차 보관소 대체부지에 대해서 짧게 말씀주셨는데, 검토 추진 중이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자세히 알 수 있을까요?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저희가 견인보관소를 이전하려고 했었는데요. 부지 자체에서 주변에서 민원이 발생했고, 재검토 과정에 작전역 복합환승센터를 개발하려고 추진 중에 있습니다. 지난번에 중간보고회 참석해서, 기존 주차장 하고, 견인보관소에 대해서 기본 구상에 반영해 달라고 저희가 건의를 했고요. 그쪽에서도 검토를 해 보자 했기 때문에, 향후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상호위원

이것도 일전에 말씀해 주실 때는 빠른시일 내에 해결이 될 것으로 인지를 하고 있었는데, 늘어지는 것으로 보여지거든요.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복합환승센터는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데요. 그 전에 부분은 주변에 학교하고 빌라가 있다 보니까 민원이 들어오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안전상이라든지 그런 부분 때문에 재검토를 한 사항이고요. 말씀하신 대로 시하고 최대한 협의 빨리해서 기본 구상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호위원

어차피 복합환승센터가 생긴다고 하면, 생기게 되면 어차피 이전해야 될 부분이고, 이전할 부지가 대체지가 있다고 대략적으로 말씀을 주셨었어요. 그것이 왜 안 되는 상황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그 부분은 학교 측에서 학생들 안전이라든지,

이상호위원

대체지가 그쪽이라는 거예요?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기존에 북인천여중 앞쪽에 저희가 추진하려고 했었는데, 그런 안전 문제라든지 다른 문제가 발생했었고, 시에서 복합환승센터를 추진한다고 하니까 그러면 그 환승센터 안에 견인보관소하고 기존에 없어지는 주차면까지 합해서 계양구를 위해서 확보해 달라고 제가 이번 회의 때 건의한 겁니다.

이상호위원

일전에 얘기했던 취지하고 벗어난 거 같은 것이, 견인이라고 함이 불이익을 줘야 하잖아요. 불법을 자행했기 때문에 견인해서 불이익을 줘야 하는 겁니다. 교통이 가까운 곳에 있을 필요는 없을 거라고 보여지고,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요. 먼 곳에 가서 그런 불이익을 당해 봐야 불법주차도 안 하게 될 것이고, 차를 찾고 금액 지불하고 그런 단계가, 과정이 편리하다고 하면 쉽게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 발생되는 부분이니까, 그거는 인지를 하셔서 생각을 좀 해 봐 주십사 말씀을 드립니다.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상호위원

그리고 불법주차도 관련한 내용들도 있는데, 이 부분은 교통민원과에 얘기할 부분도 있고, 장기동 쪽에 신동아아파트 뒤편에 불법주차가 대형 차량들이 불법 주차하는 경우들이 많아서 거기에 시선 유도봉이라던가 이런 부분들 설치를 요청했던 적이 있었거든요. 전년도에, 그것이 예산 문제로 시선 유도봉 설치가 되어 있지 않은 부분이어서, 그런 부분들은 행정과에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이잖아요. 그 부분들은 진행이 됐음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현장 확인하고, 빠른시일 내에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호위원

이거는 자료는 다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지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지수위원

앞서 이상호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질의해 주셨는데요. 저희 교통행정과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지난해에 완공된 주차장 말고 현재까지 추진되고 있는 주차장 현황이 몇 곳이나 있나요?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저희가 공사하고 있는 곳이 서운동 679-12번지, 계양문화회관 72-6번지, 그다음에 효성동 511-36번지 현재 추진은 세 군데하고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추진 상황은 어떻게 되지요?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서운동 679-12번지 같은 경우는 공사 중이고요. 9월 준공 목표로 추진하고 있고요. 72-6번지는 실시설계 마무리되어 있어서 다음 달에 공사 시행하고 최대한 단축을 해서 연말이라든지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효성동 511-36번지 같은 경우에도 보상에 문제가 있어서 보상단계에 있는데요. 연내 준공하려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지금 말씀하신 곳들 외에 지난 행감 때도 된밭공원 지하에 주차장 하는 내용이 있었는데, 시에서 거부 검토가 나서 대체부지를 찾고 있다고 하셨잖아요. 그거 추진 상황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대체부지를 어디까지 어떻게 찾으셨는지.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현재 대체부지로 검토하고 있는 거는, 현재 작전1동 사무소 옆에 공장부지 하나가 철거되고 현재 부동산에 매매로 내놓은 땅이 하나가 있습니다. 거기가 평수로 따지면 835평 정도가 되는데요. 그 부분을 현재 저희가 검토 중에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단가가 높게 나왔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느 정도 협의는 되어 있는 상황인가요?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현재 예상 토지보상비하고 공사비하고 해서 110억 정도 예상하고 있고요. 건축물 식으로 하면 170억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건축물 식이라고 하면 현재 추진하고 있는 주차장들처럼 올린다는 말씀이신 거지요?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맞습니다.

신지수위원

그렇게 되면 몇 대나 확보할 수 있다는 거지요?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일단 건축물 식으로 하면 저희 예산으로 300면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작전1동 지역이 많이 낙후되어 있고, 주차난이 매우 심각한 상황이잖아요. 기존에 아파트들도 오래돼서 현재 주차난을 해소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고, 주변에 빌라 부지도 많고요. 이런 사업들이 앞으로 지난 행감에서는 된밭 공원에 지하화하는 것 자체가 무산이 되었다면 2025년도에는 적극적으로, 전반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셔야 되는 부분 같아요.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시에서 내년도 시비보조사업 협의해서 최대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지수위원

알겠습니다. 효성동 511-36번지 주차장도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현재 토지 보상 중입니다.

신지수위원

토지 보상만 완료되면 공사는 바로 들어가는 건가요?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저희가 길게 잡아서 올 연말 안에 준공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주차장 문제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계양구 주차장 확보에 신경을 많이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신지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덕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덕제위원

교통행정과장님 수고 많으시고, 팀장님들 연일 수고가 많으십니다. 팀장님들께, 발 빠른 민원 대체에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요. 한창수 국장님은 수술로 인해서 참석 못 하신 거지요?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네, 오후에 일정이 잡혀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중복된 거 빼고, 나와 있는 건데, 제가 꾸준히 얘기했던 건데요. 효성도시개발 관련해서 효성소방센터 부지 교환하고 난 이후에 공영주차장 건은 예정대로 잘 추진해 주실거지요?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관련 부서하고 협의를 했고요.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놓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시고요.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조덕제위원

계양산 전통시장 인근에 공영주차장이나 사업을 추진하려고 하는 게 있지요?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전통시장 주차장 공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번 달에 철거를 할 거고요. 연말, 이주 이전에 철거를 본격적으로 들어갈 겁니다. 장마가 아니면 한 달 정도 기간을 잡고 있어서 철거를 시행할 거고요. 마지막 한 필지 보상이 됐긴 됐는데 이주가 안 된 상태입니다. 철거는 철거대로 하고, 한 필지에 대해서 이주 완료되면 저희가 바로 철거 들어가면 그래도 그분들이 8월까지는 이주를 해야 된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나머지 하나는 8월 이후에 철거하면 올해 안에 착공은 들어 갈 거 같습니다.

조덕제위원

보상하는 과정에서 기존에 살고 있는 분들이 늦게 계약이 이루어져서 이 부분도 늦어진 거지요?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조덕제위원

계약도 잘 이루어졌다고 하니까 차질없이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조덕제위원

효성동에 자그마한 공영주차장이라도 잘 진행을 하고 있다고 하니까 중복된 사항이니까 잘하시리라 생각하고, 보면 가끔 중앙선 분리대 쪽에 차량 사고 때문에 안전 차단 중앙선에 되어 있는 부분들이 손상이 되고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은 민원이 들어간다거나 따로 말씀드리겠지만 신경쓰셔서 설치를 다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점검을 열심히 해서 빨리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덕제위원

열심히 잘하고 계시다는 말씀드리고 앞으로도 계양구 공영주차장이나 일반주차장들 문제점이 있는 것들 잘 처리해 주시고, 지속적인 추진으로 공영주차장이나 일반 구민들께서 굉장히 불편을 많이 겪고 있는 것이 주차장 문제기 때문에 잘 대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이 뒷쪽에 공영주차장이 있는데요. 최근에 개관한 거기 중앙선은 제가 보니까 지우신 거 같아요?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절선 되어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나중에 법적으로 하자는 없는 거지요?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경찰청에서 심의를 해서 저희한테 결과 통보 와서 저희가 시행한 거기 때문에 문제는 없습니다.

조덕제위원

잘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앞으로 계양구민의 삶의 질을 위해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조덕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저도 질의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26-26페이지, 계양테크노밸리 박촌역 연결 관련해서 주민들이 관심이 많다고 하셨는데, 사업추진에 문제없도록 계양구민이나 인천시민을 위해서 잘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계양산 전통시장 주차장 관련해서 특별한 문제없이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시고, 계양산 전통시장 아래 되어 있는 곳이 있는데요. 자율방범대가 이용했던 시설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을 치워야 되는 건지 아니면 계속 방치를 해 놔야 되는 건지, 그 부분 관계를 확인하셔 가지고 주민들은 거기에 이동식 화장실을 설치해 줬으면 좋겠다는 민원을 제기하고 있는데요. 그렇게 할 수 있다는 좋겠습니다. 그 밑에 부분들이 위쪽에 올라가다 보면 공용화장실이 있는데, 밑에가 없거든요. 그래서 주민들이 불편함을 토로하고 있는데, 그것이 만약에 치워지고 거기에 설치가 된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그 부분은 문제점이 있는지 검토해 보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장미원에 가 보시면 주차장이 난리입니다. 그래서 거기도 차후에 주차장을 확보해서 저희가 우리 인천시민이나 계양구 주민들을 위해서 할 수 있다면 시하고도 협의를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온전히 저희 계양구 것이 아니잖아요.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시에서 관리하는 주차장입니다.

김경식위원장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더 설치하는 건에 대해서 인천시하고 얘기해서 주차 민원이 많이 들어오니 했으면 좋겠다고,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인천시하고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인천에서 공유 주차 활성화 사업을 하고 있는데, 우리 계양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데가 있나요?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현재는 없습니다.

김경식위원장

그린파킹 사업은 하고 있긴 한데,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그린파킹 사업하고 부설주차장 개방하고 그런 부분들은 하고 있는데요. 공유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

김경식위원장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추진을 못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민간에 맡겨서 하다 보니까 어려운 부분이 있는 거 같은데, 주차면이 많이 부족하잖아요. 원도심 같은 부분도, 그런 부분 고민을 해 가지고 시하고 협조가 많이 잘 이루어져서 많이 활성화됐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과장님, 팀장님 사업추진에 힘 써 주시기 바랍니다. 고생 많이 하신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통행정과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감사와 휴식을 위하여 약 10분간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23분 감사중지

10시 38분 감사시작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교통민원과 소관 사무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민원과장님 나오셔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교통민원과장 성민경입니다. 2024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지적사항은 총 8건으로 처리 완료하였습니다. 먼저, 자료 27-12페이지, 오조산공원 인근에 장소를 이동해 불법 주차하는 사설 견인 차량의 지속적인 단속 실시입니다. 임학사거리 오조산로 인근에 불법 주·정차 사설 견인 차량에 대해 현장 단속반을 통하여 지속적인 계도 및 단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 13페이지 버스 정류장 시설물 유지 관리 철저입니다. 버스 승강장 유지·관리 기관인 인천교통공사와 협조하여 민원사항 발생 시 신속한 정비 요청 및 확인,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다음, 무단 방치 차량 조치 철저입니다. 224년 방치 차량 370건에 대해 자진 처리 및 신속한 견인 폐차 처리를 하였습니다. 14페이지, 교통단속 서포터즈 단속 시 안전 장비 지급 등 보호 대책 마련입니다. 24년 9월에 명찰형 휴대형 보호장비를 구입하여 사용 중에 있으며, 안전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말 불법 주·정차 우회 시에도 교차로 모퉁이 등 주·정차 절대 금지구역 주차 차량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 실시입니다. 주말 및 공휴일 탄력적 주·정차 허용 구간이라도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에 대한 단속을 지속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 다남동 게이트볼장 이용객에서 공영버스 노선 홍보와 노후화된 버스는 신규 구매하여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입니다. 다남 체육공원 게이트볼장에 공영버스 노선 안내문을 배부하여 홍보하였고, 공영버스는 현재 차령 미도래 상태로 정기 및 수시 검사를 실시하여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15페이지, 견인 차량 보관소 대체부지 이전 추진입니다. 견인보관소 이전은 인천시 작전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추진 경과 등 시기를 보며 관련 부서와 협의하여 검토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봉오대로 및 효성자동차 운전 전문학원 주변 주·박차 차량단속 철저입니다. 효성자동차 운전 전문학원 주변은 밤샘주차 총 46개 계도 및 단속하였고, 주간단속 또한 지속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경식위원장

교통민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는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지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지수위원

교통민원과장님, 그동안 고생 많으셨고요. 민원 때문에 많이 어려우신 점이 있으시지요? 많이 어려우실 텐데, 항상 행감 때나 업무보고 때도 항상 나왔던 내용 중에 하나인데요. 계산택지 북쪽에 상업지구에 대한 주차난 해결 방법에 대해서 여러 번 이야기를 했었는데, 남측광장 쪽은 제2공영 주차장이 설립이 되고, 근처에 주차장도 있고 해서, 주차난이 많이 해소가 된 모습입니다. 하지만 북측은 양쪽 차량에 주차로 인해서 차 한 대가 지나가기도 어려울 정도로 저녁때면 고질적인 교통난을 겪고 있는데, 이거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해 보신 것이 있을까요?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그쪽은 저희가 낮에는 단속이 되는데, 저녁때면 주차가 많이 돼 있어서 교행이나 이런 부분이 좀 어려운 부분이 있긴 한데, 그 부분을 전면적으로 다 단속할 부분을 하면 단속반이 저녁반이 거기에만 투입돼서 해야 되는데.

신지수위원

CCTV 되어 있지 않나요?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그 안에는 안 되어 있습니다. 거기를 CCTV 가동을 한다 해도 CCTV가 낮 시간대입니다. 북축 광장에 그 안에 음식점들 많은 로데오 그 쪽 말씀하시는 거지요?

신지수위원

네,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그쪽은 CCTV는 안 되어 있는데, 그 부분은 CCTV는 6시에 끝나다 보니까 저녁 시간에 해결 방법이,

신지수위원

주차난이 너무 심각해서 구 차원에서 해결 방안을 모색해야 되는 시점에 왔다고 보여집니다. 규제봉 몇 개 설치해 두시고, 코너마다 주차할 수 없도록 하고, 교행되는 교차로 부분은 단을 높여서 횡단보도 옆에는 주차할 수 없도록 해 놨지만 차가 한 대가 지나가기도 어려울 정도로 양측에 주차를 다 해 놔서 아니면, 요일별로 타 지자체 같은 경우에는 홀숫날은 왼쪽, 짝수날은 오른쪽만 이렇게 주차를 하고, 반대쪽은 시간 상관없이 단속을 하는 경우도 있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그 지역이 주차할 수 있는 곳이 저희 협약되어 있는 홈플러스 건물도 있고, 건물마다 지하에 주차시설이 되어 있어요. 유료이긴 해도, 저녁 시간에 내려가 보면 여유있는 공간도 많이 있고요. 자체 주차장을 이용하고, 적어도 차량 통행에 문제가 없이는 계도를 해야 되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시정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저희가 계도도 많이는 하고 있는 부분인데, 야간 타임이다 보니까 그 안에 다 상가고 하다 보니까 그 부분이 된다고 하면 인력 단속 가지고는 한계가 있을 거 같고요. CCTV를 설치해야 되는데, 그 안에 CCTV를 설치했을 때 상가나 이런 부분에 여러 가지 있을 거 같고.

신지수위원

상가 민원도 많이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하지만 오히려 주차난으로 인해서 상가 이용객들은 주차하기 어려워서 그쪽은 안 가려고 하시는 분들도 오히려 더 발생을 하거든요. 원활하게 주차를 할 수 있는 곳을 안내를 해 주고, 이 시간대에 여기는 주차를 못 한다고 하면 조금 멀어도 길 하나만 건너면 되는 구청 주차장도 저녁 때는 조금 여유가 있잖아요. 주차할 수 있는 방안을 그리고 롯데마트 앞에도 공영주차장이 있는데, 2, 3분만 걸어오면 됨에도 불구하고 차를 먹자골목 안에 대서 차량 교행이 안 되는 상황이잖아요.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저희가 상가나 이런 부분에, 저녁 어떤 부분은 상권 활성화 때문에 역민원이잖아요. 어떤 데는 저희가 주차단속 민원 들어와서 주차단속을 해도 상권 부분 때문에 봐줘야 되지 않느냐, 상권 때문에 이렇게 말씀하시고, 또 어느 지역은 그야말로 이렇게 하면 저희가 어느 한 지역만 그렇게 야간 단속을 한다고 하면 저녁 부분은 민원사항 처리하고, 6대 불법주정차 위주로 일단 우선적으로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그 부분이 저희도 심한 부분 부분은 아는데, 그런 부분을 같이 일괄 적용을 해야 되는 부분이라서 그런 부분은 저희가 한번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하면 저희도 그런 부분을 구체적으로 강구를 하는데, 어느 지역은 저녁 시간 퇴근 시간 이후에도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하다 보면 그런 부분이 형평성 때문에 전체적으로 같이 고려해야 될 사항인 거 같아서.

신지수위원

그 지역은 결론적으로는 불법 주차된 차량으로 인해 운전자들이 중앙선 침범을 해서 운전을 해야되는 상황이 발생되고 있는 상황이고, 그로 인해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사고가 발생됐을 때는 운전자가 책임을 지게 되어 있습니다. 중앙선 침범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문제까지 전반적으로 검토를 해서 주차할 수 있는 장소가 주변에 여유가 많기 때문에 그쪽으로 유도를 하고, 적어도 양방향 다 주차를 해서 차량 교행이 되지 않는 상황은 앞으로는 없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행감을 통해서 그 부분이 시정될 수 있도록 교통민원과에서도 철저히 준비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저희가 그쪽 부분이 황색 선이 있는 부분이라서 어느 한 방면만 계도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고, 만약에 한다고 하면 추후에 예산을 반영해서 CCTV 설치나 이런 부분들을 같이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지수위원

적극적으로 강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버스 노선에 대해서 시하고 협약해서 전반적으로 매년 점검하는 사항이 있나요?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버스 노선에 대해서요?

신지수위원

계양구 전체 버스 노선에 대해서 시 업무이긴 한데, 계양구 전체적인 버스 노선에 대한 점검이라든지 이런 업무를 추진하는 것이 있나요?○ 교통민원과장 성민경 시 노선에 대한 부분은 시에서 조정하는 부분이고, 시에서 2000년에 대대적으로 노선변경을 했었던 부분이고, 지속적으로 민원이 제기된다거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그때가 아니라 나중에 개편할 때 참고를 하고 그런 이용량이나 이런 것을 검토해서 시에서 조정하는 부분이고요. 시에서 버스 가지고 합동으로 하는 경우에는 무정차나 이런 단속할 때 그런 사항이 있고, 노선에 대한 부분은 민원이 생기고 하면 시에 민원사항을 전달하고 하면 시에서 그 부분을 일괄 검토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체 개편하는 것이 2000년도에 있었나요?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12월 31일날 대대적으로 노선 개편이 있고 그래서, 버스 노선이 자주 있는 거는 아닌데요.

신지수위원

24년 정도 현재 노선을 계속 유지하고 중간중간 변경된 사항은 조금씩 있었고 했겠네요?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부분적으로 어느 부분을 조금 한다든가 그런 부분은 있는 것 같습니다.

신지수위원

이 건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사항이 있어서 질의드린 내용이라서 따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계속 얘기했던 인천이음버스 노선에 대해서 변경을 하기로 시하고 결정이 되셨나요?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보도 사항에도 났었고, 그런 사항을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셨고 해서 시에 요청해서 여러 번 유선으로도 했고, 공문으로도 올렸는데, 시에서는 계양테크노밸리가 들어서는 그 시기에 맞춰서 이음버스를 전체적으로 조정할 계획이 있다고 합니다.

신지수위원

입주는 내년부터 입주를 하게 되어 있는데, 완공되는 시점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입주 시점 내년 12월 되면 그때부터 조정을, 그때부터 검토해서 조정할 계획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2026년 12월까지는 현 노선을 유지하고, 그 이후에 변경하겠다는 말씀이신 거지요?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네.

신지수위원

이것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계양구의 교통환경 문제에 있어서 조금 더 개선이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권고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질의드릴 내용은요. 계양구 관내에 대여형 개인 이동 장치 많이 이용하고 있잖아요. 개인형 이동 장치, 대여형 킥보드나 자전거나 그거에 대해서 관리를 어떻게 하고 계세요?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저희가 관리하는 부분이 아닙니다.

신지수위원

계양구 어느 과에서 관리하나요?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건설과, 도로에 있고 이래서.

신지수위원

그것으로 인한 교통 민원은 건설과에서 하시나요?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이륜차하고 승용차에 대한 부분이고, 그 부분은 예전에 도로에 서 있고 그래서 건설과 쪽에서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이용하는 이용객으로 인한 민원이나 교통을 방해하는, 흐름을 방해하는 부분은 교통민원과에서는 따로 관리하고 있지 않나요? 건설과에서 하고 있나요?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건설과하고 경찰 쪽에서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신지수위원

계양구에 업체가 들어와서 그런 개인 이동형 장치에 대해서 운영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계양구하고 협의한다거나 이런 내용도 건설과하고 하나요?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구체적인 사항은 모르겠습니다. 저희 과는 아닙니다.

신지수위원

개인용 이동 장치로 인해서 안전을 우려하시는 분들이 많고 실질적으로 그런 사고가 발생하기도 하고 해서 해당 교통민원과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타 과라 하더라도 안전에 관한 문제를 협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행감 자료 27-9페이지에 불법 주·정차 단속 보조 인력하고, 교통단속 서포터즈 채용하시잖아요. 운영하고 있는데, 직접 고용하시나요. 아니면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해서 관리하시나요?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교통 서포터즈는 12명 저희가 관리합니다.

신지수위원

주·정차 단속 보조 인력은,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저희 쪽에,

신지수위원

두 개다.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네, CCTV하고 사무보조, 고지서 발급 이런 부분을 보조하고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구 자체에 기간제근로자로 들어가는 거지요?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네.

신지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교통민원과에서 시설관리공단으로 위탁해서 하는 것이 견인하는 차량만 하고 있나요?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견인하고, 오지노선 공영버스 위탁하고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그거 관련해서는 시설관리공단에 추가적으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 주차난 이런 문제로 인해서 많은 민원 해결하시느라 고생 많으시고, 항상 어려우신 거 알고 있긴 하지만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건전한 교통문화를 위해서 애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감사합니다.

김경식위원장

신지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순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순남위원

황순남입니다. 수고 많으시다는 말씀드리고요. 지난연도 행정감사 지적사항 조치 결과 잘 완료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한 두가지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통민원과는 민원이, 말씀하셨지만 고질 민원이 많은데요. 힘드신 점 잘 알고 있고요. 그런데 고질 민원이긴 하지만 지속적으로 교통민원과에서 신경을 쓰셔서 단속을 해 주셔야 될 부분이 있다고 말씀드리는데, 어떤 내용이냐면, 제가 교통행정과도 질의한다는 것을 잊어버렸어요. 하이베라스 쪽에 주차 라인이 10면 인가 있지요? 거기에 무단 방치 차량이 두 대가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4~5개월 된 거 같은데, 정리해 달라고 했는데, 한 대는 정리가 됐는데, 한 대는 그대로 있더라고요. 민원과장님한테는 말씀 안 드렸고, 교통행정과장님한테는 말씀드렸는데, 그래서 잘 모르실 수 있어요. 전달이 안 됐으며, 그거 시간되시면 오후에 나가서 보시고, 넘버는 하나만 달려있고 하나는 떨어져 있고, 펑크 나 있고, 계양구가 주차난 때문에 힘든데, 그런 주차 1면, 2면에 방치되어 있으면 계양구민들이 많은 불편을 갖지 않을까, 찾을 수는 있지요?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그 사항은 노상주차장에 있는 것은 교통행정과에서 합니다.

황순남위원

노상이 아니고, 주차장 안에 들어와 있어요.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도로에 있는 주차장 말씀하시는 거지요. 그 주차장에 있는 거는 교통행정과에서 합니다. 저희가 전달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주차장에 있는 거는 작년까지는, 그전까지는 방치 차량으로 처리할 수 없었는데, 작년에 주차장법이 개정돼서 그때보다 처리를 할 수 있는 법이 개정이 돼서 주차장에 있는 거는 교통행정과에서 처리를 하고 저희는 사유지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하는 부분이니까 제가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순남위원

무단 방치 차량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거고, 그러면 이것도 교통행정과겠네요. 계산현대아파트 앞에 식당들 많은데, 거기 주차장이 있잖아요. 거기에 오토바이들이 계속해서 세워져 있으니까 우리 계양구민 차량들이 주차를 못 해요. 그것도 교통행정과네요? 교통행정과 다시 해야 되겠는데요.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전달해서 민원이 처리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방치 차량이 즉시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 이제 신고가 들어왔다 해도 2개월 동안 방치되어 있는 부분이 확인이 되고 해서 처리하는 부분이 있으니까 시간은 걸릴 수 있습니다. 사유 재산이기 때문에 함부로 견인 해서 폐차 처리할 수 없고, 거기에 따른 행정절차를 밟아서 하는 거니까 시간이 걸리는데,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순남위원

과장님도 말씀해 주시고, 저도 교통행정과장님께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경식위원장

황순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이상호 위원님, 질의 해 주십시오.

이상호위원

안녕하세요? 이상호 위원입니다. 저희가 6페이지 보면, 대중교통 오지 지역 자연마을 공영버스 운영이 있는데, 일전에 노선 관련해서 민원 얘기 듣고 말씀을 드렸었잖아요.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서 민원인 분들이 제기한 민원을 해결 못 한 거지요? 노선 관련해서는.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선주지동 경로당 말씀이신 건가요?

이상호위원

네.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의원님도 말씀하셨고, 동 방문 때도 그 얘기가 나왔어 가지고, 저희가 적극 검토를 그간에 선주지동 회차지에서 돌았었는데, 그거를 회차지에서 다시 나오지 않고 경로당까지 가는 부분을 시설관리공단하고 여러 번 나가서, 인도도 없고 그러다 보니까 안전 부분도 염려되고 해서 도는 방향을 그쪽 경로당 위치에서 태우고 갈 수 있도록 해서 지금 작년 4월 7일부터 노선을 변경해서 운행 중에 있습니다.

이상호위원

체육공원 쪽으로 도는 것으로, 그럼 해결된 것으로 이해하면 될 거 같고, 이렇게 양해를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그리고 주차 관련 그 내용밖에 드릴 말씀이 없는데, 야간에 밤샘 주차 관련해서 신동아아파트 뒤쪽으로 많이 어둡고 통행이 많이 없는 길이거든요. 서운산단 앞쪽도 그렇고 효성동도 마찬가지고 외곽지역에는 대형 차량들이 차를 대는데, 밤샘 주차에 대한 단속도 하시잖아요. 아쉬운 것이 9시까지밖에 야간 단속을 안 하시니까, 그 이후에는 할 수 없는 상황이고.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저희가 밤샘 주차는 계속하고 있습니다. 밤샘 주차는 단속할 수 있는 것이 12시 밤 0시부터 4시까지 1시간 이상 주차된 차량에 대해서 할 수 있기 때문에, 근무단속반이 근무를 낮에 하면서 사실 0시부터 4시까지 단속이 어려운 인력적인 상황이 있어서 주 1회로 계양권역 전체를 돌고요. 신동아도 마찬가지로 민원이 들어와서 도는 부분이고, 과태료가 쎄기 때문에 저희가 계도를 매주 해서 3회 하고 단속은 월 1회 단속을 합니다. 그래서 신동아 부분도 뒤편 부분은 매주 단속은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위원

단속을 하시는 것은 잘 알고 있지만 권역이 너무 넓다 보니까 한정된 팀에서 넓은 권역을 단속하시다 보니까 분명히 단속이 안 되는 부분이 생기는 내용이 있고, 그 내용으로 인해서 구민들이 불편하신 내용이 있을 수 있는 건데, 우리도 밤샘 주차 단속합니다. 현수막을 달아놓긴 하는데, 타 구에서 지나가다 보니까 과태료 얼마 이렇게 해서 위화감을 느낄 수 있는 문구들을 적어서 해 놓으셨더라고요. 그런 부분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스팟이 정해져 있잖아요. 화물차 기사님들이 대는 곳이 정해져 있으니까 주기적으로 단속하시되, 현수막도 문구 자체가 밤샘 주차 해 놓는 것도 좋지만 문구 자체를 기사님들이 인지할 수 있는 문구를 적어서 해 놓으시면 단속 걸리면 문제가 되겠구나 판단하실 수 있는 문구들을 생각해 보시는 것도 좋지 않겠나 해서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사실, 주차 관련해서 민원이 많다 보니까 노고가 많으신 건 잘 알고 있는데, 이것이 일을 많이 하시고 잘하셔도 티가 안 나요.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고, 질의 자체가 그런 내용들이다 보니까, 질의는 이상하고, 추후에 민원내용으로 전달해 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경식위원장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덕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덕제위원

교통민원과장님 우리 팀장님들 고생하신다는 말씀드리고, 과장님, 교통민원과 오셔서 굉장히 민원에 대한 부분들이 들어오면 유연한 자세를 가지시고, 소통을 적극적으로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감사하게 생각을 한다.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드리고, 앞으로도 유연한 자세를 가지시고, 불법은 단호하게 하시되,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민원 사항이 발생한 부분들은 구민 입장에서 유연한 자세를 가지고 행정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던 내용이니까, 견인 차량 보관소는 질의했었는데, 자연스럽게 작전역 추진 계획이 진행되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다른 데로 옮기게 되어 있는 거잖아요?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네.

조덕제위원

그 부분은 질의 안 드리겠습니다. 본인이 효성 자동차 운전 전문학원 주변에 했었는데, 많이 하셨습니다. 실질적으로 실적은 나와 있는데, 과태료 몇 건이나 있습니까?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저희가 단속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한 건당 얼마지요?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보통 10만원으로 계산을 하면 됩니다.

조덕제위원

큰 금액이네요. 거기도 노란 선으로 되어 있나요?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전체가 안 돼 있고, 모퉁이만 노란 선으로 되어 있어서요. 주간단속은 들어가도 단속할 곳이 없고,

조덕제위원

그렇지요. 흰색이 있다거나 한 곳은 단속에서 피해 갈 수 있는 부분이 있다 보니 그런 어려운 부분이 있는 거지요. 그러면 그 부분이 아니고 직선에 있는 부분들도 노란색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없나요?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교통행정과에서 하는데, 주변 상황을 보면서 거기 바로 건너 한 면은 주차 라인이 되어 있는 부분이라서, 큰 차들이 되어 있는 부분이 있고요. 반대편 쪽을 교행 때문에 그렇다면 그런 부분은 현장 확인하고.

조덕제위원

효성자동차 학원 정문을 바라봤을 때 우측으로 가면 사거리가 있습니다. 거기 코너 좌측부터 굉장히 집중적으로 낮, 밤을 불구하고 차량이 코너 돌 때 안 보입니다. 소문이 나서 그런지 그쪽으로 집중적으로 모이더라고요. 법적으로 그 부분도 단속을 할 수 있도록, 교통행정과하고 같이 상의하셔 가지고, 이 부분도 노란색으로 단속 대상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하게끔 해 주시고. 이상호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순차적으로 그것이 우선 진행이 되고 나면 다음 단계에서 계도기간에 주차를 하면 안된다. 현수막을 걸어서 조금씩 정화를 해 줘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거기가 주차를 공간이 넓고 하니까 주차선이 있고 하면 교통행정과에서 거주자 우선이나 이런 부분이 검토가 필요한 부분인 거 같고요.

조덕제위원

그렇게 하시면 자연스럽게 그분들은 다른 공간으로 찾아갈 수밖에 없는 그건 그분들의 문제인 거고, 전체적인 주의에 있는 교통의 흐름이라든가 사고 예방 등 복합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제가 한 번씩 말씀을 드리는데, 단발성으로 끝나면 안 되고 그것을 해결해야 됩니다. 정화를 시켜야 됩니다. 담당이 누구시지요?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밤샘 주차는,

조덕제위원

내용 잘 파악하신 거지요. 교통행정과하고 잘 협의하셔서 제가 교통행정과에도 말씀드리겠지만 이렇게 해서 주차를 못하게끔 방안을 찾아서 좋은 대안을 내주셨습니다. 나머지도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으로 지정해서 하게 되면 댈 수가 없고, 이 문제에 대해서 논할 일이 없을 거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네.

조덕제위원

감사드리고, 다른 위원님들도 똑같은 말씀이신데요. 도로에서 일어난 상황들이 시시각각 어떤 상황이 일어날지 모르는 상황에서, 저희 서포터즈 하시는 분들의 위협적인 부분도 많이 당하시는 부분도 알고 있고, 욕설내지 폭언 이런 것도 많은데, 스트레스가 많으실 겁니다.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지금처럼만 열린 마음으로 행정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조덕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저도 몇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27-25페이지, 버스 승강장 편의시설에 관련해서요. 혹시 에어 송풍기가 설치되어 있는 곳이 있는데요. 청소는 언제 누가 해요?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저희 부서에서 에어 송풍기 가동하기 전에 그 전에도 5월에 추가 점검하면서 청소 한번 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했습니다. 이런 부분이 유지·관리가 안 돼 있어서, 직원이 직접 나가서 점검하고 있습니다.

김경식위원장

직원들이 직접 해야되는 거예요?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유지가 설치하는 업체도 각각 다르고, 에어 송풍기가 고장이 된다면 금액이 크지 않기 때문에 신규 조치를 해야 되는 부분이라 그런 부분이 유지·관리 부분은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직원이 나가서 점검하고 가동합니다.

김경식위원장

집에 선풍기를 틀면 먼지라든지 많이 끼잖아요. 1년 틀면 시커멓게 쌓여있는데, 저도 며칠 전에 버스 승강장에서 봤는데, 자세하게는 안 봤는데요. 작년에 갔을 때는 많이 있었는데, 위생관리도 신경써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민원도 들어올 거 같아요. 설치되어 있는 부분 미흡한 점이 없는지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주차단속 관련해서 야간에 화물차 관련해서도 주택가에 있는 차들은 최대한 밖으로 이동 조치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계산택지에 양방향 주차되어 있어서 교행이 안 된다고, 저도 다니면서 상당히 불편함을 느끼는데, 제가 다르게 생각해 봤어요. 화재가 났을 때 이거를 어떻게 해야 될까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렇게 되면 차를 다 전화해서 빼야 되잖아요. 교행이 안 된 상황에서 소방차는 무조건 못 지나가니까, 그래서 차체가 크고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을 염두에 두셔서 계양구가 앞으로, 택지뿐만 아니라 먹자골목 임학동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양쪽에 다 있으면 교행이 안 돼서 그러면 소방차도 진입도 당연히 안 될 거고, 그 부분을 염두에 두시고 계획을 세워서, 당장 못 하겠다면 계획을 세워서 고민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7700 버스 BRT 노선에 버스 승강장들이 있는데, 물론 저희가 할 거는 아닌데요. 인천시에 요청해서 겨울에는 횡하니 되어 있습니다. 위에만 되어 있어서 비 오면 비 다 들이치고, 바람 불면 바람 다 맞고, 겨울에 눈 오면 눈, 비 다 맞아야 되는 상황입니다. 쉘터에 주민들이 안에 들어가서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부분을 설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제안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그렇지 않아도 그 사항은 전에 BRT 쪽에도 겨울에 너무 추우니까 바람막이를 말씀하셔서 저희가 시에 요청도 했고, 통화도 했었는데, 시에서는 바람막이 설치가 불가하다는 답변을 주셨고요. 그 부분이 BRT 같은 경우 길게 줄을 서 있기 때문에, 겨울에는 일시적으로 그렇지만 여름에는 굉장히 덥게 됩니다. 그리고 저희가 하는 부분도 손을 대면 안 되는 부분이고 그래서 전면 바람막이는 아니더라도 비가 들이치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시에 요청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시청에서 말씀하시는 부분은 딱 공무원 스타일로 얘기하시는 것 같습니다.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시에 공문도 요청했던 부분인데,

김경식위원장

다시 한번 요청해 주세요.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저도 몇 번 타려고 가서 보면 너무 황당합니다. 겨울에는 너무 춥고, 여름은 지열 때문에 더 뜨겁고 바람이 세게 불어오니까, 그런 부분도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저희가 아이모드라고 인천에서 수요응답형 버스를 운영했었습니다. 검단신도시에, 계양1동도 포함이 됐었더라고요. 계양1동에 두 대가 포함돼서 진행이 됐었는데, 올해 6월까지 마무리가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안 하고 있는데, 그 부분도 다시 한번 계양1동 지역에 요청해서, 계양1동은 할 얘기가 많습니다. 인천시이면서 혜택도 못 받고, 그러면서 버스노선도 다남동 같은 경우는 안쪽으로 못 들어오고 외곽으로만 돌아가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것을 활성화를 시키면 안에 계신 분들은 버스가 작기 때문에 충분히 들어올 수 있잖아요. 상야동, 하야동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버스가 한 시간에 한 대씩 지나가는 상황이다 보니까 너무 힘든 겁니다. 수요응답형 버스를 요청해서 계양에 꼭 필요하다, 오지마을에 계신 분들이 바로바로 응답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거를 요청해서 계양구에서도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예전에 국토부 쪽 공모사업으로 운영을 했던 것으로 알고 있고, 그때 계양 쪽에도 했었는데, 활성화하기에는 수요나 이런 부분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2년 하다가 끝난 것 같습니다.

김경식위원장

활성화가 안 돼서 그렇지, 주민들의 입장에서는 오지에 많지 않잖아요. 20가구, 10가구 살고 있는데, 얼마나 활성화가 되겠어요. 이거는 돈 벌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의 편리함 그런 것 때문에 하는 겁니다. 정부에서도 그렇고, 인천시도 마찬가지고, 다른 지역에 편리한 교통망이 있는데 이용 못 하는 오지에 계신 분들한테 편의를 제공해 주는 것이 수익을 따져야 되는 부분은 아니라고 봅니다. 저희 지역뿐만 아니라 옹진 그런데 강화도 이런 데도 그런 부분이 있다면 충분히 활용할 수 있지요. 경기도 지역은 늘려가고 있더라고요. 인천은 자연스럽게 없애는 추세인데, 그런 부분이, 저희 계양구는 재원이 힘들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인천에 그런 부분을 요청해서 계양구에서 그런 부분이 활성화되고, 다남동 게이트볼장 같은 경우도 버스가 멀리 떨어져서 내려줍니다. 청룡정까지 걸어가려면 너무 멀어요. 뜨거운 날 누가 거기 가서 그거 하고 있겠습니까? 장비 들고, 이런 버스가 계양구에서 공모해서 된다고 하면 어르신들 전화해서 거기 게이트볼장 태워다 달라고 요청할 수 있잖아요. 그런 부분도 고려해서 제안서 잘 써가지고 시에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시에 적극 요청 해 보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더 이상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통민원과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교통민원과장,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감사와 휴식을 위하여 약 5분간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20분 감사중지

11시 29분 감사시작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공원녹지과 소관 사무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님은 나오셔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인사 올리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하태남입니다. 푸른녹색도시 조성에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시는 김경식 자치도시위원회 위원장님, 황순남 부위원장님, 조덕제 위원님, 이상호 위원님, 신지수 위원님께는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4년도 행사 감사에 고견을 주신 내용에 대한 조치 사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지적해 주신 내용은 권고 6건, 시정 1건 총 7건으로 처리를 완료하였습니다. 행정감사 자료 28-46페이지 부터가 되겠습니다. 관리번호 83번, 수목 식재 선정 및 관리 철저는 도시숲 등의 조성 관리를 심의를 할 때 우리 구 의견이 반영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으며, 공사 후 하자는 수시로 조사하여 보수 조치하였습니다. 관리번호 84번, 오조산 근린공원 물 놀이터 개장 준비 철저는 물 놀이장 운영 현장에 직원이 되도록 상주를 하고, 현장은 확인할 수 있는 주변 CCTV 3대를 사무실에 연결하여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관리하였습니다. 관리번호 85번, 공원 어린이 놀이시설 관리·감독 철저는 24년에는 모래 놀이터와 놀이시설에 대해 3회에 걸쳐 소독을 실시하였으며, 공원관리원 순찰 계도원 안내문 등을 통해 반려견으로 인한 기초질서 확립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조치하였습니다. 관리번호 86번, 계양 꽃마루 운영 및 관리 철저도, 관리 인력을 통해 이용자에게 편의가 제공되도록 계속 이행하고 있습니다. 관리번호 87번, 계양아라온 계절 초화 식재 관리는 위원님들께서 예산을 배려해 주셔서 점적관수 시설을 통해 적기에 관수를 할 수 있도록 설치하여 유지·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철저히 노력하겠습니다. 관리번호 88번, 맨발 걷기 조성사업은, 주민분들의 의견을 청취하여 최대한 반영하고, 공사를 5월 2일 착수하여 시공하고 있습니다. 6월말 준공 때까지 관리·감독을 더 철저히 하겠습니다. 관리번호 89번, 계양산 산불 예방 관리 철저입니다. 계양산 산불관리를 위해 홍보를 앞으로도 강화할 것이며, 예방 예산과 조기 진화에 필요한 장비구축 확충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준비태세 확립에 경진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많은 성원과 지지의 부탁 말씀 올리며, 이상으로 조치사항에 대해 간략하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경식위원장

공원녹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덕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덕제위원

공원녹지과 과장님, 팀장님들 고생하시고, 녹지조경에 류경석 팀장님, 산림보호 김주수팀장님, 공원1팀 김대철팀장님, 공원2팀 김진욱팀장님, 사실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굉장히 민원이 들어오면 대처를 상당히 잘해 주시더라고요. 만족도가 놓아요. 이 자리를 빌려서 팀장님들께 노고가 많다는 말씀드리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그런 행정을 펼쳐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28-7페이지를 보면, 효성2동 현대4차아파트 협소에 따라 사철나무 수벽 제거 후 안전 펜스 설치, 진정내용이 작년인가 김대철 팀장님 300여 명 넘게 진정서를 넣었었지요? 인구가 많이 늘어나고 하다보니까 보행에 불편을 겪고 있어서, 양방향으로 두세 사람만 걸어와도 옆으로 비켜서 통행을 해야 하는 문제가 많이 있었는데, 그 당시에 제가 알기로는 다른데 이식은 가능하다고 얘기를 들었었고, 나머지는 건설과하고 보도블록을 다시 나무를 다른 데로 옮겨야 되면 건설과하고 교통행정과에서 펜스를 쳐야 되는데, 예산 문제 때문에 불가하다는 말씀을 들었는데, 그 내용 아십니까?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자료는 확인했고요. 현장도 나가 봤습니다. 수벽에 대해서는 상당히 가까이 최대한 쳐가지고 확보할 수 있는 곳은 확보했고, 일정 부분 건너편에는 상가가 새로 들어온 곳은 인도가 있는데, 빌라 쪽에는 없어서 안전조치가 같이 병행되면서 말씀하신 사항이 추진된다고 하면 추친돼야 되는 것으로 현장을 봤습니다.

조덕제위원

빌라 쪽에는 도로만 되어 있는 거지 인도가 그려져 있는 것은 없습니다. 정문 앞에 대형마트가 있는 곳부터가 인도가 보도블록으로 되어 곳이고, 초등학교가 바로 인근에 있다 보니까 어린이보호구역이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은 고민을 많이 하셔서 해결 방안을 찾는데 고민들을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려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관련 과하고 더 노력해 보겠습니다.

조덕제위원

상당히 많은 분들이 원하시는 내용이기 때문에 해 주시고, 얼마 전에 우리 조성환 시의원께서 2억 시비로 전액, 봉오대로 맨발 걷기 착공 들어 가지요?
경석

류경석녹지조경팀장

녹지조경팀 류경석입니다. 착공 들어갔고 준공은 8월 6일 준공 예정입니다.

조덕제위원

군더더기 없이 사용 목적에 맞게끔, 하태남 과장님께서도 본 위원이 추가해서 400미터 보다는 더 늘려서 자이 있는 데까지 늘려달라 했는데, 원활하게 잘해 주신 것 같습니다. 양 끝에 수도를 설치하잖아요. 설치하고 나서 움직이지 않는 의자 비치해 주시고, 걷게 되면 흙이 많이 묻고 하면 발을 손으로 닦아서 하는 경우도 있는데, JC공원에 처음으로 맨발로 해 봤더니 잘 안 지워지더라고요. 나중에 다이소 같은 데 가면 발바닥 닦는 것들이 있어요. 그런 것을 끈으로 달아서 설치해서 제거하고 갈 수 있도록, 작은 거지만 그런 배려가 굉장히 있는 겁니다.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계양산 테마공원 조성사업을 인천시에서 주도적으로 하긴 하는 거지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네.

조덕제위원

28-41페이지를 보면, 구청장 공약사업 추진에 들어가기도 하는데, 440만 제곱미터로 규모가 큰데, 계양산 테마공원이 조성되면 계양구민들이나 인근이나 다른 곳에서 많이 올 것으로 예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계양구에서도 인천시에 우리가 원하는 어떠한 부분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런 거는 인천시하고도 같이 우리 구 입장을 충분하게 많이 말씀을 하셔서 같이 하셔서 좋은 결과를 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저희가 작년에 군·구 간부회의 하는 게 있었습니다. 제가 참석해서 TF팀을 운영하고 계양구 의견을 받아 달라해서 저희 과도 두 명이 들어가 있고요. 저희 구에서는 최대한 즐길 거리,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많이 넣어달라는 쪽으로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추진계획은 보면 2026년 도시관리계획 공원 결정을 추진하기로 했는데, 이것도 차질 없이 진행되겠지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시에서도 당초에는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이 현 용역에는 포함 안 돼 있었는데, 이 사업을 구체화하기 위해서는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에 반드시 반영이 돼야 사업을 추진할 수 있기 때문에, 작년 말에 현재 추진 중이던 용역에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해서 설계변경을 했습니다.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을 올해 말까지 하는 것으로 시도 강력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시 주관 사업이라고 하더라도 테마공원이 조성되면 계양구가 큰 혜택을 받는 거잖아요. 긍정적인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원녹지과에서도 적극적으로 잘하셔서 좋은 테마공원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당부드리겠습니다. 제가 이거는 사진을 찍어왔습니다. 보고 얘기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에게 조덕제 위원 사진 전달) 이것은 우리 과장님께서 과장으로 부임하시기 전에 전임 과장님 계실 때 구청장 이하 간부 공무원들이 청보리밭을 해야 되겠다는 취지를 가지시고, 잘되어 있는 곳을 가서 보고 오신 내용들에 따라서 했는데, 첫 페이지 같은 경우에는 고창 청보리밭입니다. 잘 되어 있지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네.

조덕제위원

두 번째, 넘겨보세요. 제주 가파도 청보리밭입니다. 세 번째 잘 되어 있는 곳들을 봤습니다. 군산 청보리밭 보셨지요. 이것이 정상적인 청보리밭 축제를 하기 위해서 이렇게 잘해 놓으셨는데, 현실은 저희 청보리밭을 볼까요. 지난주에 사진을 찍어왔는데, 가을 청보리밭 폐장을 안내하는, 내년에 다시 만나요. 첫 장에 청보리밭을 볼까요. 어떤지 상태가, 그다음 장도 보겠습니다. 비교가 되지요? 한눈에 봐도.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네.

조덕제위원

저희는 먼지가 나는 일부 도로입니다. 두 번째, 넘겨볼까요. 여기도 논두렁이지요? 제가 가서 보니까 청보리가 얼마나, 저번 주에 갔으니까 바로 무릎 위로 컸더라고요. 제일 큰 것이, 나머지는 제 무릎에 반 정도밖에 자라지 않았는데, 이런 부분들도 사실 저희가 예상을 많이 하고 추진을 했는데, 그다음 페이지를 보시면요. 이래요, 길이, 과연 청보리밭일까요. 아니면 일반인들이 사진 봤을 때는 잡초입니다. 그렇지 않나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네, 관람 동선 옆에.

조덕제위원

그다음 페이지 볼까요. 제가 갔더니 햇빛 가리개도 없이 이 테이블 기억나세요? 몇 개 놓아져 있어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제 기억으로 6개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뒤쪽에 있고, 앞쪽에 두 개가.

조덕제위원

두 개 있습니다. 저 뒤쪽에 한 개 이렇게 있는데, 그나마도 햇빛 가림막이 전혀 없습니다. 여기서 누가 앉아서 쉬면서 청보리를 감상할 수 있겠어요. 얘기 한번 해 보세요. 본인이 일반 시민이라면,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저희가 설치를 했었는데, 바람에 훼손이 돼서 줄까지 연결했다가 나중에는 철거를 했었습니다.

조덕제위원

이것이 이런 얘기는 하고 싶지 않은데, 하태남 과장님 들어오시기 전에 고위공무원들이 지방에 있는 청보리밭을 시찰하고 와서 하겠다는 부푼 꿈을 안고 하는 거는 좋은데, 현실에 맞지 않는 그 부분을 우려를 했었고, 안 된다 왜 하느냐 질책도 많이 있었는데, 사진 내용을 전체적으로 아무리 긍정적인 평가를 가지고 보려고 해도 포토존 하나 없습니다. 사실 포토존 있어도 우가 사진 찍지도 않아요. 볼 게 있어야 포토존에 들어가서 사진을 찍던지 뭘 하지, 과장님 보시고 솔직하게 얘기 한번 해 보세요. 어땠어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말씀 올리겠습니다. 우선은 보여주신 고창 지역에 대해서는 위치적으로 따뜻한 지역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10월에 파종을 하면 겨울에 자라는 지역이었고, 고창을 가봤습니다만 많은 밭이 있는 곳이고요. 관람 동선에 대해서는 그때그때 넓게 잡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사진 위주로 넓은 전경으로 사진을 찍게 되어 있고, 휴게시설은 있지 않습니다. 그런 부분도 있고. 저희가 경남 함안도 3월말 쯤에 갔었는데요. 거기도 2년은 여러 가지를 겪었더라고요. 한번 두번 사업을 하면서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완성이 됐고, 지금 한 거에 대해서는 저희가 결과를 볼 때 처음에 논에 한가운데는 논이고, 좌우는 낮아서 성토를 했습니다. 성토한 구간에는 봄에 다시 뿌린 것에 대해서는 일정 부분 많이 나왔고요. 가운데 원 논은 저희가 작년 10말쯤에 갈아 업어서 깔 때 물기가 많았었습니다. 저희가 배운 거는 상당히 보리에 대해서는 지역적으로 위도가 높은 지역이고, 저희가 추운 지역이고, 곱게 빻아서 어느 정도 깊이 씨앗이 들어가야 발아가 됩니다. 그리고 늦어서 10월 중순에는 파종해서 일정 부분 커서 겨울을 났어야 된다, 그다음에 말씀하신 저희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보리에 대한 비료 퇴비 같은 경우가 조금 더 들어갔어야 된다, 그래야 컸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배웠습니다. 올해는 저희도 날씨도 그렇고 처음 하면서 부족한 면이 있었다고 봅니다.

조덕제위원

제가 소명하실 기회를 드린거는 비교를 하면서 과연 이것이 해야 되는 사업인가, 사실 이번에 개인적으로 5천만원 들어갔잖아요? 이미 백일홍 심고, 그러고 나서 며칠 전에 다시 베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수확을 했습니다. 백일홍 작업을 해야 되기 때문에,

조덕제위원

여기서 수확해서 나올, 빈약해서 나올 수 있는 부분도 없다고 생각할뿐더러, 사실 우리가 요즘에 5천만원 하면 저희 계양구 재정 상태가 좋았을 경우 에 저희가 한번 그래도 해 보자, 이런 생각도 좀 더 마음을 가질 수 있겠지만 사실 후회스럽니다. 5천만원 태우는 자체가 후회스럽습니다. 개인적으로 반성을 하는데, 한번만 믿어달라 해서 했는데, 저는 이 상태를 가서 보고 나서 이거는 계양구민들에게 이런 사업을 해서는 안 된다, 절대 안 된다, 해야될 거를 해야지 아무 데나 잘 데는 곳 가서 좋은 곳만 보고 와가지고 우리 토양이나 기후에 맞지도 않고, 그런 땅에다 하겠다, 무조건 누구의 지시니까 해야 된다. 이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실무를 책임지고 있는, 물론, 녹지과만 얘기하는 것은 아니고, 모든 부서에 있는 국장님, 과장님들께서 아닌 건 아니라고 얘기들을 하셔야 됩니다. 결국 나중에 이런 실패작이 나와서 예산 낭비되고 하면 누구한테 이야기가 들어가겠어요. 좋지 않은 이야기들이, 여기 보면 사실은 누가 이런데 가서 사진 찍고 싶은 마음이 누가 있겠습니까? 이거는 지속 사업으로 하면 안 되는 사업이다. 그런 돈이 있으면 계양구에 민생에 대한 시급한 현안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 예산을 그런 쪽에 먼저 생각을 하셔서 얘기를 하셔야지, 청보리밭 얘기는 다음 사업에 할 테니까 한번만 믿어주십시오. 이 얘기는 절대 하지 말아야 될 것 같습니다. 웬만하면 본 위원도 이 정도면 성공작이라고 평가를 해 줬으면 좋겠는데, 이건 정말 해도 해도 너무 한다. 어떻게 이런 곳에 그것을 굳이 하겠다고 그렇게 했는지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계양구민들에게 어떤 지탄을 받아도 마땅하다 생각합니다. 예산을 의회에서 승인을 해 줬기 때문에 반성합니다. 저 반성하는데, 우리 녹지과에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 자리에서 공식적인 자리니까 내년에 다시 청보리밭을 할 테니까 예산을 지속적으로 할 테니까 해 달라는 이 얘기는 절대 하지 말아주시기를 당부드리고 지금 나머지 팀장님들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 민원들 잘해 주고 계십니다. 그런 쪽에 좀 더 계양구민들의 삶의 질을 위해서 그런 부분에 생각을 많이 가지시고, 거기에 기획력이나 그런 부분들을 하셔서 그 방향으로 갔으면 굉장히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도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이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해야 되는 입장이기 때문에, 계양구민들이 선출한 의원이기 때문에, 잘못된 부분을 가지고 계속해야 된다고, 또다시 믿어달라고 하는 것은 염치가 없다고 말씀드리고, 청보리밭 얘기는 더 이상 내년에 얘기를 안 했으면 좋겠다. 다른 것들은 상당히 잘하고 계세요. 제가 그냥 드리는 말씀이 아니고, 팀장님들 현장에서 많이 만나는데, 잘하고 계십니다. 과장님한테 잘못됐다고 꾸짖는 것이 아니고, 계획을 하는 단계부터 잘못됐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우리 환경이나 기후나, 토양이나 이런 부분에 전혀 맞지 않는 곳에 했으니 성공할 수 있느냐, 이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고, 이 부분은 과장님께서도 정확하게 위의 분들한테 나중에 이 부분이 나오시면 안 된다, 단호하게 말씀해 주시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공원녹지과가 보기보다 하시는 일들이 많으세요. 이런 일 가지고 의기소침해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잘되는 것도 있고 못 되는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잘 되는 것은 잘 되는 대로 잘 진행하고 계시니까 격려해 드리는 거고, 이 부부인 만큼은 격려를 못 해 드리는 거니까 이것도 받아들이셔야 합니다. 혼낸다는 취지가 아닙니다. 잘못된 행정에 대한 잘못된 행사를 하려고 했는데, 결과가 이렇게 되면 얘기를 안 하는 것이 계양구민들에 대한 예의 다. 이 말씀을 끝으로 드리고, 무더운 여름 날씨에 다들 고생 많으시기 때문에, 지금처럼 민원현장에 빠른 대처를 해 주신 공원녹지과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담당 부서장으로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청보리밭을 하고, 이후에 경관 작물을 하고 있습니다. 청보리밭을 처음 시행한 것으로 저희가 계양구에서 처음 시행한 것 치고는 실패하지는 않았다고 보고 있고요, 사실은 그 이후에는 조금,

조덕제위원

과장님, 제가 이렇게까지 얘기했는데, 이것이 성공한 사례예요? 이게 성공한 사례냐고요. 이런 얘기까지 다시 또 해야 되겠어요? 이게 성공한 사례예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말씀을 저도 조금은 드려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조덕제위원

아니, 이게 성공한 사례냐고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지금 그 사진은, 말씀하시는 거는 다른 데보다는 논이고 질기 때문에 관람 동선에 대해서 마사토 까지 작업했던 부분 말씀해 주신거고요. 저희가 작년에 늦게 파종한 거에 대해서 논흙에 대해서 많이 파악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일부 있지만, 말씀하신 대로 100% 청보리밭이 실패했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고요. 그다음에 현재 어떤 도시든, 어떤 도시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수변공간을 일부러라도 만들고 있습니다. 송도신도시 같은 경우 한가운데 센트럴파크로 해서 거기에 많은 비용을 투자하면서 유지·관리 하면서 거기 거주민 또는 관광, 같이 오신 분들한테 제공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수변공간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개발하고 노력을 해서 그 공간은 제공해 줘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과장님, 그만하시고 계속 얘기하면 제가 다른 얘기를 안 할 수 없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이런 것을 가지고 포장해서 얘기하려고 하지 말고, 아닌 건 아니지, 이게 무슨 성공작이라고 얘기를 해요. 그렇게 얘기하면 제가 그랬지요. 계양구민들이 뭐라고 하겠느냐고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그 부분에 있어서는 말씀하신 대로,

조덕제위원

들어보세요! 들어보시라고요. 과장님, 저는 변명을 듣자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부분들 잘못됐으면 잘못한 거는 시정해서 안 하면 되는 겁니다. 굳이 이거를 가지고, 그럼 또 하시겠다는 얘기에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저희는 더 발전시켜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절대 안 돼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경관 작물 같은 경우도 농림축산부에 다 국가정책에 따른 부분도 있고,

조덕제위원

이게 무슨 국가정책이에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청보리 말고 경관 작물 백일홍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런 부분 수변 공간에 대해서는 저희가 없는 것도 만들어서 투자를 하고 유지·관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공간 제공은 지속적으로 해서 발전해야 계양구도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

조덕제위원

녹지과에 돈이 많아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녹지과 자체는, 저희가 예산을 가지고 있는 거는 아니고요.

조덕제위원

과장님께서 그런 식으로 방어를 하시려고 하면 저는 더한 얘기를 할 수밖에 없는데, 이거는 그런 문제가 아닙니다. 제가 얘기하는 거는 굳이 이 사업을 되지도 않는 사업을 잘 됐다, 말도 안 되는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이게 어떻게 잘 된 사업이에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저희도 그 부분에 있어서 많은 부분을 배웠고,

조덕제위원

배웠으면, 아니잖아요. 내년에 해 봤자 이런 결과물 안 나옵니다. 여기는, 결과물이 안 나와요. 안 나오는 것을 가지고 예산도 없는데, 여기에 지속적으로 사업하겠다고 변명하고, 이게 잘 된 거예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말씀 돌렸다시피 타,

조덕제위원

타 지역은 타 지역에 맞게끔 되는 곳이니까 성공한 거고, 그러면 우리는 다른 성공할 수 있는 것을 개발을 하세요. 기획을 하시고, 이건 아니라는 겁니다.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다음에는 충분히 성공시킬 수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그거는 믿지를 못하는 상황이니까 이거는 불가하다는 말씀을 드리니까 우리 과장님 변명 듣자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장에 다녀와서 다른 위원님들도 보시 내용이고, 객관적으로 얘기를 해야 되는 겁니다. 사적인 거를 가지고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변명이 아니라 계양구 발전을 위해서 필요한 사업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아라온 옆에도 잔디를 심었는데, 거기도 천연잔디를 심어서 사진을 찍어왔는데, 같은 과가 아니까 말씀 안 드리지만 거기도 천연잔디 심어서 사진도 찍어왔는데, 거기도 사실 그렇게 좋은 방향으로 잔디가 자라고 있지는 않아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구민들을 위해서 해야 되는 사업이 뭔가를 생각하셔야지, 위에 있는 사람들이 자기가 하고 싶은 사업이니까 끌려다니지 말라는 겁니다. 다른 거를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저희가 접근하고, 저희는 오로지 구민들만 생각을 해야 됩니다.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새로운 사업을 도전해야지, 지속적으로 도전해서 그거를 발전시키고 성공해서, 그것이 자양분이 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조덕제위원

저도 도전해야지, 도전하고 실패도 있을 수 있는데, 이거는 해 봤자 별반 다를 것이 없습니다. 이런데 들어가는 예산을 다른 곳에 구민들이 원해서 곳에 예산을 집행하시라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변명을 하고, 이거를 가지고 잘 됐다, 가서 보니까 이게 포토라인이에요. 청보리밭 밟아 가지고 들어가서 하는 것이, 이게 잘된 거예요?

김경식위원장

위원님, 마무리해 주시지요. 말씀 다 하셨다고 하셨으니까 마무리 하시고요.

조덕제위원

얘기하니까 잠깐 계세요?

김경식위원장

마무리하세요!

조덕제위원

어디서 위원이 얘기하고 있는데, 지금,

김경식위원장

말씀 종료하셨다고 하셨으니까 말씀드리는 겁니다.

조덕제위원

조용히 하시라고요. 얘기 아직 안 끝났으니까.

김경식위원장

마무리하고, 다른 얘기 하시자고요.

조덕제위원

가만히 있어요. 그러니까.

김경식위원장

똑같은 얘기하시는 거잖아요. 계속.

조덕제위원

변명을 하니까 얘기를 하는 거니까, 위원장님, 가만히 계세요. 마무리하게.

김경식위원장

변명이 아니라,

조덕제위원

위원이 얘기하고 있는데, 위원장이 뭐하는 거예요!

김경식위원장

마무리하시라고요.

조덕제위원

조용해 해요. 얘기를 하고 있는데.

김경식위원장

마무리해 주세요.

조덕제위원

다시 한번 얘기하지만, 과장님 이거를 가지고 여기에서 저하고 논쟁하려고 하지 마시고, 다음에 이 사업을 가지고 하겠다, 이런 말씀을 하지 않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아시겠지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저희는 계속 도전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계속하겠다는 거예요? 지금.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저희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조덕제위원

예산을 안 세워 줬는데도 하겠다는 거예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그 부분은 예산이 아직 편성이 안 돼 있으니까 하지만,

김경식위원장

과장님, 그만 하세요. 그만하시고, 마무리 발언해 주십시오.

조덕제위원

행정감사에요. 지금,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고생들 하시는데, 좀 더 냉철하게 생각하시고 판단하셔서 다음부터는 좋은 사업에 예산을 쓰도록 당부드리겠습니다.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조덕제위원

본 위원이 얘기하고 있는데, 아직 끝나지도 않았는데, 중간에 끊지 마시고 끝까지 듣는 자세도 갖춰주세요.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조덕제 위원님, 위원장으로 끝나신 마무리를 해 달라는 말씀드리는 겁니다. 끊은 것이 아니고, 그거를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지요.

조덕제위원

알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도 하실 말씀이 있으시니까. 할 때 끊으면 예의가 아닌 거 같습니다.

김경식위원장

끊은 것이 아니고, 마무리해 달라고 말씀드린 겁니다.

황순남위원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공원녹지과 수고 많으시다는 말씀드리고, 작년보다 재작년보다 사업이 준 거는 사실입니다. 재정이 어렵다 보니 사업이 많이 줄기는 했습니다. 충분히 과장님이나 팀장님들 마음 이해합니다. 이해 못 하는 것이 아닙니다. 구민들을 위해서 열심히 하려고 하신 건데, 조덕제 위원님께서는 구민의 세금이다 보니까 구가 어렵고 세금이다 보니까 이런 것으로 사업을 하다보니까 잘 되면 2회, 3회, 4회 계속해서 지속 사업이 되는데, 현장을 가셔서 사진을 찍고 오셔서 다른 데하고 비교했을 때 우리 구가 다른 데하고는 안 맞다, 토지나 등등해서 안 맞다 이렇게 말씀을 드린 겁니다. 걱정이 돼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과장님도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고, 임대 기간이 언제 끝나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6월 14일까지입니다. 지금 현재 위원님들께서 세워주신 경관 작물 백일홍에 대해서 그분들하고 협약해서 배수로 작업이라든가 경관 작물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서, 투입해서 배수로 작업을 하고 있고, 그 부분은 다음주 23일 정도 백일홍은 파종할 예정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황순남위원

청보리밭 하면서 본 위원도 봤을 때 처음이다 보니까 이럴 수 있어요. 처음부터 잘하라는 거는 없잖아요. 과장님이 봤을 때 솔직히 인정하실 거는 인정하시고, 우리가 부족했다, 잘못된 점이 있다, 뭐가 있을까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시행착오 중에 하나가, 토지를 임대해서, 다른 데 말씀드린 것처럼 다른 데는 10월 초 중순에 파종을 했는데, 저희는 토지를 임대해서 그분들이 수확하고, 수확하자고 협의했던 것 보다 열흘 이상 늦어지셨고요. 그다음에 한가운데는 높고, 좌우는 낮기 때문에 이거는 청보리밭을 광활하게 보이기 위해서 높이를 맞추는 성토작업을 토지주들하고 협의해서 했는데, 그 부분이 토지주들이 흙을 받아서 성토하기로 한 날짜, 이런 것들이 약간 늦어지면서 파종이 11월 초 중순말 세 번에 의해서 파종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파종 시기가 늦은 부분, 한가운데는 세 개의 논은 논흙인데.

황순남위원

배수로 부분도 문제가 있지 않나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배수로 부분도 저희가, 이번에는 3월에는 가물어서 자라야될 때 못 자라는, 다른 데도 보리가 종자만 10센티가 넘는데, 다른 데도 5센티 정도밖에 자라지 않았습니다. 남쪽도 5센티밖에 올해 자라지 않았습니다. 작황이 잘되지는 않았습니다. 전체적으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잘 빠져야 되는데, 논흙에 대해서는 그것이 거칠게 빻아서 보리 종자가 들어가서 싹을 틔우지 못하고 겨울을 나는 그런 부분도 있었고, 저희가 시비, 퇴비가 논농사에 한 번 줬는데, 그거 가지고 부족하다, 조금 더 퇴비를 많이 주고 시작해야 했었다, 그 정도에 대해서는 교훈을 삼고 있습니다.

황순남위원

수고하시는 것은 알아요. 사업하실 때 매번 저희가 우리 의원님들이 과장님뿐만 아니라 과별로 말씀드리지만, 사업하실 때 신중하게 심사숙고하셔서 그렇게 사업성에 대해서 공부도 하시고, 사업을 하시는 것이 맞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황순남위원

이 사업에 대해서 제2회, 3회, 4회 할지 안 할지는 모르겠지만 마무리를 열심히 해 주셔야지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저희가 수확은 했고요. 경관 작물 백일홍에 매진을 하고, 저희는 계양구 발전을 위해서 공간 제공을 해야 되지 않나 보고 있습니다.

황순남위원

28-70, 오조산 물놀이 공원 올해 언제 개장해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이 부분이 올해 재정이 어려워서 절반 정도만 운영을 해야 되나 여러 가지로, 두 달 중에.

황순남위원

한 달만?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아니요. 그랬는데, 천마산 물놀이장하고 여기는 7월 초부터 최대한 당겨서 다른 거는 안 하더라도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기 때문에, 두 달을 운영하려고 용역발주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황순남위원

6월 중순인데, 하게 되면 개장은 언제쯤 하실 계획이세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7월 5일 정도 되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황순남위원

전년도는 만족도가 어땠어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많이 와서요. 물놀이 공간이 이 정도 규모로 한 데는 계양구가 처음이다 보니까 오히려 많이 와서 저희가 관리 인력을 기준보다 많이 투입을 하곤 했습니다.

황순남위원

이런 내용은 어린아이들이 많이 가지 않습니까? 부모들도 같이 가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분들이 아무래도 불편한 점이나 장점이나 단점에 대해서 많이 아실 겁니다. 준공식 때 청장님하고 가서 한번 돌아보긴 했는데, 공사는 됐더라고요. 공간이 좁아서 일어날 때 머리도 부닥치고 하는데, 그런 거는 공사가 됐어요. 보니까.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족욕장에 대해서는 조금 더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순남위원

알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추가 질의하실 거니까 마무리하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황순남 위원님, 고하셨습니다. 신지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지수위원

앞서 위원님들께서 많은 질문 해 주셨는데요. 어린이 물놀이장 관련해서 작년에 천마산 이용객 수 파악된 것이 있을까요? 오조산 물놀이장 관련해서는 이용자 수나 만족도나 이런 것이 다 나와 있는데, 천마산 관련해서는 자료를 찾기가 어렵더라고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작년에 약 4천여 명, 천마산 물놀이장 100일 정도 운영했습니다.

신지수위원

오조산 근린공원이 가깝고, 접근성이 좋다 보니까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현실이에요. 처음에 저희가 9대 의원 들어왔을 때 추진하게 돼서 계양구에서 첫 번째로 물놀이장이 개장이 돼서 주민들이 이용하는 것에 대해서 너무 기쁘게 생각하고 있고요. 계획대로 였다면 올해나 내년에 한개소 정도는 추가로 됐어야 했는데, 예산 문제나 사업 진행이 문제 때문에 진행이 되지 않아서 앞으로 1, 2년 사이에는 추가 개정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물놀이장 규모를 여러 가지 검토를 계속했는데요. 구 도심 공원 안에 할 수 있는 데는 기존 시설을 철거하지 않는 한, 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런데 괜찮은 데가 축구장들이 들어가 있는 구간이다 보니까,

신지수위원

계획상으로는 꽃마루나 문화광장에 물놀이 공원이 들어가는 것으로 최신 설계 용역 할 때도 따로 부탁드리기도 하고, 정리해서 그쪽에도 되는 것으로 되어 있었는데, 지금 상황에서 1, 2년 안에 하기는 어렵잖아요. 올해에도 오조산 근린공원 내 어린이 물놀이 시설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추진을 해 주시고, 이로 인해서 구민들의 만족도도 높고 하잖아요. 노력해 주시는 거 잘 알고 있고, 올해 진행도 잘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추가공간이라든가 이런 것을 못 했기 때문에, 운영을 재정 상황에서도 두 달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맨발 걷기 사업 진행하고 있는 추진 진행 상황을 알려주시겠어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공사는 착수돼서 70% 됐고요. 다음 주 정도에 맨발 걷기는 준공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다음 주 정도면 이용을 하실 수 있겠네요. 요즘 맨발 걷기가 많이 홍보되고 하면서 주민들의 관심도 매우 높아요. 언제 되는지에 대해서. 공사완공은 아니고, 이용만 가능하다는 말씀이신가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저희가 하고 있는 부분들이 기존에 맨발걷기 시설은 되어 있고요. 거기에 세족장 그다음에 안내판, 부대 시설들을 하는 거기 때문에 이용들은 하고 계세요.

신지수위원

공사하면서 이용객들하고 안전 문제 발생하지 않도록 유념해 주시면서 공사 진행해 주시기를, 마무리된 다음에 홍보도 구 홈페이지에 추가적으로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준공은 6월 말인데, 다음 주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신지수위원

지속적으로 얘기 나오는 건데, 수목 식재 관련해서 고사목들이 있잖아요. 관리에 대해서 철저하게 유지·보수 해 주셨으면 좋어요. 고사된 나무들로 인해서 미관 경관도 해치고 있고, 그 나무들이 혹시 쓰러져서 안전 문제하고도 연결될 수 있으니 고사목들에 대해서 유지·보수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신지수위원

청보리밭 말씀하셨는데, 조덕제 위원님께서 계양구에 현재 재정난이나 시급한 주민들의 현안 문제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사업을 계속 추진하는 거에 대해서 저도 염려와 우려의 마음은 동일합니다. 하지만 추진하는 과정에 있어서 문제점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청보리밭 축제는 보통 5월, 6월경에 진행을 하지요. 타 지자체도 마찬가지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10월 중순에는 파종을 해야 된다고 되어 있는데, 계양구 계약정보관리시스템에 보시면 청보리 재배지 하우스 철거 및 파종지 면 고르기 공사 시행이 착공이 11월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파종해야 되는 기간보다도 한달 반 가량 더 늦어진 거지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말씀드린대로 토지주 분들이,

신지수위원

그 내용은 파악했습니다. 말씀해 주셔서 파악을 했고, 착공 일자, 준공 일자 12월 5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10월 중순경 파종하고 재배하는데 문제없이 처리를 했었어야 하나, 12월경에 준공하고 답변 과정에서 11월 중에 파종을 했다고 하셨습니다. 세 번에 나누어서 파종했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경기 남부에, 고창이나 남부지역에서 발생한 청보리 축제들은 5월, 6월에, 5월달 초부터 6월초까지 진행을 하더라고요. 우리는 파종 시기가 늦었음에도 불구하고, 북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청보리 축제를 5월 6일날 하려고 계획했었어요. 5월 6일날 현장에 청보리는 전혀 자라지가 않고, 마치 논에 모내기를 해 놓은 듯한 그런 모습이었는데, 5월 17일 방문했을 때 사진입니다. 5월 17일 계양온 청소년 지역 연계마을 축제가 있었고, 초록빛 음악회가 있었습니다. 이때는 보름 정도의 기간이 지났는데, 청보리가 많이 무성하게 자라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해당 과에서는 이런 부분을 염두에 두고,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파종 시기가 늦어졌다면 개화 시기나 축제 시기를 맞춰서 추진을 함으로써 구민들에게 좀 더 많은 관광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했었어야 되는 게 아닌가 싶거든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우선은 파종을 11월 2일, 12일, 25일에 걸쳐서 세 번 했고요. 봄에는 다시 파종을 했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저희가 했고, 저희는 당초에는 4월에 온도가 올라가면서 자랄 거라고 봤기 때문에 잡았는데, 4월에도 비가 오고, 기온이 4월 초 중순까지 오르지 않았고요.

신지수위원

그거는 저희가 너무 잘 알고 있는 사실이잖아요. 3월에는 가물었고, 4월에는 예기치 못한 비로 인해서 기온이 봄 같지 않은 낮은 기온을 유지했고. 하지만 계획은 미리 공원녹지과에서 아니면 집행부에서 더 할 수 있었던 내용으로 보여집니다. 저희 북부지역에서 운영하고 있는 청보리밭이 파주에 있습니다. 파주는 계양구보다 북쪽 지역입니다. 파주에서도 청보리밭이 무성하게 자라서 축제를 할 수 있을 정도로 운영하고 있다면 계양구에서도 좀 더 철저한 계획으로 진행을 했었어야 된다고 보여집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해당 과에서 많이 노력하신 거 알아요. 팀장님 거의 매일 가셔서 배수 작업하신 거, 노력하신 너무 잘 알고 있는데, 준비하는 과정에서 계획하는 과정에서의 문제점이 많이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말씀하신 대로 준비하는 과정에서 다른 데는 기존에 확보된 토지 안에서 사업이 이루어졌고요. 적기에 파종을 하고 그거에 대한 관리를 지속적으로 하는 구간이 많고, 저희는 개인 사유지를 추수가 끝난 후에 임대를 해서 하다 보니까,

신지수위원

그 부분까지도 고려해서 사업을 진행했어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예산을 세울 때부터 많은 의원님들의 우려와 걱정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다 베고 5월 20일부터 25일경에 방문하니까 그때는 이미 청보리가 누렇게 익어서 청보리밭에 푸른 빛을 볼 수는 없더라고요. 그러면 우리가 이번에 봤을 청보리가 한 달정도 푸른색 청색을 지니고 경관 작물로써의 역할을 한다고 볼 수가 있을 거 같아요. 그러면서 이번에 재배했던 거를 지금은 다 수거를 한 상태지요? 수확이라고 표현을 해야 되나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수확을 2천 평 정도 했습니다.

신지수위원

그 자리에 이번에 많은 추경에서 논의 끝에 세워지게 된 백일홍 파종사업이 있는데요. 우리가 첫 번째 청보리에 대해서 이런 과정을 겪었습니다. 백일홍 파종에 대해서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는지에 대해서도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저희가 타 지역과 다르게 논이다 보니까 배수가 잘 돼야 된다. 그래서 포크레인을 통해서 배수 작업을 많이 하고, 배수로를 작업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관수시설도 반대로 물이 빠지는 대신 적게 물이 공급이 돼야 되기 때문에 관수도 조금 거기에 대한 비용 투자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혹시 백일홍을 심으시려고 하는 계획했던 것 중에서 벤치마킹을 하시거나 아니면 계획하신 내용이 있을까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우선은 고창 청보리와 같이 하고 있고요. 양구인가 고양도 백일홍 축제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논은 사유지기 때문에 저희가 경관 작물, 계약재배를 해야되는 상황입니다. 계약재배에서 그 논에 제일 적합한 것을, 저희가 시험파종도 해봤습니다. 백일홍만 하지 않고 메밀이나 다른 것들도 파종을 해 봤었는데, 경관 작물로 계약재배 가능한, 왜 그러냐면 그분들이 자경을 유지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백일홍이 제일 낫다는 판단을 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백일홍도 파종해서 꽃을 보기까지는 넓은 면적에 시도해 보지 않았던 사업이라 많은 어려움이 있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타 지역에 백일홍 사업을 하는 것을 보면 백일홍을 씨를 뿌려서 하는, 씨를 파종해서 재배를 하는 곳은 일부이고, 이런 축제를 하기 위해서는 모종을 심게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녹지과에서 어느 정도 계획을 하고 있나요? 육묘장이나 이런 데를 통해서 하실 계획이 있나요? 아니면, 구매를 통해서 하실 계획이 있나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저희는 파종을 할 계획입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모종을 하게 되면 그분들에 대해서 지금 예산보다 모종을 하는, 이식을 하는 비용에 대한 경관 작물 재배 비용을 더 드려야 됩니다. 현재의 그분들이 자경 분들이 소유한 농업기계라든가 이런 것을 가지고 봤을 때는 파종으로 하는 것으로 예산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본 위원이 우려하는 거는 청보리 축제를 처음 해서 파종 시기나 축제 시기나 재배하는 기간에 대해서 예측하지 못한 부분으로 인한 여러 가지 문제점들에 대해서 이번 행감을 통해서 날카로운 지적도 받고, 예산의 쓰임에 대해서도 많은 얘기들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업의 지속성을 위해서 본 의회에서 2025년도 사업으로 백일홍 사업을 지원하게 된 거는 공원녹지과에서 얼마나 많은 애정을 가지고, 집행부에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통해서 구민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게 하려는지를 다시 한번 검토하기 위해서 라고도 볼 수가 있습니다. 이번 청보리밭 축제를 반면교사 삼아서 앞으로 있을 백일홍 사업에서는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준비하셔서 진행하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파종 시기나 아니면 날씨 문제로 청보리밭이 이렇게 됐다기보다 남측 지역에서 파종하는 시기와 우리가 파종이 늦어진 시기와 발아 시기를 조금 더 세밀하게 검토하고 유지했다면 한참 청보리가 자랐을 시기에 더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면밀히 검토해 보시고, 사업을 어떻게 추진하실 것인지에 대해서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네, 감사합니다.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신지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상호위원

안녕하세요. 이상호 위원입니다. 7페이지 보시면, 집단 민원이 여러 건 있는데요. 3번 항목, 철거요청에 대한 조치 내용을 민원인들이 어떻게 받아들이던가요? 철거를 979명으로 1천 명에 육박하는 사람들이 철거를 요청했는데, 불평 사항은 개선을 하셨어요. 이 부분에 대한 민원인들의 반응이 궁금합니다.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그 이후에 대해서는 크게 추가적인 내용은 없고요. 많은 분들이 서명하신 것은 맞습니다. 공동주택은 엘리베이터라든가 여러분이 함께 하신 부분도 있고, 이거를 제기하시는 분이 계시긴 해서 저희가 만나서 그 현장을 갔고요. 지금 휴게시설이 필요하다고 해서 만들어진 부분이고, 그 부분이 아파트하고 담장으로 막혀있어야 되는데, 아파트 분들이 그쪽으로 이용하시다 보니 계단이 연결되어 있고, 그 반대편에는 빌라들이에요. 빌라들에 대한 휴식공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구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지 이 휴식공간에서 담배를 피우는 그런 행위 또는 늦은 시간에 계단을 이용해서 올라가려고 하니 담배 피우는 분이 있고 하니까 약간 무섭다는 부분이 함께 공존하고 있었고, 아파트에서도 계단 위 쉼터 계단을 올라가면 거기에서 담배를 피우시더라고요. 그 공간이 아파트에서 그렇게 됐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그런 부분들이 연계됐는데, 저희가 밝게 조명도 설치하고, 쓰레기 버리는 부분은 저희가 많이 나무를 심었고, 펜스치고 해서 물론, 아파트 분들이 100% 만족 못 하시겠지만 저희는 전체적으로 빌라 분들도 쉼터가 필요하기 때문에 잘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호위원

네, 알겠습니다. 집단민원 처리에 대한 결정은 어떤 절차나 기준이 따로 있는 건가요? 어디에서 결정한 건가요? 이렇게 해야겠다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다수인 민원에 대해서는, 100명 이상이면 청장님까지 결재합니다.

이상호위원

갈등조정위원회라는 객관적인 절차나 심의기구 이런 거를 통해서 진행하는 경우가 있나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지금까지는 그렇게 한 적은 없고요. 갈등 조정까지 가려고 하면 상당 기간 대립이 있어야 되는 그런 부분이라고 봅니다.

이상호위원

질문을 드린 요지는요. 저희가 가지고 있는 조례 공공갈등 예방 및 해결에 관한 조례에 따라 그런 기구를 운영할 수 있고, 이렇게 많은 인원들이 집단 민원을 제기하는 내용이라고 하면 구체적인 이런 내용들이 기구를 통해서 진행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는 거는 인지를 하고 계실 겁니다. 그런 부분들이, 만약에 이런 내용들을 통해서 하지 않았다고 하면 사유, 향후 계획이 있으시면 좋겠고요. 외부 타 지자체 이런 내용을 검색해서 봤을 때는 외부 전문가 부분들을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 민원내용이 간단하게 생각하셔서 민원내용을 수렴하고 설문을 받고 해서 처리했다고 보여지는 건데,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사회적 갈등 부분들이 있을 수 있는 부분이고, 저는 아파트 차원에서 저희 주신 자료상에는 단순히 철거요청으로 되어 있는데, 우리가 과에서 개별적으로 어떻게 의견 수렴했는지에 대한 내용이 궁금해서 질의드린 겁니다. 자료 내용으로 봤을 때는 왜 철거 요청했고, 그런 부분들은 과장님이 설명주신 거고.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대표 발의자하고 제가 현장에서 만나서 말씀 나눴습니다.

이상호위원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까 제가 이해가 가고요. 그런 부분들이 구청 차원에서 독단적으로 결정할 내용은 아니기 때문에 그런 차원이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거는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 민원인분들 직접 만나서 해결하셨다고 하면 그렇게 이해하도록 하겠습니다. 12페이지 보시면, 8번 항목에 산불방지대책 진화 장비 확충에 관한 건으로 집행률 99% 처리한 것이 있는데, 소방차 관련인가요? 저희 소방차 관련해서 저희는 큰 차가 필요하고.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이 부분은 작년에 저희가 국·시비보조가 내려와서 산불 진화 상·하의 25벌, 방염 장갑, 엔진, 고글 이런 거 산 내용입니다.

이상호위원

차량은 어떻게 진행된 겁니까?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최종 시와 협의된 바가 저희는 1억이 필요하고, 국·시비 4,800만원에 대한 국·시비 매칭이다 보니까 구에서 2천만원, 4,800만원에 대해서 2천만원 그다음에 또 필요한 것이 5천만원 해서 7천만원이 필요한 부분이었는데, 시에서 5,200만원은 시비 보조해 주는 것으로, 시 1회 추경에서 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4,800만원 매칭하는 구비 2천만원만 투입하고 나머지는 국·시비를 통해서 추경에 내려오면 2회 추경에 예산 반영해서 구입하는 것으로 최종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상호위원

시 의회 결과가 중요한 거고,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상임위는 통과됐고요. 24일, 25일 예결위, 30일 본회의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상호위원

이달 말에 결정이 나면 저희도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추경에 반영해서 준비하셔야 되겠네요. 내용 잘 알겠습니다. 27페이지 보시면, 기간제근로자 채용 관련해서 다수가 6개월 이내 구성되어 있는데요. 여러분들이, 보통 퇴직금 관련 때문에 11개월로 계약을 보통 하시더라고요. 저희는 6개월 미만으로 계약하는 내용들이 날씨 관련해서 계절별 관련해서 그렇게 인원이 필요했다, 안 필요했다 하는 경우 때문인가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그런 부분도 있고요. 저희가 공원 관리 요원은 상·하반기 나누어서 계약하는 것도 있고,

이상호위원

연속적으로 근무했을 때 숙련도라든가 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더 좋지 않나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기간제근로자에 대해서는 장·단이 있긴 하지만 장점으로는 숙련도가 유지·관리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지만, 저희는 그렇다면 퇴직금 관련도 있고,

이상호위원

11개월로 계약을 하시더라고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작업 반장님들은 1년하고 퇴직금까지 계산해서 그분들이 계속 내용을 파악하도록은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위원

비용적인 측면 때문에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는데, 과에서 유리하신 부분으로, 운영하시기 편리하신 방법으로 하신다고 생각을 해요. 이 부분 관련해서는 업무숙련도가 필요한 부분들, 전지라든가 이런 것들도 하시는 분들이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초급자가 하는 내용들 보다 숙련되신 분들이 하는 것이 업무에 이득이 있을 거 같아서 말씀드리는데, 과에서 알아서 잘하실 거라고 생각하겠습니다. 44페이지 보시면, 공항소음 주민 지역 사항이 있는데요. 관련 올해 지출이라든가 하실 계획은 없으시지요? 말씀드리는 이유는 여재만 의원님께서도 5분 발언하셨고, 선주지동에 실제로 필요한 사업이 뭔지 체크 해 봐야될 부분이고, 추가적인 계획이 있으신지,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공항소음으로 이 부분에 있어서 더 신청한 사항은 없고요. 수선화로 꽃밭을 만들어서 봄에 많은 부분들을 이용해서 거기를 사계절 계속 초화 단지를 아라온하고 연계해서 하기 때문에, 저희가 백합을 심었습니다. 여름에는 백합하고, 가을에는 가을꽃 전시하고 연계해서 코스모스 하려고, 그렇게는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상호위원

알겠습니다. 49페이지, 행감했던 내용하고 연결되는 거지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네.

이상호위원

선정에 있어서 다른 위원님들도 계속 말씀하시는 부분이긴 한데, 수목 선정에 신중을 기해야 겠다는 말씀드리고, 연장해서 말씀드리자면 수목 선정 관련해서 말씀드리자면 65페이지 보시면, 7번 항목에 계양구 산림욕장 수목 보식 공사라고 되어 있는데요. 수종이 서양측백이에요. 그러면 사업명 자체가 산림욕이거든요. 산림욕이면 상식적으로 산림욕에 해당하는 수종을 심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이건 조경식물로 보여져서.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서양측백을 심은 나무 공간이 너무 횡하다 보니까 보식을 함께 한 겁니다.

이상호위원

더 심으신 건데, 산림욕장 관련해서 22년도 사업인데, 보증기간도 끝났지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작년 11월말에.

이상호위원

하자로 심으신 것으로 보여지는데, 산림욕장이라고 함이, 산림욕에 해당하는 수종을 심어야 되는데, 지나가면서 보다가 확인을 하는 건데, 일전에 확인을 제대로 못 한 거 같네요. 청보리밭 관련해서도 다 말씀하셨는데, 분명한 거는 이번 연도는 실패하신 겁니다. 그거에 대해서는 더 이상 말씀하실 내용이 없으실 것으로 보여지고, 얘기를 길게 할 부분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언성이 높아지는 부분은 보는 입장에서는 좋지 않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죄송합니다.

김경식위원장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신지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지수위원

장미원이요. 칭찬을 드리려고요. 장미원 관리를 너무 잘해 주셔서,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장미원에서 장미 한창 피었을 때 많은 구민들이 오셔서 돗자리 깔고 피크닉도 즐기시고 좋은 휴양지가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서 장미원 인근에 주차 문제들이 많이 발생하기는 했지만 지속적으로 잘 관리해 주셔서 타 지자체에서는 장미원 운영하는 곳이 몇 곳 있습니다. 인근에 부천에도 있고요. 그런 때 음악회나 초록빛 음악회 했었잖아요. 그 기간에 맞춰서 그쪽에도 같이 운영해 주시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장미원에 주말이 돗자리 펼 곳이 없을 정도로 많은 구민들이 방문하셔서 화려하게 핀 장미꽃들을 구경하셨고, 좋은 시간 보내셨는데, 그럴 때 같이 문화예술활동, 타 과하고 연계하셔서 진행하시면 좋을 듯 보입니다. 그런 부분은 앞으로 잘 진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좋은 고견, 관련 과하고 협의하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신지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상호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십시오.

이상호위원

오조산 물놀이터 관련해서, 전년도 두 달 운영 관련 용역비용 보니까 5,500만원 들었는데, 두 달 운영함에 있어서.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38일 했습니다.

이상호위원

7월 25일부터 하셨는데, 8월 31일까지 나와 있는데, 사실 설비는 잘해 놓으시고 좋은데, 지금은 이상기온 때문에 여름이 일찍 왔잖아요. 너무 더우니까 그것만 기다리고 계시더라고요. 우리 입장에서는 비용이 들어가는데, 기간을 늘리면 비용이 들어가고,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는 우리가 용역 비용을 5천 관리 유지용역인데, 5,500만원이 들어가면 인건비로 보여집니다. 물 값 이외 다 인건비인데, 그 인건비를 어떻게 그것을 할 것이냐, 안전 관리 요원 때문에 사람들이 필요한 거고, 물을 쓰다 보니까 어린이들이라든가 아기들 위험한 상황이 있을 수 있어서 그런데, 타 지역을 가 보면 우리가 규모가 커서 그럴 수 있는데요. 타 지역을 가 보면 물놀이에 대한 책임을 사용자한테 하고, 시설만 우리가 운영하는 거지요. 보통 다른 데 보면, 근방에 규모 작지요. 물 높이도 낮고 그래서 차이가 있을 수 있는데, 여러 가지 그런 부분들은 고민을 같이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말씀하신 30센티 이하의, 부천도 공간에 해 놓고 분수처럼 하면 그 부분은 분수 수경시설을 아이들이 이용하는 거예요. 그런데 저희는 물놀이 시설로 등록이 되어 있기 때문에 수상 안전요원 한 명은 관리로 운영하려면 해야 됩니다.

이상호위원

지금 현재는 몇 명을 배치하시나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한 명이지만 작년에도 수상 안전요원 2명에 관리 요원 3명 해서 5명까지 운영을 했는데도 많이 오다 보니까 부딪힘이 있었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저희는 안전 관리 요원은 한 명은 최소 법적으로 상주를 시켜야되는 부분입니다.

이상호위원

5명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문제가 있었다고 하시지만 기본적으로 한 명이 법적인 인원이라고 하면 그 한 명을 상주시키고 안전에 대한 책임을 반드시 인지를 시키는 것이 중요한 거 아닌가, 주민들은 안전요원이 있는 거 알겠지만 그런 사정들은 세부적으로 알지 못하세요. 돈 이런 거는 잘 모르시고, 왜 설비를 해 놓고 운영 안 하냐는 질의를 많이 하시고 하니까, 그런 부분들은 물론 과장님의 잘못은 아니지요. 머리를 맞대고 생각해서 구민들한테 같은 조건에서 어떻게 더 좋은 환경을 마련할 수 있을지는 고민해 봐야겠다는 취지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말씀하신 것도 저희가 어린이집이나 맘카페 등 알려서 그 내용을,

이상호위원

돈이 많이 드는 건 확실하잖아요. 무료로 운영하다 보니 인원도 많이 오고, 타 지역에서 많이 오시는 것 같아요. 시설을 신축으로 잘해 놓다 보니까 시간이 지나면 환경이 어떻게 변할지는 모르겠지만 현재는 핫 플레이스가 돼서 잘 관리하고 유지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알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몇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병방어린이 공원이 있는데요. 전통시장 바로 옆에 있다 보니까 어린이들 놀이터가 아니라 어르신들이 음주, 흡연의 온상이 돼 버렸습니다. 그 부분 해결책을 찾아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고민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남동 게이트볼장 관리를 공원녹지과에서 하지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네.

김경식위원장

거기에 어르신들이 게임을 할 때만 사용하시는 것 같습니다. 평상시에는 사용을 안 하시는데, 황어게이트볼장은 공공근로하시는 분들이 청소를 해 주고 계시잖아요. 여기는 관리가 안 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게임 있으면 어르신들, 총무님들 몇 분 모시고 와서 청소를 하신다고 합니다. 그런 부분은 공원녹지과에서 개선책을 찾아서 해 주셨으면 좋겠다. 아니면 게임하기 전날이라도 가서,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상황을 파악해 보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그런 부분도 개선책을 찾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계양산 테마공원 조성사업도 마찬가지고, 도심 지대 공원 조성사업도 하고 계시는데, 이 부분도 LH하고 협의해서 계양구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파고라 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많이 설치돼야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잖아요. 나무만 심으면 산에 가 있는 사람 뭐 별반 다를 게 없으니까.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그 부분은 관련과 수요조사까지 해서 여러 가지를 신청하긴 했습니다만 훼손지 복구 취지 자체가 원형지 복원으로 돼 있다 보니까, 저희가 국토부까지도 가서 반영해 줘야 되지 않느냐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김경식위원장

최대한 편의시설이 마련될 수 있도록, 화장실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귤현 공원을 비롯한 맨발 걷기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그 부분도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네.

김경식위원장

장미원 데크에 칠을 하셨더라고요. 어제 주말에 가서 보니까 그런데 그 부분은 상황에 맞춰서 작업을 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필이면 주말에 작업해서 주민들이 이용할 수 없게 하니까 그런 부분은 앞으로 일 하실 때 잘 판단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지속적으로 공원녹지과에서 힘 써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더 이상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공원녹지과 소관 사무에 대하여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부터 환경과, 위생과, 청소행정과,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2시 47분 감사종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