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그러니까 소장님! 왜 그러냐면 타 시, 인구가 늘어난 시군과 인구가 소멸되는 시군하고 맞지도 않고. 또한 제가 아까 그런 어떤 종목의 얘기가 나왔었는데 물론 저도 연관된 종목이라 제가 지금까지 얘기를 않거든요.
민이 하는 사업에는 민이 하지 못하고 이런 사업에서 우리 공이 해야지, 민간업자들 하는 사업에 우리 시에서 손 대가지고, 그 사람들 다 세금 냅니다. 그 사람들 죽이는 거예요. 관은 민이 하는 일에는 관여해서는 안 돼요.
그렇잖아요. 민간사업들이 세금을 내고 그 지역에서 하고 있는데 관에서 그 사업을 해서 한다? 관에서 사업해서 성공한 거 뭐 있습니까?
민에서 하는 거. 그리고 저는 이 내용에 대해서 아까 500억을 투자해서 정읍시 인구가 감소하는데 이 사업을 그래도 정말 해야 하는 어떤 당위성을 설명해 보라 이거죠. 우리 시민들이 다 듣고 공감할 수 있도록 이 자리를 빌려서 한번 말씀해 보세요.
우리가 정회하기 전에 할 말씀 있다고 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