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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형용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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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문제는 뭐냐 하면 환경부에서 일종의 자격을 부여한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베스를 전문적으로 잘 잡는데도 불구하고 그분들이 활동하는 범위가 정해져 있다는 거예요, 원하는 곳에만. 대부분의 어업 허가권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그분들이 잡는 거에 대해서 반대를 하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하면 그분들이 베스를 잡는 게 아니라 장어나 이런 거를 찍어 내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그렇게 얘기를 하시는데 그거는 서로의 이해관계가 있어서 그렇겠죠.

그래도 어떻게 됐든 환경부에서 부여해 준 권한이 있는 분들이 베스 전문가들이 잡는 것이 맞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그 어업권을 가진 분들을 설득해서라도 그분들이 투입이 돼서, 베스는 어망이나 이런 걸로 잡히지를 않아요, 생태상. 자기 집에서 그 반경에서만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이게 피라미나 이런 것마냥 활동성이 모든 곳을 막 다 다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어망에 잡힐 수가 없고 이거는 사람이 들어가서 작살로 잡는 걸로 이렇게 돼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제대로 할 수 있게끔 어업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이익도 중요하지만 우리 토종어종을 보호하는 게 우선적이기 때문에 그런 거를 한번 더 시군에 점검을 해 봤으면 좋겠고요.

치어방류도 하고 있잖아요. 치어방류하는 데 종묘 생산 확인서를 어디에서 발급하고 있죠, 지금?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