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이제 2022년에 집행된 게 3,400만 원이고 올해가 이제 5,000만 원이 요구가 되어 있거든요. 예산이 잡혀져 있는데. 이게 경주시 전체 주민자치프로그램에 대해서 강사비에 대해서 지원하는 전체액수가 5,000만 원이라는 것이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저는 이것은 좀 한 마디로 좀 슬프다 이렇게 얘기해도 되는데, 제가 평생학습관하고 관련지어서도 말씀을 드리면, 주민자치프로그램이나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이런 것들은 건강하게 살고 있는 주민들에 대한 아주 일상을 지원하는 것이거든요. 그런 것에 비해서 경주시 전체 예산이 시민행정국에서 이런 저런 것에서 봐서도 너무 적게 책정되어 있다, 그냥 단순히 적은 게 아니고 제가 현장에서 주민들이 프로그램 하고 싶은데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배정된 강사비가 없어서 못 하는 일이 허다하고 그렇기 때문에 건강하게 사는, 소소하게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장애가 생기거나 노인이 되거나 무슨 문제가 되면 그때는 지원을 그래도 이런 저런 예산이 엄청 많은데, 건강하게 세금내고 살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지원이 너무 빼빼하다, 이렇게 생각이 되고 한 번 하는 프로그램 발표회에는 예산이 2,500만 원이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