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사각이다 보니까 애로사항이 좀 있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좀 이렇게 민두룸하니 이쁘게 이렇게 해서, 잘못하면 타이어가 찢어져서 빵꾸나는 일도 있고 또 올라가다가 잘못하면 차가 망가지는 수도 있고. 그래서 그것도 좀, 243개 지자체에 있습니다만 공히 다 똑같아요.
그래서 정음만이라도 좀 뭔가 획기적인 변화를 줘서 아우로를 좀 줘가지고 했으면 좋겠다. 또 혹자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다가도 잘못하면 삐끗해서 발이 골절되는 수도 있고. 그래서 그걸 좀 이렇게 아우로 식으로 이쁘게 좀 둬서 안쪽은 이제 뭐 도로에 인접해 있으니까 상관이 없지만 외곽은 그렇게 해주는 것도 괜찮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으니까요.
참고하셔서 좀 그렇게 해 주시고. 국장님 계시고 과장님 계시지만 전자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우리 뒤에 계시는 팀장님들 뭐하면 참 도시재생이나 이런 데 잘된 데 도로를 어떻게 해서 어떻게 쓰고 있는지도 좀 보고 오는 것도 큰 아마 재산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감히 말씀을 드리니까요. 그런 것도 좀 한번 참고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