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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272회 제3경제산업위원회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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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교육을 가보면 어떻게 샴푸도 만들고 가방도 만들고 기와 위에 또 이래 꽃신도 만들고 이래 하시던데 할 때 보면 저도 구례를 다녀와서 그런지 늘 좀 아쉬운 게 우리 경주시에서도 생활개선회를 통해서 농촌지도소에서 우리가 계속적 연속적 사업을 해서 경주 나름대로의 어떤 농촌지도소의 상품화, 다시 또 관광객을 이래 끌어모을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 계속적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싶다 하는 생각을 여러 번 했었거든요. 그래서 내남에 생활개선회 회의 가서도 내남에 용산회관 있지 않습니까? 용산회관을 또 활용해서 또 우리가 계속 내남에 등산하러 오신 분들이 우리 생활개선회에서 어떤 전시물을 만들어서 관광객들하고 내남 방문을 하도록끔 그렇게 한번 건의를 해봐서 추진을 하다가 좀 어려워가지고 안 한 적이 있고, 또 산내에 가서도 생활개선회 회원분들한테 그런 이야기를 한 번 드린 적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욕구들이 상당히 건천도 그렇고 욕구들이 상당히 좀 많으시더라고. 한 번 만나서 교육하고 그날 당일, 당일 마치는 게 아니고 어떤 계속적 추진해서 하나의 어떤 그게 계속 대물림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 좀 있었으면 싶고 또 만들고 싶은 그런 욕구들이 많더라고. 지금 그러니까 여성 농업인들도, 우리 주민자치위원회 회원분들은 거기서 교육도 받고 또 생활개선 교육도 받으니까 실력들이 상당하거든요.

그런데 오늘 지금 우리가 지난해 예산도 그렇고 올해 예산도 보면서 조금 아쉬웠다고 하는 부분이 어떤 여성 농업인 육성도 있고 여성에 대한 그런 생활개선회 신문 보급률도 있고 여러 가지 사업들이 있지만 어떤 단일 사업보다도 한번 그것은 농촌기술센터에서 한번 리더를 해 주셔야 그분들도 믿고 따라 오는데, 가장 문제점이 본인들이 직접 해서 계속 가기에는 행정의 어떤 지원이라든가 관리적인 그런 두려움 때문에 중단하는 경우가 있다, 못 하겠다 하는 그런 말씀을 제가 여러 곳에서 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여성 농업인들의 어떤 그 실력을 믿으시고 그런 부분들도 한 번 접근을 해서 리더를 해 주시고 하는 것이, 그런 한 지역이 아니고 경주 전체의 생활개선회 회원분들 대상으로 만들어서 어디 시에서 장소제공이라든가 계속적으로 갈 수 있도록, 교육을 떠나서 앞으로 압화박물관처럼 상징성 있는 뭔가 해 놓으면 직원분들도 보람 느끼고 참여하시는 분들도 보람 느끼고, 한번 전반적인 그런 프로그램을 좀 계획을 잡아봤으면 싶다 하는 게, 여러 가지 지원책이 있지만 그런 게 좀 없더라고, 추진되게. 두 번째는 또 그래요.

여기 또 보면 한번 물어보고 싶은 게, 지금 우리 마을공동 예산서는 안 보셔도 됩니다. 그냥 들어주시면 돼요. 예산서는 2136페이지인데, 지금 우리 마을에 가보면 다른 예를 들면 우리 건천에 25개 마을이 이래 있지만 그래도 농업기술센터하고 체육진흥과에서 많은 지금 노력을 해 주셔 가지고 마을쉼터, 정자라고도 표현하고 육각정, 팔각정 이렇게 표현하던데 그게 지금 많이 보급되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감사하다는 이야기를 드리고, 그런데 거기에 이런 게 있어요. 여기도 보면 유지보수비가 있거든요. 지금 지난해에 3,000만 원, 올해는 1,500만 원 유지보수비가 있는데 지금 마을 분들이 이래 지금 자꾸 인구가 줄다 보니까 설치돼 있던 기준점은 자꾸 변하는 것 같아요.

그 당시에 예를 들면 나무 그늘 밑에 정자이니까 나무 그늘 밑에 했다가 또 어른들이 좀 줄어들고 하면 마을회관을 위주로 가지고 또 자꾸 이래 변하다 보니까 활용도가 좋은 데는 상당히 좋고 활용도가 또 활용도가 좋지 않은 곳을 보면 참 이렇게 안타까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체육진흥과에도 운동기구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 세트로 가지더라고. 그래서 운동기구 부분도 이제는 처음에 거기가 맞다고 하지만 새로 사지 말고 그 비용을 좀, 운반할 수 있으면 주민들이 자꾸 옮겨줄 수 있는 부분, 버스승강장도 그렇거든요.

마찬가지로 심혈을 기울여서 시민들의 어떤 휴식을 위해서 마을 참, 농촌지역에 휴식공간은 상당히 감사하지만 그걸 한번 실태조사를 한번 하셔가지고 진짜 필요한 곳에 새로 짓는 것도 아니고, 근데 비용이 또 짓는 거랑 옮기는 거랑 비슷하게 친다 하더라고 뜯어버리면.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