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그런 식으로 쭉 해 놨잖아요. 근데 그게 다 떠. 이게.
이걸 내가 봤을 때는 5년도 채 안 가는 거 같아요. 5년도. 그래서 시민들도 욕을 많이 하고.
그러다 보면 4~5년 만에 또 그거 다시 굴착하고 다시 하고 다시 하고 하다 보니까. 근데 그런 부분을 좀 선진국이라든가를 좀 다녀봐가지고 뭔가 좀 획기적인 개선방안을 마련을 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야지, 4~5년 만에, 시에서 돈이 얼마나 많가니 4~5년 만에 다시 도로 굴착해 가지고 이렇게 하네 뭐하네 소리를 시민들이 많이 해요.
관심 있는 시민들은. 그러기 때문에 우리 직원선생님들 지금 보면 배낭여행도 가시고, 우리 의원님들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선진지에 가서 그런 견학을 좀 하고 와서 정읍에 접목을 시키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주민들로부터 욕먹지 않는 행정이 돼야지, 그렇지 않고 좀 있다가 한 2~3년 있다가 굴착에서 다시 하고 다시 하고 그런 모습을, 물론 시내 도로가 많다 보니까 인도가 많다 보니까 그런 것도 있고 저런 것도 있습니다만 그런 부분을 좀 과장님이 일 잘하시는 팀장님이나 주무관님들 한번 외국 선진지 좋은 곳 한번 보내셔가지고 한번 그런 것도 가서 배워가지고 오게끔 해 주시는 것도 괜찮겠다 하는 생각이 들고요.
또 하나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경계석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