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272회 제3경제산업위원회2022-12-01

박광호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이게 좀 우리 여성 농업인들한테 확대적으로 파급적으로 지원 좀 해 주셔 가지고 증액을 시키려면 좀 많이 좀 증액 하셔가지고 우리 농업정책과와 더불어서 무슨 단체 단체 편애하지 마시고, 우리가 보니까 농업기술센터에도 우리 또 농촌지도자하고 경영회, 생활개선회하고 이렇게 또 담당을 하시고, 농업정책과에는 또 한여농하고 그분들하고 같이 또 농업경영인하고 같이 또 분류를 달리하시는데 그 원 취지는 뿌리는 똑같지 않습니까? 농업에 종사하시고 농촌에 사시고 그런 부분들인데 이래 보면 예산도 좀 편애해요. 편애하고 또 활동도 좀 그러시고요.

어차피 우리가 여성 농업인을 육성하고 우리 여성 농업인도 남성, 여성을 떠나서 우리 농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한 축 아닙니까? 그렇죠? 축이기 때문에 여성 농업인이라는 그런 부분 때문에 좀 소외되지 않도록 같이 농업정책과와 같이 협의를 좀 하셔가지고 우리 여성 농업인들한테 파급적으로 좀 할 수 있도록 힘을 좀 실어주십시오.

뭐 거기에 따라서는 예산이 수반된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실 수 있겠지마는 우리 경주시에서도 여성 농업인들의 중요성을 우리 위원들도 다 알고 있습니다. 단순히 보이는 그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충분히 알고 있기 때문에, 올해에는 본예산은 본예산이지만 추경이 되었든 내년도 예산을 할 때에는 우리 위원님들하고 상담을 해서 여성 농업인들도 당당히 어떤 우리 농업의 한 축이라는 것을 상징성이 있도록, 지금 농촌 가보시면 여성 농업인들 빠져버리면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라든가 여러 가지 부분에 더 많은 수요를 필요하고 행정도 어려워질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 기존에 하시는 분들 더 좀 자긍심을 갖고 할 수 있도록, 소장님은 그런 거 잘 하시잖아요, 과장님하고.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