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요즘은 또 신문사마다 전부 다 이거 기고를 개인 시민이나 정말 글을 많이 씁니다. 그러면 그 쓴 글 모아서 책을 내기도 하고 뭐 시집 내고 다 좋다 이거예요, 답사지 요즘 답사, 여행 주기 그리고 경주에도 각 신문사마다 이렇게 경주에 관한 연재 쓰는 사람 많이 있어요. 그런데 연재 글을 쓴 글을 모아가 한다고 우리가 돈을 지원한다는 거는 상식적으로 안동 살면서 안동서도 안동도 지원 안했습니다.
책을 출판해 주는 거고. 최근에 보면 우리 지역에도 보면 올해 신문에 이래 보면 지역에 있는 기자가 발로 밟으면서 경주의 경계선을 걷는다든가 주민을 모은다든가 또 함께 답사를 한다든가 실질적으로 주민이 참여하고 그 효과, 이런 거는 괜찮지만, 이거 보니까 느닷없이 이거 이래가 안동 해가 출판기념회하고 또 10월 달 또 경주도 지금 네 분이 썼더라고요. 그 전체 쭉 쓰는 중에 경주 기고를 쓰고 있어요.
그거 글 쓰는 제목을 또 가져가고 우리 예산을 요구한다는 거는 이거는 우리가 아무리 대신문사라도 이런 거는 앞으로 우리가 못 줍니다. 차라리 대신문사에서 경주를 장래를 정말 문화 답사에 대한 여기서 경주에서 경주에 주재하는 사람이 어떻게 해서 특집을 쓴다든가 안 그러면 여러 가지 어떤, 이런 거는 모르지마는 단순히 어떤 일간지 신문에 타 도시에 살면서 언론 기고하는 거 가지고 왔다 갔다 하면서 이래 글 올리는. 그 내용도 보니까 그냥 차라리 뭐 전문, 그분이 글 솜씨는 있지마는 여기에 대한 문화 답사 전문가도 아니고, 그 정도 글은 우리 경주 여기에 쓸 사람 많습니다.
글을 쓰지 마라는 게 아니고, 혹시 그런 분들이 경주에 맞는 글을 쓰고 신문사에서 모아서 뭐 책을 낸다, 이런 거는 지원되지마는 기고하고 있는 글을 가지고 우리가 이렇게 한다, 거기다가 그러면 경주만 하지, 일본 간다는 여행, 이렇게 떡 써 놓고. 하여튼 그런 측면에서 제가 다른 걸 떠나서 조심스럽게 그러는데 우리 경주시의회도 자존심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이런 거는 차라리 그런 신문사에서 우리 경주를 상대로 해서 경주 여행에 대해서 정말 여기 경주에 있는 신문사 소속 경주 기자가 쓰든지 안 그러면 여기 경주에 있는 전문 작가 이렇게 하는 거는 지원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런 거는 조금 앞으로 전반적인 우리가 시의회 차원에서 한번 보류를 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특정 신문사를 저거보다는 아무리 예산을 줘도, 우리도 자존심이 있습니다, 자존심이 있고. 또 그런 지금 특히 글에 대해서는 워낙 수많은 경주에 대한 여행 글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냉정히 평가해야 됩니다.
우리 각종 지원하는 사람 지원하는 그런 거 다 들여다보면 정말 지역 사람을 모아가 답사하고 현장 가고 누가 봐도 그렇게 어떤 그런 요즘 찾아가는 여행, 이런 거는 괜찮지만, 그냥 타 도시 살면서 거기서 계속 글 쓰다가 뭐 경주에 몇 번씩, 한 달에 두 번 온다고 해가 기고한 글을 검증 받은 것도 아닌데 이미 쓰고 있는 글 그거를 한다고 해가 던지는 거는 조금 저희들이 좀 제고하겠다는 생각을 드리고요. 어쨌든 간에 문화관광국 소관 전체에서 우리 위원님들이 잘 판단을 해 보겠습니다. 우리가 또 상임위원회가 있고 예결의 있으니까 어쨌든 간에 뭐 국장님이나 과장님 전체가 우리 문화관광을 위해서 수고하시는 것 인정하고.
일단 예산 질의는 일단 지금 마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