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272회 제3문화도시위원회2022-12-01

이진락 의원 프로필 보기 →

그리고 국장님, 제가 좀 조심스럽게 얘기할 게 있는데요. 저는 문화예술이든 스포츠든 간에 일반 단체 하는 거는 뭐 기본으로 하는데다가 그다음에 언론사에서 하면 예산이 좀 더 나갑니다. 홍보비라든가 여러 가지 효과, 광고하는 효과 그 말은 맞는데.

최근에 뭐 언론사에서 이렇게 문화예술 행사를 하는 경우도 있기도 하고 또 스포츠 행사하는 거는 그냥 일반인이 봤을 때는 좀 과하다 싶지만 또 언론사의 홍보 기능을 보고 많이 하거든예. 그런데 이게 보니까 이번에 뭡니까, 관광컨벤션과에 그런 뭐 ‘경주에 가고 싶다’ 과장님 계시지마는 신문사 거의 뭐 알려진 신문사, 괜찮은 신문사입니다. 그런데 내용에 보니까 이렇게 뭐 도쿄가 800만 원, 그게 참, 그걸 떠나서 제가 이거 진짜 검색을 해 봤어요.

이분이 보니까 안동에 살면서 신문에 그냥 이렇게 기고하는 글을 안동에 계실 때는 또 안동에 책을 내니까 안동시의 부시장님 참석해가 축하한다고 하고 안동에서 책을 몇 권 사 주는 그거는 알아요, 계속 기고를 하는 신문인데. 뭐 글은 잘 쓰시는 것 같아요, 언론에 나와서 뭐 이렇게 하고 하니까. 안동에 같으면, 또 우리도 지역에 책 나오면 도서관에서 책 사 주잖아요, 그렇지요?

경주에 관한 글을 쓰면 책을 사 줍니다. 도서관장님, 안 그렇습니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