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고성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걸 저는 프로그램을 조금 타겟층을 어떻게 잡을 것인지. 그러려면 이용, 작년에 아까 13,000여 명 정도 이용을 했다고 그랬잖아요. 그걸 그냥 인원수로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사업에 있어서는 그럼 어떤 연령층이 많이 왔는지.
그래서 제가 매번 행정에 요구하는 게 계속 얘기하는 게 정확한 데이터를 조금 만들어 놨으면 좋겠다. 일을 잘했냐, 못 했냐. 이걸 가름하기 위해서 만드는 게 아니라 차후 사업을 위한 기본적인 데이터가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런 경우에도 이를테면 방문객, 작년 방문객 중에 거의 70~80%가 청소년이었다. 학생들이었다 라고 한다면 이 안에 들어갈 프로그램들은 전면적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져야 되는 게 맞다 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데이터가 중요하다 라고 계속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올해라도 과장님이 좀 신경 쓰셔서 이런 시설물들에는 정확하게 어떤 연령층이 몇 명이 왔다 갔는지, 또 어느 시기에 왔다 갔는지. 이런 것들을 좀 데이터상으로 만들어 놓으면 차후에 그 사업을 할 때 중요한 기준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