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5분자유발언
양순경 의원 5분자유발언
양순경 --> 이숙애 이숙애 --> 이윤재 이윤재 --> 이재명 이재명 --> 이재화 이재화 --> 임동현 임동현 --> 정재우 정재우 --> 관련 의안 관련 의안이 없습니다. 제436회 충청북도의회(임시회) 과학경제위원회 회의록 제1호 충청북도의회사무처 일시 2026년 7월 15일(수) 10시00분 장소 과학경제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상정된 안건 1.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가.
AI과학인재국 나. 충북과학기술혁신원 다. 충북테크노파크 (10시01분 개의) ○위원장 임동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36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과학경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은 13대 충북도의회 개원 이후 첫 공식 의정 활동을 시작하는 뜻깊은 회의입니다. 앞으로 과학경제위원회가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성과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이번 회기에는 위원회 소관 부서 및 출연기관의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회부된 안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가.
AI과학인재국 (10시02분) ○위원장 임동현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AI인재국 소관 업무를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안녕하십니까?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입니다. 존경하는 임동현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먼저 제13대 충청북도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새롭게 출발하는 과학경제위원회의 첫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점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저를 비롯한 AI과학인재국 전 직원은 민선9기 도정 비전과 정책 방향에 발맞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AI 대전환 시대 선도를 위한 AI과학인재국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요청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민정 AI전략과장입니다. 최연규 산업육성과장입니다.
정영수 미래인재육성과장입니다. 전광호 방사광가속기추진과장입니다. 지금부터 준비된 유인물에 따라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일반현황, 20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 전략목표별 추진상황, 주요 현안사업, 대집행기관질문 후속조치 사항 등의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 일반현황입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AI과학인재국 조직은 4개 과 17개 팀, 정원 63명, 현원 73명입니다. 2페이지입니다. 2026년도 예산은 2,492억 7,400만 원으로 도 일반회계 예산의 3.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도비 10억 원 이상 사업은 총 19개 사업으로 도비 1,209억 원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3페이지입니다. 과별 주요사무는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4페이지, 2026년 AI과학인재국은 ‘AI 산업융합 고도화 및 핵심인재 확보로 AI 대전환 시대 선도’를 비전으로 정하고 4대 전략목표와 17개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5페이지, 전략목표별 추진상황입니다. 첫 번째 전략목표, AI 기반 신산업 육성 및 제조·소부장 AX 우위 선점을 위해 5개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6페이지 첫 번째 이행과제, AI 선순환 생태계 조성으로 미래성장동력 확보입니다.
금년 1월 조직개편에 따라 충북 AI 정책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를 위해 충북 AI 대도약 종합계획을 마련하고, 충북 AI 공모사업 대응협의회를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AI 융합 양자산업 육성을 위해 충북·인천·강원이 공동으로 과기부에 양자 클러스터 공모를 신청했고 7월 중 결과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또한 AI 기반 과학기술 역량 강화와 혁신기관을 통한 신산업 발굴 및 지역균형발전사업 추진에도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7페이지 두 번째 이행과제, AI 융합 성장기반 구축 및 소부장 AX 선도입니다.
충북 AI 혁신거점을 위해 우수기업 육성과 AI 공급기업 R&D 지원, 예타급 사업기획을 추진하고 있으며, 충청권 최대 규모의 AI 축제인 AI 페스타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AI 인력 양성을 통해 충북의 AI 경쟁력과 저변을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지난 5월 산업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첨단소재 특화형 AX 플랫폼 구축 및 실증사업을 통해 이차전지, 반도체, 바이오 등 전략산업 소재 분야의 AX 기반을 공고히 해 나갈 예정입니다. 8페이지 세 번째 이행과제, 제조 AX 가속화를 통한 제조산업 경쟁력우위 확보입니다.
스마트공장 구축과 테스트베드 기술지원으로 제조 중심인 도내 기업의 AI 전환을 가속화하고, AI 자율제조 기반 제조 공정 고도화를 통해 도내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산업 AX 표준모델 구축과 AI 솔루션 실증 및 성과 확산을 통해 제조산업의 혁신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7월 10일 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AX실증산단 구축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 주력산업의 AI 대전환을 촉진하고,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AX 성공모델을 창출해 나가겠습니다. 9페이지 네 번째 이행과제, 미래도시 기반 구축 및 핵심인재 양성으로 AI 대응력 강화입니다.
AI 데이터 기반으로 지역소멸 문제에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추진을 통해 혁신도시 자율주행버스 운행사업을 확대하는 등 의료·교통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SW중심 대학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을 통해 지역 주도의 AI 전문·융합인재 양성 기반을 다지고 있습니다. 10페이지 다섯 번째 이행과제, AI·데이터 기반 산업역량 강화 및 도민서비스 확대입니다.
빅데이터 허브 플랫폼을 기반으로 도정 정책·현안에 대한 도민 접근성 향상을 위한 AI 서비스 실증을 6월부터 추진하고, 고수요·고가치 공공데이터에 대한 개방을 확대하여 활용성을 제고하는 한편, 재난안전 실증 성과데이터 개방과 산업데이터 전용 서비스 제공을 신규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11페이지 두 번째 전략목표, 첨단전략산업 초격차 기술 생태계 강화입니다. 지역 주력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5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12페이지 첫 번째 이행과제, 지역 주력산업 기술혁신 지원 및 시군 유망산업 성장 견인입니다.
지역 주력산업의 기술혁신 촉진을 위해 기업군별 성장성을 토대로 유형별·단계별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혁신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지능형첨단부품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군별 유망산업에 대한 기술개발 지원을 통해 자생적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연고산업 기업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인구감소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13페이지 두 번째 이행과제, AI 기술고도화에 따른 반도체산업 지속성장 기반강화입니다.
AI 반도체산업 육성의 핵심 기반이 될 탄소저감을 위한 반도체융합부품 기술지원센터가 5월 준공되었으며, 반도체가스 성능 안전·평가 지원센터 구축과 AIoT 융합부품 성능검증 플랫폼 구축사업이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신규사업으로 추진 중입니다. 또한 미래 선도형 AI 반도체 기술개발과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및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강화에도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14페이지 세 번째 이행과제, 미래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기반 조성입니다.
미래차 전환 대응을 위한 핵심 기반시설로서 다목적자동차 연구센터가 9월 개소할 예정이며, 5월 공모사업에 동시 선정된 미래차 탑재모듈 상용화 기반구축 사업과 친환경자동차 전력변환 시스템 전력손실 평가 기반구축사업을 통해 기술혁신 기반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충청권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2년 연속 A등급 성과를 바탕으로 자율주행 상용화 및 고도화를 앞당겨 나가겠습니다. 15페이지 네 번째 이행과제, 초격차 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배터리산업 혁신 거점 구축입니다. 2025년 우수 소부장 특화단지 선정을 기반으로 이차전지 전주기 지원체계 구축과 배터리 성능 고도화 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금년 하반기에는 EV용 리튬이온전지 화재안전성 평가기반 구축사업과 전고체 전지용 차세대 소재 개발 및 제조기반 구축사업 준공에 따라 기술혁신 기반이 보다 견실해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또한 국가 이차전지 산업 1순위 수성을 위해 펀드 운영, 기술개발 지원, 전문인력 양성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6페이지 다섯 번째 이행과제, AI 시대 대응 첨단 소부장 산업기반 구축입니다. 미래 첨단소재 지역 혁신 거점이 될 첨단정밀화학소재 성능고도화사업과 디지털 기반 첨단소재 개발지원 기반구축사업이 금년 하반기 준공될 예정이며, 글로벌 탄소중립 대응을 위한 시멘트산업 이산화탄소 저감 종합실증센터도 9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탄소중립 시험인증 특구를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지역특화산업 육성과 AI 융합 첨단 소부장 산업의 기술개발 및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17페이지 세 번째 전략목표, 교육 혁신을 통한 충북형 미래인재 양성을 위하여 3개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18페이지 첫 번째 이행과제, 대학의 성장동력을 활용한 지역 경쟁력 강화입니다. 2년 차를 맞는 충북 RISE 사업은 4대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공모 선정한 사업의 성과관리를 통해 지자체와 대학이 함께 성장하고 있으며, 도내 의대 정원 46명 증원과 도립대 AI 기반 학사 개편 등을 통해 지역대학 혁신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RISE 협력 거버넌스 고도화와 지역 주민 참여 활성화를 통해 RISE 사업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19페이지 두 번째 이행과제, 모두를 위한 맞춤형 교육 환경 조성입니다. KAIST 부설 충북 AI BIO 영재학교는 계획설계를 완료하고 중간설계를 진행 중이며 현재 교육청과 예산 분담을 협의 중에 있습니다.
또한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을 중심으로 인재양성 및 장학사업, 평생교육 진흥사업 등 생애 전주기 교육을 확대 추진하고 있으며, 소외계층의 평생학습권 보장을 위한 평생교육이용권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페이지 세 번째 이행과제, 지역 혁신성장을 견인하는 분야별 인재 양성입니다. 충북학사의 내실 있는 운영과 학자금 이자지원 확대, 체계적인 취업지원 교육 등을 통해 지역 인재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지역산업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과 도민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과학문화 기반 확충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21페이지 네 번째 전략목표, 방사광가속기 중심의 미래과학기술·산업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하여 4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2페이지 첫 번째 이행과제, 방사광가속기 구축 지원 및 운영 역량 강화입니다. 지난 5월 기반시설 공사 계약을 체결하고, 과기부·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청주시 공동으로 7월 27일 착공식 개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착공식이 충북 청주를 과학산업도시로 한 단계 도약시키고 도민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참석을 요청드립니다. 아울러 방사광가속기를 활용한 신규사업 발굴과 관련 기업·연구소 등 투자·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도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23페이지 두 번째 이행과제, 방사광가속기 인력양성 및 활용저변 확대입니다.
청소년과 교원, 산업체를 아우르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가속기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방사광가속기에 대한 도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한 홍보활동 추진과 학술회의, 이슈페이퍼 발간 등을 통해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24페이지 세 번째 이행과제, 방사광가속기 중심의 혁신 인프라 구축입니다. 「대형가속기 구축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도·청주시 소유 부지를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에 50년간 무상대부하는 협약을 4월에 체결하였으며, 방사광가속기 구축에 필수적인 도로, 전력 등 기본 인프라 구축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K-싱크로트론 밸리 조성을 위한 기본구상 및 사전 타당성 용역을 추진하여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25페이지 네 번째 이행과제, 첨단 연구와 산업 혁신을 견인할 가속기 기반 육성입니다. 산학연 혁신협의회를 통해 가속기 분야 연구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으며 방사광가속기 활용 성과 공유를 위한 포럼을 하반기에 개최할 예정입니다.
또한 방사광가속기 활용 R&D와 장치 선도기술 개발 지원 등을 통해 지역기업의 혁신역량을 제고하여 도내 기업의 가속기 구축 사업 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어 26페이지부터 82페이지까지 주요 현안사업과 대집행기관질문 후속조치 사항, 5분 자유발언 후속조치 사항, 건의·결의문 채택 사후추진 현황, 2026년 상반기 예산집행 현황은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임동현 위원장님 그리고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민선9기 출범에 따라 AI과학인재국은 새로운 각오로 모든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AI 대전환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AI과학인재국 소관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I과학인재국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위원장 임동현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을 하시기 전에 집행기관에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들께서는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없으세요, 위원님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두 개만 말씀을 드릴게요.
충청권 최대의 AI 축제인 AI페스타 관련해서 자료를 좀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충북 AI 대도약 종합계획 현재 수립돼 있는 거, 이렇게 두 개를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들 더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해당 부서에서는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를 신속하게 작성하여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바로 질의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우리 정재우 위원님. ○ 정재우 위원 정재우 위원… (큰기침)죄송합니다, 정재우 위원입니다.
먼저 변인순 AI과학국장님께서 말씀 주신 부분들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분들, 오늘 처음 인사드리게 됐는데요. 하여튼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설명 잘 주셔서 대부분 이해가 됐고요, 몇 가지 주민분들이 관심 많으신 사안이 있어서 좀 질의드리겠습니다.
첫째는 KAIST 영재고 있지 않습니까? 제가 담당 과장님께 한번 질의드려야 될 것 같은데, 지금 언론이나 주민분들이 알고 계신 수준에서는 올 초에 국비 한 90억 원 정도 확보가 됐다라고 하고 그런데 일부 언론에서는 중투인가요? 심사를 통과를 못했다라는 질문도 있고 그래서 이 사업이 되는 거냐 안 되는 거냐 이런 질문들이 가끔 있단 말이죠.
상황 정리를 하면 어떻습니까? ○미래인재육성과장 정영수 미래인재육성과장 정영수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고요.
지금 중투는 당초에는 반려됐던 게 맞습니다. 맞는데, 작년에 국비가 64%였다가 70%로 상향이 되면서 심사 제외 대상이 되었고요. 그래서 중투는 받지 않아도 되는 사업입니다.
그리고 올해부터는, 설계가 지금 1월부터 들어가서 설계 잘 추진되고 있고요. 지금 중간설계 기간 중에 있고 중간설계가 끝나면 총사업비 일부 증액분이 발생할 수 있어서 기획예산처랑 협의가 좀 필요하고, 실시설계를 연말까지 완료하고요, 내년도 1분기에 착공 예정에 있습니다. ○ 정재우 위원 그러면 내년도 1분기 착공 계획대로 될 수 있을 걸로 생각이 되는데 그런 거에 대해 도민이나 시민분들께 안내가 한번은 공식적으로 이루어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최근까지도 개인적으로도 오송분들도 되는 건지 좀 의구심을 갖고 계실 정도로 중투 심사 통과를 못한 부분에 대해서 언론화가 됐다 보니까 그런 우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방금 답변 주신 내용을 잘 정리해서 한번 언론보도도 좋고요, 그런 설명이 좀 있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미래인재육성과장 정영수 예, 좋은 말씀 주신 것 같고요.
저희가 지방비 분담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좀 있어서 교육청하고 지금 협의 중에 있기는 합니다만 8월에서 9월 사이에는 카이스트와 도와 교육청이 업무협약 등을 맺을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러면 그 전에 일단 1차적으로 홍보를 하고요, 그다음에는 지속적으로 사안마다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정재우 위원 예,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그렇게 하고요. 가속기과장님께 하나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어느덧 착공식을 저희가 앞두고 있습니다.
그렇죠? 7월 27일 착공식이 정상, 안내하신 대로 진행되는 거죠, 과장님? ○방사광가속기추진과장 전광호 방사광가속기추진과장 전광호입니다.
정재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말씀하신 대로 착공식은 7월 27일 날 갖는 걸로 이렇게 지금 확정돼 있습니다. ○ 정재우 위원 예, 답변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사업이 조금 지연되다 보니까 대체 언제 완공되는 거냐에 대한 주민 의견이 상당히 뜨겁습니다. 여러 자료나 언론보도를 봐도 어떤 자료는 ’29년이다, ’30년이다, ’31년 이후일 수도 있다, 상이하단 말이죠.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현실적으로 타임테이블이 좀 나왔을 것 같은데요. ○방사광가속기추진과장 전광호 예,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당초 ’27년 12월에서 ’29년 12월 달로 해서 2년 정도 약간 연장을 했습니다.
연장한 사유는 우리가 당초에는, 방사광가속기를 설계를 하다 보니까 당초에는 공사 기간도 36개월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전문가들 의견 들어보니까 최소한 한 44개월 정도 필요하고, 또 설계도 당초의 기한보다도 섬세한 설계를 하다 보니까 약 2년 정도가 늦어져 가지고 당초 저희들 사업 추진 의견을 통해 가지고 2년 정도 연장하는 걸로 이렇게 의결했고요. 다만 저희들이 2029년 12월까지는 어떤 무슨 일이 있더라도 준공할 수 있도록 이렇게 기한을 지키려고 지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정재우 위원 예, ’29년 12월, 그렇게 말씀하신 대로 착공식에 발맞춰서 그런 명료한 안내나 이런 것들이 마찬가지로 좀 있으면 좋을 것 같고요.
가속기 구축과 관련해서 인근 도시라든지, 그런 도시 인프라 조성은 가속기과에서 챙기시지는 않죠? 이거 도시 부서에서 합니까? ○방사광가속기추진과장 전광호 모든 주변에 대한 인프라 이런 거는 관련 부서에서 협업을 해 가지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도로라든가 교통이라든가 정주여건이라든가 이런 거는 각 부서에서 협업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정재우 위원 아마 변인순 국장님도 너무 공감하시는 내용일 것 같은데, 가속기를 사용했던 그리고 사용할 걸로 예상되는 연구자들 그리고 고급인력들이 늘 얘기하는 게 가속기에 상응하는 도시 인프라가 구성이 돼야만 저희가 충북연구원에서 과거에 산출했던 4조 원 유발 효과라든지 경제 고용 유발이라든지 그런 것들이 이루어진다, 사실 현 수준에서는 좀 기대치에 많이 못 미친다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청주시에서 실은 그런 구체적인 계획이 없어요. “일단 가속기부터 구축하고 나서 하겠습니다.”하는 되게 안이한 시각인데, 도에서는 조금 더 종합적인 계획이 이미 들어가야지 ’29년도·’30년도에 도시 인프라가 조성이 되지 않겠습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입니다. 정재우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바와 같이 저희들 유치 계획서에는 사실 그런 부분들이 다 들어가 있었는데 말씀 주신 바와 같이 사업이 한 2년 정도 늦어지면서 총사업비를 건드리지 않는 범위에서 지금 현재는 착공에 주안점을 맞춰 가면서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계 활용 지원센터라든지 아니면 AI를 어떻게 연결할 거냐라든지 아니면 연구자들의 숙소라든지 이런 것도 지속 고민하고 협의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조금 기다려 주시면 바로 방안을 마련해서 협의를 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 정재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착공이라는 게 상징성이 상당합니다. 주민들은 ‘아, 이제는 사업이 가는구나!’라고 인지를 하는 시점이고요. 그거에 발맞춰서 말씀하신 숙소나 그 이상의 인프라들이 이제는 구체화가 돼야 될 시점 같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예, 꼼꼼하게 잘 챙겨 보겠습니다. ○ 정재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동현 정재우 위원님 수고하였습니다. 혹시 다음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예, 이윤재 위원님. ○ 이윤재 위원 안녕하십니까? 오송·강내 도의원 이윤재 의원입니다.
글로컬대학30 사업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6월 30일 날 글로컬대학 지정 취소 절차가 공식 착수가 되었죠? 그리고 7월 10일 날 이의 신청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도가 파악하고 있는 지정 취소 확정 여부나 시기 전망이 있으십니까? ○미래인재육성과장 정영수 미래인재육성과장 정영수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은 7월 9일 날 제출이 된 상태입니다, 이의신청서가. 그래서 시위를 하는 중이고요. 규정에 보면 30일 이내에 결과 통지를 하도록 되어 있어서 지금 저희 입장에서 좀 기다리고 있기는 한데, 기존에 이의신청이 받아들여진 경우가 없었긴 합니다.
그래서 전망이라고 하시면, 그래도 잘 되기를 희망하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 이윤재 위원 그럼 만약에 지정 취소가 확정이 되면 RISE 사업 예산은 혹시 어떻게 재분배를 할 계획이나 아니면은… ○미래인재육성과장 정영수 지금까지 교부된 예산이 도비 53억 정도 포함해서 767억 정도가 교부가 되어 있는데요. 실제 집행은 한 50% 정도, 390억 정도 집행이 된 것으로 파악이 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의신청 결과가 통지되면 그때 지정 취소가 이루어지는 거기 때문에 교육부하고는 사실상 그때 협의를 해야 되는 상황이고요. 아직까지는 기다리는 상황이라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할지는 협의를 안 한 상태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 이윤재 위원 혹시 다른 계획은 없으신 거죠, 플랜B 같은 경우도? ○미래인재육성과장 정영수 지정 취소돼서 반납에 대한 부분이 생긴다고 하면 일단 최소화할 수 있도록 교육부랑 협의를 할 예정이고요.
또 다른 재정지원 사업들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 이윤재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동현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혹시… 네, 이재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 이재화 위원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비례대표 이재화 의원입니다.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9쪽, 생활밀착형 스마트도시 조성·확산에 관련돼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스마트도시 조성 신규사업에 제천시가 포함되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제천 강소형 스마트도시 9개 사업 가운데 시민들이 가장 먼저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AI전략과장 김민정 AI전략과장 김민정입니다. 이재화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해당 사업은 올해 5월에 선정이 돼서 ’28년까지 3년간 진행되는 사업이고요. 총사업비 160억에 국비 80억이 확보돼서 도 입장에서나 제천에서 그래도 매우 만족해하는 사업입니다. 해당 사업에서 주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사업은 이동형 하나로마트 사업이라든지 AI 약초 재배장 사업 같은 경우에는 지역수요 기반으로 사업 설계를 했다 보니까 지역주민의 수요가 되게 높은 사업이고요.
그 외에도 AI 재난감시라든지 산간·농가에 BIT 및 쉼터 구축하는 사업 같은 경우에도 안전 측면에서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이라서 저희는 긍정적으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 이재화 위원 네, 그러면 AI 기반 서비스는 좀 전에 사업 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셨는데 그게 고령층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기반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AI전략과장 김민정 예, 맞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거는 인구소멸지역을 조금 더 AI화하고, 여기는 고령화된 노인분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분들을 편리하게 생활하게 하면서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게 핵심인 사업인데요. 사실은 이 사업 기반을 까는 걸 올해부터 시작하면서 기반 조성하면서 지역주민들한테 교육을 같이 해서 나이 좀 있는 어른분들도 기기 활용이라든지 아니면 이 서비스가 어떻게 구축돼서 어떻게 편리하게 체감하실 수 있는지를 지속적으로 교육해 나갈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 이재화 위원 네, 그게 지금 제천 같은 경우는 특히 고령층이 많다 보니까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교육이 꼭 필수로 들어가야 될 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교육도 같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지역 기업들이 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는 또 얼마나 되는지, 제공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AI전략과장 김민정 이거 사실은 지역 기업, 수행기관은 영진기술이라는 기업이랑 같이 하고 있는데요.
사실은 이게 저희 도의 문제점 중의 하나이고, 저희가 해결해야 되는 게 AI 기술을 공급하는 기업 자체가 도내에 많지는 않습니다. AI 수요가 많은 공정 최적화라든지 여러 가지 수요기업은 많지만, 공급할 수 역량을 갖춘 훌륭한 기업들은 앞으로 더 키워나가고 아니면 수도권에서 더 유치해 와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사실은 이 기업체도 제천에 있는 기업인지는 한번 확인해 봐야 되겠지만 도내의 기업이, 어쨌든 제천은, 특히 북부권·남부권은 더 취약하기 때문에 저희가 균형발전 측면에서도 AI 공감 역량 강화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 이재화 위원 조금 전에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저희 북부권 쪽에서도 많이 취약하고 균형발전을 위해서라도 좀 신경을 많이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현재까지 사업 진행 과정이라든지 지출 내역 이런 거를 좀 전체적으로 정리를 해서 보고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스마트도시 신규사업은 의미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많은 도민들이 참여하고 그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동현 이재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다른 위원님… 이숙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숙애 위원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이숙애 위원입니다. 국장님께 질의드리겠는데요. 국장님, AI과학인재국에서 지금 하고 있는 사업 중에서 가장 효과적이고 성과가 있다라고 생각하는 사업, 충북에서 좀 내세울 만한 사업에 어떤 사업들이 있습니까?
자랑하고 싶은 사업.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AI과학영재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 이숙애 위원 아니요, AI 전체…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아, AI 전체! ○ 이숙애 위원 국장님의 소관 국에서 그래도 이거는 정말 해 보니까 좀 더 지원이 필요하고 더 심혈을 기울여야 된다라고 생각하는 사업이 어떤 것이 있는지?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입니다.
제가 3년 전에 여기 과장으로 있다가 3년 동안 떠나 있다가 다시 왔는데 그때 좀 많이 어려웠던 것이 아까 과장님께서도 설명을 하셨듯이 공급기업이 사실은 많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충북이 AI라든지 소프트웨어 관련돼서 육성을 하려고 해도 기업들이 받쳐주지 않아서 문제가 있었는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지금 3년 정도 지나서 보니까 많이 성장을 했더라고요.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서 그래도 공급기업들이 많이 생기고 다양한 정부 공모사업을 유치를 해서 많이 성장을 했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AI가, 저희 국에서 소관하고 있는 사업들이 반도체, 이차전지 그리고 모빌리티 이렇게 하고 있는데 그러한 사업들이 사실은 AI라는 기술로 새로 대전환을 해야 되는 그런 시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같이 사업을 조율을 하면서 우리 도의 전략산업, 그리고 나름대로 경쟁력이 있는 사업들을 AI 기술을 통해서 이렇게 하고 있어서 제가 봤을 때는 성과가 많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기대를 하셔도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그와 관련돼서 영재를, 우수 인력을 확보를 해서 영재학교도 지금 추진하고 있는 데 그것도 잘 추진하면 우리 도가 훨씬 더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분야가 좀 어렵고 힘들지만 위원님들께서 지속적으로 지원해 주시고 우리 도가 예산을 확보해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해 주신다면 저희는 크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이숙애 위원 그런 점에서 연결 지어서 질의를 드리면은 7쪽에, 자료 7쪽에 보시면은 AI·SW 인재 양성 및 AI 활용 저변 확대사업을 이렇게 쭉 지금 보고자료에 넣으셨잖아요. 그래서 이것만 보고는 약간 이해가 안 가는 게 4,449명의 초중고 학생들에 대해서 어떤 방식으로 하고 계신지?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AI·소프트웨어 미래채움 사업이라고 해서 초중고 학생들을 위해 가르칠 수 있는 인재를, 선생님을 교육을 시키는 사업입니다. ○ 이숙애 위원 아, 강사 양성사업이네요?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네네, 맞습니다. ○ 이숙애 위원 이렇게 해 놓으시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걸로 저희는 이해를 하거든요, 이 자료가.
혹시 과장님께서 설명이 가능하십니까? ○AI전략과장 김민정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강사를 양성하는 사업이 일단 첫 단계이고요. 경력단절 여성을 소프트웨어라든지 AI를 교육할 수 있는 강사로 양성한 이후에, 4,449명은 이 강사가 초중고 학교에 가서 찾아가는 교육이라든지 찾아오는 교육을 다 한 학생들 숫자를 총괄한 숫자입니다. ○ 이숙애 위원 그래서 이거는 오해하기 딱 좋은 게요,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접 4,449명 교육하신 것 같아서 어떤 방식으로 하시는지 궁금했고요.
그래서 이게 강사 양성사업이잖아요, 지금. 강사 양성을 해서 그 강사가 파견 나가서 강의를 하시는 거잖아요. 맞죠? ○AI전략과장 김민정 네네, 맞습니다. ○ 이숙애 위원 그렇죠?
그게 좀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할… 대학이나 재직자 이분들도 직접 어떤 식으로 선정을 해서 하시나요?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이 사업 같은 경우에도 대학교나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기존 제조업 회사와 기업에서 AI로 전환하면서 기술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그 재직자들을 별도로 모아서 교육을 시켜주는 그런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학생들한테도 그런 교육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거는 산업 현장의 문제 해결을 갖춘 고급인재를 양성해 주는 그런 사업들이 되겠습니다. ○ 이숙애 위원 그러니까 이 사업을 Grand ICT연구센터에서 운영을 하는데 이렇게 모집을 통해서 하신다라는 말씀이시죠?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예, 맞습니다. ○ 이숙애 위원 워낙 자료가 방대하다 보니까 간단간단하게 이렇게 보고서 작성하셔서 저희만이 아니라 도민들이 봤을 때도 이해가 가능하게 약간만 좀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아까 가장 걱정됐었는데 최근에 성과가 많이 있다라고 국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잖아요. 27쪽에 보시면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추진상황에서 ’26년 6월까지 지금 모집 공고를 하신 거죠?
모집 공고를 내신 거죠? 혹시 과장님…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네, 맞습니다. ○ 이숙애 위원 그러면은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금 ’26년 2월부터 6월까지 선정을 해서 개별 협약을 하셨다고 했는데 혹시 이게 지금 진행이 된 건가요?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이 사업 같은 경우는 말씀을 드리자면 기업이 중기부 공모에 선정이 되면 그 부담 중의 일부 지방비를 저희가 지원해 드리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중기부에 먼저… ○ 이숙애 위원 아, 그러면 기업들이 먼저…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중기부에. ○ 이숙애 위원 중기부에 신청을 해서 선정이 되면…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되면, 예. ○ 이숙애 위원 그 이후에 지원하는 사업들을 도에서 해 주고 계신다라는 말씀이시죠?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네, 맞습니다. ○ 이숙애 위원 그런데 최근에 이렇게 기업들이 스마트공장으로 전환하려고 하는 의지나 이런 것들은 어떤가요, 반응이?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많이 하고 있고요, 경쟁이 좀 있는 편입니다.
그래서 첫 번째 말씀 주신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 같은 경우는 중기부에서 공모를 통해서 하는 사업으로 규모가 좀 큽니다. 한 4억 정도, 총사업비 4억까지 가능한 사업이고요. 다만 이 사업… ○ 이숙애 위원 개별 회사예요?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예? ○ 이숙애 위원 개별 기업에 4억?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개별 기업이, 개별 기업이 공모에 응해서 따 오면 저희들이 도비를 일부 지원해 주는 사업이고요.
그 밑에 보시면은 소기업형 스마트공장 구축사업이 있습니다. 이거 같은 경우는 그렇게 큰 기업 말고 작은 기업을 도에서 작은 형태로 스마트화시키는 시설비를 지원해 주는 사업인데 이 사업도 인기가 있어서 저희들이 협약을 통해서 업체를 선정을 하는데, 이거는 두 번째 줄에 보시면은 모집·선정을 해서 개별 협약을 39개 사를 했고요, 공장 구축사업 착수를 6월에 했습니다. 이거는 진행하고 있는 사업인데 두 가지로 나눠서 이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 이숙애 위원 네, 알겠습니다.
한 가… 두 가지만 더 질의드릴게요. 15쪽에 보면은 소부장 클러스터 펀드 운영을 하셨는데 원금을 회수했다고 하셨어요. 그럼 펀드는 보통 기업이 그 사업을 육성시키고자 할 때, 지금 도에서 주관해서 펀드 운영을 하신 거잖아요.
그럼 우리 충북도만 거기 펀드에 투자를 하셨던 건가요?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양해해 주시면은 담당 과장이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숙애 위원 네. ○산업육성과장 최연규 산업육성과장입니다.
저희 도뿐… 우선 도에서는 저희 도가 한 거 맞고요. 나머지 저희 도뿐만이 아니고 여러 기업체라든가 기관, 이렇게 같이 투자를 한 겁니다. ○ 이숙애 위원 그러니까 같이 투자를 했다가 이 회사가 잘 운영이 돼서 원금을 회수하셨다라는 말씀이신 거죠? ○산업육성과장 최연규 그렇죠.
저희가 만약에 뭐 5억을 투자했는데 그 기업이 이득을 많이 내서 저희 출자 펀드에 투자한 그 투자자들이 나눠서 갖는데요. 저희 같은 경우는 5억 투자해서 1억 원의 수익을 얻어서 저희 세입조치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이숙애 위원 여기 투자 원금 6억 원이라고 하셔 가지고, 그럼… ○산업육성과장 최연규 맞습니다.
그 표현이… ○ 이숙애 위원 이자 포함 6억 원 하셨고… ○산업육성과장 최연규 예, 맞습니다. 투자 이익 포함… ○ 이숙애 위원 왜냐하면 전에도 충북도에서 이렇게 펀드에 투자를 했다가 상당한 이익을 본 거를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원금만 회수하셨다고 그래서 그게 궁금했고요.
마지막으로 19쪽에 AI 인재 양성사업인데 인재 양성 평생교육진흥원에서 하는 사업을 쭉 갖다 나열해 놓으신 거 아닌가 이런 의문이 들어 가지고 조금만 더 부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AI과학인재국장입니다. 여기에서 말씀하신 거는 저희 충북 사무에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사업도 포함이 되기 때문에 여기 그렇게 넣어놓은 거지 전체가 AI라서 이렇게 한 거는 아닙니다. ○ 이숙애 위원 그래서 과학인재국에서 이 사업들을 다 넣어놓으니까 약간 쌩뚱맞다, 이런 느낌.
여기 인재 양성 평생교육진흥원이 따로 있거든요, 우리 보고 과정에 보고 절차에. 그런데 갑자기 AI가 아닌 다른 평생교육 사업이 여기에 들어가 있어서 이게 평생교육진흥원에서 AI 관련된 사업들을 이렇게 많이 했다라는 얘기인가 이게 좀 의문이 들었거든요. 앞으로 이거는 좀 구분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알겠습니다.
자료 작성 시에 혼선이 없도록 저희가 하는 것과 평생교육진흥원에서 하는 사업과 구별을 해서 기재를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이숙애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동현 이숙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다른 위원님… 우선 양순경 위원님 먼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양순경 위원 양순경입니다.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AI과학인재국, 참 국 이름도 정신이 퍼뜩 듭니다. 어렵기도 하지만 시대가 AI 시대로 속도가 너무 빠르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AI·AX 뭐 다양한 이런 용어가 저희들도 생소하고 저도 생소하고, 지금 이쪽으로 공부를 하지 않으면 이런 다양한 사업을 제시하면서도 그 사업이 얼마큼 진행되는지 평가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너무 빠른 속도로 진행이 되고 있어서. 보면 AI 선순환 생태계 조성, AI 융합 성장 기반 구축, 제조 AX 가속화 제조산업, 미래도시 기반 구축 핵심인재 양성 AI 대응력 강화, AI·데이터 기반 산업역량 강화, AI 기술고도화에 따른 반도체 산업, AI 시대 대응, 이 모든 것이 다 AI입니다. AI를 잘 아시듯이 기계로 인간의 지능을 만들어 가는 거죠.
AX는 뭡니까? 조직의 운영 전반과 일하는 방식 자체를 인공지능 중심으로 완전히 재설계하는 과정이거든요. 그런데 이거를 얼마나 우리가 숙지를 하면서 이 사업에 대응하고 있는가, 저는 이게 참 우리가 같이 심사숙고를 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물론 잘 아시고 계시겠지만 지금 인공지능은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미디어고요, 인터넷이 8억 명의 사용자를 모으는 데 13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챗GPT(ChatGPT) 하나가 그만큼을 모으는 데 단지 2년 반, 첫 챗GPT가 출시된 지 일주일 만에 100만 명의 사용자를 모았고 두 달 만에 1억 명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빠른 상황에서 지금 우리는 어느 쪽에 중점을 두고 이 사업에 우선순위를 줄 것인가, 이거는 우선순위도 없이 긴장하고 대처를 해야 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전문성입니다.
그래서 묻고 싶습니다. 아까 직원을 소개하셨는데 2026년 6월 30일 기준 AI과학인재국 조직은 4개 과 17개 팀, 정원 63명에 현원 73입니다. 우리 변인순 국장님은 이쪽으로 오신 지 얼마나 되셨죠?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저는 이번에 오게 된 거는 7월 1일 자로 발령을 받았습니다. ○ 양순경 위원 그리고 여기 소속된 직원들은 어느 정도 주기로 순환이 되고 있습니까?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개인별 상황에 따라서 좀 다르긴 한데, 다만 저희 같은 경우는 기술직들의 비중이 다른 국보다는 좀 많이 있는 편이고요.
그리고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하셨듯이 사실은 용어도 어렵고 하기 때문에 직원들이 다른 부서에 비해서 자주 바뀌는 편은 아닙니다. 그리고 나름대로 기술직들 같은 경우, 행정직들도 이쪽에 경험했던 분들 위주로 그렇게 배치는 하고 있으나 그래도 처음 와서 하는 분들도 있는데, 아무튼 배우느라고 어려움을 겪고는 있는 편입니다. ○ 양순경 위원 AI과학인재국 조직의 정원·현원 말씀하셨는데 소속된 직원들의 순환보직이 얼마나 자주 이루어졌는지, 얼마 정도 여기에서 집중해서 일을 했는지 자료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예, 알겠습니다.
별도로 제출하겠습니다. ○ 양순경 위원 한 자리에 채 2년을 근무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이럴 때 이게 전문성을 빼앗아 갈 뿐 아니라 어찌 보면 면피에도 아주 그만한 구조는 없는 겁니다, 면피에도.
종합대책을 발표하셨습니다. 지금 사업 보고를 주로 말씀을, 업무보고로 많이 말씀하셨거든요, 업무보고를 통해서. 그런데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조금만 있으면 다른 보직으로 옮겨가요.
내가 할 게 아니니까 새로운 정책을 마구 던져도 그만입니다. 이 사업 저 사업 공모사업 던져 놔요. 이어받은 후임자는 정책이 잘 안 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전임자 탓을 하게 됩니다. 지금 AI과학인재국에서는 순환보직이 자주 이루어지면 안 됩니다. 이거는 아주 명심하셔야 됩니다.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서는 여기 2년 있다가 일어난다는 거는 이건 정말 너무 무리수고요. 그다음에 공모사업 선정도 많이 해서 우린 이것도 공모사업, 국비 매칭된 여러 가지 사업을… 이거는 사업의 성과로 보십니까? 한두 개를 해도 여기에 대해서는 굉장히 집중을 하셔야 됩니다.
지금 개발이 끝나죠? 개발사는 떠납니다. 운영사가 뒤를 잇는데, 운영 계약기간이 대략 2년·3년 그런데 두세 번 운영사가 바뀌고 나면 개발 히스토리를 아는 사람은 거의 남아 있지도 않아, 담당 직원들은 계속 순환보직으로 막 2∼3년만 있으면 가 버리고.
이때쯤부터는 무서워서 시스템을 아예 건드리지 못하는 상태가 됩니다. AI 전환에 성공할 수 있는 가장 큰 키워드는, AI는 뭘 먹고 삽니까? 데이터를 먹고 삽니다.
이게 이어지지 않고 전문성이 떨어지니까 나중에 수작업으로 들어가요. 그 많은 예산을, 국비를 다 투입해서 도비를 투입해서 이 사업을 해 보겠다고 했는데 전문성이 떨어지니까 나중에는 이거 수작업을 한다? AI 현재 시대에, 이거는 현시대의 글로벌, 지구촌의 문제입니다.
누가 먼저 살아가느냐, 누가 먼저 선점을 하느냐, 이거 참 아주 무시무시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조금 더 심사숙고하셔서, 많은 업무에 대한 수고는 많이 하고 계시는데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말씀은 전문성을 강화시켜라. 이렇게 하지 않고는 이 사업을 제대로 집행하기에는 어려움이 수반됩니다.
여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아까 자료 요청드린 거 꼭 좀 주시기 바랍니다.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양순경 위원님께서 아주 적절한 지적을 해 주셨고요. 늘 저희들 관건이 그겁니다.
여기 일하는 직원들은 오래 있어야 되고 전문성을 강화하려면 여기에 사실 나름대로 좀 메리트가 있어야 되는데 보시다시피 내용도 어렵다 보니까 승진을 해야 되거나 이런 데에서 불이익이 있으면 직원들이 오래 남아 있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지금 지적해 주신 부분은 인사부서하고 긴밀하게 소통해 가면서 저희가 우리 직원들의 안위가 아니라 우리 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라도 우리 부서는 좀 더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인사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 양순경 위원 AI과학인재국에 대한 인사는 아주 주시해서 보겠습니다.
이게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지속적으로 5분 발언이나 도정질문까지 가겠습니다. 각별히 유의해 주셔서 충북도가 살아가는… 이거 살리지 않으면 이제는 경쟁력이 너무 저하됩니다. 꼭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동현 양순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윤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 이윤재 위원 이윤재 위원입니다.
자료를 살펴보다 보니까요, 스마트챌린지 사업이 국조실 감사받으셨네요? 혹시 이거 감사 결과 나왔습니까?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AI과학인재국장입니다.
이거 스마트시티챌린지 사업이 1월에 감사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감사 결과에 3건이 지적된 걸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그와 관련돼서 지금 도 감사관실에서 현재 조사를… 조사를 금방 했습니다.
그래서 조사 완료가 되면 곧 통보가 될 것으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 이윤재 위원 의회에도 보고해 주시나요, 결과 내용?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제가 지금 보고를 간략하게 드릴까요? ○ 이윤재 위원 네.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아니면 자료를 별도로 요구하시면 저희가 설명을 드릴 수도 있고요. ○ 이윤재 위원 그럼…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제가 지금 갖고 있는 자료에 따르면 세 가지가 지적이 됐는데, 이 사업 같은 경우는 전국적으로 스마트시티 사업 관련돼서 국무조정실에서 감사가 있었고요, 저희뿐만 아니라 타 시도도 같이 지적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같은 경우는 세 가지가 지적이 되었는데, 첫 번째가 서비스 운영이 중단된 거에 대해서 지적이 돼서 배달 로봇, 초소형 전기차 공유 서비스가 중단이 돼서 이걸 시정하라고 이렇게 온 상태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가 사업 계획이 변경이 되었는데 절차를 미준수하고 변경을 했다는 것이 지적이 돼서 이것도 저희가 시정을 해야 되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사업비 집행 부적정도 일부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감사관실에서 통보가 오면 저희가 회수를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 이윤재 위원 그 연구자분에 대한 징계 절차도 들어가는 건가요? 아니면…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그거는 자세한 거는, 제가 그것까지는 파악을 못하고 있는데 양해해 주시면 과장님께서 설명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이윤재 위원 예. ○AI전략과장 김민정 연구자에 대한 여비라든지 월급 집행 관련한 문제는 이거는 교통에 대한 거고요.
그거는 행정사무감사 때 의료에 대한, 다른 분야에 대해서 지적이 있어 가지고 저희가 자체적으로 조사를 해 봤더니 다른 여러 가지 7개 정도가 부적정 집행이 발견이 됐고, 그런데 충북대병원에서 그 소명자료를 다시 제출했습니다. 그래서 몇 가지는 소명이 돼 가지고 3건 여비에 대해서는 저희가 사업 재정산 후에 환수 조치할 계획입니다. ○ 이윤재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동현 이윤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네, 이숙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숙애 위원 이숙애 위원입니다.
추가로 몇 개만 더 궁금한 거 질의드리겠습니다. AI영재고 설립 추진과 관련해서 지금 어느 정도 진척이 되었습니까?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AI과학인재국장입니다.
현재 정부예산 94억 원 정도를 확보하였고 현재 조달청 중간설계 검토 중에 있습니다. 금년에 실시설계 및 기획예산처 총사업비 협의를 완료하면 내년 상반기에 착공을 목표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 이숙애 위원 지금 설계 중인데요, 내년에 착공을 한다고요, ’27년에?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올해 마지막 마무리를 하면 내년 상반기에 착공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2029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진행을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내년 상반기에는 착공을 해야 합니다. ○ 이숙애 위원 그럼 94억이 정부에서 지원되는 거고 나머지는 충북도에서…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정부예산을 94억을 금년도 예산으로 확보한 거고요. ○ 이숙애 위원 금년 예산!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내년도 예산에 또 확보를 해야 되고 연차적으로 그래서… ○ 이숙애 위원 아, 확보를 매년 해야 됩니까?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예, 매년 해야 됩니다.
사업 진도나 상황에 따라서 기획예산처하고 교육부에서, 이거 같은 경우는 과기부인데 과기부에서 사업비를 진도에 맞춰서 그때그때 주기 때문에 저희가 매년 예산 확보를 위해서 노력을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 이숙애 위원 총 얼마가 들어가는데요? ○미래인재육성과장 정영수 미래인재육성과장 정영수입니다. 585억이 건립비고요.
지금 1차 설계비가 31억, 그다음에 ’26년 건립비가 94억, 지금 126억 정도가 교부가 돼 있는 상황이고요. 내년도 정부예산 한 113억 원 정도 확보 예정입니다. ○ 이숙애 위원 그런데 학교를 설립하는데 교육부에서는 전혀 예산이 지원이 안 되나요? ○미래인재육성과장 정영수 이게 과기부 주관으로 하는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이건 교육부 사업이 아닙니다, 이 사업 자체가.
그래서 교육부 예산은 들어가지 않고요. ○ 이숙애 위원 그런데 585억 예산이 들어가는데, 같은 정부인데 한 번에 585억이 확정되는 게 아니라 매년 우리의 능력에 따라서 확보하기에 따라서 그게 달라진다고요?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기본적으로 585억 예산을 확보하고 매년 주는 사업입니다. ○ 이숙애 위원 그거를 얼마를 주느냐에 따라서 그만큼 사업하고 또 주는 만큼 사업하고 이러는 겁니까?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그 사업이 진행상황에 따라서 착공이라든지, 설계단계에서 얼마 착공단계에서 얼마 그 시기에 맞춰서 하는데, 정부 재정이 늘 빠듯하다 보니까 원래는 확보되어 있지만, 당연히 주는 게 맞는데 저희가 매년 이런 사업들은 확보를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 이숙애 위원 아, 그럼 ’26년에 개교를 못 할 상황은…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그거는 아니고요, 그런 일은 생기지 않도록 저희가… 그래서 지역의 국회의원님들도 노력을 해 주시고요, 정부예산에 반영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
일단은 이거 같은 경우는 과기부 부처 예산에 담겨 있고 그 예산이 기재부 가서 심의를 하고 거기에서 국회에서 또 의결을 해야 되기 때문에… ○ 이숙애 위원 예, 절차는 아는데요.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매 과정마다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이숙애 위원 어쨌든 우리가 어떻게 로비하느냐에 따라서 그해 사업들의 양이 정해지겠네요?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그래서 저희가 하는 일 중의 하나가 예산을, 사업 계획도 하지만 예산 확보를 위해서도 그만큼의 노력을 해야 되는 그런 어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 사업은. ○ 이숙애 위원 이해가 약간 안 가는 부분인데요.
어쨌든 최근의 언론보도를 통해서 ‘AI영재고가 무산될 위기에 처해 있다’ 이런 보도를 제가 본 적이 있어서 지금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아! 그거는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이숙애 위원 언론에서 그렇게 기우인…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작년에 아마 그런 일이… ○ 이숙애 위원 최근에 인수위 끝나고 나서 그런 보도를 했던 것 같아요. ○미래인재육성과장 정영수 미래인재육성과장 정영수입니다.
그런 계속비 사업으로 저희가 ’24년부터 해서 계획이 되어 있고 연차별 금액이 정해져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우려하시는 그런, 사업비가 중단이 되어서 사업을 못 하거나 이런 사업은 아니고요. 다만 585억 중에 지방비가 30% 들어가 있습니다, 175억. ○ 이숙애 위원 아! ○미래인재육성과장 정영수 그래서 그거는 아직 도에서는 반영이 안 된 상태고요.
지금 교육부랑 분담 협의를 하고, 교육청이랑 분담 협의를 하는 중이고 ’27년도 당초예산에는 지방비가 반영이 돼야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위원님들께 예산 전에 출연 동의라든가 이런 사전절차를 거쳐서 설명을 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숙애 위원 교육청과의 협의도 상당히 중요하네요? ○미래인재육성과장 정영수 네, 맞습니다. ○ 이숙애 위원 두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현직이 아니었기 때문에 상당히 안타까웠었던 일들이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청사 매입과 관련해서, 그게 75억에 경매가 나온 걸 95억을 들여서 충북도가 매입을 했잖아요. 이건 정말 도민들이, 166만 도민들이 통탄을 할 일인데, 사실 이거 추진을 여기 AI과학인재국에서 혹시 추진한 거는 아닌가요? 추진한 부서는 어디입니까? ○미래인재육성과장 정영수 미래인재육성과장 정영수입니다.
이거는 인평원의 기금으로 매입을 한 거고요, 인평원에서 직접 추진을 했습니다. ○ 이숙애 위원 아! 인평원에서 직접 추진을 했습니까? ○미래인재육성과장 정영수 네, 그렇습니다. ○ 이숙애 위원 그러면 여기 감독기관은, 사실은 감독기관이잖아요, 여기 국이?
그럼 감독기관으로서 개입할 수 있는 여지는 전혀 없었나요? ○미래인재육성과장 정영수 이게 기금이다 보니까 저희가 의회에도 보고를 드리고 그다음에 또 기금위원회 또 이사회, 인평원 내부에도 보고를 하도록 되어 있는데 거기 이사에 저희가 들어가 있기도 하고 해서 절차상으로 어떻게 추진하는지 계획 수립 단계부터는 보고를 받는 절차는 있습니다. ○ 이숙애 위원 그래서 인평원에서 이렇게 거액을 쓰는데 기금이라고 해서, 기금은 정말 기금을 통해서 장학사업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쓸 것인가에 대한 그런 기금인 거지 그거를 건물을 덜렁 20억씩이나 더 주고 사라고 있는 기금은… 그동안 그 기금을 모으기 위해서 전 인재양성재단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노력을 했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일은 더 이상 없어야 되는데 여기에 대해서 저는 구상권 청구나 이런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는데 감독기관인 충북도 차원에서는 어떤 고민을 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미래인재육성과장 정영수 미래인재육성과장 정영수입니다. 걱정하시는 바 충분히 저도 공감을 하고요.
제가 1월에 보직을 받기는 했는데, 작년에 굉장히 쟁점으로 많이 거론이 됐던 사항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참여연대 같은 경우 공익감사 청구도 있었고 감사원에서 직접적으로 조사를 해서 내용을 정리한 부분도 있었는데요. 일단은 절차상으로는 하자가 없는 것으로 봐서 그래도 기각이라는 결론이 나와서.
우려하시는 기금은 건물을 매입하는 부분에 있어서 인평원이라는 특수성이 사실은 있잖아요. 인재 양성이나 평생교육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시내로 접근성을 위해서 좀 확보, 그러니까 건물 부지를 시내로 했던 부분은 교육을 한다든가 아니면 학생들이 접근하기 용이한 부분으로 해서 건물의 위치를 이렇게 판단했다는 부분이 좀 있었고요. 절차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왔지만 말씀대로 기금 활용의 어떤 효용성이나 이런 측면에서는 좀 더 짚어 봐야 될 부분이 있는 것 같고, 앞으로는 이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인평원과 잘 협의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숙애 위원 아니, 감사원의 감사 결과 이게 절차상의 문제가 없다라는 결론이 나왔다라는 거죠?
절차상의 문제는 없지만 20억씩 더 주고 매입한 거는 사실이잖아요. 사실은 이건 감독기관인 충북도에서 1차적인 책임이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원장 개인에게만 이 책임을 물을 일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저는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건 구상권 청구를 해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라는, 전에 의원님들이 5분 발언도 하시고 언론에서도 상당히 보도가 많이 되고 했었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짚어 봐야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두 번째는 충북도립대학교의 제주도 연수 문제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보도를 봤을 때는 몇천만 원을 며칠에 몇 명이서 썼더라고요, 연수 비용으로.
이 자리에 계신 공무원분들도 어디 제주도 연수 가는 데 며칠 만에 몇천만 원을 쓰시지는 않잖아요, 그 부서가 다 간다 해도. 그래서 이런 것들은 정말 감독이 너무 제대로 되지 않았다라는 생각이 들고 유야무야 제대로 조치도 하지 않은 채 한두 명 징계하고. 또는 우려가 되는 부분이 뭐냐 하면 담당 공무원.
하위직 공무원들은 사실 상사가 시키는 대로 할 수밖에 없잖아요. 물론 그게 불이익이라고 생각이 되면 적정하지 않다고 생각하면 거부해야 한다라고 돼 있지만 우리의 공조직 구조상 거부할 수 있는, 이 위계 구조에서 거부할 수 있는 구조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들은 더 철저하게, 저는 이 부분도 다시 한번 더 면밀하게 검토를 해서 그때 제대로 정말 이게 조치가 됐었는지 다시 한번 좀 확인을 해 봤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의견을 드립니다. ○미래인재육성과장 정영수 미래인재육성과장 정영수입니다.
좋은 말씀이시고요. 필요한 사항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관리에 철저를 좀 더 기하는 방향으로 해서 잘 검토하겠습니다. ○ 이숙애 위원 제가 요거는 저도 자료를 요청을 해서 좀 더 파악을 해 가지고 추후에 다시 의견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동현 이숙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AI과학인재국 소관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위원님들이 지적해 주신 내용들에 대해서 상세히 위원님들에게 답변을 향후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지적 사항과 당부 말씀을 업무 수행에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소관 업무보고 준비와 오찬을 위해 정회한 다음 14시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5분 회의중지) (14시01분 계속개의) ○위원장 임동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나.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위원장 임동현 계속해서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님의 6월 30일 자 퇴직에 따라 경영본부장께서 직무를 대리해 주시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본부장 장인수 충북과학혁신원장 직무대리 장인수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지난 6월 30일 자로 원장이 퇴임함에 따라 경영본부장이 직무대리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임동현 위원장님과 과학경제위원회의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6년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충북과학기술혁신원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홍현문 AI기획본부장입니다. 조병철 AI융합혁신본부장입니다. 신희만 콘텐츠진흥본부장입니다.
김윤호 북부권혁신지원센터장입니다. 권순규 남부권혁신지원센터장입니다. 이어서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26년도 상반기 주요성과 그리고 비전과 추진전략, 전략목표별 추진상황, 주요 현안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입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4본부 1팀 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AI기획본부·AI융합혁신본부·콘텐츠진흥본부·경영본부와 원장 직속으로 윤리감사팀을 두고 있으며, 도내 균형발전을 위해 북부권혁신지원센터와 남부권혁신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정원은 87명이고 각종 공모사업 선정 및 사업 확대에 따른 계약직 인력을 포함해 현원은 107명입니다. 예산 규모는 총 406억 8,802만 2,000원이며 이 가운데 사업비가 318억 7,951만 1,000원, 행정운영비가 88억 851만 1,000원입니다. 2쪽 주요사무입니다.
AI기획본부는 국가 과학기술 혁신 대응과 충북의 AI·퀀텀 산업 중장기 전략 수립 등을 맡고 있고, AI융합혁신본부는 AI·SW 융합 생태계 구축과 지역 주력산업의 R&D와 경쟁력강화 사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콘텐츠진흥본부는 지역 콘텐츠산업 육성과 창작·창업 활성화를, 경영본부는 재단 전체 기획·조정과 인사·회계 등 운영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북부권·남부권 혁신지원센터는 각각 권역별 지자체 협력사업 발굴과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윤리감사팀은 감사와 청렴, 행동강령 총괄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3쪽, 기본현황입니다.
과학기술혁신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 비영리법인의 설립 및 감독에 관한 규칙」, 「재단법인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설립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설립되었습니다. 지역 과학기술 연구개발과 정보통신·문화콘텐츠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2003년 9월 충청북도 지식산업진흥원으로 개원하여 2020년 4월 현재의 충북과학기술혁신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2022년·2023년 각각 북부권혁신센터와 남부권혁신센터를 개소하였습니다. 4쪽, 주요 시설현황은 주요업무 보고서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5쪽, 2026년 상반기 주요 성과입니다.
대규모 국비 사업 유치를 통한 미래 신산업 기반을 조성하였습니다. 상반기에만 유치했거나 대응 중인 국비 공모사업 규모가 총 2,130억 원입니다. 첨단소재 AX 플랫폼 구축,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 산업 AI 솔루션 실증·확산 사업 등이 선정되었고, K-양자바이오 메가클러스터 조성과 이차전지 역설계 AI 에이전트 같은 대형 국책사업 공모에 적극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콘텐츠산업 브랜드화와 도민 미디어 확산입니다. 청년 주도의 충북 스토리 크루를 7개 대학, 133명 규모로 출범시켰고, 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는 18개 콘텐츠기업을 입주시켜 지원하고 있습니다. 진천 K스토리 창작클러스터에 전문 작가 10명을 유치·육성하며 28건의 사업화를 지원하였고, 보은·괴산 등 8개 마을의 영상자서전 제작과 도정 콘텐츠 180편을 제작·홍보하였습니다.
세 번째, 디지털·AI·콘텐츠 인재 양성입니다. SW미래채움 사업으로 전문강사 99명을 양성하였으며, AI미디어 펠로우 40명, 영상자서전 인재 762명, 도민PD와 미디어크리에이터 20명 등 다양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 지역 거점 인프라 확충과 기업 성장 지원입니다.
충북 가상 융합 산업 혁신센터 지정, 충주ICT혁신센터 건립, 충주지식산업센터 기업 입주 활성화, 충주시 탄소중립 그린도시 선정,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 단양 스마트빌리지 사업, 보은·옥천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지원사업 선정 등 북부권과 남부권 성장 사업들도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다음 6쪽, 2026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과학기술과 디지털 혁신으로 AI충북 선도’를 비전으로 하여 6대 전략목표와 16개 이행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7쪽 전략목표 첫 번째, 과학기술 혁신생태계 구축입니다.
과학기술 중심의 지역혁신 기반 조성과 AI 중심의 혁신생태계 활성화 등 2개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8쪽, 과학기술 중심의 지역혁신 기반 조성입니다. 과학기술 기반 지역혁신 역량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지원단을 중심으로 지역 과학기술 정책 기획, 지역 R&D 사업의 현황 분석, 성과 관리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첨단 반도체와 융합 바이오 분야 기업에 융합기술을 활용한 R&D 지원과, 지역 주력산업과 인공지능 융합 신산업 분야의 과제 발굴 등 지역산업 경쟁력 제고에 노력하고 있으며, K-양자바이오 메가 클러스터 지정 공모를 통해 양자바이오 산업 인프라와 지원체계 구축, 또 융합인재 양성을 목표로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 9쪽, AI 중심의 혁신생태계 활성화입니다. 디지털 우수기업 20개 사를 육성하는 한편, 도내 25개 기업에 제조 AX 컨설팅 및 솔루션 도입을 지원하는 등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에도 힘써왔으며, 9월에는 도민이 함께하는 충북 디지털위크도 개최할 예정입니다.
또한 218억 원 규모의 첨단소재 특화형 AX 혁신기반 구축 및 실증 사업이 지난 5월 산업통상부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고, 450억 원 규모의 이차전지 특화 역설계 AI 에이전트 구축 사업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예산에 반영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다음 10쪽, AX 기반 기술 확산을 통한 신산업 육성입니다. 지역 주도 AX 확산 기반 마련 등 3개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11쪽, 지역 주도 AX 확산 기반 마련입니다.
강소 SW 기업에 서비스 사업화 2건, 예비 선도기업에 기술 상용화 1건을 지원하였으며, 지역 디지털산업의 진흥전략과 실행계획 수립, 생태계 실태조사를 위한 용역도 준비 중에 있습니다. 또한 블록체인 산업과 정보보호 분야 거점 조성을 위해 정보보호 기술 개발과 사업화 대상 3건을 확정하고, 신규 및 재직자 인력 300명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12쪽, AI 융합기술 혁신 및 AI 인재 양성입니다.
AI 기반 디지털 전환 플랫폼 국내외 실증 3건, 블록체인 기반 AIoT 물류 플랫폼 실증 23건을 진행하고 있으며, SW 품질 분야 공인시험기관 지정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또한 소프트웨어 미래채움 사업을 통해 전문강사 99명을 양성하고, 도내 11개 시군 초·중등 학생 2,113명에게 AI·SW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하반기에는 AI·SW 인식 확산을 위한 페스티벌과 대회 행사도 개최할 예정입니다. 또한 충청권 ICT 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을 통해 디지털 신기술 인재 양성 115명, AI 관련 세미나와 교육 프로그램 참가 2,279명 등 고급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13쪽, 충북형 AI 대전환 확산입니다.
산업 AI 전환 및 확산 기반 조성, 중소기업 AI·빅데이터 컨설팅 지원,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와 도민 AI 리터러시 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총 85억 원 규모의 산업AI 솔루션 인증사업이 선정되어 제약·기계 분야 10개 기업에 대한 AI 솔루션 실증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 14쪽, 디지털 기반 지역산업 성장동력 확보입니다. 디지털 인프라 기반 산업혁신 촉진 등 3개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15쪽, 디지털 인프라 기반 산업혁신 촉진입니다.
충북 가상융합산업 혁신센터를 통해 융합기술 시설·장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관련 전문인력도 양성할 계획입니다. 디지털 선도기술 확산을 위해 산업 AX 선도기업 육성 사업, ICT산업 경쟁력 강화 사업, 벤처·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균형발전 신성장동력 사업과 공공서비스 분야 정보기술을 활용한 과제 발굴 등 도민 체감형 사업과, 98억 원 규모의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 사업을 통해 어린이집 돌봄서비스 지원 등 생활 밀착형 AI 실증 사업도 중점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 16쪽, 지역산업 위기 극복과 미래산업 선제 대응입니다.
미래 모빌리티 산업 고도화를 위해 자율주행과 미래차 부품, 친환경 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시제품 제작 6건과 사업화 28건을 완료하였으며, 국내외 마케팅, 미래 모빌리티 R&D 기획 및 전략수립까지 전 주기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지역 주도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R&D 지원 7건, 이노비즈 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 스마트 승강기 첨단기술 개발을 지원하였으며, 지역 제조업 전반의 혁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7쪽, 주력산업의 지속 성장기반 강화입니다.
소부장과 반도체 등 주력산업의 기반 강화를 위해 국산화 기술 개발 8건을 지원하고, 종합 컨설팅 및 해외 전시회 참가 지원을 통해 사업화를 촉진하면서 R&D 기술애로 자문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반도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시회 참가 지원과 기술특허 조사 컨설팅 등 22개 기업을 지원하였으며,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활용을 통한 산업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해 연구개발 과제를 지원하였고, 하반기에는 학술행사 개최와 이슈페이퍼 발간, 전문가 컨설팅, 교육, 견학 등 도내 기업들의 방사광가속기 활용 역량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8쪽, K-컬처 시대 선도를 위한 콘텐츠산업 육성입니다.
충북 콘텐츠산업 생태계 강화 등 3개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19쪽, 충북 콘텐츠산업 생태계 강화입니다. 먼저 충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 운영입니다.
청주 밀레니엄타운 내에 도내 콘텐츠기업 육성을 위한 거점공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총 198억 예산으로 연면적 4,170㎡,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지난해 8월 개소하여 18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제작장비 활용 지원, 입주 기업 협의체 간담회 등 콘텐츠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는 거점시설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아울러 콘텐츠 미래 전략 포럼, 지역 콘텐츠산업 맞춤형 정책 발굴, 정기 간담회 등을 통해 스토리테인먼트 충북 실현을 위한 거버넌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지역 콘텐츠산업 진흥을 위한 정책전략 수립 연구용역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 20쪽, 글로컬 콘텐츠기업 육성 및 전문인력 양성입니다. 콘텐츠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 컨설팅 8건, 엑셀러레이터 연계 투자유치 7건, 콘텐츠 제작 및 사업화 지원 6건을 지원하고, 지역자원과 연계한 브랜드 콘텐츠 개발을 위해 6개 과제를 선정·지원하고 있으며, 도내 7개 대학과 협업하여 90여 개의 지역 스토리 콘텐츠를 발굴·제작하였습니다. 또한 충북AI미디어센터를 운영하여 AI 미디어 콘텐츠 제작 및 사업화 지원 7건, 생성형 AI 교육 835명, AI 미디어 전문가 20명과 미디어 크리에이터 400명을 육성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어서 21쪽입니다. 콘텐츠 창작 지원을 위해 웹소설 스토리 IP 창작 교육 52명, 콘텐츠 제작 지원 6건을 진행하였으며, 진천 K스토리 창작클러스터에는 전문작가 10명이 입주하여 창작활동을 하고 있으며, 청소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K스토리 창작 프로그램을 20회 600명 규모로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콘텐츠 전문인력양성을 위해 AI 미디어콘텐츠 제작 전문 작가 20명을 육성하고, 웹소설 전문 작가 50명에 대한 고도화 교육을 진행하는 한편, 하반기에는 전자책 출판과 웹소설 플랫폼 연재까지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어서 22쪽, 콘텐츠 창작·향유 기회 확대입니다. 도민이 직접 콘텐츠를 만들고 향유하는 기회도 넓히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충북 e스포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충북 인터넷방송을 운영하여 도정 및 의정뉴스 98편과 기획콘텐츠 81편을 제작·송출하였으며, 도민 PD와 미디어 크리에이터 20명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을 공동체의 기억을 영상으로 기록하기 위한 마을 영상자서전 8편을 제작하고, 학생들의 디지털미디어 소양 증진을 위해 38개교 1,374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체험형 영상자서전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서두에서 말씀드린 대로 과학기술혁신원은 도내 균형발전을 위해 북부권혁신센터와 남부권혁신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센터 운영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3쪽, 북부권 신산업 혁신 거점 도약입니다.
북부권 전략산업 기반 조성 등 3개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4쪽, 북부권 전략산업 기반 조성입니다. 북부권 중소기업의 성장기반 조성을 위해 2025년 ICT혁신센터를 준공하여 ICT 기반 신성장산업 육성의 혁신 거점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또한 디지털 제조혁신 XR센터를 통해 장비·기술 지원, 체험교육 등 기업 지원 허브 역할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부권에 집중된 기업 지원의 불균형을 해소하고자 신산업 경쟁력 고도화 지원 사업, 소부장 기업 지원 사업, 지역 상생형 일터 지원 사업 등 맞춤형 기업 지원 사업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어서 25쪽입니다. 지난해 12월 개소한 충주지식산업센터를 위탁 운영하여 20개 기업의 입주를 지원하였고, 청년·창업 바이오헬스 기업에 대한 컨설팅, 마케팅, 지식재산권 확보, 시제품 제작 등 15건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북부권 혁신성장 기반 확산입니다. 160억 규모의 제천시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은 현재 실시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 중이고, 충주시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회 전환 사업도 위수탁 협약을 완료하였으며, 단양군 스마트빌리지 확산 사업을 통해 고령 독거노인을 위한 돌봄 AI 로봇 180여 대를 보급하고 있습니다. 26쪽, 북부권 성장동력 창출 기반 확충입니다.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을 통하여 반도체 전후방 중소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였고, 산학연 네트워크와 첨단소재·바이오헬스산업 협의체를 운영하여 북부권 지역 협력체계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 27쪽, 남부권 신성장산업 기반 구축입니다. 남부권 신성장산업 기반 확충 등 2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8쪽, 보은군 장안농공단지 청년친화 리뉴얼 사업을 통해 노후 공장들을 리모델링하였고, 기업별 스마트장비 맞춤 지원을 위한 영동군 소공인 스마트 제조 지원 사업도 현재 기획 중에 있습니다.
또한 남부권 신성장산업 기반 확대를 위한 소공인 특화지원센터, 지역 상권 활성화 지원, 산업단지 패키지 지원 등의 기획과제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29쪽, 남부권 특화산업 육성과 창업·중소기업의 혁신 성장 지원입니다. 옥천군 묘목산업과 영동권 와인산업을 대상으로 전문가 컨설팅과 해외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하고, 보은군 농·축산물 제품의 디자인 개선 등 지역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보은·옥천 지역의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지원 사업 15건을 발굴·지원하였고, 남부권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지난 5월 개최하여 6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시제품 제작 등 후속 지원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남부3군과 대학 그리고 혁신기관이 함께하는 남부권 혁신 포럼을 개최하여 남부권 혁신 성장과 신성장산업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30쪽부터 36쪽까지 주요 현안사업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자료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임동현 위원장님 그리고 과학경제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AI시대 디지털 대전환을 선도하는 전문기관으로서 충북의 미래산업을 준비하고 지역의 혁신역량을 키워 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술과 산업-사람을 잇는 혁신 플랫폼이 되어 충북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하는 핵심 기관으로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금년도에 계획한 모든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소관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위원장 임동현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을 하시기 전에 집행기관에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들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혹시 위원님들? ○ 양순경 위원 북부권에 대한 사업을, 진행했던 사업을, 북부권에 지원한 사업을 좀 받고 싶습니다. ○위원장 임동현 여기 보면 북부출장소 관련 이야기 말씀하시는 거죠?
북부권… ○ 양순경 위원 혁신 성장 기반 확산이 있고, 뭐 다양한 사업이 있는 것 같은데 남부권·북부권에 좀 더, 어느 정도로 배치가 돼 있는지 그걸 좀 자료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영본부장 장인수 경영본부장 장인수입니다. 북부권에 지원되고 있는 모든 사업들 총괄해서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 양순경 위원 네네. ○위원장 임동현 혹시 다른 위원님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없는 것 같습니다. 위원님들이 안 계시므로 바로 질의 답변 들어가겠습니다. 해당 부서에서는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를 신속하게 작성해서 제출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바로 질의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이윤재 위원님. ○ 이윤재 위원 이윤재 위원입니다.
첨단소재 특화형 AX 플랫폼 구축사업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거기 첨단소재 특화형 AX 플랫폼 구축사업 보면은 첨단소재 개발 특화형 AI 모델이 이차전지, 반도체, 바이오 이렇게 3종으로 되어 있는데요. TP에도 보니까 AI 중심의 신사업 기획 및 운영체계 전환사업에 반도체, 바이오, 이차전지 사업이 또 이렇게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2개 다 보니까 산업부 주관의 사업이고요. 혹시 TP에서 진행하는 사업이랑 여기 과학기술혁신원에서 진행하는 사업이랑 좀 차이점이 있는지, 어떻게 다른 건지 설명 좀 해 주실 수 있을까요? ○경영본부장 장인수 경영본부장 장인수입니다.
이윤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시는 부분은 관련 사업 부서장이 직접 답변, 제일 세부적으로도 잘 알고 있으니까 세부적으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AI기획본부장 홍현문 AI기획본부장 홍현문입니다.
이윤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은 저희가 첨단소재 특화형 AX 플랫폼 구축은 산업부에서 217억에 대해서 선정을 했고요. 지금 TP에서 얘기하는 거하고 저희가 하는 거는 저희는 기본적으로 원천 소재에 해당하는 부분에 대해서 특화돼서 하는 부분이고, TP는 그거를 활용하는 쪽에서 하는 부분이어서 약간 차이점이 좀 있습니다.
그 부분만 좀 크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동현 혹시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우리 이숙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숙애 위원 이숙애 위원입니다. 반갑습니다.
자료 32쪽에 보면은요, 청주시 미원별빛자연휴양림이 있습니다. 그 사업, 혹시 담당 과장님, 누가 답변하실 겁니까? 여기에서 보면 로봇 도입을 통한 휴양림 운영 효율화 및 양질의 서비스 제공이라고 했는데 여기에 국비가 9억 9,000 시비가 9억 9,000.
도비는 안 들어가네요. 그렇죠? 이게 청주시 사업입니까? ○AI기획본부장 홍현문 예. ○ 이숙애 위원 아, 그래서 취합만 하신 거네요? ○AI기획본부장 홍현문 AI기획본부장 홍현문입니다.
이숙현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 이숙애 위원 이숙애예요.(웃음) ○AI기획본부장 홍현문 이숙애 위원님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거는 휴양림에 들어가는 로봇이고요.
도비는 하나도 안 들어갔고요. 시에서 휴양림에 해당하는 부분… 원래는 시에서 그 부분을 주관해서 하는데 저희가 예전에 로봇을 한 몇 차례 경험이 있어서 저희가 주관해서 그 사업을 시행하고 공모해서 주관적으로 하고 시행하는 거로 하고, 시에서 9.9억 원 국비에서 9.9억 원을 받은 부분입니다. ○ 이숙애 위원 그러면은 과학기술혁신원에서는 자문 정도만 지금 하고 계신… ○AI기획본부장 홍현문 자문이 아니고 저희가 페이퍼 워크도 다 했고 나중에… ○ 이숙애 위원 그러니까 기술적인 거, 이런 실행 면에서는 직접 관여를 하고 계시고 예산만 국비하고 시비가 이렇게.
그런데 로봇 도입을 통해서 어떻게 효율적인 휴양림 운영이 가능한 건지 약간…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까? ○AI기획본부장 홍현문 알겠습니다. 거기가 저희가 일반적으로 휴양림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거기 별빛휴양림을 가 봤더니 원래 내주셨던 땅 주인분이 자연 그대로 해 갖고 차량이 숙소 옆에 갈 수 없을 정도로 돼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가 좀 높고 그래 가지고 4족 로봇이라고 그래 갖고 일반적으로 네발로 해서 운반할 수 있는 로봇이 좀 있고. 그다음에 거기까지 너무, 경사가 한 45도∼50도 정도 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차량이 못 가니까 운반할 수 있는 물건들이 어려워서 그 부분들에 대한 로봇이 필요했고.
특히 이 로봇 사업 같은 경우는 실증입니다. 실증은 뭐냐 하면 여기서 잘, 그렇게 험한 곳이 됐을 때 확산해야 되는 부분이고요. 이 예로다가 지금 저희 문화콘텐츠본부에 있는, 지하에 전에 해 놨던 게 뭐냐 하면 발레 로봇이 있습니다.
그거 같은 경우도 저희가 처음에 실증을 해 가지고, 현재 올해 7월서부터 김포공항 같은 경우는 그 로봇이 실제 운전할 수 있도록, 실증을 마치고 확산할 수 있도록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에는 지금 여기 들어온 로봇에 해당하는 부분들은 어떻게 보면 확산되기 전에 법적인 문제, 또는 거기에 기술적인 문제들을 검사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이숙애 위원 그런 실증하는 역할을 혁신원에서 하는 거고 실제로 운영을 하기 위해서 로봇이… 사람이 못 들어갈 정도인데 휴양림이라는 건 이해가 좀 안 가는데요. ○AI기획본부장 홍현문 그게 저희도 저기 했는데, 보통 운반 로봇이라는 게 한 10도∼15도면 차량이 올라갈 수 있을 텐데 거기가 한 40도 정도 됩니다.
일반적으로 서 있는 휴양림 숙소가 있는 데가 40도 정도 되고요. 그래서 거기가 운반 로봇 할 수 있는 것이 원래 땅 주인이 내놓을 때 그런 조건이었답니다. 그래서 휴양림을 만들 때 조건도 일반적으로 차량이 옆에 오지 않고 사람이 걸어갈 수 있는 데여 갖고 이런 운반할 수 있는 로봇, 또는 거기에 이런 4족 로봇이 필요해서 청주시에서 이 부분을 저희 혁신원한테 전에 로봇을 한 사업들이 있으니, 잘한 사례가 있으니까 같이 해 달라고 해서 한 부분입니다.
저희는 어떻게 보면은 다른 게 아니고 여태까지 했던 기술력, 우리가 봤던 어떤 경험을 토대로 해 갖고 이걸 주관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 이숙애 위원 그러니까 그 기술력으로 실증하는 역할은 해 주는데 어쨌든 이건 뭐 청주시에서 지금 추진을 하고 있는 사업이어서 이게 전에 상당히 논란이 됐었던 휴양림, 청주시에서 매입한 거 그거인 건가요? ○AI기획본부장 홍현문 그거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 이숙애 위원 이거는 좀 더 알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AI기획본부장 홍현문 그 부분은 나중에 또 추가적으로 설명을 한번, 위원님한테 말씀드리겠습니다. ○ 이숙애 위원 네, 지금 과학기술혁신원 사업 보고를 듣고 나니까, 우리가 오전에 AI과학인재국의 사업 보고를 받았는데 거기의 사업하고 똑같다는, 동일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러면은 AI과학인재국에서 총괄·관리하는 사업들을 지금 사업단이라고 보면 되는 건가요? 그런 사업들이 꽤 있으신 것 같아서. ○AI기획본부장 홍현문 기존 로봇 사업은, 로봇 사업 같은 경우를 말씀하시는데 로봇 사업은 지금 여기 도청에서 이렇게 다니는 서비스 로봇이 있잖습니까?
그거 같은 경우는 아까처럼 있을 때 저희가 실증해서 적용하고 운영하고 있는 로봇이고요. 그건 도비가 들어갔고요, 이 부분은… ○ 이숙애 위원 아니, 도비가 들어간 게 아니라 지금 여기에 사업 보고된 내용에 보면은 오전하고 거의 비슷한 것 같아요. 동일한 사업인 것 같아서. ○경영본부장 장인수 경영본부장 장인수입니다.
AI과학인재국과 저희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사업이 같을 수밖에 없는 게 처음부터 국가 공모에 저희들이 기획서를 쓰고 그렇게 해서 같이 공모를 하는 거기 때문에 공모된 사업을 저희들이 실행하는 기관이다 이렇게… ○ 이숙애 위원 그러니까 실행기관 맞는 거죠? ○경영본부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 이숙애 위원 제가 그 질의드렸던 거고요, 그래서 이게 다 중복됐던 것 같고. 5페이지 보면 여기에 충북 영상자서전 인재 육성 교육을 762명 하셨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이게 누구를 대상으로 한 겁니까, 762명? 그러니까 영상자서전을, 그 영상을 촬영을 해서 촬영한 것들을 어디 주관하는 기관에다가 제출하고 이러는 역할을 하는 분들을 양성하신 건가요? ○콘텐츠진흥본부장 신희만 콘텐츠진흥본부장 신희만입니다.
양해해 주신다면 이숙애 위원님 질의에 관련돼서 제가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영상자서전 사업은 도민의 기록 유산, 영상들을 만들어 주는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교육했던 사업은 영상을 만들 수 있는 초등학교,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초등학교에 관련된 학생들의 영상자서전 교육도 있었고요.
그리고 시니어 유튜버들에 관련된 영상자서전 교육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니어 유튜버를 통해서 영상을 촬영하는 부분도 있었고요. 그다음에 초등학교의 학생들이 부모나 가족들과 함께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영상들을 갖다가 촬영을 하고 저희가 거기에 관련된 기술교육을 해 주고 영상자서전 플랫폼에 등재하는 그런 일련의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 이숙애 위원 여기에 대한 구체적인 자료가 어디에 몇 페이지에 있죠?
지금 당장 찾기 어려우시면은요, 여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제가 왜 이런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충청북도의 영상자서전 사업이 얼마나 허술한 사업인지는 도민들이 너무 많이 체감을 하고 있거든요. 예를 들자면 처음에는 노인을 대상으로 하다가 노인의 일자리를 창출하기도 하고 노인을 대상으로 하다가, 그렇죠? 영상자서전에 3분짜리도 있고 어떤 거는 1분짜리도 있어요.
물론 이게 담당 부서는 문화예술… ○콘텐츠진흥본부장 신희만 정책기획관실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 이숙애 위원 정책기획관실이요? ○콘텐츠진흥본부장 신희만 네네. ○ 이숙애 위원 도의 정책기획관실에서 다 담당을 합니까?
그래서 심지어는 강아지 찍어놓은 영상도 꽤 다수 있는 거 혹시 아시는지 모르겠어요. 우리가 도민의 세금으로 강아지의 영상자서전을, 강아지 자서전을 우리가 이렇게 부담을 해야 되나 이런 생각도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사업에 또 과학, 이렇게 고도의 기술, 물론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하고 이러는 거 어디까지 교육을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충청북도의 각 전문 부서에서 그렇게 말도 안 되는 사업에 우리가 예산과 어떤 인적 자원을 통해서 이런 사업들을 하는 것들에 대해서는 각 부서에서 좀 서로가 협의를 통해서, 이걸 가장 효율적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 없이 그쪽에서 협조 요청한다고 그냥 무조건… 앞으로 이런 사업은 아닌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경영본부장 장인수 경영본부장 장인수입니다.
이숙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많은 부분 저희들이 공감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중점적으로 지금 하고 있는 것은 마을 공동체의 영상 그러니까 마을의 유래나 역사, 여러 가지 인물, 이런 거를 영상으로 담아서 마을 공동체 복원을 위한 그런 영상 사업에 조금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방향은 그렇게 할 것이고, 이게 마을 영상을 찍으면 그 마을을 관광과도 연결시킬 수 있는 소중한 자원이 되기 때문에 앞으로는 영상자서전에 대한 사업 방향을 면밀하게 검토를 해서 시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 이숙애 위원 그거를 충분히 과학기술혁신원 자체에서 선별을 하고 얼마나 가치 있고 의미 있는 건지, 역사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인지를 분별을, 구별을 해서 사업을 하실 수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적어도 충북의 영상자서전 사업이 그렇게… 최근에 중학생들까지 영상자서전 대상을 확대한다, 올해 그랬었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말도 안 되는 사업에 최고로 고도의 어떤 전문적인 수준을 갖고 계신 과학기술혁신원에서 협의도 없이 앞으로 그렇게… 뭐 그냥 쉽게 말하면 어떻게 보면 이용당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이용당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봤을 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좀 유의하셔서 추진을 하셨으면, 지금 남은 사업이라도 좀 전에 대행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렇게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페이지 24쪽에 보시면은요, 좀 전에 우리 양순경 위원님께서 자료를 달라고 요청을 하셨는데요, ICT기반 신성장산업육성 혁신 거점 구축 사업을 ’22년부터 ’26년까지 109억 원의 예산을 들여서 지금 하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여기에 공장동 4개, 사무동 8실 이렇게 해서 지금 추진하고 계신데 이거는 위치가 어디에 있는 걸까요, 지역이? ○북부권혁신지원센터장 김윤호 북부권혁신지원센터장 김윤호입니다.
이숙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충주시 목행동에 있습니다. ○ 이숙애 위원 아, 충주에 있습니까? ○북부권혁신지원센터장 김윤호 네네. ○ 이숙애 위원 그러면은 여기에 보면 거의 충주에 지금 집적돼 있는 상황이네요.
북부권이라고는 하지만 충주에 거의 모든 사업들이 다 모여 있네요. 맞습니까? ○북부권혁신지원센터장 김윤호 주로, 저희 센터가 충주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그런 의미도 있고, 충주시 쪽에서 투자를 좀 많이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그쪽에 사업을 하고 있고… ○ 이숙애 위원 아, 충주시에서 투자를 많이 하고 있어서 이렇게 매칭으로 하시는 사업이 맞습니까? ○북부권혁신지원센터장 김윤호 예, 매칭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이것도 국비가 포함돼서 도비하고 충주시비가 같이 투자돼서 진행되는 사업입니다. ○ 이숙애 위원 그래서 이렇게 제공해서 여기에서 나오는 성과는 뭐가 있습니까? ○북부권혁신지원센터장 김윤호 지금 이 사업 같은 경우는 기존의 노후화된 공장을, 휴·폐업 공장을 리모델링하는 사업이었습니다.
그래서 거기를 다시 리모델링을 해서 저희 ICT혁신센터를 건축하고 거기에 입주 기업들과 기업들의 공장까지 같이 입주를 해서 생산활동까지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구성을 하였습니다. ○ 이숙애 위원 아, 그러면 오래된 공장이나 회사들을 리모델링하는 사업을 이 사업단에서 주축으로 했었다라는 거죠? ○북부권혁신지원센터장 김윤호 예, 맞습니다. ○ 이숙애 위원 몇 개 사업체에 혜택을 줬는지 이런 거는 지금 여기에는 안 나와 있는데 나오는 거죠, 파악을 하시면? ○북부권혁신지원센터장 김윤호 네네, 현재 총 15개 실 중에 12개 실이 입주를 해서 80% 입주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 이숙애 위원 아니, 이거는 거점이고, 여기에서 그 사업을 해서 회사들이 리모델링을 했다는 거잖아요? ○북부권혁신지원센터장 김윤호 지금 저희가 이 사업을 통해서 ICT혁신센터라는 새로운 건물을 리모델링해서 지었습니다. ○ 이숙애 위원 아! ○북부권혁신지원센터장 김윤호 그래서 그 안에 조그마한 기업들이 입주를 해서 사무활동과 생산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이숙애 위원 아!
여기를 리모델링을 해서 여기를 거점으로 만들어서 회사들이 여기에 입주해서 사업을 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하셨다는 거죠? ○북부권혁신지원센터장 김윤호 예, 맞습니다. ○ 이숙애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12쪽에 보시면은요, 12쪽에 소프트웨어 미래채움 사업 20억 원, 이게 아까 제가 과학인재국하고 사업이 똑같다라고 말씀드린 거고 여기에서 지금 강사를 양성해서 그 강사들이 초·중·고등학교에 강의를 나간다는 말씀이시죠? ○북부권혁신지원센터장 김윤호 예예. ○ 이숙애 위원 그래서 이 교육 사업이, 그러면 이게 아까 과학인재국에서 보고했었던 그 내용이 아마 여기에 조금 더 구체적으로 지금 보고가 돼 있는 것 같아요.
어쨌든 실행 단위이기 때문에 이걸 직접 하신 거죠? ○북부권혁신지원센터장 김윤호 예. ○ 이숙애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동현 이숙애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혹시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재화 위원 안녕하십니까? 이재화 위원입니다.
지금 존경하는 우리 이숙애 위원님께서 많은 질의를 해 주셨는데, 덧붙여서 12페이지에 관련돼서 다시 좀 더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AI 인재를 양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교육받은 인재가 수도권으로 떠나지 않고 충북 기업에 취업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AI 교육을 받은 인력의 지역 취업률은 어느 정도이며 지역 정착을 위해서 대책은 무엇이 있는지 듣고 싶습니다. ○AI기획본부장 홍현문 AI기획본부장 홍현문입니다. ○위원장 임동현 마이크 좀 가까이… ○AI기획본부장 홍현문 AI기획본부장 홍현문입니다.
이재화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게 12페이지, 소프트웨어 미래채움 사업과 충청권 ICT이노베이션 확산 사업 관련해서 저희들이 강사와 교육을 실시하고 있고요. 취업이 어떻게, 아까 인재 반출했다는 부분은 저희가 아직 명확하게, 그렇게 교육한 분이 여기에 정착했는지 갔는지 하는 부분은 저희가 아직 조사가 안 돼 있고요.
그건 저희가 나중에 따로 한번 교육받은 교육생들에 대해서 조사해서 추후에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재화 위원 네, 교육도 중요하지만 저희 충북 기업 내의 취업률이 어느 정도 되는지 그것도 중요할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거는 따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AI기획본부장 홍현문 예, 이 부분은 어쨌든 기이 한 걸 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대한. ○ 이재화 위원 이어서 22페이지에 아까 영상자서전 관련돼서 저도 보충설명, 한번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영상자서전이 지금 저희가 도지사님 인수위원회의 쟁점 현안사업 검토에서 영상자서전 사업 지속 여부를 검토한 결과를 말씀을 들은 게 있는데 거기에서 사업 폐지라는 말씀도 있었고요, 그다음에 필요한 경우 민자 자율 사업으로 추진하겠다 이런 말씀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까 뭐 강아지, 반려견, 이런 촬영한 거, 이런 학생들 위주로… 교육생들이 아까 칠백몇 명이라고 하셨나요? 그렇게 있다 보니까 그런 콘텐츠가 대상이 되기도 했었던 것 같은데, 저 같은 경우는 어르신들과 마을기업, 마을 소재, 마을 이력이라든지 아니면 어르신들의 삶을 영상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옆에서 봤을 때, 제가 노인복지 쪽에서 일을 하다 보니 영상자서전을 만들어 주신 것을 많이 봤었거든요.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는 상당히 괜찮은 사업이다, 이렇게 생각을 한 부분이 있어서 이 사업이 그냥 전체적으로 폐지보다는 좀 더 내실 있게 잘 추진되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다시 말씀드려보겠습니다. ○경영본부장 장인수 경영본부장 장인수입니다. 이재화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상자서전 사업은 도의 정책기획관실에서 기획을 하고 저희들이 실행한 사업입니다. 물론 긍정·부정이나 여러 가지 효과는 있겠지만 좀 전에 말씀드린 대로 마을공동체 이야기 영상이라든지, 어떤 개인 특정의 삶이 아닌 마을공동체의 영상이라든지 그런 쪽으로 사업을 중점 추진할 계획입니다. ○ 이재화 위원 한 가지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34페이지에, 저도 이게 어렵긴 한데 온디바이스 AI 서비스·실증 확산 사업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온디바이스 AI 서비스·실증 확산 사업이라고 되어 있는데 도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어떤 장비를 어떻게 설치해서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인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AI융합혁신본부장 조병철 AI융합혁신본부장 조병철입니다. 이재화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온디바이스 AI 서비스·실증 확산 사업은 저희가 최근에 과기부 공모사업에 된 사업입니다. 전체 사업비는 98억 원이고요, 2개 연도에 걸쳐서 합니다. 주요 내용은 온디바이스 AI를 활용해서 서비스를 확산 지원하는 겁니다.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영유아 대상으로 하는 AI 통합돌봄 서비스인 ‘우리아이AI’가 있고요, 또 서브로는 피지컬AI 기반으로 하는 공공시설의 안전·편의 그런 통합서비스입니다. 이거는 저희가 증평하고 진천이라는 두 지자체랑 서로 협의를 해서 사업비를 지원받고 도비를 매칭해서 과기부 사업에 공모된 그런 사업입니다. ○ 이재화 위원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게 어린이집 안전서비스라고 하셨는데 기존의 CCTV하고 비교했을 때와 AI를 적용했을 때 어떤 점이 다른지 차이점을 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AI융합혁신본부장 조병철 AI융합혁신본부장 조병철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것도 마찬가지로 실증사업입니다. 엣지 AI를 실제로 적용을 해서, 그러니까 LLM을 활용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온디바이스, 디바이스 안에, 그러니까 CCTV 안에 AI를 장착해서 그걸 작동해서 영유아가 쓰러진다든가 출결 상황이라든가 그런 상황을 교사들한테 알리는 그런 앱을 만든다든가 이렇게 해서, 종합적으로 전체적으로 돌봄을 할 수 있는 AI를 적용해서 그런 엣지 AI를 실증하는 그런 게 되겠습니다. 이걸 실증을 해서 확산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지를 해 보는 게 되겠습니다. ○ 이재화 위원 네, 설명 잘 들었습니다. ○경영본부장 장인수 경영본부장 장인수입니다.
조금만 제가 보충설명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온디바이스 AI라는 거는 클라우드 없이 기기에 AI를 장착해서 실증하는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대표적인 생활밀착형 AI라고 보시면 됩니다.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가는 아이의 책가방에 칩을 붙이고 또 그 차량에 칩을 붙여서 아이가 내렸는지 안 내렸는지를 자동으로 확인하게 하는 시스템이라든지, 예를 들어서 그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의 안전을 AI로 실증하는 그런 사업이고 AI가 저희들 생활에 들어오는 여러 가지 사례 중의 한 사례입니다. ○ 이재화 위원 네, 사업비가 약 99억 정도 되는데 이 사업비가 2027년도면 한 17개월 정도 해 가지고 끝나잖아요?
그런데 그런 다음에 이 뒤에도 이 사업이 시군에서 자체 예산으로 계속 운영할 수 있는 구조인지, 아니면 국비 사업이 종료되면 함께 종료되는 사업인지 그것도 궁금합니다. ○AI융합혁신본부장 조병철 AI융합혁신본부장 조병철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실질적으로 기간은 2년으로 되어 있고 이게 설치돼서 차후에 효과가 있으면 시군비를 추가로 투입을 해서 이 서비스를 계속 해야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 이재화 위원 네, 설명 잘 들었습니다. AI 사업은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되고 도민들이 실제로 안전해졌다고 체감할 수 있는 성과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증사업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도록 성과 관리와 사후 운영까지 철저하게 준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AI융합혁신본부장 조병철 예, 철저히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동현 이재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혹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명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재명 위원 이재명 위원입니다.
주요 현안사업을 한번 보시면, 31페이지 한번 봐 주시겠습니까? 이차전지 특화 역설계 AI 에이전트 구축 제안사업을 설명하셨는데 에이전트 구축 제안사업이 어떤 사업인지 자세히 좀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AI기획본부장 홍현문 AI기획본부장 홍현문입니다.
이재명 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차전지 특화 역설계 AI 에이전트 구축 사업은 현재 과기부를 통해서 예산에 올라가 있고 이 사업은 현재 배터리 시장에 있는 전고체의 점유율을, 그러니까 배터리 시장에 많이 돼 있는 전고체 소재에 대한 탐색 한계와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한 전고체를 개발·실증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관련돼 있는, 전고체에 관련돼 있는 그거를 개발하는 부분이어 가지고요, 현재는 저희가 과기부를 통해서 기획예산처에 예산을 요구하는 걸로 올라가 있는 겁니다.
현재 450억 정도 예산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이재명 위원 사업비가 생각보다 크네요. 450억인데, 국비하고 지방비를 포함해서 민자가 105억을 투자할 기업체가 있나요, 지금 이 사업에서? ○AI기획본부장 홍현문 원래 이차전지에 민자 쪽에서도 에코프로에이치엔(EcoPro HN) 같은 경우도 다 이 부분에 대해서 자기들이 좀 투자하겠다고 하고 있는 부분이어 가지고요.
그리고 이차전지 같은 경우는, 지금 이 플랫폼 같은 경우는 실제 데이터가 굉장히 필요하기 때문에 기업들이 적극 협조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 이재명 위원 이게 사업 내용을 보니까 국내 3사 글로벌 EV 시장 점유율이 가면 갈수록 떨어지잖아요. 그렇죠? ○AI기획본부장 홍현문 예예. ○ 이재명 위원 시장 점유율이 자꾸만 떨어지고 있는데 여기서 우리가 어떤 선정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 어떤 기술개발, 특허나 어떤 개발성을 높이기 위해서 차별성, 그런 걸 갖고 있어요? ○AI기획본부장 홍현문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더 드리겠습니다. ○ 이재명 위원 네.
ESS 시장 점유율도 4%밖에 수준이 안 되네요. 엄청 많이 떨어졌네요? ○AI기획본부장 홍현문 그 부분에 대한 부분들이 사실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EV 시장 점유율이 좀 떨어져 있고, 그 부분을 하기 위해서 사실은 전고체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사람이 하려면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려서 이 부분들을 AI 플랫폼을 이용해서 저희가 자동으로다가 공정 랩을 통해서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고 기계로다가 할 수 있고 탐색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 만약에 한 달 정도 걸릴 수 있는 거를 몇 시간에 해서 어떤 고체를 만들 수 있는 것을 탐색할 수 있도록 저희가 구축하는 부분이어 가지고요.
나중에 이게 보통은 저희가 2년 정도 잡고 있는데 한 3년 정도, 2년 안에는, 내년에 만약에 예산이 들어온다 해도 6월 달서부터 하더라도 한 3년 정도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거는 사실은 ’29년 12월까지 저희가 요청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 이재명 위원 이렇게 나가다가… 사업 기한 ’27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그렇죠?
내년 1월 달부터인데. ○AI기획본부장 홍현문 이거는 이차전지 역설계 사업은 또 과기부 사업인데 저희가 첨단소재 특화사업 같은 경우도 6월 초에 선정이 됐거든요. 이것도 공모사업을 이렇게 이차전지 역설계 에이전트 구축사업이라도 공모 시기를 거치기 때문에 저희가 빨리 사업을 시작한다고 해도 한 7월 정도에 시작을 하거든요, 7월 정도에 시작을 하고.
사실은 또 이게 저희가 과기부 심사를 받으면서도 위원들이 얘기하더라고요. 심사위원들 얘기가 뭐냐 하면은 한 2년 정도 안에 끝낼 수 있겠느냐 했는데 사실은 저희들도 검토해 보니까 한 2년 반, 3년 정도 돼야지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검증할 수 있는 부분이 될 것 같아서요, 저희가 지금 여기 2년이 됐지만 3년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이재명 위원 금년도에 향후 계획을 보니까 전문 연구 기관, 도내 대학하고 연구 기관분들이 공동 거버넌스를 구축한다고 하는데 이런 것들을 어떤 식으로다가 준비하고 있어요? ○AI기획본부장 홍현문 저희가 일반적으로 지금 현재로다가는 기업과 산학연을 형성… ○ 이재명 위원 산학연! ○AI기획본부장 홍현문 산학연으로다 해서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이고.
각각 여기에 들어가게 되면 기업들이 들어와서 할 수 있는, 전고체 할 수 있는 부분들을 그냥 기업만 할 수 없어 가지고 산학연 협력을 해서 거버넌스를 만들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이재명 위원 이게 구축하고 제안해서 선정되기 위해서는 우리 사업만의 어떤 특허라고 할까 그런 게 있어야 되지 않나 싶네요? ○AI기획본부장 홍현문 이미 이 부분은 과기부까지 저희가 해서 심의를, 지금 서면심의 거쳐 갖고요, 그다음에 대면심의 거쳤고. ○ 이재명 위원 대면심의! ○AI기획본부장 홍현문 저희 어차피 이 부분에 대해서 올라가고 내년에 예산만 따면 저희가 공모해서 될 수 있는 게 거의 확실한 겁니다. ○ 이재명 위원 확실해요? ○AI기획본부장 홍현문 예. ○ 이재명 위원 확실히 한 것만큼 확실하게 돼서 내년에도 차질 없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AI기획본부장 홍현문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동현 이재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다음… 정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재우 위원 정재우 위원입니다. 먼저 앞서 설명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첫 번째는 전반적인 자료에 대한 내용을 말씀을 한번 드리고 싶습니다. 처음 인사드리고 죄송스럽지만 전반적인 자료가 좀 불친절하지 않나라는 생각이고요. 몇 가지 예시만 드려보면 11페이지 상단에 보면 사업별 예산 규모가 나와 있어요.
그런데 하단에 보면 정보보호클러스터는 200억짜리 사업인데 뭐 연도별로 얼마를 집행하겠다든지, 기술개발 및 사업하는 건당 얼마고, 인력 양성은 1인당 얼마쯤 한다든지 이런 정보가 전혀 없습니다, 없고요. 12페이지도 마찬가지입니다. 3억 5,000으로 몇 명 양성한다든지, 최소한 설명 자료에 이런 건 좀 있어야 자료의 전달성이 좀 담보가 될 것 같고요.
몇 가지 포인트만 좀 말씀드리면 22페이지에는 충북 e스포츠대회를 하반기에 한다는데 어느 지역에서 어느 종목을 하는지 아무 정보도 없고요. 25페이지 제천시 강소형 스마트시티는 용역 진행 중인데 지금 써놓은 거 보면 사실 용역비가 160억 원 소요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전반적인 정보 전달성이 사실 너무 떨어집니다.
추후에 이런 문서 작성 체계가 업데이트돼야 될 것 같은데요. 어떤 분께 답변 받아야 되겠습니까? ○경영본부장 장인수 경영본부장 장인수입니다.
정재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정된 지면에 모든 자료를 다 기술할 수 없었던 점은 있지만 지적하신 부분 공감하고요. 앞으로는 자료 작성에 충실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 정재우 위원 그래서 사실 분류하시고 간략화하신다고 또 고생하셨을 걸로 감히 사료가 됩니다만, 최소 쉼표 찍고 몇 명이라든지 1인당 얼마라든지 조금 더 기본적인 정보가 더 탑재가 돼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야 좀… 추후에 하여튼 제출하실 때는 그런 부분을 한 번은 체계를 다시 잡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본부장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고요. 17페이지, 방사광가속기 활용 산업 혁신생태계 조성인데요.
현재 홍보 사업, 역량 강화 지원 사업, 연구개발 지원 사업, 산학연 혁신협의회 운영, 네 가지인 것 같습니다. 이거 사업 구상은 누가 한 거죠? 혁신원에서 한 겁니까, 아니면 AI국에서 이렇게 하달을 한 형태입니까? ○AI융합혁신본부장 조병철 AI융합혁신본부장 조병철입니다.
정재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도의 출자·출연기관입니다. 그래서 AI인재국 속에 있는 방사광가속기과가 있습니다.
그 과에서 일부 협의해서 사업비를 내려 주면 그 사업을 일부 수행하고 있습니다. ○ 정재우 위원 그럼 협의를 하시죠? 어떤 사업을 하겠다라고 연도별로 협의를 하시는 겁니까? ○AI융합혁신본부장 조병철 방사광가속기에 대한 총괄적인 계획은 방사광가속기… ○ 정재우 위원 관련해서 하죠. ○AI융합혁신본부장 조병철 추진과에서 하고요.
저희 출자·출연기관, 우리 기관하고 TP, 이렇게 사업을 할 수 있는, 그 성격에 맞는 사업을 할 수 있는 기관에 사업을 주고 있습니다. ○ 정재우 위원 재원은 뭐죠, 그러면? 도비 100%입니까? ○AI융합혁신본부장 조병철 이거는 전체 사업비는 도비입니다. ○ 정재우 위원 도비 100%!
그래서 그런 말씀 좀 드리고 싶습니다. 오전에 방사광가속기 과장님을 비롯해서 AI인재국장님께도 말씀드린 것이 드디어 저희가 역사적인 착공에 들어섭니다. 7월 27일에 착공에 들어서고 많이 늦어진 만큼 잘해야 된다 말씀을 좀 드렸고.
어쨌든 본청이나 가속기 과에서는 실제적인 연구 시설물, 하드웨어적인 부분을 하시는 것 같고 지금 여러 혁신 생태계 조성이라는 이름하에 소프트웨어적인 부분들 하고 계신 것 같은데 실은 현재의 사업량이나 종류 그리고 기능이 충분하냐라는 근본적인 의문이 드는 거죠. 그래서 지금 어쨌든 보면은 학술 행사 이렇게 하반기에 하시는 거고, 견학 가시는 거, 되게 좀 특색이라든지 실제적인 생태계 조성으로 이어지기에는 조금 내용이 약하지 않나, 이런 고민입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그래서 어쨌든 간에 전략과에서나 가속기과에서 이렇게 하달하는 형태일 수도 있겠는데 어쨌든 여기에 내용을 보면 견학도 가시는 거고 여러 벤치마킹도 하시고 할 텐데 저희가 벤치마킹 사례도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조금 더 고도화 돼야 되지 않을까요? 좀 부족해 보이는데요. ○AI융합혁신본부장 조병철 AI융합혁신본부장 조병철입니다.
저희가 추진하는 네 꼭지 사업에 홍보 사업이라든가 실제로 방사광가속기 현장을 방문하고 또 관련된 기업이 앞으로 방사광가속기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여러 가지, 또 방사광가속기 관련된 기업이 협의체를 만들어서 협의회 회의를 하고 이렇게 하는데 거기서 나오는 여러 가지 의견들을 도에 전달하고, 도가 방사광가속기를 어떻게 충북의 역점 핵심사업으로 육성할 것인가의 전략을 같이 협의해서 세우고 그거에 따라서 실행하는 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 정재우 위원 그래서 실행 잘해 주고 계실 걸로 감히 생각을 하고요. 어쨌든 AI국이랑도 같이 얘기를 해야겠지만 수행자로서의 시각도 있으신 거고 또 하다 보면 보완점이나 추가적인 의견 개진도 충분히 가능하실 걸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조금 더 고민을 기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왜냐하면 가속기과나 담당 국 얘기해 보면 실은 저희가 착공은 들어가고 ’29년·’30년이면 막 이렇게 저희가 몇조씩 경제 유발효과 뽑아낼 수 있을 것처럼 주민들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그런데 이면에는 그렇지는 못하지 않습니까?
여러 가지 지자체에서 확보하는 빔라인에 대한 홍보도 안 돼 있고 확보도 안 된 거잖아요, 과기부에서? 그렇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이런 생태계 조성이나 여러 백업 자료나 백업 활동들이 상당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조금 놀랐습니다, 수준이나 사업량이 적어 보여서. 수준이 낮다라는 표현은 아니지만 사업량이나 종류가 조금 단편적이고 부족해 보입니다. 그래서 의회에서도 AI국에도 말씀 많이 드릴 텐데요, 실제 여기 하시다가 실무자분들이 근무나 업무를 하시다 보면 꽤 준전문가가 되신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한테도 의견을 적극적으로 좀 내실 수 있게끔 해서 조금 보완이나 업그레이드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본부장님. 그런 측면을 부탁드리겠습니다. ○AI융합혁신본부장 조병철 예, 감사합니다. ○ 정재우 위원 네, 좀 잘 부탁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요 한두 가지만 조금 더 하겠습니다. 25페이지입니다. 충주지식산업센터 위탁운영인데요, 입주율이 59%입니다.
높지는 않은데요. 왜 그렇습니까? 비용은 합리적일 거라고 생각이 되고, 입지가 좀 안 좋은 겁니까, 아니면 조건이 까다롭습니까?
타 지자체에도 이런 이슈들이 있던데요. ○북부권혁신지원센터장 김윤호 북부권혁신센터장 김윤호입니다. 정재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지식산업센터는 충주시로부터 위탁을 받아서 저희가 위탁기관으로 건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식산업센터 개소를 작년 12월에 했습니다. 그래서 올 상반기 동안 입주 활동이라든지 여러 가지 홍보를 통해서 현재는 한 60% 정도의 입주율을 보이고 있고요.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저희가 입주 설명회라든지 여러 가지 홍보 활동을 통해서 입주율을 높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 정재우 위원 그래서 충주시에서 그럼 운영비나 위탁비를 받아서 업무 수행만 하는 성격입니까, 이것도 마찬가지로? ○북부권혁신지원센터장 김윤호 예, 위탁비를 받아서 저희가 운영·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 정재우 위원 그래서 하여튼 최근 민선9기 들어서면서 창업특별도라든지 이런 데에 상당히 부합하는 사업입니다, 지식산업센터라는 기능이.
그래서 어찌 보면 사업 대상자일 수도 있고 아니면 좀 기댓값을 갖고 계신 분들이 이런 실태를 보면 아쉬울 수도 있고 또 누구한테는 희망의 기대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하여튼 어쨌든 거시적으로 봤을 때는 좀 아쉬운 상황인 거죠. 작년 12월이면 이제 좀 본격적으로 6개월 정도 운영을 하신 것 같은데, 하여튼 ‘물리적으로 100% 빨리 채우십시오’ 이런 개념보다도 입주 조건이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좀 비교 분석도 해 보시고, 적절한 업체가 빨리 입주할 수 있게 신경을 좀 각별하게 써 주십사 말씀을 드렸습니다. ○북부권혁신지원센터장 김윤호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정재우 위원 그렇게 하고요.
끝으로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32페이지입니다. 아, 그전에요 29페이지, 28페이지, 남부권센터 소관인데요.
좀 짧게 드리면 어쨌든 저희 과학기술혁신원의 분원이시고 관련 조례도 봤습니다, 이 책자에도 설립근거나 목적이 있고. 그런데 남부권의 지역 특성을 대입한 형태인 건 알겠는데 지나치게 농축산 분야에, 농축산 위주의 사업들이 많다 보니까 말씀하신 대로 보은군이나 옥천군, 영동군에서 해당 사업을 해 달라고 위탁 주는 형태입니까, 이것도? ○남부권혁신지원센터장 권순규 남부권혁신지원센터장 권순규입니다.
정재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시군구 연고 지원사업이라고 해서 중기부에서 지원하는 공모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 시군구 쪽에는, 현재 옥천·영동·보은 같은 경우에는 산업들이 북부권이나 중부권과 다르게 첨단산업들이 크게 자리 잡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역에서 특화된 산업들이 묘목이라든가 와인 산업, 그리고 대추를 중심으로 한 어떤 농축산 사업 등이 특화사업으로 지정이 되어서 이렇게 공모를 해서 선정된 사업들입니다. ○ 정재우 위원 공모사업이군요. 하여튼 그러면 저희 재단법인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설립 및 지원 조례를 한번 점검하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제4조의 (사업)에 보면 창업활동 지원이라든지 일부 유사성을 띠는 조항들은 있는데 어쨌든 과학기술혁신원이 가지는 이미지나 근본적인 목적과는 조금 거리가 있어 보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보시죠? 좀 무리한 생각입니까? ○남부권혁신지원센터장 권순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는 지역 특화 산업을 중점으로 저희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향후에 AI 시대에 맞게 지역에서 할 수 있는 AI 관련 생활형 AI, 그리고 생활형 로봇 같은 다양한 지원사업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축산업이나 농업이 주가 되는 도시들이기 때문에 거기에 맞게 스마트팜이라든가 관련된 지원사업들을 추가적으로 계속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 정재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좀 부탁드리고. 32페이지, 존경하는 이숙애 위원님도 말씀 주셨던 부분인데요. 미원별빛자연휴양림이 어떤 부서 소관입니까, 죄송합니다만?
여기 해당 부지가 기존에 동보원이라고 해서 민선8기 청주시에서 매입할 때부터 엄청 논란이 많았던 부지입니다. 특정인을 위한 토지 매입이 아니냐 이런 것도 있었고 저도 당시에 자료를 봤습니다만 면적당 얼마인지 이런 기준도 없고 막 50억을 갑자기 계상하고 엄청 논란이 많았던 부지입니다. 부지인데, 어쨌든 민선9기에서 전국 최초로 하겠다고 이렇게 되게 의욕적으로 하고 계신 것 같아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수행을 위탁받으신 건가요? ○AI기획본부장 홍현문 예. ○ 정재우 위원 청주시에서 준 겁니까? ○AI기획본부장 홍현문 예. ○ 정재우 위원 이거 그러면은 로봇진흥원인가요?
거기서, 로봇산업진흥원에서 수행하고 관리만 하시는 성격인 거죠, 현재? ○AI기획본부장 홍현문 아니요, 관리가 아니고 저희가 그거를 실증하는, 저희가 맡아서 하는 부분입니다. ○ 정재우 위원 아, 실제로 하십니까? ○AI기획본부장 홍현문 예예, 저희가 실증하는 겁니다. ○ 정재우 위원 실증이라지만 로봇에 대해서 연구개발을 하고 그것을 양산하고 이런 겁니까? ○AI기획본부장 홍현문 예, 그렇죠.
그 관리하고 데이터하고, 저희가 PM으로 돼 있고요. 나머지 3개, SK, 그다음에 KT, 그다음에 TYM 동양트랙터 이런 부분들 기계를 도입해서 그 제품을 실증하는 걸 저희가 주관하는 부분입니다. ○ 정재우 위원 아!
그렇군요. 그러면 조금 더 책임감 있게 부탁을 드리는 것이고요. ○AI기획본부장 홍현문 예. ○ 정재우 위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토지 매입 과정에서 좀 논란이나 의혹이 많았… ○AI기획본부장 홍현문 그건 저희가…(웃음) ○ 정재우 위원 예, 그렇기 때문에 어쨌든 저희는 의회에서 그렇게 보는 겁니다.
그렇게 시작했기 때문에 더 만듦새나 이런 거에 좀 신경을 써 달라 요청을 드리는 거고. 현장을 가 보셨죠, 본부장님? ○AI기획본부장 홍현문 예. ○ 정재우 위원 저도 당시에 갔었는데 되게 고지대이고 시설별로 단차도 크고 그렇죠, 아직? ○AI기획본부장 홍현문 예. ○ 정재우 위원 그래서 이것을 로봇을 통해서 푼다고 해서 걱정도 좀 일부분 듭니다, 잘해 주실 거라고 생각하면서도.
하여튼 그런 시작점부터 시끄러운 면이 좀 있었습니다. 좀 각별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AI기획본부장 홍현문 그리고 추가적으로 설명드릴 게 거기 4족로봇 같은 경우는 요새 말하는 대로 나중에 산에 사시는 독거노인이든지 이런 부분들이 있었을 때 나중에 시골 같은 경우도 적용이 가능한 부분이어 가지고… 그리고 별빛휴양림, 아까 정재우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정말 이게 너무 경사가 급해 가지고 거기가 실증이 된다 하면 로봇을 누가 사 가지고, 자기가 산에 가서 로봇 사 갖고 운반할 수 있는 것도, 지게로 지지 않고 할 수 있는 것까지 실증이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 정재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AI기획본부장 홍현문 감사합니다. ○ 정재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동현 정재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양순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양순경 위원 보고 잘 들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양순경 위원입니다. 페이지 37페이지입니다. 2026년도 상반기 예산집행 현황에 대해서 일단은 30% 미만 집행내역을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충북 여성과학인재 육성사업은 1,170만 원이에요. 그런데 집행을 얼마나 빨리하셨는지 집행률이 100%입니다. 내용을 간단히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AI기획본부장 홍현문 AI기획본부장 홍현문입니다.
양순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잠시만요. 저희가 충북 여성과학인재 육성 지원사업인데요, 이 부분은 저희가 주최해 가지고 여성단체에 저희가 돈을 1억… 아! 1,170만 원을 도비인 부분을 우선 집행했기 때문에 100%가 됐다고 한 부분이고요.
나중에 그쪽에서 현재 집행하는 거는 나중에 결산, 그러니까 저희가 받아서 그쪽 충북 여성과학인재 하는 데다가 준 게 100%여서 이게 지금 100% 됐다고 한 부분이고요, 거기 집행실적은 저희가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 양순경 위원 전체 예산이 얼마입니까? ○AI기획본부장 홍현문 예? ○ 양순경 위원 여기 충북 여성과학인재 육성사업의 예산이 얼마죠? ○AI기획본부장 홍현문 1,170만 원입니다. ○ 양순경 위원 많습니까, 적습니까?
지금 충북 여성과학인재 육성사업입니다. 인재를 육성하고 충북의 여성인데 다른 거에 비해서, 지금 38페이지에도 보면 데이터센터 산업 활성화 비수도권 전문인력 양성사업도 7,000만 원입니다. 이거는 집행액이 제로고요, 잔액이 아직도 집행을 하지 못하고 있는데 “교부지연”이라고 써 있거든요.
인력을 양성하고 사람이 준비돼야 AI 모든 사업을 진행하는 데에 전문성을 갖게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양성하는 교육 사업에 예산이 이렇게 저조한지, 이거 한번 좀 깊이 생각하셔서 충북 여성과학인재 육성사업을 좀 더 확산시켜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AI기획본부장 홍현문 예, 알겠습니다. ○ 양순경 위원 그렇게 하고… ○경영본부장 장인수 경영본부장 장인수입니다.
잠깐 제가 보충답변 좀 드리겠습니다. ○ 양순경 위원 예, 말씀하십시오. ○경영본부장 장인수 예산집행 상황은 지금 이게 5월 초 자료입니다.
저희들이 자료 제출, 그러니까 업무보고 자료 제출 시기가 있어서 5월 초 자료라서 집행률이 35%인 거고요, 현재 6월 말 집행률은 51.5%입니다. 그리고 원인은, 상반기에 집행이 저조한 원인은 자금 교부 시기가 3월에서 5월에 집중되기 때문에 그 사업이 늦어지는 거고요, 그래서 집행 실적이 그렇게 저조하다는 걸 말씀드리고. 충북 여성과학인재 육성사업은 좀 더 저희들이 면밀히 검토를 해서 사업비 검토를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양순경 위원 데이터센터 산업 활성화 비수도권 전문인력 양성사업도 여러 가지 제반여건으로 집행을 못 한 겁니까, 7,000만 원도? ○AI융합혁신본부장 조병철 AI융합혁신본부장 조병철입니다.
양순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데이터산업 활성화 비수도권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실질적으로는 5월 28일 날 자금이 교부됐습니다. 그러니까 국비 사업이기 때문에 국비가 늦게 교부가 됐고요.
그런데 실제로 인건비는 1월부터 나갑니다. 그런데 인건비는 우리 과학기술혁신원에 있는 내부적인 금액으로 인건비를 먼저 충당하고 나중에 반기별로 인건비를 이 사업비에서 뺍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장부상으로는 이렇게 되어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인건비 집행이 되는데 그게 사업비 통장에서 바로 빠지지 않는 그런 문제가 있어서 이렇게 표시가 됐습니다.
그러니까 위원님이 집행이 안 돼서 걱정하실 그런 형태는 아니고요, 사업은 진행되는데 이렇게 장부상 정리가 안 돼 있다는 거를 말씀드립니다. ○ 양순경 위원 아까 정재우 위원님도 질의를 하셨지만 좀 더 세부적인 게 필요해서, 무조건 30% 이하의 집행내역은 자료로 꼭 주셔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7,000만 원 여기에 인건비까지 포함이 됩니까? ○AI융합혁신본부장 조병철 예, 그렇습니다.
인력 양성사업을 하면 거기에 강사비가 있지 않습니까? 강사비라든가 아니면 이 사업을 담당하는 담당자의 인건비가 계약직이면 그 인건비를 얼마 정도 주거든요. 그러니까 인건비나 회의비 이런 게 있겠습니다.
그중에 인건비가 여기에 가산이 안 돼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 양순경 위원 잘 알겠습니다. 집행액이 아직도 제로인 상태가 많고 사업별 특수성은 없지 않아 있겠지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아직도 미교부된 예산도 있고 그래서 이걸 전부 다 파악을 하셔서 꼭 다시 제출을 요청합니다.
앞으로 좀 원만하게 하반기에는 예산 집행이 철저하게 되면서 운영될 수 있도록 각별하게 유념해 주시기 바라고요. 지금 시에서도 이 사업을 할 때 도비 교부가 좀 늦어진다고 합니다. 이게 사업별로 기간이 있고 그때 해야 될 상황이 있는데 도비가 교부가 안 돼서 계속 미뤄야 되는 상황도 없지 않아 있거든요.
그것도 좀, 국비 교부가 늦어지는 거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듯이 도비의 교부가 늦어지면 그만큼 어려움이 또 있습니다. 예산이 수반돼야 일은, 사업은 진행이 되는 거니까 각별히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동현 존경하는 양순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궁금해서 두어 개만 여쭙겠습니다. 조금 전에 우리 양순경 위원님이 질의하신 충북 여성과학인재 육성사업 관련해서 뒤에 혹시 실무자분이나 누가 계시면 그분이라도 얘기를 좀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100% 지금 진행이 됐다는데, 어떤 사업인지를 모르고 계신다는 게 이해가 좀 안 가서요. ○AI융합혁신본부 디지털산업부장 김광주 안녕하십니까? 디지털산업부 김광주 부장입니다.
전에 제가 있던 부서에서 맡았던 사업이고요. 이 사업은 지역에 여러 개, 과학 관련된 이런 단체들이 있습니다. 충북과학기술총연합회가 있고 또 충북여성과학위원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위원회에서도 보통 1년에 여성과학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일반적인 교육하고 세미나, 포럼, 이런 것들을 여성과학인협회에서 수행하실 수 있도록 실제 직접비를 저희가 도비를 활용해서 지원해 드리는 그런 부분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금액이 사실상 1,100만 원이면 행사와 교육을 몇 번 하다 보면 강사료와 일부 직접비로 대개 거의 봉사하시는 수준의 이런 금액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해마다 그 지역에 있는 고등학생이라든가 아니면 여성 경력단절 이런, 여성 경력… 죄송합니다.
여성 과학기술 관련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이런 행사를 해마다 진행해 오고 있고요. 보통은 지역의 여성과학인회 회장님께서 계속 지역의 대학교수라든가 아니면 고등학교, 지금 현재는 고등학교 교장님께서 회장을 맡아 가시면서 이렇게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임동현 아니, 올해 어디를 통해서 했는지는 이야기를 할 수가 없나요?
올해 어느 단체를 통해서 어떤 사업을 했는지? ○AI융합혁신본부 디지털산업부장 김광주 실제 집행은 제가 말씀드렸듯이 충북여성과학인회에서 직접 집행을 하고 계십니다. ○위원장 임동현 그러면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그거에 대한 자료를 좀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AI융합혁신본부 디지털산업부장 김광주 네. ○위원장 임동현 그리고 우리 존경하는 정재우 위원님, 이숙애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저도 이거 지금 위원님들 질의하시면서 답변을 들으면서 좀 답답했던 게 우리 과학기술혁신원의 취지와 목적에 맞는 사업들인 건지가 되게 좀 궁금했어요.
지금 아까 존경하는 이숙애 위원님이 안 계셔서 그런데, 보면은 영상 관련해서도 사실은 그게 우리 과학기술혁신원에서 이런 영상을 만들어서 문화 쪽의 거를 보급하고 이게 맞는 건가요? 그러니까 우리 취지에 맞는 내용이에요? 우리 과학기술혁신원에서… 출자·출연기관이란 말이죠.
그렇죠? 그런데 이 기관의 정관이라든지 운영에 지금 답변하신, 본부장님 답변하신 그런 마을의 어떤 그런 거를 영상화해서 그거를 문화 어떤 이런 거로 잇겠다? 저는 그런 부분에서는 좀 우리 취지랑 맞지 않는 내용인 것 같아서, 그렇지 않나요?
이런 부분들에 대한 거는 집행부에서 이렇게 하라 그러면 그냥 해도 되는 건지 아닌 건지에 대한 가부간의 이야기를 정확하게 좀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정관이나, 출자·출연기관에서 집행해야 될 일들인 건지 아닌지에 대해서 그게 맞는지 아닌지만 좀 이야기를 해 주세요, 이런 사업들이. ○경영본부장 장인수 경영본부장 장인수입니다.
임동현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과학기술원의 취지에 맞지 않는 사업이지 않느냐 하시는 말씀에 일부 공감은 하지만, 저희들이 과학기술 진흥과 그리고 콘텐츠산업 육성이라는 커다란 카테고리가 있는데 영상사업도 콘텐츠산업이라고 저희들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게 단순하게 볼 때는 개인의 영상을 찍고 하는 게 어떻게 콘텐츠산업으로 될 수 있느냐 이렇게 할 수도 있지만, 관련 영상을 찍을 수 있는 교육을 하고 콘텐츠 작가들을 육성하고 이런 여러 가지 복합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영상자서전, 마을 영상, 이게 과학기술혁신원 사업이 출자·출연기관 취지에 안 맞지 않겠느냐라는 것에 아니라고 저희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큰 틀에서 영상도 콘텐츠고, 콘텐츠 산업육성이 저희들 정관의 업무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동현 우리 본부장님도 아까 말씀하시고 아까 우리 말씀들 하셨는데 출자·출연기관이기 때문에라는 말씀들을 하시고, 우리 존경하는 정재우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사실은 사업이 상충되는 부분들이 너무 많다 보니 이게 같은 일을 하는 데에 있어서 사실 상충돼서 이게 서로 간의 무슨 부서 간의 싸움 같은, 저희들이 느끼기에 그런 부분들이 좀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향후에는 우리 기관에 맞는 그런 사업들로 좀 구성을 하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이것도 우리 정재우 위원님하고 이숙애 위원님이 말씀하신 건데 로봇 관련해서 그럼 그걸 그렇게 하셨는데 추후 이거 운영에 관한, 관리에 관한 비용은 어디서 지급하나요? 이번에는 이렇게 청주시하고 국비로 해요.
시비하고 도비로 이렇게 시작이, 아니 국비로 시작이 되는데 향후 이거 운영에 관계된 운영비나 관리비는 어디서 지급이 되나요? ○AI기획본부장 홍현문 그거는 청주시에서 하게 됩니다. 저희가 다 구축이 되고 실증이 끝나면 그건 청주시가 일임해서 하게 돼 있습니다. ○위원장 임동현 예, 잘 알겠습니다.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소관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께서 주신 지적사항과 당부 말씀은 업무 수행에 적극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충북테크노파크 소관 업무보고 준비를 위하여 정회한 다음 3시 40분에 할까요?
네, 3시 40분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27분 회의중지) (15시41분 계속개의) ○위원장 임동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 충북테크노파크 ○위원장 임동현 계속해서 충북테크노파크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안녕하십니까?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입니다. 먼저 제13대 충청북도의회 과학경제위원회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임동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첫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지역의 주력산업 육성과 기업의 기술혁신을 지원하는 지역혁신거점기관으로서, 충북의 산업과 지역경제 발전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제시된 AI 산업 육성, 창업특별도 육성, 또 지역의 균형발전 등 새로운 도정 방침에 발맞추어서 저희 충북테크노파크는 충북의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데 최선을 다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업무에 앞서 충북테크노파크 경영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책기획단의 권성욱 단장 직무대행입니다.
단장의 임기가 끝나서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업지원단의 양기모 단장입니다. 반도체IT센터의 이상구 센터장입니다. ○반도체IT센터장 이상구 안녕하십니까? ○위원장 임동현 바이오센터의 김삼식 센터장입니다. ○바이오센터장 김삼식 안녕하십니까?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한방천연물센터의 김종진 센터장입니다.
미래모빌리티센터의 최영 센터장입니다. 스마트제조혁신센터의 민문길 센터장입니다. ○스마트제조혁신센터장 민문길 안녕하십니까?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다음부터는 지원실 부서입니다.
경영지원본부의 이상구 본부장입니다. ○경영지원본부장 이상구 안녕하십니까?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기획조정실의 민성기 실장입니다. ○기획조정실장 민성기 안녕하십니까?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감사실의 김경수 실장입니다. ○감사실장 김경수 안녕하십니까?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경영진 소개를 마치고 2026년도 충북테크노파크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자료 1페이지부터 일반현황, 간단하게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테크노파크의 조직은 6개 기술 분야의 센터와 2개의 단, 그다음에 1본부 2실로 구성이 돼 있습니다. 6개 센터는 반도체IT·차세대에너지·바이오·한방천연물·미래모빌리티·스마트제조혁신 이렇게 구성이 돼 있습니다.
인력은 정원 205명인데 현원은 186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계약 직원은 현재 6명이 있습니다. 다음 2쪽입니다.
테크노파크의 설립근거는 민법의 비영리법인이며 또 「산업기술단지 지원에 관한 특례법」에도 근거하고 있습니다. 소관 부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되겠습니다. 설립목적은 지역의 혁신거점기관으로서 협력체제 구축으로 지역의 혁신 역량을 높여 나가는 것이 되겠습니다.
추진경과는 2003년도에 설립이 돼서 금년도에는 만 23년이 되었습니다. 다음 쪽에 예산규모입니다. 수입·지출이 금년도에는 1,696억 원으로 돼 있고 저희가 매년 계속 공고되는 사업을 수주함에 따라서 이 규모는 연말로 갈수록 조금씩 늘어나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수입항목 중에 보시면은 출연금이 표시가 돼 있는데 도와 시군으로부터 받는 출연금이 1년에 한 12억 원 정도 편성이 돼 있습니다. 나머지는 저희가 중앙정부에 과제를 수주해서 또는 지자체에 과제를 수주해서 사업비를 확보하는 구조입니다. 4쪽에 시설입니다.
저희는 총건물로 26개 동을 갖고 있는데 금년 1월 대비 2개 동이 증가했습니다. 저희 TP에는 창업·벤처기업들이 많이 입주해 있는데요, 현재 102개 사가 입주해 있고 100개 사 내외에서 조금씩 변동이 있습니다. 또 지원기관도 12개 기관이 입주해 있습니다.
오창에 주로 분포하고 있고 청주 산단 그다음에 진천, 제천, 충주에 주요 시설이 있고요. 그 외에도 위탁 운영하는 건물들이 별도로 있습니다. 6쪽, 부서별 주요업무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9쪽부터 준비된 시나리오에 따라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9쪽입니다. 충북 미래산업의 성장 기반을 다지는 데 중점을 두고 기관 운영과 사업 발굴을 지속 추진해 왔습니다.
첫 번째 성과로서 미래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할 AI 분야의 기술의 현장 확산과 사업화를 위해서 역량을 집중하고자 AI전략 TFT를 운영하고, AI 관련되는 신규사업 155억 원을 확보했고, 지난주에 약 301억 원 규모의 신규사업도 수주를 했습니다. 창업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해서 유망 창업기업의 기술력을 사업화로 연결하고, 지속 성장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초기·잠재기업 33개 회사를 대상으로 기술사업화를 지원하고, 현재 짓고 있는 제조창업 공유공장 구축을 통해서 유망 창업기업이 충북의 미래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산업 인프라 고도화 측면에서 반도체·바이오 등 미래 전략산업의 핵심 인프라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0쪽입니다. 지역균형발전 선도를 위해 지역의 성장 가능성을 새로운 산업 기회로 연결할 수 있도록 시군구의 특화 연고사업과 지역혁신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지역의 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영동과 옥천의 연고산업, 또 충주의 자율주행 실증사업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신규사업도 금년 상반기에 발굴을 했습니다.
미래인재 양성에도 힘을 쓰고 있습니다. GAP 인증 교육과 대학 연계 교육과정 운영, 중소기업 연구인력 지원 등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전문인력 양성 기반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조직문화 개선 및 경영 혁신을 위해서 최신 ERP 프로그램인 아마란스10을 도입하고, 유연근무제를 대폭 확대하였으며, 노사 안정을 위해 노사협의회를 꾸준하게 운영함으로써 스마트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조직문화 개선 및 경영혁신 기반도 함께 마련하고 있습니다. 11쪽의 비전과 추진전략 도식 그림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충북 기업과 함께하는 성장 혁신 파트너’를 비전으로 하고 있습니다. 12쪽부터는 아까 말씀드린 2단 6개 센터의 각 부서별로 주요업무를 설명드리고 성과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정책기획단입니다. 정부 정책 기조와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한 주력과 신산업 분야에서 기획을 하는 것이 정책기획단의 고유 업무가 되겠습니다. 이를 통해서 주력 첨단산업의 혁신생태계 고도화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13쪽입니다.
첫 번째 이행과제로서 충북 주력산업의 고도화와 중부권 연계협력을 위한 산업기획을 목표로 하면서 지역산업진흥계획을 수립하는 것, 또 성과분석하고 중앙정부와 광역권의 정책에 대응하는 것 2건, 지역 혁신 네트워크 강화 6건을 금년 상반기에 지원을 했습니다. 14쪽입니다. 5극 3특 정부의 전략에 따라서 광역혁신클러스터와 첨단산업 기반의 기술 고도화·신산업 기획을 이행하고 있습니다.
광역 연계형 혁신클러스터 육성 및 지역혁신 네트워크 확대 3건, 충북 미래먹거리 신사업 발굴·기획 4건, 충북 이차전지 특화단지 경쟁력 강화 및 혁신생태계 조성 2건을 정책기획단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 단인 기업지원단입니다. 기업지원단은 지역에 있는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 생태계 육성을 목표로 사업을 육성하고 있는 부서입니다. 16쪽입니다.
디지털 플랫폼 기반의 위기대응을 통한 기업성장 생태계 조성 확립이라는 타이틀로, 전략적 협업 연계지원 플랫폼 고도화 29건, 데이터 기반의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 서비스 확대 71건, 지역주력산업 육성을 위한 중소기업의 R&D 기반 조성 36건을 금년 상반기에 추진했습니다. 17쪽입니다. 지역 자원을 활용한 기업지원체계 강화 및 대표기업 육성을 목표로 해서 지역자원에 기반한 기업 육성 및 산업생태계 조성 56건, 충북 주력산업의 혁신생태계 기업 육성 57건, 기술기반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해외 사업화 촉진 27건을 상반기에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산업 분야별 센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반도체IT센터입니다. 충북의 반도체IT센터는 충북 반도체의 강점인 후공정 기반 기술 개발과 실증을 도와주는 플랫폼 강화를 전략목표로 해서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19쪽입니다.
이행과제 1번으로서 첨단 패키징·소부장 기반의 연구개발 및 테스트베드 고도화를 목표로 해서 첨단 패키징 혁신기술 연구개발 사업 4건을 진행하고 있고, 반도체·IT 소부장 분야의 테스트베드 기술 지원을 47건 그리고 AI 반도체와 디스플레이의 성능평가, 자동차용 전력반도체 신뢰성 평가에 필요한 장비 3종의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0쪽입니다. 인공지능 전환을 위한 반도체 분야의 산학연관 협업 및 소통을 목표로 해서 저전력 고성능 첨단반도체 및 소부장에 대한 기술 개발 7건, 인공지능 전환에 필요한 융합부품의 국제공인 인증시험 36건, 후공정 기술기반의 인력 양성 및 소통 네트워크 7건을 상반기에 수행하였습니다. 21쪽, 차세대에너지센터입니다.
여기는 태양광, 그다음에 배터리·수소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에너지 혁신을 통한 미래성장동력 가치 창출을 목표로 주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2쪽입니다.
미래에너지 신산업의 기업성장 가속화 플랫폼 구축 및 고도화를 위해서 이차전지 안전성 평가 플랫폼 장비 구축 2건, 청주산단의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 2건,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표준화 실증기반 구축 2건을 상반기에 달성하였습니다. 23쪽입니다. 에너지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기술개발 촉진 및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미래에너지 신산업 육성을 위한 기업협력형 기술개발 3건, 특정 장비를 활용한 제품 개발 및 시험인증 173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혁신 네트워크 5건을 상반기에 운영하였습니다.
다음은 세 번째인 바이오센터입니다. 바이오센터는 충북의 첨단바이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거점으로서 지원역량 고도화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하여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25쪽입니다.
첫 번째 이행과제로서 바이오의약 분야의 혁신생태계 조성 및 실증 지원의 선도적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해 충북 바이오의약품 소부장특화단지의 경쟁력 강화 및 혁신생태계 조성 2건, 바이오의약품 소재부품 실증지원센터 기반 구축 5건, 바이오헬스 분야 상용화 기술개발 지원 2건, 바이오헬스산업 육성을 위한 장비 활용 지원 77건을 상반기에 실시하였습니다. 26쪽입니다. 첨단융합바이오산업 중점 육성을 위한 기술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지역특화 프로젝트 2.0에 해당하는 혁신기업 육성 지원 14건, 충북 화장품 기업 신규 바이오소재 연구개발에 대한 지원이 1건, 바이오소재산업 육성을 위한 인프라 활용 기술 지원 69건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 제천에 있는 한방천연물센터입니다. 한방천연물센터는 충북 천연물산업 거점기반을 연계한 기업 고도화를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8쪽입니다.
첫 번째 과제로서 천연물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기업 및 농가 지원 활성화를 위해 천연물 국가인증 확대 105건, 농업기반 역량 강화 지원 40명, 기업 성장을 위한 장비 활용 및 시생산 지원 50건, 천연물 원료 및 제품 생산을 위한 시설 운영 3건을 지원하였습니다. 29쪽입니다. 천연물 거점 기반 지역연고자원 육성으로 기업 성장 고도화를 위해 천연물산업 거점기능 강화 18건, 제천 천연물 및 영동의 일라이트지식산업센터 위탁 운영 2건, 지역연고자원 중점 육성을 위한 신규사업 1건을 추진하고 있고, 천연물산업 육성을 위한 기술고도화 및 사업화 지원 6건, 센터 보유자원 활용 제고 및 전문역량 강화 7건을 수행하였습니다. 30쪽입니다.
충주에 있는 미래… 아니, 충주가 아니고 미래모빌리티센터, 주요시설이 충주에 있습니다. 미래모빌리티센터는 미래모빌리티 기반 지역의 신성장동력 및 글로벌 가치사슬 강화를 목표로 지역모빌리티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31쪽입니다.
첫 번째 과제인 미래 모빌리티산업 육성 및 신시장 개척을 위한 플랫폼 구축을 위해 미래 모빌리티 혁신성장 플랫폼 구축 3건, 미래모빌리티 중심의 산업기술 경쟁력 제고 58건, 협력네트워크 기반의 성과확산 활성화 83건을 지원하였습니다. 32쪽입니다. 미래 모빌리티 핵심기술 육성 및 부품기술 지원체계 강화를 목표로 미래 모빌리티부품 시험·평가·인증 지원 21건, 모빌리티 부품 기업 지원 프로그램 12건, 산학연관 연계협력체계 구축 및 활성화 6건을 시행하였습니다. 33쪽입니다.
스마트공장을 담당하고 있는 스마트제조혁신센터입니다. 스마트제조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공지능 전환 및 생태계 활성화 지원을 목표로 기업의 제조혁신을 강력하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34쪽입니다.
수준별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및 공유형 제조플랫폼 기반 구축을 위해 정부정책 기반 스마트공장 고도화 구축 지원 52건, 소기업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39건, 스마트공장 기획·구축·사후관리 전주기 밀착 지원 39건, 첨단제조기술 제조인프라 기반 구축 1건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주기 공유팩토리 플랫폼을 통한 기술지원은 하반기에도 차질 없이 계속 추진하겠습니다. 35쪽입니다. 인공지능 및 시뮬레이션 기반 제조혁신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제품 및 공정 제조혁신 시뮬레이션 기술 지원 13건, 수요 맞춤형 제조로봇 실증사업 수요발굴 및 기획 지원 18건, AI 개발 전주기 지원을 위한 AI 인프라 기술 지원 14건, 주력산업과 AI 기술의 융합 촉진을 위한 AI 기술 지원 28건을 지원하였습니다. 36쪽부터는 지원 부서가 되겠습니다.
처음 경영지원본부입니다. 공정·투명·안전한 경영 지원체계 확립을 목표로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37쪽입니다.
공정·신뢰 기반의 투명 경영시스템 구축 및 조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인사제도 및 역량강화체계 고도화 9건, 소통·공유·신뢰의 수평적 조직문화 활성화 11건, 재무·계약 정보 제공 및 업무 개선 3건을 수행하였습니다. 38쪽입니다.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및 에너지 절감 기여를 목표로 안전한 환경 조성을 통한 중대재해 ZERO 5건, 일하기 좋은 업무환경 개선 8건, 기업 육성 공간의 효율적 운영 관리 9건 등 세부업무를 추진하였습니다. 39쪽입니다.
기획조정실입니다. 기획조정실은 AI 기반 선제적 경영기획·자원 조정을 통한 환경 대응력 강화를 목표로 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40쪽입니다.
체계적 경영기획 및 성과관리를 통한 조직 신뢰도 유지를 위해 데이터 기반 경영진단으로 기획·관리체계 정합성 확보 5건, 조직 간 협업문화 활성화로 경영 실행력 유지 6건, 시스템 기반의 성과관리와 신뢰·공감의 평가체계 개편 3건을 추진하였습니다. 41쪽입니다. 데이터 분석을 통한 경영자원의 효율적 조정과 선제적 경영리스크 대응을 목표로 AI 활용 내부자원 최적화 관리를 통한 기관 운영 효율성 제고 2건, 협력 플랫폼 및 외부자원 조정의 지속가능한 운영 9건, 제도 기반의 신뢰성 유지 및 정착 지원 3건을 운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42쪽, 감사실입니다. 감사실은 원칙에 충실하고 엄정한 감사로 신뢰받는 조직 구현을 목표로 하여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43쪽입니다.
투명하고 공정한 책임경영으로 강건한 공직기강 확립을 목표로 해서 원칙을 지키는 감사활동으로 관행적 부패·부정행위 근절 2건, 효율적 청렴활동으로 부정부패 요인 통제 실효성 증대 10건, 내부통제 및 감사역량 고도화로 열린 감사기반 마련 4건을 추진하였습니다. 44쪽부터 46쪽은 주요 현안사업 및 상반기 예산집행 현황인데요. 주요 현안사업 중에서 44쪽에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이라고 해서 저희가 각 지방의 지역 연고산업의 육성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것을 표로 제시해 드렸습니다.
담당하는 부서는 업무에 따라서 이렇게 나눠지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46쪽에 AI 중심의 신사업 기획 및 운영체계의 전환을 위해 저희가 과거부터 추진해 오던 사업과 금년도에 새로 수주한 사업 또 상반기에 수주한 사업들 전체를 표로 제시했습니다. 전 산업 분야에서 AI에 관련되는 사업을 수행해 왔으며 특히 금년에는 “AI 로봇 실증사업” 또 “AX 실증산단 구축사업” 거기에는 “공모접수”라고 돼 있는데 저희가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총 30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3번부터는 과거에 해 오던 업무이기 때문에 설명을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58쪽에 상반기 예산집행 현황인데요, 전체적인 집행률이 27% 수준입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공모과제를 선정받으면 그때 협약을 체결하고 이후에 사업을 집행하는 시스템이다 보니까 금년도에 특히, 금년도에 신규로 수주한 사업의 경우에는 전체적으로 집행률이 떨어질 수밖에 없고 과거에 해 오던 사업도 상반기에는 집행이 부진한 부분이 일부 있습니다. 이거는 세부적으로 별도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임동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과학경제위원회 위원님!
오늘… 아, 이거는 마지막에 하는 거구나! 죄송합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충북테크노파크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위원장 임동현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을 하시기 전에 집행기관에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들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하나만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산하기관 간에 상충되는 사업들이 테크노폴리스에 있는 게 있으면 그거 한번 자료 좀 주시면 좋겠습니다. 다른 기관에서 하고 있는 사업들, 상충되는 사업이 있으면. 제가 AI국도 그렇고 식품의약 관련해서도 그렇고 보니까 사업이…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다른 기관이랑… ○위원장 임동현 상충되는, 관련되는 사업들.
네네.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상충되는 건 좀 그렇고요. 왜냐하면 저희가 사업을 수주할 때 도에서 또는 지자체에서 매칭을 해야만 중앙부처 사업을 수주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도에서 사업비를 매칭을 시켜줬다는 거는 도 차원에서는… ○위원장 임동현 아니, 제 얘기는 뭐냐면은 같은 사업 내용을 2개 기관이 같이 실행하고 있는 것들이 보니까 몇 개…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예, 유사한 거는 있을 수 있습니다. ○위원장 임동현 유사한 사업 그런 사업들을 자료를 좀 주시면 좋을 것 같아서, 제가 비교를 분석을 좀 해 보게.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그러면 과거에 얘기가 됐던 유사한 사업들 정리해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동현 집행기관에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들 더 안 계시기 때문에 위원님들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부서에서는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를 신속하게 작성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라며 질의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재 위원님. ○ 이윤재 위원 안녕하십니까?
이윤재 위원입니다. 어제 언론에도 나왔습니다. 한방천연물센터 사고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장비의 제조사 매뉴얼이나 센터 내부 안전 관리 규정에 필수 보호구 관련 규정이 있습니까?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보호구! ○ 이윤재 위원 네, 보호구 관련해서요.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이 부분은 아무래도 저보다는 한방천연물센터에서 답변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한방천연물센터장 김종진 한방천연물센터장 김종진입니다.
이윤재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신 것처럼 멸균기 같은 경우에 보호구 장비를 해야 되는 건 맞습니다. 특히 멸균기는 고열이 되기 때문에 저희가 보호구에 보호 장갑을 의무적으로 착용하게끔 돼 있고 그 외의 기타 다른 보호구에 대한 거는 특별한 언급이 없습니다. ○ 이윤재 위원 그러면 규정이 있는데 보호구를 안 주신… ○한방천연물센터장 김종진 그러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본 건에 대해서 먼저 멸균기 작업자는 저희 직원이 작업을 하게 됐고요. 당연히 작업을 한 저희 직원은 보호 장갑, 내열 장갑을 끼고 있었습니다, 끼고 있었고. 여기에 사고를 당한 재해자 측은 사고가 2025년 8월 8일 오전에 발생이 됐는데 그 전에 한 10일 전부터 식물조직 배양이라고 하는, 관련되는 그런 일을 배우기 위해서 10일 전부터 저희 센터에 내방해서 어떤 실험이 필요한지에 대한 거를 배우고 있는 과정이었고, 실제로 작업은 저희 직원이 하게 돼서 참관인은 보호구나 이런 걸, 앞에서 작업을 안 하기 때문에 그거를 참관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 이윤재 위원 참관 중이셔서 보호구 착용을 미처 못했다라는 말씀이신 거죠? ○한방천연물센터장 김종진 예, 그렇습니다. ○ 이윤재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혹시 배상책임보험 관련해서는 가입되어 있습니까? ○한방천연물센터장 김종진 먼저 저희가 전체 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보험에 관련돼서 말씀이나 이런 부분을 좀 드리면, 저희가 당연히 작업을 할 때 장비 같은 경우에는 센터에서 장비를 대여하기 때문에 작업자 중심적으로 저희 직원이 만약에 일을 하다 다치면 저희 직원은 산재를 받게 되고, 또 저희가 장비가 돼야 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장비는 외부에서 들여와 갖고 장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사용을 하는 기업은 그 장비에 대한 사용 신청서를 쓰고 작업을 하게끔 돼 있고요.
작업을 하다가 혹시나 동일한 사고가 한 20년간 전혀 발생이 되지 않았었는데 기업에서 만약에 작업을 하게 됐으면, 기업에서 작업한 사람이 만약에 다쳤다 하면, 그 기업은 당연히 산재보험 처리가 될 겁니다. 그런데 이 사항 같은 경우는 조금 특수하게 발생이 된 사항이었고 당연히 저희 직원이 작업, 실험하고 있는 거를 재해자 측에서 배우기 위해서 온 사항이라 보험에 약간 좀 삼각지대가 있다고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이윤재 위원 그러면 피해자분에 대한 선제적 치료 지원이나 분쟁조정 노력이나 지원은 그럼 또 따로 없으신 건가요?
보상… ○한방천연물센터장 김종진 저희가 사고 발생 이후에 언론에서도 일부 보도가 되긴 했습니다만, 사고 이후에 병원 이송이라든지 치료에 관련돼서 저희가 치료를 받고 오송 베스티안 병원에서 한 3주 정도 입원을 하고 계셔 가지고 퇴원을 하셨는데, 그 외에 치료비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치료비 플러스 보상비에 관련된 거를 제안을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재해자 측에서 요구하시는 금액이랑 상당히 갭이 있었고 저희는 그 부분을 변호사 자문을 통해 가지고 유사한 판례를 통해서 발생할 수 있는 그 금액에 대한 부분, 그리고 거기에서 나오는 보상비 부분을 충분히 말씀을 드렸지만 저희 측과 금액 차이가 좀 갭이 있는 상황으로서 지금도 협의 중에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 이윤재 위원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동현 혹시 질의… 정재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정재우 위원 정재우 위원입니다.
한방천연물센터 그 건 관련해서 조금만 더 하겠습니다. 금액을 얼마 제안하신 겁니까, 그러면?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그 부분에는 제가 관여를 했는데 변호사들한테 관련 자료를 제시하고 어느 정도 배상하는 게 적절하겠느냐 이렇게 여쭤봤거든요.
저희 고문변호사가 있습니다. 그랬더니 그분이 과거의 판례나 이런 걸 볼 때 한 5,000에서 6,000 정도가 합리적이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아시다시피 우리 시설에서 일어난 사고고 저희 쪽의 책임이 우선 있기 때문에 저는 그것에서 한 두 배 정도를 제안을 했습니다. 한 1억 정도를 제안을 했는데 그랬더니 변호사 말씀이 원장님 마음은 이해는 가는데 거기서 금액을 너무 많이 저기 하시면은 배임에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1억이라는 선은 넘을 수 없다라는 점을 말씀을 드리고 피해자 측과 대화에 임했는데 그분은 훨씬 많은 피해가 있었다고 요구하시면서, 그러다 보니까 결국은 제가 다시 법률가들한테 물어보니까 그럴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재판을 받아서 판결이 나오면 판결을 가지고 보상을 하면은 배임에 안 걸린다, 그런데 그런 근거 없이 내가 임의로 2억을 주든 3억을 주든 하면은 문제가 될 수 있다, 이런 조언을 해 주셔서 사실은 빨리 해결하고 싶어도 어쩔 수 없이 법적 판단을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정재우 위원 그래서 3개월… 그러니까 변호사 자문 내용이나 이런 거 서면으로 한번 좀 주시기를 바라고요, 추후에.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예예. ○ 정재우 위원 판결이라함은 어쨌든 원에서 고발을 한다는 건지 소송을 거는 건지…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민사… ○ 정재우 위원 민사소송을 거는 건지 모르겠는데 모양새가 사실 마땅… 좀 좋지 않습니다, 의회에서 볼 때 그거를 저희가 종용할 수도 없고.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금액 차이가 크니까… ○ 정재우 위원 알겠습니다.
그런 사정이 있다는 건 이해가 되면서도 어쨌든 그런 방향성에 대해서 동의가 쉽사리 안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의회에서 볼 때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서면자료를 좀 주시고요. 그리고 교육 안내문이라든지 교육자가 하게 되는 서약서나 이런 게 있죠, 양식이? ○한방천연물센터장 김종진 정재우 위원님 질의에 한방천연물센터장 김종진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정재우 위원 일문일답식으로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간이 좀 지나서. ○한방천연물센터장 김종진 예예.
저희가 장비사용 신청을 직접 와서 할 때는 장비사용 신청서가 있고 거기에 관련되는 전반적인 사항들이 다 표기가 되는데요. 이 건 같은 경우에는 저희 직원이 작업을 하고 있는 거를 보기 위해서 와 있었기 때문에 어떤 서약서를 적거나 그렇게 따로 그게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 ○ 정재우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기존의 교육과정이잖아요. 관련 설명문이랑 안내문이라든지 이용자가 하게 되는 최소한 서약이 아니라면 비슷한 형태의 서류들을 좀 주십시오. 부탁드리겠습니다. ○한방천연물센터장 김종진 예, 알겠습니다. ○ 정재우 위원 그렇게 좀 하고요.
하나만 더 짧게 여쭙겠습니다. 의약품 품질 검사 관련이 바이오센터 소관인가요? 이거 조금 간략하게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의약품 품질 검사 기간 운영에 예산이 꽤 투입이 되는 걸로 봤습니다. 그런데 그 예산 투입 대비 실적이 저조한 거 아니냐, 이런 일각의 시선들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바이오센터장 김삼식 답변…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2025년 12월 16일 날 부임을 하고 왔을 때 그런 부분에서 계속적으로 조금 지적이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을 조금 보완을 하고. 그다음에 지자체에서 주는 돈, 정부에서 주는 돈에 대한 그런 부분을 콤비네이션 하기 위해 가지고 그런 부분을 좀 강화하기 위한, 조직을 조금 바꿨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런 부분에서 실적에 대해서는 개선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정재우 위원 알겠습니다. 그런 지적을 그러면 해소를 했다라고 기대를 하면서 말씀하신 대로 부임 이후에 개선사항이라든지 그런 것도 추후에 한번 제출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바이오센터장 김삼식 예, 알겠습니다. ○ 정재우 위원 실적이랑 개선사항 이런 것들을 한번 주십시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동현 정재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이재명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재명 위원 이재명 위원입니다. 이행과제 6-1에 한번… 28페이지네요, 28페이지에서 이행과제 6-1.
농업기반 역량강화 지원으로 해서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도모를 했는데, 60명을 대상으로 했었는데 40명밖에 교육을 추진 못 했네요? GAP 교육이라는 게 그렇잖아요, 농산물우수관리 인증교육 사업이잖아요. 법정 기본교육인데 금년도 5월 달을 통해서 농가 역량 강화를 시켜줬는데 생산부터 수확 후 처리·유통까지 전 과정에서 유해 요소를 갖다 관리하는 기관인데 이런 부분은 법정 교육이기 때문에 60명인데 왜 20명이 이렇게 부족했죠?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연간 목표로… ○ 이재명 위원 목표요?
후반기에 또 있어요? 그래서 법정 교육인 만큼 좀 차질 없이 추진해 주시기를…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연간 목표를… ○ 이재명 위원 연간 목표죠? 그래서 추진해 주시기 바라고요. 31페이지를 봐 주시면은 이행과제 7-1, 미래 모빌리티 산업육성 및 신시장 개척을 위한 플랫폼 구축을 하셨는데 혁신성장 플랫폼 구축 추진 6건 중에서 3건을 현재까지 진행하고 있어요.
그렇죠? 현재까지 진행하고 있는데, 3건에서 실제로 착수되거나 완료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 부분에서. ○미래모빌리티센터장 최영 미래모빌센터장 최영입니다.
이재명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3건은 스마트 특성화 기반구축 밸류업 신규 과제 계획을 상반기에 한 번 했습니다. 이 부분은 산업부 공모 과제인데요, 충주전자파시험센터가 있는데 거기에다가 좀 증축하는 부분으로 해서 잔향실을 추가로 구축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거는 상반기 때 평가를 받았는데 일단 저희가 선정이 안 된 부분이고요. 신규 과제를 기획했다는 걸로 해서 1건을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두 번째로는 충북 내 자율주행 실증 체계 상용화 서비스 고도화 기반 사업을 저희가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실증 체계가 끝난 이후에 자율주행에 대한 고도화, 그러니까 레벨3에서 레벨4로 가는 그런 사업기획을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이렇게 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모빌리티 산업육성 인프라 지속운영 체계 구축인데, 충주전자파센터가 지금 인프라를 구축하고 나서 콜라스(KOLAS)인증 시험기관으로 이렇게, 산업부로 지정이 돼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초기에 받았던 거 이외에 2년 후에 추가로, 이렇게 콜라스 인증 시험소를 추가로 확보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3건으로 이렇게 표기를 하였습니다. ○ 이재명 위원 충주시에서 지금 현재 국토교통부로부터, 금년 7월이네요.
그렇죠? 7월 달에 탄금공원 순환 1.0㎞까지를 포함해서 24.7㎞의 자율주행 시범운행 지역으로다가 지정받았는데, 이거 할 때는 이거에 대해 필요한 여러 가지 확보해야 될 사항이 많잖아요? 차량 확보나 안전요원이나 예약시스템 구축 같은 여러 가지 사항이 있을 텐데, 현재까지 진행상황이 어떻게 지금 되고 있습니까? ○미래모빌리티센터장 최영 모빌리티센터장 최영입니다.
이 부분은 작년부터 충주시장님께서 건의를 하셔 가지고 진행이 됐던 부분이고요. 탄금대공원 내에 1㎞ 구간을 운행하는 거고 정류소는 5개를 운영할 겁니다. 이 부분은 3.6억, 충주시비 3.6억을 투입해서 국토부에서 지정을 해 줍니다.
그래서 충북도를 통해서 상반기 중에 국토부에 신청을 했고요, 그게 국토부에서 실사를 나와서 지난달에 최종 확정이 돼서 하반기 8월부터 운행하는 걸로 이렇게 지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 이재명 위원 8월부터요? 아, 8월부터!
미래모빌리티 중심의 산업기술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 기술개발 지원이나 여러 가지가, 기업 지원에 여러 가지가 잘 진행되고 있는데 모빌리티 애로기술 수요발굴 및 기업현장 컨설팅 48건을 기획했는데 50%에도 못 미친 23건만 진행하고 있어요. 여기에 대해서 아직까지 진행 못 한 이유가 뭐 있어요? ○미래모빌리티센터장 최영 미래모빌리티센터장 최영입니다.
이 부분도 아까 저희 원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1년간 하반기까지 목표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상반기 때 23건을 한 거고요. 이 부분은 하반기까지 하면 충분히 목표 달성 가능할 걸로 보입니다. ○ 이재명 위원 그래요, 잘 집행해 주시고.
아까 우리 원장님께서 보고하는데 상반기 예산집행 설명할 때 집행률이 27%였어요. 그렇죠? 27%였는데, 그 뒤에 안을 보다가 고유목적사업이 나와 가지고 볼 때 수탁사업비를 한번 봤어요, 뒤에.
전체적으로 수탁사업비를 보니까 외외로다가 사업비를, 하반기부터 기업 지원에 여러 가지 사업이 진행된 사항인데 집행률이 제로가 의외로 많아요. 그래서 하반기에 집행되더라도 이게 현재 다 추진될 수 있는지 걱정이 되는데, 집행률이 제로가 이렇게 많은 이유가 사업비가 하반기에 집행될 예정이라 그렇습니까?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예, 그렇습니다.
다른 데하고는 달리 저희는 사실은 예산 전체 구조가 4월부터 집행을 시작해서… ○ 이재명 위원 4월부터!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그다음에 3월까지 끝나는 구조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왜냐하면 중앙정부에서 사업비를 내려주면 그거에 근거해서 지원 대상도 선정하고 이런 절차를 밟다 보니까, 중앙정부는 1월부터 12월로 예산이… ○ 이재명 위원 아! 12월부터 해 갖고 3월 달…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이렇게 짜이고 종료가 되는데, 저희는 4월부터 시행해서 내년 3월까지 집행하는 구조이다 보니까 항상 집행률은 상대적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 이재명 위원 그래 ‘연말까지 집행률을 보나?’ 보면서 생각했었는데…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연말까지 해서 한 70% 집행하는 구조가 됩니다. ○ 이재명 위원 구조이고, 내년 3월까지!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예, 그래서 항상 그런 구조가 반복이 됩니다. ○ 이재명 위원 그래서 차질 없이 집행률이 100% 달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예, 잘 알겠습니다. ○ 이재명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동현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충북테크노파크 소관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지적사항과 당부 말씀은 업무 수행에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436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과학경제위원회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23분 산회) ○출석위원(7인) 양순경 이숙애 이윤재 이재명 이재화 임동현 정재우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박미경 ○출석공무원 ·AI과학인재국 국장 변인순 AI전략과장 김민정 산업육성과장 최연규 미래인재육성과장 정영수 방사광가속기추진과장 전광호 ·충북테크노파크 원장 박순기 정책기획단장직무대행 권성욱 기업지원단장 양기모 반도체IT센터장 이상구 차세대에너지센터장 문진철 바이오센터장 김삼식 한방천연물센터장 김종진 미래모빌리티센터장 최영 스마트제조혁신센터장 민문길 경영지원본부장 이상구 기획조정실장 민성기 감사실장 김경수 ·충북과학기술혁신원 AI기획본부장 홍현문 AI융합혁신본부장 조병철 경영본부장 장인수 콘텐츠진흥본부장 신희만 북부권혁신지원센터장 김윤호 남부권혁신지원센터장 권순규 충청북도의회 의원프로필 프린트 창닫기 x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