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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이태훈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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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결국 이게 적자가 사라지는 구조가 아니라 쉽게 땡겨서 쓰는 구조이지 않습니까? 당장 2029년부터는 상환해야 될 몫이고. 그러다 보면 이게 말 그대로 공공의료라면 중앙정부가 우리 지자체에 부담을 줄 게 아니라 중앙정부에서 이거를 사실상 공공의료의 비용으로 할당을 해 줘야 되는데 이거를 충북도가 떠안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거든요.

물론 최근 보도에 따르면 제가 아까 청주의료원장님께는 질의를 못 드렸지만 사실 이게 그러면 충주의료원 100억, 청주의료원 200억 하면 충북도에서 공공의료에 안고 있는, 쉽게 흔히 말하는 도에서 떠안고 있는 돈이 300억가량 되는 겁니다. 이 부분이 좀 구조적으로 해결이 되려면 말 그대로 중앙정부의 지원이 있어야 되는데 우리 충주의료원장님께서는 어떤 이런 거에 중앙정부의 재원이나 생각하고 계신 게 있으신가 싶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