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원기 의원 발언
위원 충분히... 벌써 다 끝났는데, 문화예술과가 상황이 많은데 5시 넘어갖고 해가 저는 의장님실에 호출까지 받고 왔는데, 그 상황에서 제가 미리 산회도 요청 한번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더 줄여서 엑기스를 하라는 이건 말이 안 되고요, 사실 제가 봤을 때. 말하라 하니까 제가 몇 가지 말씀 드릴게요.
이거는 뭐 문화관광과, 문화예술과만 하는 얘기는 아니고요. 우리 용역 사업이 억수로 많잖아요, 그렇죠? 지금 우리 문화관광국뿐만 아니고 전체적으로 뭐 용역 사업이 억수로 많은데.
용역을 주고 나면 보고회를 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물론 과별로 받으시는지 모르겠지만 처음에 착수보고회를 하고 중간보고회를 하고 최종보고회까지 거쳐야 되는데 용역 조성이 다 그러면 끝나 버립니다. 또 우리 위원들 같은 경우는 그 내용도 잘 모르고.
이거를 좀 해서 하실 때 우리 위원님들 몇 분이 참석하실지, 못 참석하실 수도 있겠지만 이거를 상임위에라도 좀 할 때 보고회를 한다고 좀 알려주십시오. 그래야 우리가 가서 보고 중간에 뭐 이게 좀 아닌 것 같다하면 의견을 개진할 수가 있잖아요, 그렇죠? 그 건을 전체적으로 좀 부탁을 드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