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적극적으로 문화예술 관계 우리 정원기 위원님이 관계로 해서 이렇게 거기서 뭐 잘 만하면 거기도 이렇게 뷰가 잘 나오거든요. 봄가을에 국악을 하든 클래식을 하든 뭘 하든 좀 크게 해가지고 그 주변 경치가 괜찮거든요. 우리가 안압지라든가 보문단지 이거 하면 뭡니까?
촬영했을 때 그 뷰가 먹어 준다 이거예요. 화랑마을 저는 숙박은 안 해 봤지만 몇 번 이래 가보면 이래 좋은데 이거를 제대로 못 살리고 소극적으로 그냥 행사만 유치하지 마세요. 좀 적극적으로 해가지고 뭐 참, 뭐 말 그대로 참, 그 생각이 드네.
그 저 뭡니까, 고취대 갈 때 그런 데 차라리 넓은 데서 연습을 해가 토요일마다 하면 거기에 아예 국악 연습하더라, 이렇게 어떤 그 보러갈 수 있는 시민들도 가서 이렇게 관광객도 한번 볼 수 있는 그런 거를 좀 만드시고, 어찌됐든 봄가을에 클래식이 됐든 국악이 됐든 하나 정도 해서, 시립합창단 우리 두고, 고취대 두고 뭐 합니까? 거 좀 크게 주말마다 연습을 하든지 이렇게 기본적인 지원을 해 주고 이래 가지고 좀 사람들이 가고 싶어 하는 거를 만들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