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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284회 제3경제산업위원회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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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지금 정읍 시내에 있는 운동기구가 한두 대가 아니고 거기에다 또 주민자치센터까지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제가 그때 당시에 무슨 이야기를 누누이 했냐면 우리 기간제 근로자 선생님들을 한 2명, 3명을 좀 차출을 해서 그 회사에 가서 고장나면 수리할 수 있는 기술을 좀 한 두 달이고 석 달이고 우리가 시비를 드리든 아니면 그쪽에서 편리상 기숙사에서 지낼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좀 만들어서 했으면 좋겠다 하는 얘기를 누누이 했거든요. 근데 그게 안 되더라고.

근데 그 부분을 한번 고려를 좀 해봐 주세요. 정 없으면 제가라도 그 회사를 대표님하고 이야기해서 거기 가서 고장나면 고칠 수 있는 방법을 좀 터득을 해서 와서 그 세 분의 우리 계약 선생님들이 23개 읍면동을 고장났다 하면 가서 수리를 해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을 해야지. 지금 제가 알기로는 자치센터나 이런 데서 고장나서 수리를 좀 해 주라 하면 조금 전에 우리 김석환 위원님 말씀처럼 한 달 두 달이 가요.

이것은 잘못된 방식이다. 우리 집행부에서도 그런 고민을 좀 해 봐야 되지, 민원이 들어오면 23개 읍면동이나 저희들한테 옵니다. 그러면 이야기를 해요.

그러면 함흥차사예요. 그러다 보니까 애로사항이 좀 많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 우리 소장님께서는 어떻게 그걸 지금 대처를 하고 계시는지는 저는 잘 몰라요.

모르지만 보통 주민자치센터에서 런닝머신이 고장났는데 조금만 손을 보면 될 것을 수리센터에다 맡기면 한 달씩 두 달씩 딜레이시키고 요금은 요금대로 또 비싸게 받고. 그런 예산 낭비가 안 이루어졌으면 참 좋겠다 하는 얘기를 누누이 했었는데 그것이 지금까지도 실행이 안 돼서 위원님들이 이런저런 말씀을 하시는데 그런 부분을 한번 소장님이 고려를 한번 해 봐주세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