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축하는 드리는데 어제도 자원순환하고도 얘기했지만 참 걱정되는 게 경주가 관광도시이고 또 상당히 그런 동계 훈련 와가지고 관광도 하고 경치 좋은 덴데 하필이면 저거 어떻게 지금 뭡니까, 쓰레기장 옆에 소각장이 있기 때문에 체육과 의지와 관계없이 제3자가 거기에 와서 동계 훈련하고 돌아서 주위를 살펴보면 좀 걱정되는 게 많습니다. 국장님, 저 재생본부하고 협의하셔가지고요. 진짜 이렇게 쓰레기장, 매립장 주변이라든가 정비 활동해야 됩니다.
안 그러면 최초의 에어돔이라고 자랑만 하고 홍보해도 나중에 와가 보고는 옆에 분명히 냄새 날 거고, 어떤 그런 거는 좀 걱정이 됩니다. 그라고 누구든지 접근이 쉬워야 되는데 주말에 보면 차가 아예 그쪽으로 동강 쪽에서 가면 몰라도 굉장히, 좀 그런 거는 미리 대책을 좀 세우셔가지고. 분명히 처음 오면 취재 많이 오잖아요, 국내 최초의 에어돔장이 경주에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