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생각할 때도 이 금이 관이가 경주시민들도 별로 이렇게 좀 와 닿지 않는 그런 점들이 많지 않나 생각이 들고, 그리고 이제 홍보물품으로 뭐, 쿠션 사무용품을 이렇게 만들어 보셨는데 이렇게 디자인해서 만들어가지고 실질적으로 이제 판매되는 게 아니면 우리가 그것을 가지고 그냥 홍보용품으로만 사용하시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 제작하고 이런 것에 대한 그 기대효과를 가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고, 경주가 외부에서 이야기할 때 살 수 있는 기념품 같은 것도 굉장히 없다 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개발되는 게 없다, 10년 전이나 20년 전이나 똑같다 이렇게 얘기를 해요, 외부에서.
이런 점에서 좀 이제 우리 미래사업추진단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좀 고민을 많이 하셔서 실질적으로 홍보용품이 그게 판매가 되어야 사람들 손으로 가져가고 이렇게 되는 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좀 관심을 가져주시고, 금이 관이가 뭐 좀 맞지 않다라고 이렇게 생각을 하면, 조금 과감하게 새로운 것들도 나올 수 있지 않나 뭐 생각해 볼, 그런 부분을 그렇게도 좀 생각해 볼 수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