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그렇지만 우리 지금 예산을 수립하고 하는 것도 참 노력했다는 말씀도 드리겠지만, 지금 경주시에서 너무 예산이나 다른 부분들, 예산이 아닌 다른 부분들로 인해서 홍보를 너무 또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예산은 어차피 수치 아닙니까? 그렇죠?
그러니 지금 저도 2023년도 예산에 성과계획서 2020년도하고 비교분석을 좀 해 봤습니다. 분석을 해 보니까 지금 계속적인 사업들도 있고 신규사업도 있지만, 지금 우리가 속도보다도 방향도 중요한 것 같아요. 속도보다도 방향도 중요한 것 같고, 또 수치보다도, 이제는 우리 2조 원 시대를 맞아서 가치적인 부분도 우리 시민들이 ‘아, 우리 세금이, 예산이 증액된 만큼 우리한테도 뭔가가 있다.’라는 어떤 가치적 부분도 좀 그렇게 고려를 해 주십사 하는 부분을 또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좀 미흡한 부분도 있지만 이번 예산 2023년 예산도 잘 편성이 된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서두에도 말씀드렸지만 고현무 팀장이나 직원 분들이 참 열심히 노력했다, 그리고 다른 해보다도 보통교부세가 많이 증액되었기 때문에 우리 경주시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용재원이 더 생겼다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참 과장님 이하 직원 분들한테 대단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