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송기순 의원 발언
위원 송기순입니다. 아까 기금 운용에서 저기는 들었고요, 고향사랑기부제는 언론 홍보가 제일 중요하잖아요. 그런데 우리 정읍에는 적당하게 잘하고 계신다고 생각하십니까?
정읍시청 홈페이지를 방문했어요. 그런데 고향사랑기부제를 검색해봤더니 다른 타 군보다도 조금……. (의사직원을 바라보며) 한 번 띄워주시겠습니까? (자료화면 띄움) 이게 고창 홈페이지입니다, 부안입니다, 김제입니다, 정읍입니다.
너무너무 좀 작고 딱 눈에 들어오는 시안이 없어서 그러신 건지 제가 참 궁금해서 한번 여쭤보려고요. 3등 났다고 할 일이 아니라…… 그렇지 않습니까? 이거 보시니까 어떻습니까?
뒤에 계신 분들도 다 보시고 저희 위원님들도 보고 계시지만 홈페이지에 딱 들어갔을 때 뭔가 정읍을 나타낼 수 있는 이런 걸 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타 지역을 말씀드려서 죄송하기는 한데 저희도 좀 뭔가 앞서나가는 행정을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봅니다. 경기도 부천시는 프로축구 시축이 있고 경남 창녕군은 따오기 체험권, 체험과 숙박 여러 가지 연계된 답례품도 있고, 우리도 답례품 뒤에 많이 나와 있어요.
그런데 특이한 사항이 별로 없더라고요. 그래서 여기 아까 봤던 군을 다 봤어요. 저희는 시지 않습니까?
군이 아니고 시거든요. 여러분들이 노력을 좀 많이 해주셔야 저희도 안심하고 그 누구한테도 -저희들이 홍보는 못 하게 돼 있지만- 얘기는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어떻게 보셨습니까?
말씀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