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매번 의원이 당선되고 초선 의원 때부터 끊임없이 주장했던 얘기가 있습니다. 정읍시에 최첨단 소각로가 꼭 필요하다라고 얘기를 했고, 끊임없이 시장님들한테 어떤 시장님이든 다 마찬가지 얘기를 했어요.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 지금 준비해야 한다, 다른 지방정부가 추진하기 전에 우리가 먼저 발 빠르게 해야 된다.
제가 예상했던 그게 1천억 원 이상 들어가는 예산입니다. 국비 받아와야 된다라고 했는데 2030년부터 직매립 금지죠? 직매립 금지되면 그 뒤에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런데 전체 지금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최첨단 쓰레기 소각장을 추진하기 위해서 중앙정부에다 엄청나게 요구하고 있답니다. 우리 순번 돌아올까요? 3년 전에만 시작했어도 우리는 가능했다라고 저는 보거든요.
이게 나무라는 게 아니라 우리 과장님, 지금부터라도 늦었다 생각하지 마시고 자원순환과에서 첨단에 소각로를 어떻게 해서든지 유치할 수 있도록 시장님하고도 소통을 많이 하셔가지고 추진 좀 해주시라고, 제가 사실은 그 부탁드리기 위해서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