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곽상선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곽상선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곽상선 위원입니다. 음성에, 제가 지역구니까 우리 음성 교육장, 안병권 교육장님한테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또 아시다시피 전 세계적으로 반도체가 정말 호황으로 돼 있어서 저희 지역에 있는 반도체고등학교도 상당히 지금 호황을 맞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요새 이 반도체고등학교를 서로 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게 2010년도에 반도체 마이스터고로 해서 개교를 했는데 그때 당시만 해도 음성군에서 5년간 지원을 하고 이렇게 해서 이제 저희 비율이 그때는 100명을 선발했었는데 그때는 우리 지역에서 50 대 50으로 이렇게 선발을 했었어요. 그러다가 2020년도에 보니까 그게 7 대 3으로 떨어졌어요.

음성지역에 30%, 전국에 70명 이렇게 하고, 작년에는 이게 확 떨어져 가지고 15%, 15명, 전국에서 85명 이렇게 돼 있어요. 이렇게 해서 우리 지역에서 지난번에 제가 알기로는 우리 지역의 군의원, 학부모연합회장, 학교 관계자, 교육청 담당자 이렇게 해서 20여 명이 모여서 이렇게는 안 되겠다. 왜냐 하면 애초에 우리 지역에 최소 30%를 유지를 해 주는 것으로다가 요구를 했었는데 그래도 아마 이거라도 안 했으면 내년에도 똑같이 15명 정도 12명이, 15% 정도의 이렇게 하려고 했었는데 그렇게 해서 아마 타협을 본 게 21% 18명, 3명 정도 증가한 것으로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래서 우리 지역에 있는 학부모들은 그래도 애초에 했던 30% 정도는 맞춰줘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얘기했는데 학교 측에서는, 왜 이렇게 축소를 했냐 물어보니까 축소사유를 가지고 얘기를 해 주시는데 이제 처음에는 관내 학생들이 가다 보니까 성적이라든가 엇비슷했었는데 지금은 전국에서 오다 보니까 관내 학생들이 성적이 조금 부족한 학생들이 가다 보니까 이게 취업을 해서도 중도에 탈락하는 학생들이 많다. 학교 측의 이런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우리 교육장님께서, 지금 보니까 이게 일원화하는 것도 제가 알아 보니까 학교장 재량으로 해서 인원을 뽑는 것으로 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 이제 5년이 지났기 때문에 군에서는 지원이 이제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처음에 5년간 군에서 지원을 하기 때문에 삼십몇 프로 이렇게 해 준 것 같은데 그 지원이 안 돼서 30% 꺾이는 건지, 아니면 이게 어떤 뭐 지금 학교 측에서 얘기한 학생들의 성적이 하락하고 중간에 중도 탈락하는 학생들 때문에 이게 점점 프로 수가 늘어 가는 건지 이것을 지금 우리 안병권 교육장님께 설명을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