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성규 의원 발언
위원 자꾸 괴산에 질문드리는 것 같은데 전체적으로 말씀드리는 부분이고요. 마지막으로 하나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교육위 소속인지 어떻게 알고 이게 알고리즘에 떠서 어제 술에 대해 어떤 글을 봤는데요.
읽어 드리기에는 좀 그렇고, 결국 내용은 학교에, 되게 작은 학교인데 전교생이 11명이랍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4명 정도 된다고 하는데 업무가 너무 많다고 같이 근무하는 단톡방을 나갔고 그만둘 거라는 식의 글을 써서, 이게 제가 학교 다닐 때 저도 졸업한 지 25년 된 것 같은데 그때도 저희 담임 선생님이 우리를 가르쳐야 되는데 가르치지 않고 다른 업무하는 데 되게 열중이신 걸로 항상 그 기억이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도 학생 수가 작은 학교는 모든 업무가 이제 n분의 1이 되다 보니까 업무가 과중된다고 그렇게 보여지는데, 아직도 이런 게 많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것은 충주 교육장님께서 대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