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소현 의원 발언
위원 이 부분이 이제 만약에 되면 또 계획하신 바가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좀 반드시 공모사업에 승인을 받아서 추진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또 한 가지 건의를 드리고 싶은 사항은 시립도서관에 어떤 남는 공실이라든지 지금 외동 그리고 선도동, 안강에도 지역 안에서 있는 작은 도서관들이 있습니다. 그 도서관에도 지금 공실이 좀 활용도를 할 수 있는 실들이 좀 남아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실에서 어떤 자체적인 프로그램 같은 것들을 좀 개발하셔가지고 지금은 VR이라든지 메타버스 같은 어떤 교육프로그램들도 활용을 충분히 할 수 있고, 그런 영상장비 같은 것들을 해서 개인스튜디오를 본인들이 활용할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통합스튜디오 같은 것들을 해서 영상장비 같은 것들이나, 뭐, 유튜브나 어떤 장치들을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든다든지, 또는 미디어창작공간이라고 해서 누구나 이제 영상편집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도서관에서 제공한다면 굉장히 좋을 것 같고요, 또 어떤 낭만미술관이라든지 다른 어떤 창작이나 창의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들, 그리고 자체 지역 안에서 이루어 질 수 있는 독서모임라든지 이런 걸 지역 안에 있는 도서관에서 좀 주최를 하셔 가지고 경주시 안에서도 시립도서관, 그리고 작은도서관이 있는 만큼 안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문화를 좀 선도해서 만들어 가는 것도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