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위원님 여러분,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2회 경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연일 회의에 참석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도 원만하게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회의에 앞서 이철우 의장님께서 오늘 아침 우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참 이래 내방하셔가 격려를 하시고 했는데, 아침에 또 하이코(화백컨벤션센터) 행사가 있어 가지고 오후에 우리 위원님들 격려차 방문하신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렇게 아시기 바라고, 어제 위원장이 또 이야기를 드렸지만, 우리 위원님들도 어제와 같이 우리 경주시 예산이 한 푼이라도 다름에 쓰이지 않도록 오늘도 세심하게 검토를 해 주시기를 바라며, 박원철 국장님 이하 또 담당국에서도 우리 위원님 질문에 성실히 답변을 해 주시어 우리 시민들에게 참 이렇게 가야될 예산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오해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답변을 좀 해 주시면 우리 의회에서도 잘 받들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성실한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