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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284회 제4경제산업위원회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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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알다시피 내가 맨날 하는 소리지만 교육부는 어디 학교 네 명, 세 명 있는 거 문 닫아도 이거 충분히 주겠네요. 예를 들어서 병설유치원에 애들 두 명 있는데 정교사 있죠, 방과후교사 있죠, 간식 챙겨주는 교사 있죠, 특별활동교사 있죠. 몇 억이 들어가요.

애기는 두 명 있는데. 그런 데 한 군데 없어도 그 돈 충분히 여기다 주겠어요. 우리가 시에서 안 줘도.

학교만 하는데 정읍시 돼 있는 애들이니까 준다고 해도 이거를 조금 정읍에 지금 우리 축산과에서도 우유를 주는데 학교만 주고 일반 사설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은 아예 주들 않더라고요. 어렸을 때부터 과일을 먹는다거나 우유를 먹는다는, 어렸을 때부터 돼야 돼. 애들 중학교, 고등학생 있죠?

초등학생들 우유 안 먹고 집에 갖고 가는 애들 많고 버리는 애들도 많아요. 그러니 이거를 조금 확대를 해서 영아들부터 유아들까지 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지역아동센터가 정읍에 30개소가 있고 다함께돌봄이 두 군데가 있는데 여기도 포함을 시켜주고 포함을 시켜서, 저는 학교로 가는 거는 교육부에서 알아서 주고 냅둬버리고 이런 애들을 줬으면 저는 솔직히 말해서 좋겠어요.

학교는 학교에서 알아서 주라고. 그래서 일반 지역아동센터, 돌봄센터, 일반 사설유치원, 병설유치원은 주니까 사설유치원, 사설 어린이집들 이 시설을 줘야 된다고 저는 봐요. 학교는 학교에서 교육지원청에서 알아서 줘야지.

돈도 많은데 왜 자꾸 행정에다 돈을 자꾸 요구하는가. 참 마음에 안 드는데 이거를 한번 고민해서 확대해서 다니는 아이들도 줄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