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종우 의원 발언

272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2-07

김종우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큰 교량이 있는데, 거기에 이제 안강주민들이라든지 영천 쪽에서 이제 경주 진입하려고 하시는 분들이 교량에 도보교가, 도보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없어서 강동으로 돌아간다든지 아니면 현곡 쪽으로 돌아서 온다, 특히 요즘은 자전거 인구가 많지 않습니까? 동호회도 많고. 그래서 이분들이 경주로 들어오는 길이 굉장히 단절이 되었다 라는 이야기를 하십니다.

그래서 그 내용을 제가 알아보니까 그게 국가하천에 시설물을 설치하기에는 굉장히 그쪽에 허가라고 그러나요, 인가라고 그러나요? 그쪽 승인을 받아야 된다 라는 이야기를, 어려움은 있겠지만 아마 그 부분들이 특히 우리 안강의 주민들이 굉장히 불편함을 많이 호소하고 계시거든요. 제가 또 현장에도 한 번 가보니까, 저쪽에 뭡니까?

자전거 도로도 일부 끊긴 지역이 있어서 과거에 국도 그쪽으로 지방도로 쪽으로 이렇게 가면서 이제 위험요소도 많고 하니까 아마 그거와 연계해서 그게 좀 어려움은 있겠지만 잘 좀 설치가 될 수 있도록, 이쪽에서 또 안강가는 인구들, 이렇게 옥산서원 관광하다가 들어오는, 자전거를 타고 들어오는 인구들, 굉장히 이용이 생각보다 없을 것 같은데 굉장히 많더라고요, 또 보니까 의외로. 그러니까 그게 좀 설치가 되어서, 칠평교인가요? 칠평교에 제가 한번 가보니까 거기는 지방하천이기 때문에 아마 경주시에서 잘 만들어 놨던데 옆에 데크로 해서 도보교하고 자전거가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사이드에 설치를 했더라고요.

그래서 그것도 좀 설치가 될 수 있도록 가능하게 국장님 좀 힘을, 노력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