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그래서 지금 나름대로 우리 행정에서도 좀 더 노력을 한다 라면 요금체계 변동을 해서라도 투명화 있게, 지금 서울시, 제가 어제도 서울을 갔다 왔는데 거기는 카드 정말 90살 잡수신 분도 카드 탁 대고 환승하고 아주 좋거든요. 그래서 우리도 제가 누누이 몇 차례 이야기를 했는데 예를 들어서 우리 고부에서 내장산은 직접 가는 건 없지만 고부에서 내장산 가려면 정읍을 경유해서 카드 한번 찍고 또다시 카드 찍어서 이렇게 우리 환승제도를 도입하면 이용률도 높고 또 투명성도 좋아지고. 그래서 저는 이런,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 한번 해보거든요.
요금을 차등화해서 카드는 한 700원 하고 현금은 1,500원 한다든가 하면 아마 우리 시민 카드로 많이 사용하지 않을까? 이런 개인적인 생각도 한번 해보거든요. 그래서 우리 행정에서도 회사에서 미치지 못하면 우리 행정에서라도 어떤 내용을, 저는 우리 행정에서 적극 해 주면 다 개선되리라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 아까 한선미 위원님이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 우리 조례대로 직행하면 아마 버스 회사는 우리 시에서 하고자 하는 뜻에 따라서 할 겁니다. 지금 우리 정읍시 버스 지원에 관한 조례에 보면 적자에 대해서 일부를 지원할 수 있다고 돼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