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위원 법이 행자부에서 5월 8일부터인가 바뀌었을 거예요. 그래서 학교하고 경로당, 전봇대 이런 데 딱 못 붙이게 법이 돼 있으니까요. 살펴보시고 도시과에서 그걸 제거를 해도 상관이 없을 거예요.
그다음에 간판을 정비한다는 것은 좀 예쁘고 아름답게 하기 위해서 하잖아요. 내장산 쪽에 보면 거기는 간판을 정비했는데 다시 거기다가 플래카드를 붙이고 정비한 목적이 바뀌어버렸잖아요. 사람들이 광고를 보면 크게만 하려고 그러는데 크면 처음에 눈에는 잘 띄지만 한 번밖에 안 봐지거든요.
작고 예쁘면 자꾸 봐지고 또 봐지거든요. 그러면 뇌리에 남거든요. 그래서 정비할 때는 꼭 정읍에 보면 간판 정비를 했는데 정말 예쁘다 하는 경우는 안 나오더라고요.
이번에 유럽 갔는데 거기는 작지만 예쁘고 자꾸 봐지고. 그렇게 준비를 해 주시고. 그다음에 우리 종합 가구인가 이렇게 세우는 거 있잖아요.
기금으로 하는 거. 그거는 간판을 하면서 도시 미관이 좋아지고 눈에 띄어야 되는데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너무 기계적으로 돼 있고 제가 봤을 때는 간판의 기본이 전혀 안 돼 있어요. 이렇게 열십자로 딱 서 있으면 길에서 지나가면 이쪽에다가 해야 되는데 이쪽은 비어있고 이쪽에다, 이거는 잘못됐잖아요.
이쪽에다 해야 지나가면서 잘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