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곽상선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제가 살펴보니까 전부 자연과학교육원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을 보면 너무 영재교육에 치우쳐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자료를 18쪽부터 보면 충북 노벨과학 리더키움 해외 프로젝트 사업과 또 26쪽에 영재교육원 운영을 비롯해서, 또 28쪽에 아이 안의 거장 찾기, 필즈수학 프로젝트, 창의교육의 일환이 다 이게 일반학생들은 사실 제가 보기에는 접근하기가 좀 어려운 것으로 이렇게 판단이 되는데, 35쪽에도 영재교육을 위한 교원 연수 교육이 이렇게 돼 있습니다. 돼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과 같이 수학, 과학 관련 체험시설도 있고 천체관측 프로그램도 있기는 하지만 아이들이 수학이나 과학을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체험하면서 흥미를 가지게 하는 것이 전반적인 수학영재, 과학영재 교육에 너무 치우쳐 있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 원장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한번 말씀을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