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예, 있습니다. 있는데. 지난번에 제가 서거석 교육감님, 최금희 정읍 교육장님하고 같이 대화의 시간에도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만 지금 보면 학교 내에는 정화구역이 있어요.
절대정화구역과 상대정화구역이 있습니다. 절대정화구역은 50m 내에, 그리고 상대정화구역은 200m 내에. 그래서 좀 뭔가 시정할 부분은 과감하게 우리가 좀 시정을 하자.
해야지, 이번 저희들이 선진지를 다녀왔을 때도 우리 위원님 한 군데 봤어요. 한 군데. 플래카드 하나 게시돼 있는 거 한 군데.
그런데 유독 우리 대한민국만 이렇게 지금 243개 지자체가 전체적으로 우후죽순으로 니가 먼저냐 내가 먼저냐 하는 식으로 지금 게시대 없이 플랜이 나부끼고 있다. 이 말이에요. 그게 바람이라도 불고 뭐하고 했을 때는 굉장히 장애물이 되더라고요, 이게.
떨어져가지고 펄럭거려서 차를 건든다든가 인도에 걸어가는 우리 시민을 건든다든가 해서 굉장히 애로사항이 많은데. 그 부분을 아까 우리 전문위원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만 광고물 업체 교육을 좀 통해서 절대적인 교육을 좀 통해서 사적으로 붙이는 그런 광고물에 대해서는 영단의 조치를 좀 취해서 그 사람들이 절대로 불법을 하지 못하도록 강력하니 좀 제재를 해 줬으면 쓰겠어요. 그래야지, 물론 그 사람들이 참 탓을 할 수도 있겠지만 정말 OECD 국가 중의 한 나라인 우리 대한민국이 저희보다 더 못한 나라보다 더 못하는 그런 시민의식과 질서의식을 갖고 있어서는 저는 절대로 안 된다고 봅니다.
그러기 때문에 어차피 옥외 광고물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광고하시는 선생님들 모셔다가 교육을 좀 철저히 시켜서 정말로 남부끄럽지 않은 정읍시를 좀 만들어주십시오. 그게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제가 자주 입에 오르내립니다만 지금 저희 분리돼도 대한민국만 있어요.
저 못 사는 인도도 없어요. 소하고 사람하고 오토바이하고 같이 동행하는 인도네시아도 인도도 없더라. 이 말이에요.
저런 분리대가. 그런데 저런 분리대 만들어 놓고 지금 더 그래도 증설은 안 해서 다행이다 하지만 정말 외부에서 지인들이 와서 정읍을 너무나도 안 좋게 보더라. 이 말입니다.
안 좋게 보더라. 얼마나 말 안 들으면 인위적으로 저렇게 중앙분리대라는 것을 세워서 오고 가지 못하게 이렇게 규제를 하냐 하는 식으로. 저는 가끔지기 우리 직원 선생님들도 선진지를 좀 가서, 얼른해서 저는 교통행정이라면 뒤에 과장님 계시고 팀장님들 와 계십니다만 가까운 일본이라도 한 4박 5일, 5박 6일 가셔서 한번 보고 뭔가 우리 지식을 좀 쌓아오셔서 우리 정읍에 접목을 시켰으면 좋겠다.
어느 지인이 저한테 그런 얘기를 하대요. 조그마한 초등학생을 데리고 일본을 갔답니다. 두 아이를 데리고.
식구들끼리. 거기 가서 엄마, 아빠가 위반을 하니까 이건 아니다 싶다고 하면서 그 어린 나이에 한국과 일본이 비교가 됐던 것 같아요. 그래서 대한민국은 좀 많이 변화를 해야 된다 하는 얘기를 그 어린 꼬마가 허더래요.
꼬마가. 우리 뒤에 계시는 교통과장님! 또 국장님하고 실장님!
이번에 금년에, 금년 내로 저는 좀 부탁을 드릴게요. 긴 시간 드리겠습니다. 한 달 두 달도 아니고.
정당에 보내야 될 것 같으면 정당에 공문을 좀 보내주시고, 또 어느 단체에 보낼 것 같으면 어느 단체에 보내주셔서 길거리에 정말 플랜이 나부껴서 우리 시민들이 생활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철저한 관리를 좀 해 주시고 교육을 시켜주시기를 거듭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