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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284회 제4경제산업위원회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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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있습니다. 있는데. 지난번에 제가 서거석 교육감님, 최금희 정읍 교육장님하고 같이 대화의 시간에도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만 지금 보면 학교 내에는 정화구역이 있어요.

절대정화구역과 상대정화구역이 있습니다. 절대정화구역은 50m 내에, 그리고 상대정화구역은 200m 내에. 그래서 좀 뭔가 시정할 부분은 과감하게 우리가 좀 시정을 하자.

해야지, 이번 저희들이 선진지를 다녀왔을 때도 우리 위원님 한 군데 봤어요. 한 군데. 플래카드 하나 게시돼 있는 거 한 군데.

그런데 유독 우리 대한민국만 이렇게 지금 243개 지자체가 전체적으로 우후죽순으로 니가 먼저냐 내가 먼저냐 하는 식으로 지금 게시대 없이 플랜이 나부끼고 있다. 이 말이에요. 그게 바람이라도 불고 뭐하고 했을 때는 굉장히 장애물이 되더라고요, 이게.

떨어져가지고 펄럭거려서 차를 건든다든가 인도에 걸어가는 우리 시민을 건든다든가 해서 굉장히 애로사항이 많은데. 그 부분을 아까 우리 전문위원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만 광고물 업체 교육을 좀 통해서 절대적인 교육을 좀 통해서 사적으로 붙이는 그런 광고물에 대해서는 영단의 조치를 좀 취해서 그 사람들이 절대로 불법을 하지 못하도록 강력하니 좀 제재를 해 줬으면 쓰겠어요. 그래야지, 물론 그 사람들이 참 탓을 할 수도 있겠지만 정말 OECD 국가 중의 한 나라인 우리 대한민국이 저희보다 더 못한 나라보다 더 못하는 그런 시민의식과 질서의식을 갖고 있어서는 저는 절대로 안 된다고 봅니다.

그러기 때문에 어차피 옥외 광고물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광고하시는 선생님들 모셔다가 교육을 좀 철저히 시켜서 정말로 남부끄럽지 않은 정읍시를 좀 만들어주십시오. 그게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제가 자주 입에 오르내립니다만 지금 저희 분리돼도 대한민국만 있어요.

저 못 사는 인도도 없어요. 소하고 사람하고 오토바이하고 같이 동행하는 인도네시아도 인도도 없더라. 이 말이에요.

저런 분리대가. 그런데 저런 분리대 만들어 놓고 지금 더 그래도 증설은 안 해서 다행이다 하지만 정말 외부에서 지인들이 와서 정읍을 너무나도 안 좋게 보더라. 이 말입니다.

안 좋게 보더라. 얼마나 말 안 들으면 인위적으로 저렇게 중앙분리대라는 것을 세워서 오고 가지 못하게 이렇게 규제를 하냐 하는 식으로. 저는 가끔지기 우리 직원 선생님들도 선진지를 좀 가서, 얼른해서 저는 교통행정이라면 뒤에 과장님 계시고 팀장님들 와 계십니다만 가까운 일본이라도 한 4박 5일, 5박 6일 가셔서 한번 보고 뭔가 우리 지식을 좀 쌓아오셔서 우리 정읍에 접목을 시켰으면 좋겠다.

어느 지인이 저한테 그런 얘기를 하대요. 조그마한 초등학생을 데리고 일본을 갔답니다. 두 아이를 데리고.

식구들끼리. 거기 가서 엄마, 아빠가 위반을 하니까 이건 아니다 싶다고 하면서 그 어린 나이에 한국과 일본이 비교가 됐던 것 같아요. 그래서 대한민국은 좀 많이 변화를 해야 된다 하는 얘기를 그 어린 꼬마가 허더래요.

꼬마가. 우리 뒤에 계시는 교통과장님! 또 국장님하고 실장님!

이번에 금년에, 금년 내로 저는 좀 부탁을 드릴게요. 긴 시간 드리겠습니다. 한 달 두 달도 아니고.

정당에 보내야 될 것 같으면 정당에 공문을 좀 보내주시고, 또 어느 단체에 보낼 것 같으면 어느 단체에 보내주셔서 길거리에 정말 플랜이 나부껴서 우리 시민들이 생활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철저한 관리를 좀 해 주시고 교육을 시켜주시기를 거듭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