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형용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이렇게 200년이 지나도 이걸 해결을 못한다? 저는 이게 좀 아이러니한 거예요. 왜냐하면 모든 거는 다 개발이 되고 새로운 처방이 발명되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처방전 자체가 치료제가 없다는 것이 저는 이게 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고.
그만큼 여기에 대한 연구도 다각적으로 연구를 하고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도 원인조차 규명을 못하고 있는 이런 실정들이 저는 좀 농업부분에 상당한… 뭐라 그러나요, 발전하지 못한 그런 부분들이 있는 거 아닌가. 아무리 스마트팜을 하고 아무리 AI가 하더라도 이런 원시적인 세균병에 대해서 아직까지 규명도 못하고 치료제도 개발을 못한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
농가들은 사실상 지역에서 소득이 많은 부분에 투자를 하게 되어 있어요. 그러다 보면 한 번에 망하는 경우도 있고 한 번에 흥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농업기술원이 정말 우리 충청북도가 정방향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기후에 각각 달라요.
북부권하고 남부권이 다르고 중부권이 다르기 때문에 이 기후에 적합한 작목들을 추천을 하거나, 의무적으로 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보급에 중점을 두고 그런 부분들을 계획해서 우리 충청북도의 농가들이 갑작스런 피해나 이런 부분들로 인해서 대비가 되는 안정적인 수입을 창출하는 그런 품목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8개 작목이… 국가하고 우리 도하고의 8대 작목이지만 우리 현실에 맞는 작목으로 뭔가 대체할 필요가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또 하나 다 아시니까 제가 또 하나 질의를 드리는데 맞춤형, 25페이지에 보면은 남부권 맞춤형 스마트 농업 및 묘목산업 연구거점 구축이라는 제목이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서 저는 과수화상병도 결국은 세균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법적으로 무균묘 생산이 의무화되는 것이 언제부터죠, 최소한. 지금 법은 제정되어 있는데 시행을 아직 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