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위원님 여러분!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2회 경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중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연일 회의에 참석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도 원만하게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도로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도로과장님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도로과장님은 오늘 일신상의 이유로 오늘 불참하게 되었다는 부분을 우리 위원님들께 전달을 드리고, 국장님, 어제 저 위원장이 어제 또 당부의 말씀을 드렸지만 건설도시국 직원 분들이 올해 힌남노로 인해서 많은 수고를 하신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또 내년 예산은 어느 해보다 중요하고 올해 참 추경이나 힌남노 수해복구사업이나 내년 또 수해복구사업 그리고 기반시설 사업들이 많이 또 조성이 되어야 우리 시민들이 또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그 과정에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시민들의 세금이 헛되이 쓰지 않도록 세심하게 질문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집행부에서도 세심하게 좀 답변 해주셔서 한 푼의 예산에 서로 소통 없이 삭감되는 일이 없도록 해 주시고 그리고 우리 또 회의 진행과정에 위원님들이 조목조목 질문하시더라도 마음 상해 마시고, 우리 위원님들은 우리 집행부의 의견을 받아들일 충분한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 위원님들의 질문사항에 보충 답변을 하실 상황이 있으면 회의 끝나든지 또 연락을 취하셔서 우리 계수조정 하기 전까지 충분히 소통을 해 주시면 우리 위원님들도 충분히 또 반영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그 부분에서 당부 말씀 좀 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