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형용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질의를 하느냐면 이게 2016년에 사실상 시작이 된 거잖아요, 계획에 의해서. 그런데 지금 10년이 됐어요. 그래서 민선8기 도지사님은 공약에 2025년도에 준공한다고 하셨고 우리 지역구의 국회의원께서는 ’26년도에 완전히 준공한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이게 옥천군민들이나 앞으로 또 영동군민들 그리고 대전의 시민들에 대한 이동권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확보가 돼야 되는 부분인데 철로를 이용하게 되면 40분에 걸쳐서 가는 거를 15분이면 갑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10년 동안 계속 예타가 면제될 수 있는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이걸 추진하지 못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여러 가지 비용이 증가하는 바람에 이게 결국은 계속 지연되고 있는 이런 상황들이 집행부의 의지도 부족하지 않았나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조기에 어차피 타당성 재조사가 들어갔으니까 이거를 통과되게 하려면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대전서 옥천 가는 국도를 이용하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상 충북에서는 별 문제가 아닌데 대전은 선로를 새로 개설하는 부분들이 있을 거예요.
그렇습니까? 아닙니까? 우리 교통철도과장님 말씀해 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