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송기순 의원 발언
위원 이거 보면서 굉장히 답답했어요. 이렇게 정읍시의 돈이 그냥 거저 들어간다는 게 굉장히 아픕니다, 마음이. 그렇잖아요.
신태인 도서관 같은 경우는 35년이 됐어도 B급 받아가지고 지금 리모델링 안해도 지금 보수도 하고 있어요, 지금 현재. 그런데 이건 몇 년도 안 된 건물을 이렇게 부수고 새로 짓는, 옮긴 지도 몇 년 안 돼요, 거기 유정진료소가, 제가 알기로는. 짓지 마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이건 감독이 잘못됐고 부실 공사를 하게 만들었다는 건 누가 책임집니까, 이건? 계실 때 책임을 안 지니까, 그러면 떠나버리면 책임질 사람 아무도 없잖아요. 그리고 저번에 정상철 위원님께서도 저쪽에 저기 하는 것도 좀 건설과에서 해서 지어라, 그렇게 해서 좀 잘 지어라, 관리감독을 잘해서 지어라,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위원들이 하지 말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저는 거기에 대해서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