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양순경 의원 발언
위원 고민을 좀 하시는 게 아니라 하셔야 됩니다. 공부도 재능입니다. 그리고 또 공부도 잘하고 어렵고 힘든 아이들, 아주 취지는 좋아요.
그런데 왜 공부가 그렇게 따라붙느냐는 거죠. 아까 제가 인재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렸는데 개인이나 집단이 가진 잠재력과 역량을 끌어올려서 특정 분야에서 필요한 지식·기술·태도를 갖춘 사람을 길러내는 것이 인재 양성이거든요. 지금은 공부도 제가 재능이라고 말씀드렸듯이 얼마든지 기준과 다른 방향에서 아이들을 여기 학사 생활을 하게 할 수가 있습니다.
지금 우리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도립대학교 보면 전부 다 여러 가지 일들을 많이 하는데 K-컬처 이걸 지금 많이… 지금 지구촌에서 글로벌화되면서 K-컬처가, 뭐 K-팝, K-푸드, 다양하게 지금 한국이 자기의 재능을 길러가고 있습니다. 이 다양하게 길러진 재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