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양순경 의원 발언
위원 네네, 활용 교육·체험공간도 구축하면서 지금 새롭게 시작을 하시거든요. 그러면 이렇게 대세인 트렌드가 AI라 또 이걸 같이 안 갈 수도 없는 거고, 대학은 모든 정보의 교육이라는 차원에서 앞서가야 되기 때문에. 그러면 이게 특성화가 가능한지, 모두가 같이 진행을 하는 데서 더 큰, 물론 대학이 꼭 규모가 크고 시설이 그게 다는 아니고 질적으로도 어느 거에 대한 특성화를 지금 계속 해 왔는가, 이게 특성화가 어느 쪽에서는 그래도 자리를 잡고 AI 대세를 위한 또 대응을 하고 있는가, 이게 같이 맞물렸으면 좋겠는데 지금 특성화가 마땅치가 않고 연속성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AI에 대한 특성화를 지금 또 가져가신다고 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다른 시설과 모든 게 인프라가 돼 있는 데랑 경쟁력이 가능한가, 여기에 대해서 한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