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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5분자유발언

양순경 의원 5분자유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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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순경 --> 이숙애 이숙애 --> 이윤재 이윤재 --> 이재명 이재명 --> 이재화 이재화 --> 임동현 임동현 --> 정재우 정재우 --> 관련 의안 관련 의안이 없습니다. 제436회 충청북도의회(임시회) 과학경제위원회 회의록 제2호 충청북도의회사무처 일시 2026년 7월 16일(목) 10시00분 장소 과학경제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상정된 안건 1.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가.

충북도립대학교 나. 충북학사 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10시01분 개의) ○위원장 임동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36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과학경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충북도립대학교, 충북학사,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소관 2026년도 상반기 주요사업 추진상황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가.

충북도립대학교 ○위원장 임동현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충북도립대학교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총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안녕하십니까?

충북도립대학교 총장 천범산입니다. 존경하는 임동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먼저 제13대 충청북도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과학경제위원회에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지난해 10월 총장으로 취임한 이후 저는 대학 정상화와 조직 안정 그리고 도민의 신뢰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교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변화와 혁신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충북도립대학교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립대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리며, 충북도립대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대학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나기열 교학처장입니다. 정재황 기획처장입니다.

김윤미 사무국장입니다. 최문석 산학협력단장입니다. 김태영 교수학습지원센터장입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배부해 드린 자료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연혁입니다. 우리 대학은 1998년 3월 옥천전문대학으로 개교하였으며 2019년 1월 충북도립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습니다. 2026년 3월부터는 AI산업학과, 스마트팜바이오학과, K-컬처학과, 사회복지학과, 안전전기과, 5개 학과 중심으로 개편된 학과 구조에 따라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2쪽, 기구 및 인력입니다. 대학 조직은 본부, 2처 1국, 9개 부속기관, 1개 부설기관 및 산학협력단, 5개 학과 11개 전공으로 구성돼 있으며, 교직원은 현원 58명으로 교원 26명과 조교 11명, 사무직원 21명입니다. 3쪽, 재정규모 및 시설현황입니다.

총예산액은 158억 원으로, 도 지원금 135억 원, 자체수입금 23억 원이며 시설 현황은 본관을 포함하여 총 12개 시설을 관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5쪽, 20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충청권 명문 평생직업교육대학, 인성을 갖춘 실용전문인재 양성’을 비전으로 지역산업 맞춤형 창의·융합 전문인재 양성체계 구축 등 4대 전략과 12개 이행과제를 수립하여 대학 혁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6쪽, 전략목표별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전략목표, 지역산업 맞춤형 창의·융합 전문인재 양성체계 구축입니다. 7쪽,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속적 혁신입니다. 대학 경쟁력 확보 및 비전 달성을 위해 대학 중기발전계획 세부과제를 이행하고 주기적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ESG 기반 지속가능 경영체제 구축을 위하여 ESG경영위원회 운영과 교직원 및 재학생 대상 역량 증진을 위한 특강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관평가인증 기준 자체평가를 통한 환류체계 구축 및 지표를 점검하고 재학생·졸업생 등을 대상으로 교육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교육서비스 품질을 적극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8쪽, 디지털 전환 맞춤 지역산업 인재 양성 교육환경 조성입니다. 인성·기초역량 강화, ESG 및 사회적 가치 인재 양성, 학생 DX 리터러시 역량 고도화를 위한 교양 교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충북지역 주력산업 전문인재 양성을 위하여 충북 PRIDE 공유대학에 참여하고, 4차 산업혁명 및 인공지능 기반 융합기술 활용역량을 갖춘 실무형 AI 전문인재를 양성할 AI산업학과를 신설·운영하고 있습니다. 10쪽, 교수·학습 역량 강화를 통한 창의·융합 인재 양성기반 구축입니다.

전임교원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학술발표 장려금 지원 및 연구년제를 운영하고 산업체 및 직무연수, 교수법 혁신 워크숍을 실시하여 미래 교육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11쪽, 두 번째 전략목표인 실무 중심의 실용전문 맞춤형 교육 실천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12쪽, 다양한 입시 홍보를 통한 신입생 등록률 제고입니다.

교직원 전담고교 지정, 중점관리 교교 입시 투어, 입학설명회 및 박람회, 산업체 방문 등 변화하는 대학 환경 속 차별화된 신입생 유치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온·오프라인 및 전국 도립대학 공동 홍보를 통해 신입생 등록률 100%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3쪽, 실무 중심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입니다. 대학 축제 및 체육대회, 졸업작품 전시회 등 학생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과 학생 친화형 동아리 지원, 맞춤형 기업 특화취업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 인성 윤리 함양 심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인권 친화적 대학문화 조성 및 인권보호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인권교육·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14쪽, 지역맞춤형 실용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취업률 제고입니다.

체계적인 진로·취업·학습 프로그램 내실화를 위하여 진로상담 및 맞춤형 학습상담 등을 실시하고 학생들이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업탐방 운영, 대상별 맞춤형 취업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채용설명회 및 박람회 참가, 유관기관과의 일자리 협력망 구축, 맞춤형 자격증 교육을 실시하여 경쟁력을 더욱 강화시키겠습니다. 16쪽, 세 번째 전략목표인 지역과 상생 발전하는 열린 대학 구축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17쪽, 산학협력 체계 강화 및 네트워크 활성화입니다.

산학협력 공동연구사업 및 지원과제를 추진하고 산학협력 플랫폼 고도화를 위한 기업과의 교류협약 체결, 산학협력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로컬크리에이터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실무기반 창업 및 기업 성장을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18쪽, 대학·지역 협력 및 글로별 역량 강화와 실무 중심 인재 양성입니다. 대학과 지역사회·산업체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기술교류회, 지역상생발전협의체를 구성·운영하고, 국제홍보 및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리플릿 및 홍보자료집 제작,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지원을 위해 MOU 체결과 일대일 멘토링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장 중심형 현장실습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직무체험 기회를 확대하여 현장 적응력을 적극 키워 나가고 있습니다. 20쪽, 지역과 함께하는 대학입니다. 외부 수탁사업 유치를 통해 재원을 확보하여 평생·직업교육 인프라를 확대하고 디지털교육 및 직업능력 교육 등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을 다변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상생 및 협력을 위한 언론 홍보와 블로그 등 다양한 소셜미디어 홍보·소통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1쪽, 네 번째 전략목표인 학생 친화형 교육인프라 구축을 통한 대학 경쟁력 확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2쪽, 안전하고 쾌적한 면학환경 조성 및 지역 친화 캠퍼스 운영입니다.

안전한 교육·연구 시설 제공을 위해 안전 관련 규정에 따라 시설·설비에 대한 주기적 점검을 실시하고 문화·체육 시설을 지역주민에게 개방하여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3쪽, 정보서비스 활성화로 다양한 교육서비스 실현입니다. 정보시스템 최적화 운영을 위해 정보통신 통합유지보수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하여 장애 발생 시 신속·정확하게 수리 복구하여 최적의 시스템을 유지하고, 학술정보원 도서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맞춤서비스 제공 및 이용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AI 융합교육을 위한 체험형 디지털 강의실 플랫폼 등 AI 기반 스마트 학습공간을 구축하여 디지털 맞춤형 교육을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24쪽, 행복한 캠퍼스 라이프를 위한 학생복지 실현입니다. 면학분위기 조성 및 학생복지 확대를 위해 성적우수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장애학생 개인면담과 학생 건강 증진을 위한 보건실을 운영하여 건강한 캠퍼스와 평등한 복지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5쪽, 충북도립대학교 AI 융합 교육·체험 공간 구축입니다. 생성형 AI 기반 스마트 학습공간과 XR·로봇 등 실감형 교육환경을 구축하여 대학생에게는 수업 지원을, 지역주민·초중고 학생에게는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26쪽, 충북도립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입니다.

대학 글로벌 역량 및 경쟁력을 확보하고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외국인 학생 유치 및 교육 운영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26년 6월 19일 기준 유학생은 113명, 연수생은 38명입니다. 향후에는 유학생 100명 이상, 연수생 50명 이상 유치 인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27쪽, 대학 미래혁신을 위한 전략산업 중심의 학사구조 개편 운영입니다.

충청북도 첨단전략산업, 스마트농업 맞춤형 인재양성 및 대학 특성화 발전을 위한 학과 신설·개편을 추진하여 2027학년도 8개 학과, 입학정원 400명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28쪽, 충북도립대학교 지역혁신 대학지원체계 사업입니다. 사업기간 ’25년부터 ’29년까지 총 5년 사업으로, 우리 대학은 총 9개 과제 2차 연도 사업비 12억 7,600만 원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내실 있는 사업 운영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9쪽, 4주기 기관평가인증 갱신 심사입니다.

기관평가인증은 대학이 갖추고 있어야 하는 교육의 질에 대한 최소 기준과 수준을 평가하는 것으로, 점검 대상은 평가영역 5개, 평가준거 30개, 평가요소 90개이며, 점검기간은 심사 연도 직전 2개 학년도입니다. 기관평가는 금년 5월 실시되어 7월 7일에 조건부 인증으로 결과를 통보받았습니다. 조건부 인증은 1년 뒤에 다시 평가를 받는 것으로, 차질 없이 준비하여 대학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확보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30쪽, 5분 자유발언 후속조치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충북도립대학교 총장 인사 문제와 관련하여 제가 지난해 10월 27일 자로 제9대 총장으로 임용되어 지금의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 지 9개월이 되었습니다. 2026년도에도 총장을 중심으로 도민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대학, 지역산업과 상생하는 특성화대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임동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충북도립대학교는 충청북도가 설립한 유일한 공립대학으로서 지역인재를 키우고 지역산업과 함께 성장해야 할 중요한 책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대학 혁신과 교육경쟁력 강화,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북도립대학교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위원장 임동현 총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하시기 전에 집행기관에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들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요구할 위원님들 계십니까? 이재명 위원님. ○ 이재명 위원 이재명 위원입니다.

주요 현안사업 중의 일환으로 충북도립대학교 AI 용역… 아니, 융합 교육·체험 공간 구축을 위해서 사업비를 갖다 10억 원을 하셨네요. 거기에 대한 사업 내역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임동현 혹시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해당 부서에서는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를 신속하게 작성하여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바로 질의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명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재명 위원 이재명 위원입니다.

금방 자료 요구를 부탁을 드렸는데 사업기간이, 교육·체험 공간 구축으로 인해서 사업기간이 금년도 6월 달부터 8월까지네요. 그런데 이게 주요 사업내용을 보니까 남부3군 및 충청 대표로 해서 AI 강의실 구축을 추진한다는데, 남부3군 쪽에 대표로 하신다는데, 주요내용 보면 체험기회를 제공하는데 어떤 쪽으로다 체험기회를 제공합니까, 총장님?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거기에 로봇도 좀 갖다 놓고요.

로봇도 학생들 관련한 팔 로봇이 있고 또 코딩해서 자율주행하는 형태의 그런 로봇도 있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드론도 좀 갖다 놔서… ○ 이재명 위원 드론!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학생들이 드론 코딩해서 날리는 이런 것도 할 예정이고, 또 최근에 AI 관련한 이런 수업들, 제미나이(Gemini)나 GPT 사용 관련한 그런 수업들도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 이재명 위원 그런데 체험공간 구축하는 데 이게 사업기간이 두 달간, 6월부터 8월까지네요.

그렇죠? 사업기간이.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지금 업체 선정 다 끝났고요.

아마 다음 주 정도에 실제 공사, 설계 끝나 가지고 다음 주 정도에 실제 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 이재명 위원 공간 면적이 186.9㎡인데.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한 60평 정도 됩니다. ○ 이재명 위원 60평 정도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예. ○ 이재명 위원 그런데 공간을 구성하는 데, 그렇게 이 사업이 되려나 싶어서 한번 질의해 봤고요. 26페이지 한번 봐 주시면은 도립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를 좀 봤습니다.

봤는데, ’25년도 하고 ’26년도 차이가 왜 이렇게 많이 나는지? 총장님이 작년에 취임하셨다고 그랬나요, ’25년도에?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예, 10월에 취임했습니다. ○ 이재명 위원 ’25년도 10월 달!

그런데 ’25년도·’26년을 비교할 때 유학생이랑 연수생의 현황이 너무 차이가 나는데 ’25년도 실적에 유학생 56명에다가 ’26년에 113명이고 또 연수생이 ’25년도에 14명이고 ’26년에 38명인데 이렇게 현격하게 차이가 나는 이유가 어떤 이유가 있습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저희가 유학생을 모집한 게 ’24년도부터 처음 모집을 했어요. ○ 이재명 위원 ’24년도부터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이제 3년째고요.

그래서 한꺼번에 확 모집하는 게 아니고 학교의 적응력이나 이런 걸 좀 봐 가면서 모집을 하는 단계입니다. 그래서 내년도가 4년 차인데 올해 저희들이 113명으로 좀 숫자가 늘어서 유학생들이 많이 왔는데요. 현재 수준에서도 적응이나 이런 걸 보면 학과에서 적응도 잘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저희들도 내년도에는… 유학생을 또 계속 집중적으로 늘려갈 수는 없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많이 모집하면 유학생을 재학생으로 120명 이하 정도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 이재명 위원 120명까지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 이재명 위원 또 학과별로 인기 좋은 학과가 AI 산업 쪽이 인기가 많이 좋네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기계·전기·반도체하고 이런 자격증 관련한 환경·소방도 있고요.

두루두루 학과들이 있어서 그런 쪽에 자격증 취득하려고 하는 학생들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 이재명 위원 두 번째로다가 스마트팜바이오가 26명인데, 유학생이 113명이면 나라별로다가 여러 가지 국가의 교류가 많을 텐데 몇 개국 정도의 유학생이 있습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저희가 8개 나라 정도로… ○ 이재명 위원 8개 나라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우즈베크하고 베트남이 좀 많고요, 네팔하고, 이 세 나라가 좀 많은 나라고요.

그리고 키르기스스탄 이런 나라들은 숫자가 좀 적고요. 이런 쪽… ○ 이재명 위원 8개 나라 어로 말하면 한국어 강사들이 여기에 대처를 해 줘야 되잖아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학생들이 기본적으로는 우리 한국어능력시험 2급을 따고 들어옵니다, 유학생들이.

들어오는데, 아직도 한국어 능력이 좀 부족해서 학교 내에서 한국어를 매주 이렇게 학생들한테 제공을 해 주고 있어요. ○ 이재명 위원 100명을 기준으로 했던데 113명 정도 이렇게 했으면, 우리 자체에서 학생들을 갖다가 이거 기숙사라는 걸 운영하죠?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유학생들은 모두 기숙사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 이재명 위원 그런데 100명 공간에다가 113명이 들어가면 협소하지 않아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아니요, 유학생이, 기숙사를 저희가 394명 정도 수용하는데… ○ 이재명 위원 394명!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유학생들이 한 150∼160명 정도 차지하는 겁니다. ○ 이재명 위원 학생들이!

이게 학생들이 여기서 연수가 끝난 다음에 지역에서 연계해서 어떤 정착을 할 수 있는 방안을 해 주고 있습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저희들도 그게 제일 중요한 사항이어서 올해 처음으로 ’24년도 입학생들 7명이 졸업을 했어요. ○ 이재명 위원 7명!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그런데 그 학생들이 지금 취업 준비 비자를 받고, 지금 7명이 취업을 지역에 하든 인근 대전에 하든 이런 취업을 시켜주려고 저희들도 학내 프로그램도 좀 돌려주고 그런 과정을 준비를 하고 제공도 해 주고 있습니다. ○ 이재명 위원 학생들의 수업 기간이, 연수 기간이 보통 몇 개월, 어느 정도 하는 거죠?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2년이죠. ○ 이재명 위원 2년이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예. ○ 이재명 위원 2년 동안 하면서 113명이… 중도 이탈도, 3년 차가 됐는데…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아직은 중도 이탈 1명도 없습니다. ○ 이재명 위원 없어요?

거기에 대한 방안이 어차피 2년 연속 기간 동안에 우리 학생들이 제대로 연수 받아서 역할을 할 수 있는 방안도 잘 마련하고 관리 체계를 잘 갖춰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네, 알겠습니다. ○ 이재명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동현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양순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양순경 위원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27페이지·29쪽에서 학사구조 개편 반복 및 평가 인증에 대한 대응인데요.

지금 충북도립대학교 학생 모집 잘 되고 있습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올해 정원 400명 모집인데요, 금년도에 정원 외까지 429명이 등록을 해서 등록률로 따지면 107% 등록을 했습니다. ○ 양순경 위원 등록했습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예. ○ 양순경 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금 잦은 학사구조 개편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해마다. 여기서 2025·2026·2027 연속 개편을 추진하고 있는데 특별한 사유 있으십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저희가 학사 개편 추진을 했는데 기본 틀은 11개의 전공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11개를 학부제 했다 학과 했다 이런 형태로 했기 때문에 실제 11개 전공이 없어지거나 폐지되거나 그렇지는 않았었어요. 그래서 저희가 대과를 좀 운영을 해서 합쳤다가 그런 형태의 학과 개편이기 때문에 내부적으로는 뭔가 새로 만들거나 그렇지는 않았었고요. 그래서 27쪽에, 그리고 또 어느 한쪽에 도립대 하면 뭔가 특성화나 이런 게 대표가 좀 있어야 되는데 그동안에는 그런 게 조금 부족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27쪽에 보시는 것처럼 저희가 내년도의 학과 개편은 여기 제일 위에 보면 묘목·스마트팜학과를 저희 도립대의 대표 학과로 넣고, 나머지 그 밑에 기계·전기·반도체나 AI드론융합이나 바이오의약과도 묘목·스마트팜 관련한 교과목들을 최소한 6학점 정도씩을 좀 신설을 해서 나머지 학과들도 묘목·스마트팜이랑 연계하고 융합하는, 이런 형태의 특성화를 중심에 두고 내년도에 학과 개편을 한 구조인 겁니다. ○ 양순경 위원 지금까지 특성화 때문에 많이 고민을 하신 것 같으십니다. 아까 우리 이재명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AI가 대세라 지금 전국이 AI입니다, 학교가.

그러면 여기 이번에 개편을 해서 지금 아까 보니까 또 공간 구축 AI 활용…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25쪽입니다. ○ 양순경 위원 네네, 활용 교육·체험공간도 구축하면서 지금 새롭게 시작을 하시거든요. 그러면 이렇게 대세인 트렌드가 AI라 또 이걸 같이 안 갈 수도 없는 거고, 대학은 모든 정보의 교육이라는 차원에서 앞서가야 되기 때문에.

그러면 이게 특성화가 가능한지, 모두가 같이 진행을 하는 데서 더 큰, 물론 대학이 꼭 규모가 크고 시설이 그게 다는 아니고 질적으로도 어느 거에 대한 특성화를 지금 계속 해 왔는가, 이게 특성화가 어느 쪽에서는 그래도 자리를 잡고 AI 대세를 위한 또 대응을 하고 있는가, 이게 같이 맞물렸으면 좋겠는데 지금 특성화가 마땅치가 않고 연속성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AI에 대한 특성화를 지금 또 가져가신다고 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다른 시설과 모든 게 인프라가 돼 있는 데랑 경쟁력이 가능한가, 여기에 대해서 한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저희도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AI의 중요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내년도 저희가 학과 개편하고 그래서 AI 관련한 일반교양 쪽에다가 학생들이 필수적으로 몇 학점 정도, 한 6에서 12학점 사이에 무조건 모든 학과의 학생들이 그걸 이수할 수 있는 이런 교과목을 지금 개발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AI는 한 학과만 받을 게 아니고 지금 저희가 11개 전공에 있는 학생들이 기본적으로는 다 알고 졸업을 해야 된다, 이런 취지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교양의 필수나 선택과목에 그런 형태의 교과목들을 많이 개설을 해서 학생들이 AI를 좀 더 많이 이수를 할 수 있도록 하고요.

그리고 또 25쪽의 그런 측면에서 그동안에는 저희가 AI라는 게 얘기들은 많이 하는데 어떻게 교육시키는가에 대한 이런 고민들은 많지 않았었어요. 그래서 저희가 AI 관련한 이런 교육을 좀 집중적으로 시키려고 AI에 특화된 그런 강의실을 새로 구축하는 겁니다. ○ 양순경 위원 잘 알겠습니다.

평가인증 갱신심사에서 지금 조건부 인증으로 받으셨네요. 그렇죠?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예. ○ 양순경 위원 평가인증이 정말 중요한 거는 우리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1년 후에 다시 평가를 받는 것에 차질 없이 준비하신다고 하셨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책이 어떠신지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저희가 여기 90개 영역이라고 평가요소가 있는데 3개에 미인증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2개는 저희들이 충분히, 개선할 사항이 충분히 있는데 하나가 작년에 저희 대학의 총장이 해임되고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윤리적인 부분의 하나가 이수 인증을 못 받았어요.

그거는 벌어진 일이기 때문에 지금 개선해서 투명한 대학 운영 이런 거 다 했기 때문에 그런 증빙자료를 내면 되는데, 그래서 내년도에 1년 후에 받더라도 저희가 충분히 인증하는 데에는 문제없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양순경 위원 지방 또 이렇게 시나 군, 이쪽에 대해서 학교가 있는 데는 인구가 적은 데서 특성화를 만들고 평가인증을 받는 데 어려움은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지금 지역 특성 또 학교에 대한 앞으로의 대응체계, 이 모든 것에 좀 특성화가 연속성이 될 수 있으면 좋겠고요.

이 모든 것에 학생들 취업률까지도 조금 남다른 도립대학교 나름의 방안을 가지고, 취업률도 높고 특성화도 좀 연속성이 있고 이 모든 일에 앞으로 조금 힘써주셔서 충북 내의 도립대학이 조금 더 차별화됐으면 좋겠습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위원님들과 함께 열심히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양순경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네, 고맙습니다. ○위원장 임동현 양순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혹시… 이재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재화 위원 안녕하십니까? 이재화 위원입니다.

저는 24페이지, 행복한 캠퍼스 라이프를 위한 학생 복지 실현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전교생 등록금을 지원하고 282명이고 약 2억 6,493만 원이 지급이 되었어요. 전교생 전액 장학금 제도가 신입생 유치와 재학생 유지에 실제 어떤 효과가 있는지, 어떤 효과를 거두었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집행부석을 향해)저희가 ’21년도인가요, 장학금이? (「’23년도」 하는 이 있음) ’23년도부터 전학생 장학금 제도를 도입을 해 왔고요.

아까 우리 위원님이 말씀 주신 것처럼 저희가 읍 소재지에 위치한 그런 대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령인구 감소 영향을 제일 빨리 받는 그런 지역인데요. 저희가 등록금을 무료로 하고 나서 학생들 모집이나 이런 거에 성인 학습자들이나 이런 분들도 한 40% 정도, 30세 이상이 이 정도로 입학을 하는 거기 때문에 무료가 학생 모집에는 매우 큰 그런 걸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이재화 위원 그러면 그렇게 ’23년도서부터 시작을 했는데, 장학금 지원 이후에 중도탈락률이라든지 등록률에 변화가 있었을까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그거는 저희도 비교는 안 해 봤는데요, 저희들이 비교해서 위원님께 따로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재화 위원 예, 따로 또 제출 바랍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 이재화 위원 장애 학생을 위한 개인면담 및 지원계획도 수립하고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을 시행했다고 했습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예. ○ 이재화 위원 몇 명을 대상으로 누가 실시를 했으며, 교육 이후 변화된 것이 있다면 설명해 주시고 현재 충북도립대학에 재학 중인 장애 학생은 장애 유형별로 몇 명이나 있습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그건 제가 정확한 통계는, 제가 기억하기로는 한 14명 이 정도로 알고 있는데요.

저희 처장님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학처장 나기열 교학처장입니다. 지금 장애 학생이 14명 있고요.

저희 학교 지금 현재 장애 유형은 청각, 시각, 그다음에 지적, 자폐, 이런 식으로 지금 구성이 돼 있습니다. ○ 이재화 위원 정확하게 몇 명 몇 명인지는 알 수 없을까요? ○교학처장 나기열 시각이 1명이고요, 지체장애 9명이고요, 그다음에 신체장애가 1명, 지적장애가 2명, 자폐성 장애가 1명입니다.

그래서 지금 총 14명입니다. ○ 이재화 위원 이 장애 학생들이 학습을 받을 때 불편함은 없게끔 잘 되어 있는지 그것도 궁금합니다. ○교학처장 나기열 예, 그렇습니다.

저희 학교에서도 장애 학생들 때문에 3월에 저희들 개인 면담을 하고요. 필요하다면 학습도우미를 배정해서 수업에 지장이 없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 이재화 위원 혹시 전체 입학정원 중에서 장애 학생 입학률을 몇 프로 이렇게 정해 놓은 건 아니죠? ○교학처장 나기열 그런 규정은 없습니다.

그런데 저희 학교가 조금 타 교에 비해서는 장애 학생이 좀 많은 편이긴 합니다. ○ 이재화 위원 예, 지금 듣고 보니까 좀 많이 있는 것 같아서, 앞으로도 장애 학생들을 위해서 잘 지도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교학처장 나기열 예, 알겠습니다. ○ 이재화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학생 복지는 단순히 장학금을 지급하는 데에 그쳐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이 안전하게 공부하고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올해 저희들 졸업식 때 장애 학생이 제 기억으로는 한 일고여덟 명 졸업을 했는데요. 그 학생들이 성적이나 이런 거 가지고는 상을 못 타거든요.

그런데 그분들 중에서 저희가 두 학생을 특별상 형태로 해 가지고 상을 줬는데 학부형들이 많이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저희가 하여간 한 명도 놓침이 없도록 그런 수상이나 교육과정 중에서도 많이 챙겨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재화 위원 네, 추가로 하나 더 질의드리면 일반 학생들도 대학 졸업하면 취업이 가장 걱정이기도 한데, 졸업생이 아까 7명∼8명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혹시 취업한 학생도 있었나요, 졸업생이?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제 기억으로는 취업한 학생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것도 정확하게 몇 명인가는 제가 알아봐서 위원님께 따로 한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재화 위원 네, 앞으로는 대학에서 장애 학생이 졸업을 하면 취업과 연계도 좀 신경 써 주시고 취업 이후의 사후관리도 좀 신경 써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동현 이재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예, 우리 이윤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윤재 위원 이윤재 위원입니다.

한 두 달여 전쯤에 학과 개편 진행하셨죠?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 이윤재 위원 K-컬처학과로 통폐합을 한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기존 학생들이, 그러니까 기존 학생들이 학과 통폐합을 할 때 학생이나 교수님들의 의견 사항을 수렴하시고 K-컬처학과로 통폐합을 진행하신 건가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저희가 올해 2월 달부터 학과 개편이 쭉 이어져 왔어요.

그래서 이 K-컬처학과에 조리제빵전공이라는 게 있습니다. 영상디자인전공하고 두 과가 작년부터 학과 개편을 해 가지고 올해 학생들 모집을 해서 운영하고 있는데, 조리제빵전공을 저희가 정지용문화콘텐츠학과로 넣어서 음식이랑 제과제빵이랑 지역문화랑 한번 연계를 하면 취업률이 더 높지 않을까 해서 당초 그런 계획을 가지고 학과 개편을 전공을 살리면서 가는 구조로 했었는데, 학과 교수님도 반대를 하시고 학생들도 일부 반대를 하고 그래서 저희가 학과 개편을 못 했어요. 그래서 그냥 K-컬처학과에 남는 형태로 진행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 과는. ○ 이윤재 위원 그러면 기존 학생들이, 다니고 있던 학생들이 학과가 통폐합되면서 졸업 요건이나 수업권 같은 보장은 제대로…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통폐합되면서 저희가 전공이 없어진 게 아무것도 없어요. ○ 이윤재 위원 아, 전공이 없어진 게 아니고 학과 이름만 변경해서 진행하신다는 거예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예, 그리고 그동안에 새로 만들어진 게 묘목 분야가 새로 만들어진 거고.

저희 옥천지역이 인문사회 그런 학과가 한 번도 없었어요. 그래서 지역에 정지용이라는 그런 시 하신 우수한 문학인이 있기 때문에 그 명칭을 넣어서 문화콘텐츠로 한번 인문사회 이런 쪽 부족한 거를 좀 채워주자, 성인 학습자들한테. 그래서 정지용문화콘텐츠학과를 만들고 그건 성인 학습자들만 입학하는 그런 학과입니다. ○ 이윤재 위원 아, 정지용문화콘텐츠학과는 성인 학습자들만 입학하는 학과이고…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예. ○ 이윤재 위원 관련해서 그럼 어떤 수업을 진행하시는 건지…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저희가 지금 교육과정 개발을 하고 있는데요.

여기에 입학한 학생들은 본인이 원하는 문학 쪽인, 시를 쓰거나 자서전을 쓰거나 예술 쪽도 음악을 하시거나 미술을 그리거나 이런 거하고 또 자격증 과정을 좀 연계를 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문화해설사라든가 로컬크리에이터라든가 독서지도사라든가 이런 것도 좀 연계해서 이 학과를 졸업하면 그런 자격증을 취득해서 취업도 가능할 수 있도록 이런 형태로 지금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 이윤재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동현 이윤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예, 우리 정재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정재우 위원 정재우 위원입니다. 몇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졸업률을 100% 초과 달성했다 이렇게 얘기를 해 주셨고요, 어쨌든 읍 소재지의 학령인구도 감소하고 있고 어려운 상황인데 고무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 입학 이후에, 존경하는 이재화 위원님도 조금 비슷한 질의를 주셨는데요 졸업률 관리나 이런 것도 하고 계십니까? 얼마나 되죠?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취업률 말씀하시는 거죠? ○ 정재우 위원 뭐, 이탈에 관한 건이죠.

요즘 대학들이 입학 이후에 편입한다든지 자퇴한다든지 이런 것들도 사회적인 현상이다 보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저희가 취업률은 한 70% 정도, 70.8%, 그러니까 졸업생 중에서 취업한 학생들이 70.8% 정도 되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게 400명 학생들이 입학을 하는데 졸업은 한 삼백… 한 10% 정도는 휴학생도 발생을 하고 군대 가는 학생들도 있기 때문에 300명, 한 삼백삼사십 명 이 정도 최종에는 졸업을 하는… ○ 정재우 위원 잘 관리하고 계신 걸로 생각이 되고요. 그러면 졸업자 관리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서 여쭤보고 싶었는데, 취업률이 70.8%면 관내·관외 취업비율이 어떻게 되죠, 대략?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그거는 저희들이 관내·관외는 안 따져 봤는데 한번 따져서 따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정재우 위원 예, 따져 봐야 됩니다.

아마 자료가 있을 수도 있을 겁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있습니다. ○ 정재우 위원 예, 있을 거고요.

충북연구원에서도 매년은 아니고 한번씩 집계하셔서 발표도 하고 아마 상시관리 자료일 겁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예. ○ 정재우 위원 그래서 여쭤본 이유는 지금 어쨌든 도립대에 대한 많은 갑론을박이랄까요, 그런 게 있었죠.

그래서 현재 숫자로 보면 어쨌든 지금 도비가 매년 한 130억 정도 투입되죠?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예. ○ 정재우 위원 그리고 졸업자가 한 300명쯤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그것이 효율의 관점에서 적합하냐 이런 것들이 계속 고민점이겠죠.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관리는 점점 더 고도화되고 좀 체계화가 돼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아마 있을 겁니다.

그런 자료를 좀 주시고… 결국 여쭤본 취지는 도비가 투입이 돼서 어쨌든 인재를 양성했는데 결국 저희가 늘 고민점인 게 다 수도권이나 타 지역으로 출타해서 취업을 하는 것이 과연 도의 입장에서 적합하냐는 근본적인 고민이죠. 그런 거에 대한 노력도 있으니까 관내 취업을 일반적인 설명회 이런 거 말고요, 조금 더 특성화된 정책이 있습니까? 관내 취업을 유도하기 위한 정책이 있었습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그래서 저희가 학과 개편을, 옥천을 생각하시면 산업 분야가 옥천에 제조업이나 큰 회사들이 별로 없잖아요, 아시는 것처럼?

그런데 ‘옥천’ 하면 묘목이 그나마 전국적으로 산업 분야로 보면 좀 크다 이런 생각을 해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묘목·스마트팜학과를 만들었던 부분이 지역이랑 좀 연계할 수 있는, 이건 꼭 옥천뿐만이 아니고 옥천·보은·영동이 과수농업이 발달한 지역이잖아요? 그게 다 묘목이랑 연계돼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 또 스마트농업이랑도 연계된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그래서 그런 학과를 만들어서 인재양성을 해 주면 지역에 정주할 거 아니냐 해서 학과 개편도 그런 취지로 한 겁니다. ○ 정재우 위원 예, 그래서 묘목학과 강조를 많이 주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옥천의 지역사회 특성이랑 연계가 되니까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여러 책자에도 나오지만 사실 학과가 5개고 그중의 일부는 AI산업과, 안전전기과, 어떻게 보면 지금 시대상에 대게 부합하는 학과들인데 그런 거에 대한 설명이나 강조점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궁금증이 생기는 거죠.

그래서… 예예, 답변 주실 거 있으면 답변 주시죠.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하여간 저희가 특성화 분야를 묘목만 한 게 아니고 묘목하고 또 기존의 자격증 관련한 기계·전기 쪽에 또 소방·안전 쪽에 그런 거는 또 그거대로 특성화를 하려고 그렇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 정재우 위원 예, ‘특성화해 주십시오’ 그런 취지로 질의를 좀 드린 거고요.

지금 이재명 대통령도 그렇고 신용한 도지사, 이장섭 시장, 이런 여러… 민선9기 들어서면서, 대통령이 바뀌시면서 안전을 상당히 강조하고 있고 관련 인력도 확대하겠다고 지금 수차례 강조하고 계신데요. 그래서 학과 개편은 의미가 있게 된 것 같은데, 실제 취업 연계나 산업 전선에 좀 뛰어들 수 있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특성화 있는 정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예, 알겠습니다.. ○ 정재우 위원 신경 써 주십시오.

그렇게 하고요. 두 번째는 30페이지입니다. 30페이지 5분 발언 후속조치 사항인데요. ’25년 6월에 이상식 의장님, 당시 의원님께서 5분 발언을 하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을 좀 봤습니다. 당시 김 전 총장, 현재는 전 총장이죠, 그 임용 문제부터 몇 가지 좀 꼬집으신 것 같아요. 첫 번째로 제안하셨던 게 교수회의 폐지라든지 그런 민주적 운영체계를 파괴하신 걸 질타를 했어요.

그런 것들 복구를 하셨습니까? 이 후속 절차에 지금 기재가 안 돼 있습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제가 작년 10월 달 말에 갔는데요.

그런 회의체를 그동안에 운영을 대면회의를 잘 안 하신 거로 보여졌습니다. 그래서 매달 저 가고 나서는 한번씩 교수 회의는 필수적으로 하고, 다른 각종 위원회나 이런 것들도 웬만하면 다 대면회의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 정재우 위원 예, 그럼 잘 개편하셨는데 여기 왜 기재를 안 하신 거죠?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이거는 작년 말에 보고하는 걸로 해 가지고 거의 다 마무리된 상황이거든요.

새로 만든 건 아니고요, 작년에 보고를 했던 그 자료입니다. ○ 정재우 위원 그럼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하시면서 자료 업데이트를 안 하신 건가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이거는 한번 우리 기획처장이… 세부적인 건 저희들이, 개선사항은 계속 하는 사항이어서 요거는… ○ 정재우 위원 예, 그래서 하나 지적사항으로 들어가 있고 개편도 잘하신 것 같은데 왜 기재를 안 했을까라는 의문이 드네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제가 와 가지고 투명한 경영이 첫 번째였기 때문에 그런 거하고, 만약에 필요하시면 제가 와서 회의를 어떻게 운영하고 이런 것도 정리해 놓은 게 있어요.

지난번에 인증받을 때도 그런 거를 저희들이 계획도 내고 그랬는데, 우리 위원님한테 따로 한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정재우 위원 네, 보고도 필요하면 진행을 하고요. “후속조치 사항”입니다, 항목 자체가.

후속조치를 하셨는데도 기재를 안 하신 게 좀 이해가 안 되고, 사실 현재 기재된 수준만 보면 결국 임용하는 과정, 되게 드라이한 수준의 그냥 절차만 써 놓으신 건데 사실 큰 의미는 없는 내용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답변에 의하면 잘하셨는데도 기재를 안 하시니까 좀 의구심이 들었고요. 향후에 자료 작성 과정에서 상반기 업무보고가 어떻게 보면 상견례 성격의 일반적인 업무일 수도 있겠지만 꽤 중요합니다.

민선9기가 구성이 됐고요, 또 저희 13대 도의회가 시작한 시점에서 중요한 자료인데 최신화나 이런 것들이 좀 미흡해 보여서 아쉽고, 추후에 그런 부분도 잘 개편을…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알겠습니다. ○ 정재우 위원 정확도 있게 좀 담아주시고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예. ○ 정재우 위원 끝으로 사실 ‘도립대’ 하면 통합 얘기를 지금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통합을 해라’의 관점은 아니고요. 그리고 저희가 통합 논의가 시작된 게 아마 제가 접하기론 거의 10년이 넘었죠. 2016년∼’17년 이쯤에 이시종 당시 지사께서 운을 떼셨고 여러 진전도 됐었고 또 갑론을박도 있었고 했는데요.

작년도 올해도 지속 논의는 되고 있는 것 같고요, 여러 총장님께서도 인터뷰도 하신 것 같아요. 그럼 만약에, 지금 두 가지 안 같은데 만약에 통합이 결정되면 첫째는 국립대랑 하는 것이냐 사립대랑 하는 것이냐, 그러면 국립대랑 했을 때는 교통대냐 충북대냐, 아니면 사립대랑 했을 때는… 실제 논의도 되고 있다는데 그럼 어디입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사립대… ○ 정재우 위원 국립대로 했을 때는 어디고 사립대로 했을 때는 어디죠?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저희가 어느 대학을 딱 찍어 가지고 구체적으로 논의하는 거는 없고요.

그리고 사립대는 기본적으로 이게 재산 자체가 저희 지방정부 재산이잖아요. 그러면 이거를 사립대가, 그만한 비용을 지방정부한테 내고 갈 수 있는 그런 사립대가 과연 있을까? 그래서 저는 사립대는 엄청 어려울 걸로… ○ 정재우 위원 관심 있는 사립대가 있는 겁니까?

일부 보도가 됐던데요. 없는 겁니까, 그럼?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그 이야기는 듣지는 못했고. ○ 정재우 위원 아, 그럼 학교에서는 사립대학은 일단 진전이 된 건 없는 거고 가능성도 현저히 낮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가능성도 저는 엄청 희박하다고 봅니다. ○ 정재우 위원 그럼 국립대랑 하면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국립대는 저희가 7개 도립대학이 있었는데… ○ 정재우 위원 지금 2개만 남았다고 합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5개 도립대학이 국립대랑 통합을 거의 다 진행을 했고 강원도가 내년에 통합을 완료하는 거로 돼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 충북하고 충남 두 군데가 남았는데 저희 대학도 국립대랑 통합을 전제로 지금 고민은 하고 있는데요. 지금 학과로 보시면 기존의 학과가 특성화가 조금 안 돼 있어서 만약에 지금 상태에 이대로 통합을 하면, 우리 대학에 있는 학과들이 도시에도 있는 학과들이고 청주에도 있는 학과, 다 있는 학과들이잖아요. 그러면 이게 어느 학과가 지금 옥천으로 가거나 그렇게 돼야 되는 구조여서 지금 충북대도, 충북대랑 충주 교통대랑 통합도 엄청 어려운 상황이잖아요. ○ 정재우 위원 그렇죠.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그래서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도 옥천에 특성화를 꼭 해서, 특성화를 해 놔야지 통합을 하더라도 거기가 자생력 있게 살아갈 수 있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올해 학과 개편도 그런 의미로 한 거고요.

만약에 저희가 어느 국립대랑 통폐합을 한다면, 옥천은 묘목하고 스마트팜 중심의 그런 특성화가 된다면 캠퍼스 자체가 묘목·스마트팜 중심의 캠퍼스가 되고, 여기에 저희들이 있는 학과들도 연계·융합하는 학과들은 그런 부수적인 학과들로 다시 만들어 주면 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그래서 특성화도 통합을 전제로 한 특성화를 꼭 만들어야 된다라는 것도 그런 취지도 일부 들어가 있습니다. ○ 정재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충북대랑 교통대 통합 논의가 거기도 쉽지 않게는 가고 있지만 꽤 많은 도민들의 그리고 동문들의 관심사였는데, 사실 저희 충북도립대가 만약에 통합한다면 결국 그 두 학교일 거라고 저도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는 거의 언급이 안 됐었고, 소통해 보려는 시도가 있었나요? 아니면 좀 어려웠습니까, 그동안?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전에 좀 말이 나오고 그랬던 걸로 저는 이야기를 좀 들었고요.

저 오고 나서는 구체적으로 대학끼리 협력을 하거나 아직 그런 단계는 아니었습니다. ○ 정재우 위원 그래서 논의는 있었어야 된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최근에도 이렇게 어쨌든 중장기적으로는 통합으로 가야 된다라고 총장님도 보시는 거잖아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그렇습니다. ○ 정재우 위원 그런데 그런 구체적인 소통이 없었다고 하니까 조금은 보완이 필요할 것 같고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내부적인 고민도 많이 하고 계실 걸로 생각이 됩니다. 그런 데 좀 방향성을 설정하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게 지금처럼 통합할 거냐 말 거냐 소문만으로 거의 10년이 지금 흘러왔고요, 그동안 1,000억 이상의 도비가 아마 들어갔을 것 같아요.

방향성 설정이 민선9기 들어서는 있어야 되지 않을까라는 의구심입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교육이라는 게 경제, 돈 가지고 다 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하여간 저희들도 만약에 옥천 도립대가 통합을 해서 도립대가 다른 쪽으로 일방적으로 흡수가 되고 도립대가 없어진다고 그러면 옥천 지역에도 엄청 큰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나름대로는 통합이 되더라도 옥천에 별도의 캠퍼스 형태의 학생이 남아야지 옥천 지역사회의 역할도 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그래서 저도 아직은 그동안에는 큰 대학 2개가 통합을 전제로 계속했던 거여서 우리까지 들어갈 여지는 없었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지금 교통대나 충북대가 뭔가 결정이 나거나 그렇게 되면 저희들도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나올 걸로 그렇게 예상을 하고 있고요. 그렇게 예상이 나오면 저희들도 위원님들이나 도나 도지사님이랑 이렇게 협력해서 가장 좋은 방향, 옥천도 발전하고 도립대도 발전하고 또 통합되는 그 대학도 발전할 수 있는 가장 이런 안을 만들어서 할 수 있도록 저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정재우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시끄러웠고 내부 사정 정비라는 내부 사정도 좀 있었을 것은 같습니다만 통합 과정에서 목소리는 좀 내셨어야 된다고 봅니다. 목소리까지는 아니어도 소통은 좀 해 보셨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쨌든 추가적인 기회도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저도 ‘옥천에서 폐합하고 옮기시라’ 이런 주장은 절대 아닙니다.

당연히 옥천의 지역 특성이나 지역사회랑 잘 엮일 수 있는 형태로, 강원대 같은 데도 여러 군소도시에 캠퍼스를 다수 두고 있고 이런 사례들도 있고 하니까, 더 전문가분들이시니까, 하여튼 그런 고민을 구체화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네, 알겠습니다. ○ 정재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동현 정재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숙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숙애 위원 이숙애 위원입니다. 반갑습니다.

좀 전에 동료 위원님들께서 학과 개편에 관한 질의를 해 주셨는데요. 제가 지금 보니까 이미 스마트팜은 바이오하고 합쳐져서 스마트팜바이오학과가 있었던 거예요. 그렇죠?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예, 그렇습니다. ○ 이숙애 위원 지금 5개에서 8개로 확대 개편하시겠다고 하는 거잖아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저희 11대 의회 때 그때 이 학과를 대폭적으로 개편하신 거로 지금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변화하는 시대에 부응하고자 개편하신다고 했는데 지금 몇 년 만에 또다시 이렇게 개편을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충북도립대가 이렇게 학과 개편을 수시로 하시는 것이 과연 적절한가?

그때 상당히 20년·30년을 내다보고 도립대의 운영방향에 대해서 연구용역도 하시고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즉흥적으로 학과 개편을 하시는 거는 좀 문제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일단 지적을 드리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묘목·스마트팜학과 있잖아요, 묘목·스마트팜학과? 옥천의 묘목단지는 전국에서도 알아주고 세계적으로도 알아주는 단지인데 이게 묘목과 스마트팜을 연계해야 되는 이유가 있습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묘목도 그냥 땅에다가만 심는 게 아니고요, 이게 종묘를 배양을 하면 스마트팜 시설에서 싹을 틔워 가지고 그 이후에 땅에다가 심는 그런 구조적으로 돼서, 이것도 묘목도 스마트팜이랑 같이 연계해서 할 수 있다는 게 농장 하시는 분들도 자꾸 전환을 그런 쪽으로 하고 계시더라고요, 스마트팜 시설을 이용해서 묘목을 키우는 것도 하고 있고.

그리고 또 저희가 스마트팜학과가 예전부터 있었던 학과가 아니고 작년에 처음 만들어진 학과입니다. ○ 이숙애 위원 작년에 만들어졌어요. 스마트팜바이오.

작년에 만들었다가 올해…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바이오학과는 오송에 예전부터 있었었고요, 스마트팜만 새로 만들어진 겁니다. ○ 이숙애 위원 그러니까 총장님, 잠깐만 말씀드릴게요. 스마트팜을 바이오하고 합쳐서 작년에 만드신 거잖아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그렇습니다. ○ 이숙애 위원 그런데 올해 또 1년 만에 이렇게 개편하신 거는, 사실 구멍가게도 이렇게는 안 하거든요.

이게 어떻게 가능합니까, 대학교에서?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11개 전공이 여기에 붙어 있어요. 11개 전공이 학과 개편할 때, 올해 AI 산업과를 이렇게 보시면 기계, 전기, 반도체, 컴퓨터드론과가 거기에 합쳐진 거거든요.

세부적으로 이렇게 작게 보면 전공이 서너 개가 거기에 붙어 있어요. 그런 구조였었는데, 그리고 그 과가 그동안에는 개별적으로 이렇게 이렇게 졸업을 하고 취업을 했는데 학과 간의 연계도 전혀 안 됐었습니다, 그동안에는. ○ 이숙애 위원 총장님, 전공이 붙어 있는 게 아니라 그 교육을 과에서 했다라는 말씀이신 거지, 전공은 따로따로 과가 있어야 따로 전공이 있는 거지.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그 안에서 전공별로 트랙이 나누어집니다. ○ 이숙애 위원 그 안에서 전공별로 분류가 되어 있었다는 말씀입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예, 학과처럼. ○ 이숙애 위원 이게 AI드론융합과를 처음에 만드실 때도 이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우려를 많이 했었어요, 그러니까 드론과가 왜 따로 필요한지.

사실 보통 민간 기관에서도 드론 교육을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즉흥적으로 매번 이런 식으로 학과 개편하시는 것은 문제가 있다. 그리고 5개 학과에서 지금 8개 학과로 바꾸시면 일단 그 학과의 교수진이라든가 운영에 필요한 2개 과가 확대된다라는, 3개 과가 확대된다라는 건요 대단한 확대입니다.

그런데 조직이라든가 운영 예산이라든가 공간이라든가 이런 모든 것들이 다 고려가 돼서 심도 있게 고민을 해야 되는데 이렇게 1년 만에 즉흥적으로 개편하시는 것은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두 번째는 지금 정지용문화콘텐츠학과, 새로 설립하시잖아요. 충북도립대에서 주로 학생들을 유치하실 때에는 특히 성인 학습자들은 대부분 옥천군내에 거주하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하시더라고요.

맞습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입학을, 가까이에 있으니까. ○ 이숙애 위원 그러면은 이 학과, 지금 사회복지학과하고 정지용문화콘텐츠학과가 성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학생을 모집하실 거잖아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그렇습니다. ○ 이숙애 위원 사회복지학과는 이미 있고.

사회복지학과의 성인 학습자의 비율이 얼마나 됩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거의 한 60% 정도 되는… ○ 이숙애 위원 60%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예. ○ 이숙애 위원 그러면은 정지용문화콘텐츠학과라든지 옥천군내에 거주하시는 성인들을 대상으로 지금 유치를 하실 거잖아요.

그럼 사회복지학과의 학생들이 또 이게 나뉠 수도 있고요. 두 번째는, 이 학생들에 대한 학비는 어떻게 분담을 하고 계십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개인 학생들이 등록금은 내고요, 저희들이 나중에 국가장학금이나 그런 장학생 제도를 통해서 등록금을 나중에 장학금으로 주는 형태이고요. ○ 이숙애 위원 100% 전환, 100% 반환해 드리는 거죠?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그렇습니다. ○ 이숙애 위원 장학금 형태로?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예. ○ 이숙애 위원 그러니까 학비는 전혀 안 내고 다니시는 거잖아요, 지금 성인 학습자들은 거의 다?

그리고 이 성인 학습자들을 유치하실 때 충북도립대에서 그동안 해 왔었던 관행이 학생들이 별로 이렇게 학교에 가고 싶지 않은, 지역의 주민들, 성인들에게 ‘우리 학교에 등록을 해 달라, 지원을 해 달라, 그리고 등록까지만 해 달라’ 이렇게 하면서 유치하신 사례를 제가 많이 봤었거든요. 그런 우려가, 지금 옥천군민이 몇 명이나 되고 성인들이 기성세대가 몇 명이나 되느냐고요? 그분들 속에서 사회복지학과와 또 정지용문화콘텐츠학과의 학생 유치를 위해서 서로가 성인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해서 유치전을 벌일 것이고, ‘학비 없으니까 일단 와라, 그리고 지원만 했다가 등록만 좀 해 달라’ 이렇게 유치하는 경우가 도립대에서 너무 많이 있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즉흥적인 학과 개편에 대해서는 상당히 우려를 금할 수 없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과 함께 다시 한번 저희가 심도 있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18쪽에 외국인 유학생 유치 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26학년도에 유학생이 113명이라고 하셨잖아요. 그렇죠?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예. ○ 이숙애 위원 그런데 ’26년도 향후 목표인원이 또 유학생 100명 이상이에요.

그래서 100명을 더 추가로 유치하시겠다라는 말씀입니까, 113명에다가?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그러니까 내년도 입시생들 할 때 그때 저희가 계획을 올해 수립을 해서 ’27학년도 신입생들을 그렇게 뽑으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이숙애 위원 그런데 여기에는 향후 목표인원을 ’26학년도 유학생 100명 이상으로 이렇게 해 놓으셨거든요.

이미 113명을 달성을 하셨는데 100명이 목표로 돼 있다고 하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올해는… ○ 이숙애 위원 하반기에 추가로 하시겠다는 건지?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그런 의미는 아닙니다. 저희가 이게 오타 같은데요. ○ 이숙애 위원 그런 의미는 아니고 그럼 목표를 초과 달성하셨습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 이숙애 위원 이것과 관련해서 사업들을 꽤 많이 하셨더라고요.

충북 글로벌협력단, 충청대·강동대·도립대가 함께하는 글로벌협력단에서 베트남을 방문하셨어요, 유학생을 유치하겠다고. 그래서 그냥 방문해서 보니까 MOU만 체결하셨더라고요, 3개 학교가 같이 해서 현수막 걸고. 그래서 거기에 대한 성과는 뭐가 있습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작년에 유치활동하면서 베트남 학생들이 한 20명 가까이, 제 기억으로는 한 열몇 명 정도 되는데 MOU 체결해서 데리고 오는 구조거든요, 그쪽에서. ○ 이숙애 위원 예, 그래서 25명 정도 베트남 학생들이 들어왔다고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예. ○ 이숙애 위원 대부분 나라별로, 국가별로 유학생의 비율이 어디 학생들이 가장 많습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베트남하고 우즈베크가 제일 많고요.

그다음에 네팔 여기가 한 십여 명 정도, 제 기억으로는 그 정도 되고요. 나머지 방글라데시라든가 인도네시아 이런 데는 숫자가 2∼3명 정도, 한두 명 정도, 이 정도 됩니다. 8개 나라로 기억하고 있어요. ○ 이숙애 위원 예, 그런데 보니까 여기에서 정주형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서 협력을 하고 이런 사업을 하셨다라고 하는데 그럼 정주형 인재 확보를 위한 충북도립대의 전략은 무엇입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올해 처음으로 7명이 졸업을 했어요.

그 학생들이 지금 취업비자를 받고 취업 준비를 하고 있는 이런 상황인데, 저희가 지역에 기업체가 많다면 웬만하면 지역 기업체에 취업을 해 주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또 얘들이 만약에 지역업체가 어려우면 인근에 있는 대전이나 이런 쪽으로 할 수 있는 이런 것도 되기 때문에… ○ 이숙애 위원 그러니까 지역이라는 건 충북을 말씀하세요, 아니면 옥천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옥천·보은·영동 쪽을… ○ 이숙애 위원 보은·옥천·영동 쪽으로 말씀하시는 겁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 이숙애 위원 그래서 기업체가 그렇게 지금 많지가 않기 때문에 수월하지는 않다, 현실적으로!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노력은 지금 해 나가고 있고요. ○ 이숙애 위원 그래서… 예.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최근에 옥천에 두원중공업이나 한국석유공업 주식회사, 주식회사 한컴 이런 약간 큰 업체들이 입주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옥천군이랑도 협력을 해서 이 학생들이 졸업을 하면 그쪽에도 취업할 수 있는 이런 체계를 군수님이랑 협력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학기 때는 저희가 계약학과를 좀 만들어 보려고 옥천군수님이랑 공동으로 기업체 설명회도 한번 했었고요. 하반기에도 주문식교육과정이라도 운영하려고 군수님이랑 지난주에 협의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들도 하여간 지역에 취업을 할 수 있는 다양한 방향을 지금 찾고 있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이숙애 위원 그러니까 찾고 있는 거지 전략은 없으신 거잖아요, 그렇죠?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그런 것들이 전략인 거죠. ○ 이숙애 위원 그러니까 충북도립대만의 그건 전략이라기보다는 지금 찾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예. ○ 이숙애 위원 사실은 그렇게 가서 학생들을 유치할 정도면 이미 확보가 돼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구체적으로 취·창업 및 정주여건 확보를 위해서 구체적이고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실 필요가 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예. ○ 이숙애 위원 왜냐하면 충북도립대가 타 대학교에 비해서 그렇게 경쟁력이 있는 대학이라고 평가받지는 않지 않습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예. ○ 이숙애 위원 그러면 충북도립대가 내세우는 강점이나 경쟁력은 뭐라고 생각을 하세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저희가 그런 강점들이 그동안에는 외부에 많이 없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특성화 학과를 좀 만들고 기존에 있는 학과들은 또 자격증이나 이런 걸 따 가지고 취업을 잘할 수 있게 이거를 새로 한번 해 보려고 저 오고 나서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 이숙애 위원 그러면 그 특성화 학과로 새로 만든 학과가 어떤 과예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묘목·스마트팜학과를 대표학과로 육성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고요. ○ 이숙애 위원 묘목·스마트팜학과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예. ○ 이숙애 위원 여기에 대한 기대가 상당히 크시네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지역산업이랑 맞고 또 그쪽에 농장들이, 큰 농장들이 꽤 많고.

또 묘목이라는 게 단순하게 보면 나무로 생각하실 수 있는데 저희가 공부를 좀 해 보니까 이게 탄소중립의 처음 시발점이고 자연보호에도 나무가 쭉 가는 구조잖아요? 우리나라가 예전에 ’60년대·’70년대에 조림해 놓은 그걸 이제 베고 다시 조림을 해야 되는 이런 상황도 지금 됐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되면 묘목산업이… 또 과일도 많이 나고, 과일. ○ 이숙애 위원 아, 그러니까 외국에서 오는 학생들에게 추천할 만한 학과가 묘목·스마트팜학과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네, 그 과도 있고 기계·전기·반도체도 거기에 붙어서 같이 가는 구조거든요. ○ 이숙애 위원 그럼 지금 와있는 학생들은 대부분 어떤 학과에 재학을 하고 있습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지금 외국인 학생들이 주로 기계·전기·반도체 쪽. ○ 이숙애 위원 기계·전기·반도체 쪽이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예, 기계·전기·전자 그쪽의 자격증을 따려는 수요들이 꽤 많더라고요. ○ 이숙애 위원 그런데 묘목·스마트팜학과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이 있습니까, 학생들이?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아!

이거는 아까 위원님의 다른 얘기에 이렇게 제가 한 거고요. 외국인 학생들은 주로 기계·전기·반도체학과에 관심이 많고 그쪽에 진학을 많이 하고 있는 그런 구조입니다. ○ 이숙애 위원 묘목·스마트팜학과는 그러면…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내년도에 만들어지는 거고요. ○ 이숙애 위원 옥천의 특성을 살려서, 그러니까 우리 국내 학생들에게도 관심 있는 학과가 될 것이다 그렇게 지금 기대하고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그렇습니다. ○ 이숙애 위원 그러면 외국인 학생들은 전교생의 몇 퍼센트 정도 되나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지금 400명에 올해 113명이 입학을 했으니까 한 25% 조금 넘는 구조입니다. ○ 이숙애 위원 그러면 외국 학생들이, 어쨌든 학생을 유치하기 위한 방법으로 외국 학생들을 데려오는데 그 학생들이 지역에서 정주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도립대의 관건이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 이숙애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페이지 13쪽을 보시면은요, 자료 13쪽을 보시면 인권감수성교육과 인권보호 지원체계를 구축했다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저는 인권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이 많아 가지고… 인권감수성 교육을 어떤 식으로 하십니까, 상시적으로 하신다고 하는데? 혹시 총장님께서 답변이 불가능하시면 담당 부서에서 답변하셔도 됩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외부의 강사 선생님들 초빙해서 저희 교직원들은 그렇게, 저도 직접 받았던 적이 두 번인가 있었거든요. ○ 이숙애 위원 그러니까 보통 법정교육, 성희롱 예방 교육을 포함해서 폭력 예방 통합교육 받으시고 이거는 기본적으로 하시는 거고, 인권교육은 사실 따로 해야 되는 거거든요, 인권감수성 교육은.

그래서 실제로 인권감수성 교육을 하고 계신지에 대해서 제가 확인하고자 질의드립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집행기관석을 향해)우리 인권센터장님 안 오셨나요? 우리 실무자가 말씀드려도 될까요? ○ 이숙애 위원 예예, 괜찮습니다.

마이크 혹시 있으시면 들고 말씀하시면 되겠습니다. ○인권센터 담당자 금미란 인권센터 직원 금미란입니다. 위원님 말씀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대학에 2025년도부터 인권센터 조직이 생겨났고요. 인권감수성 교육을 지금 현재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현재는 인권 침해에 관련하여 교육을 진행하고 있고요.

향후에도 인권에 관한 다양한, 말씀하신 것처럼 감수성 관련 교육을 진행하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 이숙애 위원 그럼 인권센터에서 혹시 상담도 하시나요? ○인권센터 담당자 금미란 예, 하고 있습니다. ○ 이숙애 위원 몇 건 정도 하셨어요, 상반기에? ○인권센터 담당자 금미란 상반기에 현재 인권에 관련한 사항은 없었습니다. ○ 이숙애 위원 인권센터인데, 그러면 직장 내 성희롱이나 학생 성폭력이라든가 이런 거에 대한 상담은 어디서 합니까? ○인권센터 담당자 금미란 그것도 인권센터에서 담당을 하고 있는데요.

그와 관련하여 상담은 없었습니다. ○ 이숙애 위원 전혀 없었어요? ○인권센터 담당자 금미란 네네. ○ 이숙애 위원 상담도 없고 교육도 외부의 강사 초빙해서 그냥 몇 번 시키고 이러신 게 전부잖아요? ○인권센터 담당자 금미란 저희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법에서 의무교육은 매년마다 진행을 하고 있고요… ○ 이숙애 위원 법정의무교육은 기본이고요, 인권 교육도 기본인데 여기에 감수성 교육을 하신다 그래서, 정말 그 학생들이 인권감수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계획을 짜서 교육을 하셔야 되는 거예요.

여기 인권센터에 그동안에… 언제 만들어졌어요? ○인권센터 담당자 금미란 2025년 3월에 개편이 되면서 생겼습니다. ○ 이숙애 위원 인권센터의 그동안의 사업 실적, 실적이라 그래야 될까요?

업무, 그동안에 하셨던 사업에 대해서 좀 구체적으로 나중에 자료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인권센터 담당자 금미란 예, 알겠습니다. ○ 이숙애 위원 예, 들어가셔도 됩니다.

그리고 총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 이숙애 위원 제가 어제 AI과학인재국에도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충북도립대의 국외연수 관련해서, 연수 관련한 상당한 논란도 있었고 정말 우리가 지역사회가 정말 부끄러울 만한 일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1인당 1,000만 원씩 소요되는 제주 연수, 4박 5일간에 1인당 1,000만 원이 소요된 제주 연수. 그동안 도립대에서는 조사 중이라거나 감사 중이라거나 수사 중이라는 이유로 답변을 못하셨었는데요.

이 사건은 지금 어떻게 처리가 됐습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제가 알기로는 지금도 수사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이숙애 위원 수사 중인데 감사는 하셨죠?

도에서 감사는 했죠?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도에서 감사… ○ 이숙애 위원 감사 결과는 어떻게 나왔습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감사가 아마 총장이 해임되고요.

그리고 관련 교수 세 분이 정직 3월이 나왔고, 한 분은 정직 1월 또 저희 직원 한 명이 정직 1월 이렇게 나왔습니다. ○ 이숙애 위원 감사 결과 징계는 그렇게 나왔다는 거죠?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징계. ○ 이숙애 위원 일반 공무원 같으면 그거 정직 수준에서 끝날 일이 아니라 파면될 일입니다, 일반 공무원 같으면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도의 감사가 중징계 요구를 했고요.

그래서 중징계 요구에 따라 가지고 중징계 중에서 정직 3월이나 1월 이런 식으로 준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이숙애 위원 그 감사 결과 그렇게 나왔고요. 지금 제가 듣기로는 담당 직원에 대해서 중징계 논의가 되고 있다 이런 말씀을 들었는데 그거 총장님께서 알고 계십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이번에 도의 정기감사를 받았습니다, 저희들이.

그런데 그 건은 정기감사 때 관련으로 중징계 요청을 또 해서 지금 현재는 이의제기를, 교수님도 한 분 계시고 직원도 한 분 계신데 이의제기를 한 상황이에요. 그래서 아직은 도에서 이의제기한 걸 도에서 심사하고 나서 저희들한테 최종 통보해 줄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 이숙애 위원 전직 총장에 대해서 충북도립대에서 지금 형사고발을 하신 거죠?

그래서 수사하고 있는 거죠?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그렇습니다. ○ 이숙애 위원 아니면 인지수사입니까?

형사고발하셨습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아니… 도에서 수사 의뢰를… ○ 이숙애 위원 도에서 형사고발한 겁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일차적으로 올해 초에 경찰 조사가 끝나서 검찰로 송치를 했는데 검찰이 다시 조사하라고 경찰로 통보가 와서 지금 다시 조사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 이숙애 위원 아, 다시 조사하고 있습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예. ○ 이숙애 위원 그러면 여기 경비에 대해서, 이렇게 과다하게 사용된 경비에 대해서는 어떻게 조치하셨습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일부는 저희들이 환수를 하려고 그렇게 하고 있는데, 그게 수사 결과가 나와야지 최종 결정이 되는 사항이어서 저희들도 조금… ○ 이숙애 위원 그게 환수 조치가 수사 결과가 나와야 환수가 가능합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아니, 본인들이 일부는 환수를 했어요, 그때 당시에. ○ 이숙애 위원 구체적으로 들어간 경비가 얼마고 거기에 대해서 환수는 개개별로 어떻게 했는지에 대해서…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그 자료는… ○ 이숙애 위원 이거는 철저하게 도립대에서 처리하셔야 되는 부분이에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그거는… ○ 이숙애 위원 그리고 제가 한 가지, 이 질의를 드리는 이유는 사실 담당 직원은 결재권자·임명권자의 지시에 따라서 업무를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 사람이 모든 책임을 지는 것은 부당하다, 그리고 이건 꼬리 자르기일 수 있다.

그래서 우리 천범산 총장님께서 투명경영을 기치로 내세우셨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우선 확실하게 정리를 하신다면… 그런데 또 언론보도를 보니까 일본에 3박 4일 연수에도 450만 원씩 이렇게, 스마트팜 연수에 그렇게 사용을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충북도립대가 이거는 너무 상습적이지 않았나, 그동안 관행적으로. 그리고 더 한 가지 이해가 안 가는 거는 스마트팜 참관 현장 견학인데 스마트팜 담당 교수님은 안 가시고 엉뚱하게 항공, 드론AI, 드론학과 교수님이 가시고 이렇게 하셨다고 보도에 나왔는데 이거는 좀 너무 심하지 않습니까, 총장님?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제 기억하고는 네덜란드를 가려 그랬다가 못 가시고… ○ 이숙애 위원 네덜란드는 이 사건 때문에 취소가 됐고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예, 못 가시고… ○ 이숙애 위원 그 전에 이미 일본은 그렇게 갔다 오셨더라고요. 3박 4일에 1인당 452만 원에 일본 연수를 갔다 오셨어요, 농업시찰로, 스마트팜 농업.

그럼 지금 이렇게 스마트팜에 대해서 아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고 추진하시는 충북도립대에서 스마트팜 담당 교수님은 안 가시고 엉뚱한 다른 학과 교수님들만 가시고 이거는, 관행을 넘어서서 이거는, 정말 이것도 다시 한번 살펴보셔야 될, 내부적으로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고발했기 때문에 다 조사할 거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 이숙애 위원 아이 뭐 경찰에서 다 조사하면 끝납니까?

자정 노력하셔야죠, 충북도립대가.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알겠습니다.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숙애 위원 예, 똑같은 충남도립대에서는 인원도 훨씬 많이 갔었고 스마트팜 현장을 갔었는데 거기는 차량비가 87만 원인데 우리 충북도립대는 150만 원을 하루에 쓰셨더라고요.

이렇게 말도 안 되는 뻥튀기, 도민의 혈세, 국민의 혈세를 이렇게 사용하는 것은… 충북도립대 더구나 교육기관이지 않습니까? 정말 차제에 이번에 이거 확실하게 정리하시지 않으면 저희 도의회에서 계속 확인할 겁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예, 저 간 이후에 예산편성이나 집행이나 이런 것들도 가급적 오픈을 하려고, 우리 직원들한테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고요.

편성 단계에서부터도 교직원들 의견도 적극적으로 반영을 하고 쓸 때도 마찬가지고 그런 식으로 가급적이면 투명하게 쓰려고 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이숙애 위원 그래서 제가 다시 한번 당부드리는 것은 하위직 직원들에게, 공무원들에게 부당한 지시를 내리는 거는 총장님께서 철저하게 막아 주시고 그걸 실천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 네, 알겠습니다. ○ 이숙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동현 이숙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기 때문에 충북도립대학교 소관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총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업무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지적사항과 당부 말씀은 업무 수행에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충북학사 소관 업무보고 준비와 오찬을 위해 정회한 다음 14시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6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임동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나. 충북학사 ○위원장 임동현 계속해서 충북학사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충북학사 원장 윤홍창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임동현 위원장님 그리고 과학경제위원회의 위원님 여러분! 제436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를 맞아 충북학사의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평소 충북학사에 보내 주시는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하반기에도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충북학사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유태현 청주관 사무국장입니다. 사무처장을 겸하고 있습니다.

류재조 동서울관 사무국장입니다. 김주한 서서울관 사무국장입니다. ○서서울관사무국장 김주한 안녕하십니까?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그럼 지금부터 재단법인 충북학사 소관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일반현황, 20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 전략목표별 추진상황, 주요 현안사업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입니다. 충북학사는 재단 이사회와 사무처 그리고 서서울관·동서울관·청주관의 3개 학사 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2쪽입니다.

정원은 59명이며, 현원은 사무처 3명, 서서울관 19명, 동서울관 17명, 청주관 14명으로 총 53명입니다. 기관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서서울관 원장이 동서울관과 청주관 원장을 겸임하고 있으며, 청주관 사무국장이 사무처장을 겸임하고 있습니다. 현재 결원은 3명으로 동서울관 일반직 직원 1명은 채용 절차를 진행 중이며, 경비원 2명은 무인출입시스템 도입에 따라 경비 업무를 대체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산은 총 79억 9,800만 원으로 도·시군의 운영지원금, 입사생 부담금과 이자수입 등을 재원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쪽, 주요 사무입니다. 사무처는 주요업무계획 수립과 이사회 운영, 도 및 도의회 업무 등 법인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각 학사는 총무팀과 학생지원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무팀은 예산 및 회계·계약 등 행정 업무를, 행정지원팀은 입사생 선발과 생활 관리, 행사 운영 및 시설관리 등 학생지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4쪽, 기본현황입니다. 충북학사는 1991년 충청북도 발전에 기여할 중추적 인재 양성의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서서울관·동서울관·청주관 3개 학사에 총 938명의 학생이 생활할 수 있는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5쪽과 6쪽, 사생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현재 일부 결원은 1학기 종강에 따른 퇴사생 발생에 따른 것이며, 재입사생 선발과 예비순위자 충원을 통해 11월 말까지 충원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7쪽, 20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창의적 인재의 산실, 청년이 행복한 충북’을 비전으로 창의와 혁신, 지속가능성 상생과 협력을 핵심가치로 삼아 3대 전략목표와 9개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8쪽입니다.

첫 번째 전략목표, 지역사회 인재 육성 생태계 구축입니다. 9쪽, 첫 번째 이행과제입니다. 공정하고 투명한 우수 인재 선발입니다.

올해 입사생 선발은 투명하고 공정한 각자의 절차를 거쳐 서서울관 100명, 동서울관과 청주관 80명, 총 260명을 선발하였습니다. 입사생 선발 지원 자격 범위를 대학원생까지 확대하여 시대 변화에 부합하도록 제도를 개선하였습니다. 그리고 도와 시군 교육청 등과 연계한 홍보를 강화하여 우수 인재 확보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10쪽입니다.

두 번째 이행과제, 창의·융합형 미래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미래사회 대응형 인재 양성을 위해 청년 정책 제안 토론회를 10월 개최할 예정이며, 글로벌 역량강화 해외연수는 8월 중 중국 하얼빈에서 4박 5일의 일정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유관기관과 연계한 재사생 AI 리터러시 교육을 하반기에 실시하겠으며, 자기주도적 학사 생활 지원을 위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과 꿈 설계 프로그램은 지난 3월 3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하였습니다.

학사 소재지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보건소와 연계한 재사생 건강관리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하여 재사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학사 생활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11쪽입니다. 세 번째 이행과제,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체계 고도화입니다.

도내 입주 대기업인 현대엘리베이터 채용설명회를 3월 개최하였으며, 9월에는 우수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우수 졸업생과의 멘토링을 5회 운영하여 재사생의 전략적인 취업 설계를 지원하고 있으며, 학업성적 관리도 연 2회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2쪽 두 번째 전략목표, 미래변화 대응역량 강화입니다. 13쪽 첫 번째 이행과제, 기관 내부 운영체계 고도화입니다.

디지털 기반 내부 시스템 고도화를 위해 전자결재시스템을 최신 운영체계에 맞게 개선하였으며, 직원 대상 AI 교육도 실시하여 디지털 활용 능력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인권경영 확립과 노사협의회 운영 활성화, 적극행정 실현 및 가족친화 조직문화 강화 등 사회적 책임 이행과 조직문화 혁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두 번째 이행과제, 미래 환경변화 대응 직무역량 강화입니다.

직원 역량 강화와 조직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해 직원 교육 이수제와 자격증 취득 캠페인을 지속 전개하고, 공동체의식 함양과 소통 강화를 위한 직원 워크숍을 연 1회 개최하겠습니다. 청렴 중심의 조직문화 확립을 위해 반부패·청렴 시책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이행하고 있으며, 공정하고 신뢰받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15쪽 세 번째 이행과제, 안전 학사 체계 및 면학 환경 구축입니다.

안전보건관리계획을 수립 이행하고, 정기적인 시설물 안전점검 및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설을 지속적으로 정비 및 개선하고, 특히 청주관에는 누전사고 및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누설전류차폐기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재사생의 건강 증진과 만족도 향상을 위한 급식운영위원회를 7월 개최하겠으며, 11월에는 재사생, 퇴사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수요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학사 운영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16쪽 세 번째 전략목표, 지역사회 연계화입니다.

다음은 17쪽 첫 번째 이행과제, 지역 기반의 상호 협력 및 연계 추진입니다. 서울 소재 2개 학사의 일부 숙실과 회의실을 도민에게 무료로 개방하는 열린 학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6월에는 학사 운영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소통을 위해 재사생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그리고 국·도정 시책사업에 적극 참여하기 위하여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조성하여 탄소중립 실천 서약운동에 616명이 참여하였고, 학사 인근 지역 환경정화 활동도 3회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26년도 청주시 도시농업 페스티벌에 재사생 35명이 참석하였으며, 하반기에도 도·시군의 시책사업 및 지역행사에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18쪽, 두 번째 이행과제입니다. 지역사회 봉사 및 사회적 가치 실현입니다.

고향사랑 헌혈운동과 도내 봉사활동 인증제를 연중 지속 운영하고 있으며, 5월에는 도내 고령화 농가 영농철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하는 등 참여와 나눔의 지역 봉사활동을 적극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옥천군 협업사업, 찾아가는 대학진학 멘토링을 비롯하여 충Book-e와 중랑 디딤돌 멘토링에 참여하였으며, 하반기에도 지역 청소년들의 학습과 진로 지원을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19쪽 세 번째 이행과제, 졸업생 네트워크 구축 및 사회기여 기반 마련입니다.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졸업생 DB를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반기별 전자소식지를 발행하여 학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소통기반 확대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졸업생 홈커밍데이와 졸업생 환송회를 개최하여 졸업생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사회 공헌 기반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0쪽 주요 현안사업, 진로·취업 역량 강화를 통한 지역 정주 유도입니다.

도내 기업 취업과 지역 정주를 목표로 도내 입주 대기업인 현대엘리베이터 채용 설명회를 3월 개최하였으며, 하반기에는 도내 우수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지역기업에 대한 이해와 취업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대학 일자리플러스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진로·취업 특강을 지속 개최하고 학사 출신 우수 졸업생과의 멘토링을 운영하여 재사생의 진로 및 취업 설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내실 있는 사업 추진으로 청년이 돌아오는 충북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1쪽, 지역연계 기여 활동 강화입니다. 재사생의 전공지식과 대학 경험을 지역 청소년과 공유하여 지역인재 양성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유관기관과의 협업사업인 찾아가는 대학진학 멘토링과 충Book-e 그리고 중랑 디딤돌 멘토링은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도내 청소년들의 학사 방문 및 멘토링을 통해 학습 의욕과 진학 동기를 높이는 청소년 꿈 설계 프로젝트와 도내 고등학교에 재사생이 직접 방문하는 재사생 도내 고교 방문 진로 특강을 추진하는 등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멘토링 사업을 지속 운영하여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22쪽 대집행기관질문 후속조치 사항 등과 23∼24쪽의 2026년 상반기 예산집행 상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과학경제위원회 임동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앞으로도 저를 비롯한 충북학사 직원 모두는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과 제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향후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하여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인재양성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재단법인 충북학사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북학사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위원장 임동현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을 하시기 전에 집행기관에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정재우 위원님. ○ 정재우 위원 정재우 위원입니다. 연도 및 각 학사별 세부 현황을 부탁을 드리겠고요.

그래서 지금 9페이지에 2026년도 올해 현황은 있는데요, 3년 치 또는 5년 치 정도의 기존에 상시 관리하는 수준에서 이런 숫자적인 현황 자료 부탁드리고, 그리고 선발 조건, 세부 선발기준 그리고 학생들이 입사했을 때 입사계약서나 신청서 같은 거 좀 종합적으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동현 정재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네, 이재명 위원님. ○ 이재명 위원 이재명 위원입니다. 10페이지에 창의·융합형 미래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중의 일환인데요.

미래사회 대응형 인재 양성의 일환으로 글로벌 역량강화 해외연수 추진을 하고 계시네요. 그게 다음 달인데 8월 24일부터 8월 28일 4박 5일 일정인데, 재사생 및 직원 44명이 가는데 여기에 대한, 연수일정에 대한 자료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동현 이재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계십니까? 더 이상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해당 부서에서는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를 신속하게 작성하여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바로 질의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윤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윤재 위원 이윤재 위원입니다.

진로·취업 역량 강화를 통한 지역 정주 유도 사업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원장님도 말씀하셨는데 청년이 돌아오는 충북 실현하겠다고 말씀 주셨는데요. 그 사업개요 살펴보면 숭실대랑 협약을 체결하셨어요.

사생이 많이 있어서 숭실대랑 협약을 하신 건지, 숭실대랑 하신 이유가 따로 있으실까요?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학사 원장 윤홍창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숭실대 사업은 고용노동부의 대학 일자리플러스 사업 중의 하나인데요. 지역청년 고용 거버넌스 구축하고 운영을 통해서 지역 청년의 취업 지원을 해 주겠다 하는 뜻으로 숭실대에서 그 사업을, 국가사업을 딴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학교에서 하고 있는, 일자리센터에서 하고 있는 사업하고 조금 구분되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자면 서울대나 연고대에도 일자리취업센터가 있는데 거기에서는 자체예산으로 하기 때문에 자기네 학교 출신들만 취업을 지원하고 정보를 교류하고 지원해 주는 사업인데, 숭실대는 고용노동부의 대학일자리플러스 사업 예산을 받아서 중간에서 예산으로 사람을 고용하고 또 그것에 대한 정책사업들을 진행하는 그런 역할을 하기 때문에, 숭실대에서는 대학을 가리지 않고 모든 대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기 때문에 우리 충북학사에서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 이윤재 위원 하나 더 여쭙겠습니다. 옥천군이랑 했던 멘토링 참여 사업 보면은 이거는 그럼 옥천군만 먼저 시범사업으로 실시를 하신 건지 아니면 타 시도로 연계해서 타 시도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 있으신 건지…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옥천군 협업 사업은 이게 ‘찾아가는 대학진학 멘토링’ 사업이라고 하는 건데요. 도내 11개 시군 중에서 유일하게 옥천군에서만 미래전략국 교육지원팀에서 하는 독자 사업으로 옥천군에서 예산을 편성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시군에서도 사실은 좀 벤치마킹해 줬으면 좋겠는데 옥천군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서·동서울관 출신들, 우리 옥천군 출신 아이들이 14명인데 그중에 7명이 이곳에 참여하고 또 옥천군 고등학생들과 일대일로 멘토링도 해 주고 또 프로그램을 통해 가지고 전공과목도 미리 좀 짚어주기도 하고 대학생활 정보도 주는 ’25년도부터 진행했던 그런 사업입니다.

그런데 다른 지역들은 이런 사업들이 없기 때문에 좀 안타깝게도 다른 지역 아이들은 그 지역에 가서 이렇게 멘토링을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옥천군만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 이윤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동현 이윤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네, 이재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재화 위원 업무보고해 주신 거에서 17쪽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열린 학사 운영으로 방학 중에 무료 사용으로 열린 숙실 이용이라든지 도내 학교, 공공기관, 기업체 등에 상시 열린 회의실 대관 운영하고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개방 과정에서 안전관리나 입사생들한테 생활에 불편은 없으셨습니까?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네, 이재화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일단 안전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 열린 학사를 운영할 때는 방학 동안에, 우리 재사생들이 가장 많이 비는 동안에 하고요. 또 도민들에게 이것을 제공할 때에는 사전에 저희 시설직원이 묵을 수 있는 방이나 전기시설이나 기타 다른 것들 모두 점검하고 그다음에 숙실을 대여하는 것으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 이재화 위원 지금 이용 현황을 보면 숙실이 29회 52명, 열린회의실 4회 110명 이렇게 했는데 이거를 아까 처음 시작할 때 제가 명단 요청을 못해서 그러는데 구체적인 이용현황을 좀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네, 구체적인 이용현황을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재화 위원 또 다음은, 6월 달에 재사생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하셨다고 하셨어요.

금년에도 6월 달에 진행을 하셨다고 보고를 하셨는데 지금 참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데 학부모들이 과연 참여 인원이 몇 분 계셨는지, 간담회를 했다면 그 간담회에서 나온 건의사항은 어떤 것이 있었고 또 건의사항에서 실질적으로 개선된 사례가 있었다면 어떤 것이 있었는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우리 재사생 학부모 간담회는 제가 원장으로 오고 나서 정책적으로 시도해 봤던 건이고요 지금도 현재 하고 있는 건인데, 이거는 우리 학부모님들은 아이들을 학사에 보내 놓고 그냥 걱정만 하지 학사의 시설이나 또 학사에서 하고 있는 정책이나 프로그램들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전혀 없기 때문에, 설명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전혀 없기 때문에 학사에 대한 이해도나 공감대가 상당히 떨어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학부모와의 소통이 결과적으로는 우리 충청북도에 대한 이해로 이어질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해서 만든 정책사업이고요. 이거는 6월 26일 날 했는데 지난해에는 서서울관에서 했고 올해는 동서울관에서 했습니다.

동서울관에서는 참석인원이 스물여덟 분들이 참여했고, 학부모는 열다섯 분이 오셨습니다. 동행자까지 합쳐 가지고 모두 스물여덟 분이 참석한 내용인데, 저희가 학사 운영하고 또 건의사항 청취하고 또 시설 견학도 좀 시켜 드리고 중식도 같이 먹으면서 부모님들을 조금 안심시켜 드리는 그런 시간이 됐었고요. 이번에 건의 내용들은 우리 재사생들의 건강 프로그램이 가장 중요하니까 우리 재사생들에 대한 건강 프로그램을 조금 개발해 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활성화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셔 가지고요, 제가 이것은 직접적으로 그 보고를 듣고 챙겨봤는데 사실은 요즘에 우리 학생들의 건강 문제라면 운동하고 몸을 튼튼하게 하는 것도 좋은데, 특히 우리 동서울관·서서울관에 있는 학생들은 취업 문제 또 성적 관리 문제, 또 동서울관·서서울관에서 계속 재사하려면 B학점 이상, 연속해서 B학점 이상 받아야 되고 또 성적도 중요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치열하게 그 안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아이들은 무엇보다 정신건강이 좀 중요하다 이래서 지역하고 연계해서 지금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마음 챙김 힐링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만들어서 지역에 있는 정신건강센터와도 연결해서 아이들이 좀 편안하게 학업할 수 있도록, 또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상담을 구체적으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서 학생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계속 홍보하고 이렇게 해 나갈 생각이고요.

또 하나는 이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학사 공지사항에서 게시판으로 확인을 못 할 경우에, 학부모님들은 컴퓨터나 AI에 조금 약할 수 있어서 우리가 게시판을 활용 못 할 경우가 있으니까 외박이나 또 학생들이 귀향을 못 했을 경우에도 이런 것들을 확인할 수 있도록 좀 해 달라 그래서 저희가 문자나 이런 것들을 이용해서 외박 및 귀향 중에도 학부모님들이 이것을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 이재화 위원 연 1회 실시하는 것 같은데 되도록이면 학기 초 또 상하반기로 한 번씩 정도는 해서 학생들과 부모님들의 애로사항을 좀 청취하고 개선해 주는 그런 것이 되면 학생들의 학업 성적에도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어서 18페이지에 고향사랑 헌혈운동을 연중 추진하고 있으며, 연말에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에 모집되는 헌혈증을 기증할 예정으로 현재 헌혈증을 181매 모집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요즘은 헌혈 참여자가 점점 줄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헌혈 참여를 하고 있다니 기쁘게 생각합니다. 헌혈 참여율은 전년 대비 얼마나 증가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계획은 무엇이 있을까 궁금합니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고향사랑 헌혈운동에 대한 주요 내용은 학사생을 통해서, 학사생의 헌혈증 모집을 통해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도내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헌혈을, 그러니까 혈액을 기증하는 이런 사업의 일환 중의 하나고요.

또 충북 적십자 혈액원에서 적극적으로 저희들을 지원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고요. 이거는 사실은 우리 학생들이 이게 굉장히 좋은 사업이라는 것은 알지만, 아까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시는 것처럼 헌혈을 한다는 것이 약간 두려움도 있고 또 학업에 열중하다 보니 빠지는 경우도 있고 그런데 저희가 엄청난 실적을 지금 내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유는 우리 학생들이 학사 생활하는 데 있어서, 예를 들면 무단으로 외박을 했다든지 또 늦게 귀가했다든지 혹은 성적이 많이 떨어진다든지 프로그램 참여를 좀 덜 한다든지 하는 경우에는 벌점을 조금 받습니다, 벌점.

왜냐하면 우리 충북학사는 5 대 1에서 6 대 1의 경쟁률을 가진 기관이기 때문에 서로 들어오려고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 학생들이 헌혈을 함으로써 상점을 조금 받는 것들이 있습니다, 상점을 좀 받고요. 또 이 학생들이 저희하고 같이 디스커션(discussion)하면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증한다라는 그런 어떤 자부심 같은 것들이 섞여서 다른 기관들보다는 상당히 많은 인원이 헌혈을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고요. 2025년도에는 우리가 525매를, 서서울관 188매, 또 동서울관 114매, 청주관 223매를 충북 적십자사, 충북혈액원에 직접 가서 학생들과 함께 헌혈증 전달식도 했고 굉장히 보람 있는 시간을 가졌는데 올해에는 지금 상반기 총 181매, 서서울관 41, 동서울관 68, 청주관 72 이렇게 했고요.

이것도 연말쯤에, 이제 하고 있으니까 연말쯤에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에 가서 제공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이것으로 인해서 저희가 갖고 있는 기대는 고향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내 혈액을 나눠주고 있다라는 것들 그리고 애향의식, 또 봉사하고 있다라는 봉사의식, 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라는 지역사회 기여 등 이런 것들을 저희가 철저하게 학생들과 대화하고 있고요. 또 이런 것들을 가지게 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이런 말씀으로 대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이재화 위원 원장님 말씀 듣다가 제가 잠깐 놀라운 거는 저는 처음에 질의했을 때는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그런 생각으로 해서 조금 기쁜 마음이었는데 그게 또 약간의 벌점 같은 그런 느낌의 참여 유도, 참여하는 그런 것도 같이 있다고 하니까 많다고 이게 마냥 기쁜 것만은 또 아니네요.

이게 적어야 더 좋은 건가요, 충북학사에서 보면?(웃음)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이게 상·벌점 관련해서는 상·벌점 혜택을 받는 아이들은 많지 않습니다. 이 수요 중에서 한 15% 정도, 그래서 하는 아이들은. 나머지 아이들은 대체적으로 다 자발적으로 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 ○ 이재화 위원 그렇죠?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예, 그렇습니다.

상·벌점 해도요, 그렇게 많은 학생들이 벌점을 받거나 하지 않으니까 여기에 크게 이렇게 좌우되거나 하지 않는다고 보고 있습니다. ○ 이재화 위원 그렇다고 하면 다행입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충북학사는 학생들에게 생활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역할도 중요합니다.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인성과 사회적 책임감을 키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동현 이재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명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재명 위원 이재명 위원입니다. 4페이지를 한번 봤어요.

기본 현황 및 학사 현황을 봤는데, 여기 보시면은 서서울관·동서울관·청주관을 갖다가 3관을 운영하는데 운영재원을 보니까 운영재원에서 서서울관은 입사생부담금, 도비보조금으로다 이렇게 하고 또 동서울관은 입사생부담금, 도·시군보조금으로 표기돼 있고, 청주관은 입사생부담금, 도비보조금, 기금이자수입으로다 운영재원을 표기하셨는데 각자 이렇게 내용이 다 틀린 거예요, 관마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충북학사 원장 윤홍창, 이재명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서서울관과 청주관은 자체수입하고 100% 도비 지원으로 이렇게 운영되고 있고 예전에 설립부터 그렇게 되어 있는 상황인데, 동서울관은 설립 당시부터 우리 충청북도가 50%, 11개 시군이 50%의 재원을 마련해서 이 동서울관을 세웠기 때문에 지금도 아직까지 보조금과 자체수입 액수가 50 대 50으로 이렇게 나뉘어져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 이재명 위원 그거만?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동서울관만 그렇습니다. ○ 이재명 위원 알겠습니다. 10페이지, 아까 자료를 갖다 제출 요구를 한 부분인데요.

글로벌 역량강화 해외연수 추진을 하고 계시네요. 그렇죠? 10페이지에.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네, 그렇습니다. ○ 이재명 위원 그런데 다음 달에 가시는 건데 4박 5일의 일정으로다가, 중국 흑룡강성 하얼빈 일원으로다가 가시는데 재사생 및 직원 44명을 갖다가 지금 현재 선정이 된 건가요, 44명이?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네, 그렇습니다. ○ 이재명 위원 재사생이 3관을 합치면 978명인데, 학생들 재사생이.

그런데 여기 인원수가 어떻게 선정이 됐는지… 44명이 어떻게 선정이 된 거예요, 그럼?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선발기준이 있는데 올해 입사한 학생들까지 포함시켜 가지고 선발을 하게 되면 너무나 많은 아이들이 지원할 수 있기 때문에 1학년 이상 일단 계속 재사하는 학생 중에서 선발을 하게 되고요, 2학년부터 가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전년도에 재단의 해외연수 참여 이력이 없는 친구, 없는 학생들을 우선 선발하고 또 그다음에 해외 결격사유가 없는 재사생을 선발하게 됩니다. 그리고 선발기준은 저희 학사에서 지금 하고 있는 명예점수가 60%고요, 역시 여기도 학업성적이 40%, 여기서 명예점수는 얼마나 착실하게 우리 도 시책사업이나 봉사활동이나 학사 행사 이런 쪽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느냐, 또 강의에 어느 정도 참여했느냐에 따라서 매겨지는 점수인데 이게 60%, 학업성적 40% 해서 100% 해서 선발하고 있습니다. ○ 이재명 위원 해외연수는 일비가 상당히 크잖아요.

그렇죠? 해외연수라 하는 부분은 중국이란 부분을 가시는데, 유적지 내 박물관도 역사 문화 탐방으로 가시는 건데, 보통 해외연수라는 기능이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해외연수는 보통 선진지 쪽으로다가 많이 선호하는 쪽이잖아요. 그런 쪽인데 중국으로 가신다 그래서 역사 문화를 배우러 가시는 건지, 아니면 문화 탐방만 갔다 오시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역사를 모르는 사람은, 현실을 부정하는 사람도 좀 문제인데, 역사 탐방도 좋아요. 그런데 이왕이면 해외연수라는 차원은 선진지, 유럽 쪽으로다, 미국, 어떤 그런 쪽에 연수 비용을 높여서라도 하나라도 더 보고 배울 수 있는 선진국으로 갔다 오시는 게 추진하기에 좋지 않나 싶은데, 원장님.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질의 내용이 맞고 또 그렇게 해야 되는 것이 맞다고 저도 생각을 하는데 일단은 하얼빈이라는 곳이 우리 충청북도하고 자매결연이 맺어 있는 도시고요. 올해 딱 30주년 기념이 됐습니다. 그래서 올해 그런 기념으로 가게 되는 것이 있고요.

또 하나는 학생들이 느끼는 게 유럽이나 미국이나 기타 선진지로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비용도 비용이지만, 여기에는 우리 안중근 의사의 기념관이 있습니다. 그리고 731부대, 우리나라를 도륙했던 731부대 전시관도 있고요. 학생들에게 독립운동이나 또 애국심을 심어줄 수 있는 그런 계기도 되고요.

또 우리하고 자매결연이 맺어져 있는 도시의 대학생들과 우리 학생들과 자매결연을 맺어주는, 서로 토론할 수 있는 시간도 넣어놨거든요. 그래서 교류 활동도 좀 활발하게 일어날 것으로 기대하면서 여기에 했다. 그리고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시는 그것도 좋긴 한데 문제는 비용 차이가, 유럽 같은 경우는 이것의 한 5배는 더 들어가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인원수를 대폭 줄인다면 모를까 다수가 참여하는 어떤 의미 있는 여행으로 하얼빈도 나쁘지 않다, 이렇게 생각을 해서 선정했습니다. ○ 이재명 위원 30주년 맞춰서 올해에는, 글쎄 30주년은 이렇게 역사가 의미가 있는데 내년에 이쪽 중국으로는 안 가겠네.

그렇죠? 내년에는 31주년이라 여기는 배제가 되겠네. 이왕이면 연수라는 개념으로 갖다가 폭넓게, 한번 연수를 다녀오더라도 본인한테 도움이 될 수 있는, 역사 탐방보다 실제로 하나라도 더 보고 배울 수 있는 그런 지역이 낫지 않나?

학생 수를 줄이더라도 아니면 예산을 더 증액을 해서라도 그런 부분으로 추진했으면 좋겠다, 얘기드려 봅니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예, 잘 알겠습니다. ○ 이재명 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거기 업무 추진상황에서 보통 청주관이라는 데 여러 가지 노후화 문제가 많이 대두되고 있는데, 청주관이 지금 상대적으로 열악하다 얘기가 나온 건데, 저희 위원들이 현장을 못 가 봤는데 이렇게 열악하다는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어요, 거기가.

지금 현재 서울관하고 시설 같은 게 다른 데에 비해서, 서서울관·동서울관… 청주관이 그래도 서서울관보다 7년 후에 개관한 부분인데 청주관이 열악하다는 얘기가 나오는 이유가 뭐가 있어요, 원장님?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우리 청주관은 1998년도 준공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27년 이상 경과되어 있고요.

그 시절에는, 그러니까 한 30년 전에는 대부분의 기숙사들이, 기숙사를 갖추지도 못했지만 각 대학에서, 하더라도 공동 화장실, 공동 샤워실 또 2인 1실 이렇게 쓰게, 하물며 4인 1실도 있었는데, 그때 당시에는 저희가 조금 상당히 질 좋은 그런 숙식, 기숙을 제공하는 그런 곳이다라고 했었는데, 지금 27년이 지나고 보니까 기숙사 내 숙실이라든지 또 화장실, 샤워실 이런 것들이 공동으로 사용하게 되어 있고. 또 지금 25년이 넘어가고 올해로 한 27년 되다 보니까 유지보수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그런 상황으로 되어 있고요.

그래서 이것을 이런 상태로 그냥 계속 둘 거냐 하는 고민들을 그동안 많이 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22년도에 충청북도 정책복지위원회에서 우리 청주관에 직접 방문하셔서 위원님들께서 애로도 듣고 시설도 직접 보시고 돌아가셨는데 그래서 시설 노후에 따른 이런 필요성이 있다, 이것 좀 개선해 봐야 되겠다, 이렇게 또 말씀을 하셨던 적이 있습니다. 의견 주셨던 적이 있고요. 또 ’25년 5월 달에는 충청북도 AI과학인재국 미래인재육성과에서 충북학사 청주관에 좀 문제가 있다, 너무 노후되니까.

그래서 이전해야 되겠다. 도심으로 이전해서 원도심 공동화 현상도 좀 막고 활성화시키는 것도 좀 하면서 용역을 한번 넣어 보자 그래서 충북학사 청주관 신축 이전 건축 기획 용역을 3개월간 실시한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추진 결과는 이전하는 것이 맞는데, 문제는 대규모 추가 재원 확보에 따른 도 재정부담 등이 좀 우려가 되고 그래서 앞으로 중장기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좋겠다 해서 그렇게 결론이 나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제 개인적인, 원장의 바람이 있다면 현재 노후화된 시설 보완을 위해서 대규모적으로 리모델링을 하기는 어렵죠. 왜냐하면 5층인데 엘리베이터를 놓는다거나 각 숙실에 화장실을 넣어준다거나 샤워라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려면 어마어마한 재원이 들어가기 때문에 어렵지만, 그래도 지금 당장 안전에 문제가 있다거나… 얼마 전에도 지금 일주일도 안 됐는데 저희 3층에 여학생들이 이용하는 실의 에어컨이 다 서버렸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에어컨이 서니까 당연히 보수를 하기 위해서 불렀더니 억 단위가 나가게, 예산이 들어갈 수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일단은 그 시절에, 노후되긴 했지만 예전 실외기를 가지고 있는 그런 쪽하고 협업해서 지금 당장 급한 불은 꺼놨지만, 우리 위원회에서 청년 복지정책 확대라는 그런 시점으로 생각하셔서 위원님들이 많이 관심 가져 주시고 지도편달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이재명 위원 원장님, 그런데 여기 개관 일자 보니까 청주관이 ’99년도인데 서서울관은 ’92년도예요, 동서울관은 2020년이고. 서서울관이 7년 전에 먼저 개관한 사항이고 서울관은 누구 말대로 호텔 수준인데 청주관은 서울하고, 충북학사 학생들하고 너무 차별대우가 되지 않나!

같은 대학생인데, 대학생이고 같은 도내에 있는 학생들이 청주관에 있는 친구들과 형평성에 맞게 맞춰줘야지. 이런 부분에서 서서울관이 7년 전에 먼저 개관했는데 그런 점에서 시설도… 어떻게 원장님, 시설이 좋지 않아요?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서서울관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시점에서 2009년도에 개포동에서 영등포로 이전을 했습니다. ○ 이재명 위원 2009년도에?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네네, 이전해서 지금 한 16∼17년 됐는데 위원님들께서 방문하실 기회가 있겠지만 아직은, 시설적으로 조금 도움은 필요하겠지만 아직까지는 굉장히 좋은 시설을 유지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 이재명 위원 그럼 개선 날짜 변경, 괄호 해서 2009년도라고 다음에 표기해 주세요.

그렇게 하시고…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재명 위원 청주관 학생들, 같은 인원에도 청주관이 재산능력이 약간 더 부족하네, 동서울관·서서울관보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재산능력을 점검하고 여기에 대한 투자를 더 해서 재원을 더 마련해서 학생들의 처우개선을 했으면 좋겠다, 여기에 대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예, 노력하겠습니다. ○ 이재명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동현 이재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정재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정재우 위원 정재우 위원입니다. 먼저 답변도 잘 들었습니다.

과거에 어떤 자료를 보다 보니까 17개 시도 지자체별로 서울에 있는 학사 형태로 많이 운영들 하시죠? 저희 총량이 좀 적죠, 충북이 유사 지자체 대비해서요?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지금 저희가 타 시도에서도 똑같은 사례로 운영하는 게 있는데… ○ 정재우 위원 많이들 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수용 능력은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다른 곳보다.

그래서 다른 지자체에서 우리 서서울관이나 동서울관에 벤치마킹하러 자주 오곤 하셨는데 요즘에는 서울의 땅값이 너무 올라가는 바람에 조금 멈칫해 있는 상태지만 다른 시도 중에서, 17개 시도 중에 9개가 지금 개관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걸 개관하지 못한 다른 시군에서 벤치마킹하고… ○ 정재우 위원 그럼 수량은 타 지자체 대비 잘하고 있다라는 말씀이네요?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예, 그렇습니다. ○ 정재우 위원 그렇게 그러면 이해를 하고요.

청주관 관련해서 답변 과정에서 조금 아쉬웠던 것은 시설 노후화라든지 이런 문제 인식을 몇 년 전부터 하신 거잖아요, 그렇죠? 관련 용역도 했었고요.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예, 그렇습니다. ○ 정재우 위원 그런데 시설 개선을 못한 것이고, 그러면 학사에서 의지가 부족했던 겁니까, 아니면 민선8기에서 예산을 안 세워 주신 겁니까?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지금 건물이 노후화되면서 한 30년 정도 되니까 끊임없이… 단기적으로만 말씀드리면 그전에도 시설이 많이 들어갔지만 2024년도에만 공용 탈의실이 추우니까 난방용 전기패널도 설치해 주고, 그다음에 숙실 장판 보수도 해 주고 스미스머신 구입해서 주고 또 제습기 또 아이들한테 필요한 것들도 다 지원해 주고 에어컨 실외기 종합적으로 다시 다 보수하고, 이런 것들 따져서 계속 끊임없이 예산이 들어가고 있고요.

또 관심을 갖고 예산 지원을 하고 있는데 결과적으로는 이게 건물 노후에서 오는 애로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 정재우 위원 그러면 어쨌든 그런 시설 투자하셨음에도 그런 문제가 계속 대두가 되고 있는 거고 ’25년에 용역하셨을 때도 거의 이전하는 게 낫겠다라고 나온 거지 않습니까?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예, 그렇습니다. ○ 정재우 위원 그럼 이전을 하려는 실제적인 대상지라든지, 그런 대상지를 찾아서 집행부에 요구한다든지 구체적으로 움직이신 부분들이 있나요?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그런 부분들은 회계과하고 AI인재국하고, 저희를 관장해 주고 있는 AI인재국하고 도에서 전반적으로 부지라든지 예산은 살필 상황이고 저희는 이전은 일단 돼야 되겠다 하는 쪽으로 생각이 있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이전이 결정이 되고 학사에 필요한 것이 있다면, 또 학사가 필요한 구도나 이런 것들이 있다면 정책이 있다면 저희들이 합류할 생각으로 있습니다. ○ 정재우 위원 그러면 어쨌든 이전을 결정하기까지 대상지를 저희가 산출을 해야 되겠고 그 대상지별로 얼마가 들고 어디가 더 낫다라는 순위 분석도 하시고 할 거지 않습니까? ’25년도에 용역도 하셨고요 그런 대상지, 이전지에 대한 순위를 뽑아내 가지고 집행부에 요구하신 적이 있나요?

현재까지 없는 겁니까?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저희가 순위를 뽑아서 요구한 적은 없고 집행부에서, 그때 회계과에서 도 부지가 충청북도문화관인가요 그 근처에 있다, 그래서 그쪽으로 이전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여기까지는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 정재우 위원 하여튼, 모르겠습니다. ’25년도에 용역하신 것도 추후에 제출을 부탁드리고요.

저도 관내에서 대학을 나왔습니다. 대학을 나왔고 충북학사 청주관에서 지냈던 지인도 한번 만나보고 했었는데, 민선8기 들어서… 저희가 잠시 뒤에 인평원을 할 겁니다. 인평원을 할 건데, 성안길이라든가 청년 특화된 공간이 이미 민선8기 때 매입도 하고 이전하려는 여러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것들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라고 일각에서 지적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용역도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대상지에 여러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별도로 타진한 적이 없으신 것 같아서, 아쉬운 면모 아닐까요, 대학생들이 봤을 때?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위치도 구체적으로 나왔고 설계도면도 나왔고, 설계를 해야 얼마나 돈이 들어갈지 최종적으로 나오니까.

그래 나왔는데, 제가 알고 있기로는 우리 청주관을 매각했을 때 그때 당시에 ’25년도에 한 150억 정도에 용역이 나왔고요. 그런데 새로 가서 짓는다고 보면, 그 규모로 짓는다고 보면 건축비도 자재비도 다 올라서 한 300억 정도의 돈이 필요하다. 그런데 청주관을 허물고 그쪽으로 옮기면서 150억 원의 돈을 더 투자해야 된다 이런 쪽에 고민이 좀 있었던 것 같고, 도 회계과에서는.

주무부서에서도 도의 예산 상황이 좀 어려우니까 중장기적으로 놓고 서서히 해야 되지 않겠느냐라는 의견이 있어서 지금 머물러 있는 상황입니다. ○ 정재우 위원 예, 그런 말씀, 상황이라는 걸로 제가 이해를 하고요. 하여튼 용역 결과나 분석하신 걸 좀 주시고.

만약에 그런 시각으로, 저희가 회계과를 지금 다루고 있지는 않지만 사실 회계과에서 그렇게 답변을 주신… 서면으로 주신 겁니까? 구두로 논의하신 건가요?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예, 그렇습니다.

구두로 논의해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 정재우 위원 사실은 아쉽죠. 왜냐하면 민선8기에서 지방채를 1조를 발행하고 도청 인근에만 2,000억을 투자했다고 하는데 150억 때문에 새 건물로 학사를 못 옮긴다 그러면 청년들이 용인하겠습니까, 사실?

그런 거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하여튼 용역 결과를 자체적으로 보셨던 거 있으면 좀 제출 같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정재우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동현 정재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다른… 네, 양순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양순경 위원 우리 학사 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열악한 상황에서도 잘 운영하시고 우리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습에 매진할 수 있게 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지금 청주관 노후화 문제는 위원님들이 많이 다루어주셔서 특별히 저도 준비한 게 중복이 돼서 별말씀은 안 드리지만, 의지라는 거 이거는 정말 필요하고요. 다른 건물, 여기 청사랑 이런 데에 많은 액수의 예산을 투입을 하면서 정말 청소년들이 기거할 수 있는 이런 환경을 왜 이거를, 그렇죠? 그냥 간과해 버릴까 이게 참 너무나 아쉽다는 생각은 듭니다.

그거를 우리 원장님, 열정을 갖고 꼭 새로운 건물로 신축되든가 이전되든가, 하여튼 방법을 꼭 좀 모색하는 것을 저도 덧붙여 말씀을 드리면서 하나만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1페이지에 학사 재사생 학업성적 관리거든요. 저는 여기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정기적 성적 점검 및 상담을 통한 학습의욕 고취 및 자기관리 능력 강화라 그랬는데, 학기별로 성적증명서 확인을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서·동서울관은 B학점 미만, 청주관은 C학점 미만입니다. 성적을, 저는 비전을 갖고 목표지향적인 공부를 좀 해야지 공부할 의지가 더 클 것 같은데, 이거 학사에서 잘못하면 아웃될까 봐 그 부담감을 갖고 한편으로 공부를 하면 이 학생들이 공부가 재미가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이게 언제 적 얘기입니까? 어떻게 자기 성적표를 내놓고 학사에서 이 성적표를 확인받고 면담을 요청받고… 물론 좋게 생각하면 좋은 겁니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 기준으로는 우리가 생각해도 여기서 말씀드리기는 그 용어가 좀 뭐하지만 개인 프라이버시를 위해서도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말씀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양순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충북학사 원장 윤홍창입니다.

하시는 말씀에 공감이 가고 일정 부분 동의하는 바인데 문제는 학생들이 입학하거나 졸업할 때 외부적으로 프레스를 받지 않는다면, 예를 들면 학교에 입학하는 데 정원이 부족하거나 혹은 일정 부분에 딱 맞는 정원이 들어오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학적을 요구한다라고 하면 문제가 큰데, 문제는 모든 학부모님들께서 서울의 동서울관이나 서서울관에 다 들어오고 싶어 하시고 또 그곳에 오셔 가지고 “대학 보내는 것보다 충북학사 보내는 게 왜 이렇게 더 어렵냐?”, “굉장히 도움을 받고 있다.” 이렇게 얘기하시고 있거든요. 한 달에 저희가 서울에서 25만 원만 내면 세 끼 다 주말까지 챙겨서 먹여주고 또 여름철에는 시원하게 겨울철에는 따뜻하게 이렇게 하고 있고. 또 식사 만족도가 98%가 넘어가는 기관이 별로 없는데 저희는 학생들이 한 98% 이상의 만족도를 느끼고 있는 기관이라서 이게 성적 아니면, 학생이기 때문에 성적이 아니면 다른 걸로 기준을 잡아서 그다음 다른 친구들한테 기회를 줘야 될 텐데 이게 5 대 1, 6 대 1 되다 보니까 그 밑에 줄을 대고 ‘아!

나는 쟤보다 더 똑똑하고 더 잘할 수 있는데 나한테는 왜 기회가 안 오지?’, ‘우리 집도 굉장히 어려운데! 힘든데!’ 하는 학생들도 있어서 고민이 좀 되는 상황입니다. ○ 양순경 위원 학사를 들어가는 데서도 금수저여야 됩니까?

공부 경쟁은 이건 정말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성적을 갖고… 지금 다른 방법을 꼭 모색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어디 학사 가는 데까지도 정말 대학 가는 것보다 더 어렵다는 부모의 말은 이건 공부 가지고도 안 되면… 아, 공부를 가지고 이거 성적표를 들이미는 건데, 여기 보면은 그 기준에 성적이 60%인가요?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예, 그렇습니다. ○ 양순경 위원 그리고 생활이 40%, 봉사활동이 10%.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예, 그렇습니다. ○ 양순경 위원 그렇게 되는데 그러면 퍼센티지를 좀 바꿔서라도… 우리 원장님은 인재를 위한 학사 운영이라 그랬는데 인재의 개념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위원님, 외람되는데 충북학사에 제가 와서 생활, 그러니까 보험료죠, 보험료.

그동안 소위 사는 수준의 30%만 합쳐졌는데 40%로 늘렸습니다. 물론 저항도 좀 있었죠. 그런데 우리 학사는 잘살아서는 못 들어옵니다, 저희 학사는.

그러니까 공부도 잘하고 잘살아, 그러면 절대 못 들어옵니다. 왜냐하면 생활 수준 40%를 빵점을 맞아버리면 아무리 서울대 의대나 법대를 가더라도 저희 학사에는 들어올 수가 없는 구조고요. 그래서 조금 어렵거나 힘든 아이들이 더 많이 들어올 수 있는 구조로 되는데 워낙 많은 친구들이 지원하기 때문에, 저희도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아이들을 평가하는 데에 있어서 다른 기준이 뭐 없을까 하는 이런 고민은 해 보겠습니다마는, 그러니까 정확하게 이게 딱 어떤 규정이 나오지 않으면 다른 학부모님들이 불만을 제시할 수 있는 가능성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정확한 데이터를 가지고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하여튼 고민은 좀 해 보겠습니다. ○ 양순경 위원 고민을 좀 하시는 게 아니라 하셔야 됩니다. 공부도 재능입니다.

그리고 또 공부도 잘하고 어렵고 힘든 아이들, 아주 취지는 좋아요. 그런데 왜 공부가 그렇게 따라붙느냐는 거죠. 아까 제가 인재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렸는데 개인이나 집단이 가진 잠재력과 역량을 끌어올려서 특정 분야에서 필요한 지식·기술·태도를 갖춘 사람을 길러내는 것이 인재 양성이거든요.

지금은 공부도 제가 재능이라고 말씀드렸듯이 얼마든지 기준과 다른 방향에서 아이들을 여기 학사 생활을 하게 할 수가 있습니다. 지금 우리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도립대학교 보면 전부 다 여러 가지 일들을 많이 하는데 K-컬처 이걸 지금 많이… 지금 지구촌에서 글로벌화되면서 K-컬처가, 뭐 K-팝, K-푸드, 다양하게 지금 한국이 자기의 재능을 길러가고 있습니다. 이 다양하게 길러진 재능이…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집행부석을 향해)자료 좀 줘 보시겠습니까? ○ 양순경 위원 말씀 됐습니까?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네네. ○ 양순경 위원 다양하게 길러진 재능이 결국은 대한민국을 이렇게 격상을 시키고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여기에서 왜 꼭 공부가 따라붙어 가지고 공부를 꼭 재능으로 보시고… 우리 원장님 너무 잘하셔서 지금까지 운영을 잘해 오셨으니까… 학생들 선발하는 기준에 더군다나 입사했을 때 성적표를 가져와라, 좀 떨어지면 면담을 해서, 여기 무시무시한 용어가 있습니다. “2개 학기 연속 기준 성적 미달 시 퇴사 조치”. 아니, 성적표 가지고 이게 떨어졌다고 거기서 퇴사를 해야 된다?

이거 요즘 아이들 이런 얘기는 해서도 안 되고 이런 용어가 여기 있어서도 안 됩니다. 아니, 원장님, 충분히 알고 저에 대한 대답도 충분하고 지금 현장에서 일을 하고 계시고 저는 객관적인 입장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수용을 꼭 하시기를 저도 부탁을 드리고, 여기에 대해서는 아이들 개개인의 자존감을 높여 주고 프라이버시를 인정해 주고 존중해 준다면, 여기 입사 기준에 이 조항은 조금 용어라도 바꿔서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는 그런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원장님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하여튼간 어려운 숙제인데 위원님께서 주시는 고견까지 반영해서 고민을 좀 해 보겠습니다. ○ 양순경 위원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임동현 양순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혹시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숙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숙애 위원 안녕하세요? 이숙애 위원입니다.

청주관에 대해서 위원님들 질의 많이 하셨는데요 궁금한 게 있어서요. 지금 보니까 재사생 현황이 209명이 현원인데요, 청주 거주 학생이 96명입니다. 그래서 보통 기숙사 하면은 그 지역에 살지 않는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도록 하기 위해서, 편의를 위해서 기숙사를 운영하는데… 몇 쪽이냐 하면요… 찾으셨습니까?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예. ○ 이숙애 위원 청주 학생이 46%로 지금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 청주 학생이 이렇게 많은 이유가 왜입니까?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이숙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청주관을 처음에 지었을 때 ’97년도 그 당시에는 우리 청주관에, 청주에 기숙시설이, 11개 시군에서 올라오는 아이들 중에 기숙시설이 거의 없는 그런 상황이어서 청주관도 3 대 1, 4 대 1 막 이렇게 해서 일단 청주관 수용하고 또 거기에서 탈락한 아이들이 학교 주변 기숙하러 자취를 한다든가 하숙을 하러 가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각 학교마다 기숙사가 다 생겨버렸습니다. 각 학교마다 서원대도 생기고 청주대도 생기고 막 생기는 바람에, 저희 학령인구도 준 데다가 각 학교가 기숙사 시설까지 갖춘 데다가, 저희 청주관이 예전에 도지사 하시던 분께서 그때 집행부에서는 땅값도 싸고 멀어도 학생들은 온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지금의 동남지구 그곳에다 갖다 놨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그곳에 있다 보니까 아이들의 정주여건이 떨어지는 거예요.

주변에 커피숍도 하나 없죠, 또 학교 가려면 버스 타고 가야 되죠, 이러다 보니까 미달 사태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여기가. 예전의 것하고 지금 하고는 완전히 다른 청주관이 된 거죠. ○ 이숙애 위원 그래서 원장님, 이게 정원을 채우기 위해서 청주에 거주하는 학생들을 저는 굳이 여기에 입사생으로 받아야 되는지에 대한 고민은 학사 차원에서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청주에 집이 있는데 굳이 기숙사의 정원을 채우기 위해서 이렇게 예전에는 시군에, 청주 이외의 시군에 거주하는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서 한 거잖아요, 어쨌든 청주에 있는 대학에 오니까. 그래서 지금 46%의 학생이 청주에 집을 두고 있는 학생인데, 이렇게 학사를 유지하기 위해서 정원을 채우기 위해서 청주 학생을 받아야 되는지에 대한 고민은, 이게 어떤 절차를 거쳐서 분명히 전에는 시군 학생이 입사 기준이었을 거란 말입니다. 그런데 언제 이게 규정이나 기준이 바뀌어서 지금 이렇게 됐는지는 모르겠는데요, 이거는 좀 다시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청주학사 건물의 노후화, 이런 여러 가지 환경 이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가 고민을 하면서 굳이 이 기숙사에 입사하지 않아도, 들어오지 않아도 되는 학생들을 지금 수용을 해 가지고 반 정도의 학생이 자기 집 내버려두고 지금 이 기숙사에 와 있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렇게 하는 거는 바람직하지 않다, 이거에 대해서는 다시 재고해 보실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네, 거기 주석으로 조금 더 제가 말씀을 드리면 2012년도부터 이런 사태가 났어요.

그래서 2012년부터 결원 충원을 하기 위해서 정원의 30% 범위 내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공무원 임용을 본다거나 취업을 한다거나 했을 때 청년 지원 정책으로, 공실이 생기다 보니까 충북 출신 시험 준비자들의 입시를 좀 도와줘라, 그런 의미에서 청년 정책 지원 차원에서 특수 면학자라 그래서 받기 시작했거든요. 그런데… ○ 이숙애 위원 아, 그러면은 지금 청주관에, 충북학사의 청주관에 있는 청주 출신 학생들이 대부분 취업 준비하는 분들인가요?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그런 학생들도 있고요, 대체적으로 그렇다고 봅니다. ○ 이숙애 위원 제가 질의하려고 했었는데요, 지금 동서울·서서울, 저기 뭐죠?

하여간 이게 3개 관에, 서울에서는 저는 그게 필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졸업했다고 해서 그 학생이 취업도 안 했는데 금방 이렇게 퇴사시키는 것은… 당장 소득도 없고 당분간은 거주할 공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게 필요하다라는 생각은 저는 하고 있습니다. 서서울관·동서울관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그런 취업 준비를 하고 있는 학생들에 대해서 어느 정도 비율로 인원이 어느 정도 되는지?

그리고 혹시라도 저는 지난번에 전에 봤었을 때 꼭 그 공시, 공시라고 그래야 될까요? 공기업, 아니 공무원 또는 고시 이런 거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만 그런 기회를 주는 것이 약간 아쉬웠어요. 그래서 일반 사기업을 준비하는 학생들 중에도 그동안의 생활이 모범적이었거나 여기 학사에서 갖고 계신 그런 학교의 성적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좋다면 민간 회사나 사기업의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에게도 기회를 줘야 되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고요.

청주학사의 청주 출신 학생 중에 그렇게 취업 준비를 하고 있는 분들이 몇 분인지 좀 인원 자료를 나중에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예, 그 자료 뽑아서 드리겠고요. ○ 이숙애 위원 현재 대학 재학생은 몇 명, 취업 준비생은 몇 명, 그래서 이거는 청주 출신의 학생들이 청주관의 기숙사를 이용하는 것은 아마 도민들이 봤을 때에도 이게 합당하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 같아요.

한번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시는 부분이 사실은 원장으로서도 굉장히 아픈 부분입니다. 이게 청주관을 처음의 설립 취지에 반해서 이렇게 운영해야 된다는 것에 대한 어떤 고민이 굉장히 많았는데, 지금 말씀해 주신 대로 청주 출신이라고 하더라도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한다거나 취업 준비를 한다거나 또 사실은 어려운 학생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현장에 가 보면.

그런데 위원님들께서 정책적으로 저희한테 주시면, 결심하면 저희는 할 수밖에 없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하여튼간 이 부분은 사실 청주에 있는 학생들이 청주관에서 머물면서 왜 도민의 세금을 낭비하느냐라고 하게 되면 사실은 저희는 내보낼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 친구들 중에서도 임용고시도 준비하고 또 공무원 시험도 보고 취업 준비도 하는 아이들이 치열하게 하고 있는데 영구적으로 하는 건 아니고 이 아이들이 1년… (집행부석을 향해)1년이지? 몇 년… (「3년」하는 이 있음) 최대 3년까지 저희가 지원을 해 주고 그 이후에는 어떤 이유를 가지고서도 입사할 수는 없습니다.

있을 수 없는 상황이니까, 일단 그런 것들은 위원님께서 주시는 고언들 우리가 받아서 어떻게 정리를 하든 어떻게 하든 하여튼간 하겠습니다. ○ 이숙애 위원 애초에 충북학사의 설립 취지하고 맞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부득이하게 가정환경이 어렵고, 주소가 청주라 하더라도 가정환경이 어렵고, 이래서 꼭 기거할 곳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라면 그분들에 대해서는 어떤 혜택을 줘야 되겠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좀 고민하셔서 이렇게 정원을 채우기 위한 청주 학생들의 입사는 그렇게 바람직하지 않다, 설립 취지하고 맞지 않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장 임동현 존경하는 이숙애 위원님 말씀 중에 죄송한데 시간이 너무 많이 돼서 잠시 정회를 하고 위원님 질의를 계속 이어서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 이숙애 위원 네, 그러세요. ○위원장 임동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15시 20분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9분 회의중지) (15시21분 계속개의) ○위원장 임동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이숙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숙애 위원 좀 쉬셨어요?(웃음) 그래서 원장님, 이거는 원장님만의 책임은 아니고요. 2012년부터 그런 문제가 있었다라면 사실 도에서 대책을 세웠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우리가 충북학사 청주관의 노후화 이것에 대해서 그냥 비용만 막 투자하는 것, 이거에 대해서만 고민할 것이 아니라 저는 대책을 청주 이외의 학생들만을 수용하면 한 100명 정도 수용을 할 수가 있잖아요. 장기적으로는 이게 학사 차원에서만 고민할 사안은 아니고 충청북도 차원에서 대책을 세워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100명 정도 수용할 수 있는 학사를 차라리 신규 건물을 짓든지 사든지 이렇게 해서 학사를 마련하고, 그곳은… 지금 동남지구가 아시다시피 상당히 개발이 돼 있잖아요? 그 바로 옆에, 이거는 충북도에도 우리가 제안을 할 건데요.

그 바로 옆에 여성재단이 있어서 여성재단이 세미나나 이런 걸 할 수 있는 회의 공간은 있는데 숙박시설이 없단 말이에요. 그래서 충청북도 청주에 없는 게, 유일하게 타 지역에 비해서 없는 게 연수시설이 없어요. 공공 연수시설이 없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학사를 숙소로, 리모델링해서 숙소로 사용하고 회의실, 세미나실, 이런 것들을 좀 더 보강을 해서 연수시설로 한다면 거기 주차장도 양쪽을 함께 쓰면 상당히 넓고 하기 때문에 전국 규모의 어떤 포럼이나 학자들 포함해서 시민단체 이런 모든… 청주에서 저희가 행사를 주최하고 싶어도 그런 게 없어서 못하거든요. 이런 식으로 하는 방법도 있다, 제안을 드리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적극적으로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24년 4월 달에 보니까 정신건강복지센터하고 업무협약을 하셨더라고요.

이거는 제가 보도에서 본 건데요. 혹시 업무협약을 통해서 학사의 재학생들에 대한 상담이나 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하신 게 있습니까? 건강 관리 프로그램이 어디에 있냐 하면요, 잠깐만요… 10페이지라고 합니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네, 이숙애 위원님… ○ 이숙애 위원 10페이지에 건강 관리 프로그램 운영 강화가 있는데, 여기에서 보니까 마음 챙김 힐링 프로그램을 신규로 운영하겠다고 하셨어요.

그렇죠?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예, 그렇습니다. ○ 이숙애 위원 그런데 ’24년도에 협약을 맺은 이후에, 정신건강센터하고 협약을 맺은 이후에, 사실 최근에는 학생들을 포함해서 전 국민이 이런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해서 여기에 대한 관리가 상당히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때 협약을 맺으셨는데 그 이후에, 실제로 협약 이후에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시행을 하셨는지 궁금해서 질의드립니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지금 우리가 아까 보고드렸던 전문 강사를 초빙한 요가라든지 명상이라든지 혹은 정신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힐링 프로그램, 마음 챙김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 하는 것은 우리가 지금 계획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시도할 내용이고요.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것은 저희가 찾아가는 건강 상담 프로그램이라든지 재사생 건강 프로그램 이런 것들을 저희가 학생들한테 제공하면서, 중랑구보건소하고 중랑구정신복지센터하고, 청주시상당정신건강복지센터하고 이렇게 MOU를 맺어 가지고 정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일단 이 3개 프로그램에는 49명의 학생들이 가서 좀 도움을 받고 있고요, 또 받았고요. 또 2회에 걸쳐서 일단은 했습니다. 그래서 하반기에도 이것은 같이 하면서 아까 말씀드렸던 마음 챙김 힐링 프로그램도 같이 운영할 거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 이숙애 위원 그래서 저는 이게 그냥 이렇게 협약을 맺고 한 번 또는 두 번 이렇게 형식적으로 하시지 마시고 이 학생들이 ‘아, 내가 정말 지금 힘든데 어디 가서 상담하고 싶다!’ 그러면 상담을 할 수 있는 상시적인 어떤 연계체계를 마련하셔서 그렇게 좀 하셨으면 하는 그런 부탁을 드립니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사항이 굉장히 중요한 사항입니다.

저희도 ‘아, 위원님께서 질의하시는 저 내용 중에 뭐가 들어있구나!’ 하는 것들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저희 학사에서도 알고 계시겠지만 예전에 큰 사고가 한번 있었습니다, 동서울관에서. 그렇죠? ○ 이숙애 위원 예.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그래서 지금 우리 아이들이 우리 설립 취지도 있지만 학업을 증진해서 충청북도의 든든한 울타리로 성장시키겠다 하는 것들도 저희 설립 취지이긴 하지만 그 과정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지금 지적해 주신 대로 안전 문제, 요즘의 아이들이… ○ 이숙애 위원 예, 알겠습니다, 원장님.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예. ○ 이숙애 위원 어쨌든 그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상시적으로 운영을 하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숙애 위원 그리고 11쪽에 보면은요, 우수 졸업생과의 멘토링 운영이 있어요.

SK하이닉스 등 기업체 및 공기업, 공무원 멘토링을 5회에 걸쳐서 43명에 대해서 실시하셨다고 하는데 사실 이 멘토링 사업이란 1 대 1 매칭으로 해서, 거기 재학생들에 대해서 1 대 1 매칭으로 해 가지고, 1 대 1로 하거나 1 대 5로 하거나 아니면 1 대 10으로 하거나 해서 이렇게 정기적으로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멘토링이 한 번 딱 만나고 끝나는 건가요?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2016년도에 추진 목표는 열두 번을 만나는 것으로 했고요. 지금 현재 추진 내용으로는 성공한 졸업생하고 관심 분야의 재사생 3명에서 5명을 만나서 멘티-멘토를 맺어주고 수시로 연락하고 소통하면서 대학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또 혹은 진로라든지 취업이라든지 이런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이숙애 위원 그런데 여기 자료에는 5회에 43명만 있어서 그래요, 지금 938명이 생활을 하고 있는데.

그래서 이게 실질적인, 1 대 5로 하든 1 대 10으로 하든 실질적인 멘토링 사업이 됐으면 좋겠다 이런 제안을 드립니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숙애 위원 그리고 아까 다른 위원님께서, 이재화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찾아가는 대학 진학 멘토링 사업에서 지금 옥천만 사업을 진행하고 계시다고 했잖아요? 이게 그럼 옥천군에서 예산을 편성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아까 답변하셨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는데요.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그렇습니다. ○ 이숙애 위원 그럼 이게 꼭 예산이 있어야만 가능할까요, 이게?

그래서 저는 11개 시군에 다 이거를 하는 게 어떨지라는 생각을 합니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이것은 옥천군에서 저희 충북학사에 연락을 주셔서, 그곳의 담당자가 연락을 주셔서 하는 사업이라 “저희가 이런 사업이 있으니 좀 하십시오.”라고 다른 시군에 이렇게 해야 될지는 조금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 이숙애 위원 시군에 공문을 보내셔서, 굳이 군에서 지금 예산을 편성하라고 하니까 그 군에서 그거를 못할 수도 있거든요.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그런데 그게 유인책이 좀 있어 갖고요.

이게 옥천에서 이것을 하면서 예산을 세워 놓고 하는 이유가 장학금을 준다거나, 왔을 때 출장비도 좀 주고 학생들한테 지원이 꽤 있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가는 거고 그런데, 다른 시군에서는 그렇게 할지는 시군이 결정하는 문제라서… ○ 이숙애 위원 그러면 옥천의 사례를 가지고 다른 시군에도 공문을 보내셔서… 아마도 지역의 학생들이 그런 기회가 없어서 이런 기회를 부여받지 못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저는 학사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그래서 학사가 11개 시군에게 이런 기회를, 본인들이 예산 약간만 편성하면 되잖아요, 시군에서. 그렇게 해서 일단은 옥천군의 사례를 예로 들어서 이런 사업을 지금 학사에서 진행하고 있으니 신청하라고 하면 저는 가능할 것 같거든요. 그렇게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예, 지금 우리 학사에서 예산을 조금 편성해 놓은 게 있는데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우리가 신청 수요를 일단 받아요. 받는데, 많이는 못 하고 올해는 도내 2개 고등학교에 11개 학급에다가 우리 학생들, 청주관에 있는 학생들 22명을 참여시켜서 가서 공부하는 법이라든지 또 진로에 관한 상담도 해 주고 이렇게 한 사례도 있습니다. ○ 이숙애 위원 예,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 건 11개 시군이 고루 이런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좀 추진해 달라는 말씀입니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알겠습니다. ○ 이숙애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아까 우수 졸업생 멘토링 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 43명이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그 많은 학생 중에 1 대 몇으로 매칭해서 하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아까 제가 말씀을 드렸었는데 국가고시 학생들만이 아니라 일반 사기업을 대비하고 있는 학생들에게도 기회를 주셔라 이런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립니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숙애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동현 이숙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이윤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윤재 위원 이윤재 위원입니다.

먼저 자료 요청부터 하겠습니다. 아까 헌혈 운동 관련해서 말씀 주셨는데요. 일반 참여 현황이랑 상·벌점 참여 현황 그리고 벌점 관련 내역이랑요, 수혜 학생 및 점수 내역 자료 요청드리겠습니다.

관련해서 아까 벌점으로 헌혈을 한다고 하셨는데…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상점! ○ 이윤재 위원 예, 상점으로. 상점으로 한다고 하셨는데 실은 WHO나 적십자사에서 얘기하고 있는 헌혈의 기본 원칙은 자발성·무보상 원칙입니다.

그런데 아까 헌혈을 그렇게 자발적 참여가 아닌 강요된 참여로 실은 지금 시행하고 있는 것이잖아요? 이런 것들이 학생들의 건강권이나 자기신체 결정권을 침해하는 소지가 있다라고 저는 보는데, 이거 관련해서 어떻게 도입하게 된 거고 혹시 관련 근거 규정이 있는지 원장님 답변 듣고 싶습니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네, 우리 이윤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게 추진의 목적이 있고 추진의 내용이 있는데,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것 중에서는 일부분, 그러니까 제가 자료를 드리겠지만 상점을 얻기 위해서 참여하는 학생들보다는, 아까도 제가 모두와 마무리 발언에도 말씀드렸지만 고향에 대한 관심하고 사랑하고 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한테 헌혈을 나눈다라는 어떤 목표의식을 학생들이 갖고 있는 것이 확실합니다, 저희 충북학사 학생들이 상점 몇 점 때문에 그거 받기 위해서 헌혈하는 것 같지는 않고요. 아마 그런 사례가 있다고 하면 아주 소수일 거고 또 대다수는 어떤 사명감을 가지고 이웃에게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기 위해서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위원장 임동현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간단하게 뭐 좀 여쭙겠습니다. 아까 정신건강 관련해서 혹시 상담이나 찾아가는 프로그램 아니면은 직접 가서 하는 프로그램 중에 상담하시는 분은 의사분이나 그런 분들이 하시나요, 아니면 전문 상담가가 하시는 건가요?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거기에 도움을 주시는 분들 중에는 당연히 의사분들이 계시고요, 정신과 의사분들도 계시고 또 심리상담 전문가가 직접 저희 학사에 방문하셔서 강의하시면서 심리 안정감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위원장 임동현 혹시 그런 사례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상담을 받거나 진료를 받은 아이들이 요새는 이력에 다 남거든요, 정신건강은 특히. 그런 것들이 그 아이들에게 또 미치는 영향이 클 수도 있어요, 취업이라든지 향후 본인들이 어떤 방향을 잡아갈 때에 있어서. 그런 부분이 얼마나 되는지?

그 아이들, 상담이나 진료를 받은 친구들이, 이력이 남아 있는 친구가. 사실 그런 친구들은 잘 아시겠지만 향후 취업에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들이 많거든요. 그런 부분들은 어떻게 관리가 되는 건지, 아니면은 아이들이나 부모님들과의 충분한 대화가 된 다음에 된 건지, 그런 부분에 대한 게 혹시 이렇게 근거가 있는 건지, 아니면 자료를 만들어 놓은 게 있나요?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학사에서는 전혀 이 자료를 가지고 있지 않고요.

이게 개인정보고 개인이 신청하는 것이기 때문에, 왜냐하면 이게 조금 전에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미래에 결정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좀 조심스러운 부분들이 있어서 학사에서 이거 개인정보라든지 개인 신청이라든지 여기까지는 관여하고 있지 않고요. 본인이 좀 안 좋거나 좀 답답하거나 이랬을 때는 그쪽으로 찾아가는 걸로 알고 있고 저희한테 얘기하면 저희가 자료는 남기지 않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동현 여기 보면은 프로그램을 직접 진행을 하신다고 이거에는 나와 있어요.

찾아가는 건강상담 프로그램 3월에 30명을 했고, 재사생 건강프로그램 5월에 19명이 이렇게 했다고 그랬는데 이런 프로그램을 여기서 직접 운영을 하시는 거잖아요. 그렇죠? 운영을 하시는 건데, 또 그런 부분에 있어서 너무 그냥 그렇게 가게 하는 부분도 사실은 맞는 건지, 현재 우리 아이들의 입장을 봤을 때 그게 맞는 건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판단이 잘 안 서네요.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그것 관련해서는 저희가 장소를 제공하는 것이고 중랑구보건소나 혹은 중랑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저희한테 와서 스트레스라든지 우울증, 설문진단을 통해서 심리상담해 준다거나 힐링체험을 해 준다거나 해서 강의를 좀 진행하는 겁니다, 학생들을 모아놓고 전체적으로.

그래서 그 안에서 만약에 문제가 있다고 학생이 생각하면 그다음서부터는 학생이 개인적으로 하는 건데 저희가 거기까지는 해 주지 않고 있고요. 일단 학생들이 마음 편하게 면학할 수 있도록 전문 강사를 초빙해서 간혹 요가도 한다든가 혹은 또 명상의 시간도 갖는다거나, 그래서 그 장소에 가 보면 조용한 음악이 흘러나오고 학생들이 그 자리에 앉아서 쭉 요가 프로그램 같은 걸 진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원장 임동현 이런 말씀을 드리기는 참 뭐하지마는 각 기관 시설마다의 목적이 있거든요.

그 지역에 있는 그런 정신건강증진센터라든지 보건센터에서는 사실은 어떤 그런 환자들을 유치를 많이 하는 게 그 목적에 맞아요. 많이 찾아오게 하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보면 우리가 이렇게 뭐라 그러죠, 손님을 유도한다라고 그러는… 요양원이나 이런 데도 보면 이침이나 또 병원 쪽에서 이렇게 가서 하는 그런 것들인데, 결국은 병원을 방문하게 하는 게 그분들의 목적이거든요. 그런 목적 속에 또 우리 아이들이 놓여질 수도 있고.

사실은 그 아이들에게 우리 학사에서는 최대한 그런 데 가서 진료를 받기 보다는 그 안에서 아이들이 힐링이 될 수 있는, 또 심적인 걸 풀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중요한 것이지, 사실은 그런 게 어떻게 보면은 본의 아니게 충북학사에서는 일부러 그러지 않을 거라고 저도 그거는 믿고 있습니다. 믿고 있는데, 우리 의지와 관계없이 본의 아니게 그렇게 되는 경우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렇게 될 경우에는 어떻게 보면 우리 아이들을 우리가 보호는 잘했지만 결국은 미래를 봤을 때 우리 아이들에게는 어떤 큰 불이익을 주는 그런 게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더 조심스럽게 우리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임동현 혹시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충북학사 소관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위원들께서 주신 지적사항과 당부 말씀은 업무 수행에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소관 업무보고 준비를 위하여 정회한 다음 4시… 16시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41분 회의중지) (16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임동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소관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정회한 다음… 어! 아니구나. 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위원장 임동현 계속해서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안녕하십니까?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입니다. 존경하는 임동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을 모시고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제13대 충북도의회 개원과 위원님들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의회에서 보내 주신 깊은 관심과 성원 덕분에 저희 충북인평원은 신청사에서의 안정적인 기관 운영과 함께 인재양성과 평생교육, 그리고 RISE 사업까지 기관의 역할을 착실히 넓혀올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재양성과 평생학습 성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번 제13대 의회는 저희 인평원의 업무를 처음 접하시는 위원님들도 계신 만큼 기관의 설립 목적과 조직, 주요사업 등 기관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인평원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강성환 인재평생교육본부장입니다. 반주현 RISE사업본부장입니다.

그럼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준비된 유인물에 따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20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 전략목표별 추진상황, 주요 현안사업 순입니다. 1쪽, 일반현황입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충북의 미래를 이끌어 갈 지역 우수인재 발굴 양성과 도민 누구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진흥을 위해 설립된 기관입니다. 2008년 처음 설립된 충북인재양성재단을 모태로 2023년 1월 평생교육진흥원을 통합해 출범하였습니다. 통합법인 출범 이후에도 2025년 1월 충북RISE센터와의 통합을 통해 기관의 기능을 확대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인평원 이사회는 충북도지사가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충북도교육감, 시군 부단체장, 경제·교육·사회 각 분야 전문가, 모두 스물여섯 분의 이사 및 감사로 구성돼 있습니다. 조직은 2본부 8개팀 2센터로 구성돼 있으며, 정원은 23명에 현원 27명, RISE사업본부 직원 등 정원 외 인원은 19명입니다. 주요 사업은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 미래인재육성 프로그램 운영, 글로벌 인재양성 및 외국인 유학생 유치 지원사업, 평생교육 및 인재육성 정책 개발·연구·조사·컨설팅, 평생교육 지원사업 운영 및 평생교육 관계자 지원사업 운영 및 평생교육 관계자·종사자 역량강화 지원, 문해교육센터 및 장애인 평생교육거점센터 운영,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등을 추진하며 인재와 평생교육을 아우르는 충북의 교육 총괄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쪽의 부서별 주요업무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쪽, 예산현황입니다. 2026년도 총예산은 1,060억 9,000만 원이며, 본부별 예산은 인재평생교육본부 약 142억 5,000만 원, RISE사업본부 약 916억 6,000만 원, 그리고 특별회계 1억 7,000만 원입니다.

이 중 RISE 사업 추진을 위한 목적사업비가 898억 5,000만 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인재양성과 평생교육 분야의 목적사업비는 95억 3,000만 원입니다. 2026년 6월 말 기준 예산집행액은 553억 원으로 집행률은 52%입니다. 관련 세부내용은 66페이지 붙임자료와 예산집행 현황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4쪽, 2026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인평원은 ‘도민과 함께 미래를 여는 전생애 성장플랫폼’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5대 전략목표 아래 35개 이행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간 관계상 전체 사업을 설명드리기는 어려운 만큼 전략목표별 핵심 추진상황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5쪽, 전략목표별 추진상황입니다.

첫 번째, 미래 지향적 성장 기반 확립입니다. AI·디지털 기술혁신과 정책·사회 변화를 반영한 새로운 인재 양성 및 평생교육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자 8대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으며, 6쪽부터 13쪽까지 주요사업 위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평생교육 및 인재양성 정책연구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중장기 종합 발전계획 수립 연구 등 2건을 수행 중이며, 증평군·음성군 대상 맞춤형 컨설팅 2건도 함께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 신규사업인 평생교육 실태조사는 11개 시군별 데이터 구축을 위해 상반기 현장조사와 검수를 완료하였고, 7월 중 최종 보고와 보고서 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 충북미래인재교육포럼은 SK하이닉스 지정기탁금 3,500만 원을 확보하여 지난 7월 8일 고령화 사회의 AI 활용을 주제로 행사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충북시민대학은 상반기 본부캠퍼스를 포함하여 11개 캠퍼스에서 34개 프로그램에 469명이 참여하였고, 학습관리시스템 가입자도 3,000여 명에 이르는 등 도민의 학습 역량을 높여 가고 있습니다. 14쪽 두 번째, 지역인재 육성 전문체계 구축입니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충북형 인재육성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10대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으며, 15쪽부터 25쪽까지 추진상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가장 대표적인 사업인 장학금 지원 사업은 연간 1,332명 약 15억 원 규모를 추진 중이며, 상반기에 다자녀가족·희망 장학금 등 366명을 선발하여 약 3억 5,000만 원을 지급 완료하였고, 하반기 장학생 선발도 7월부터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꿈을 잇는 충북인재 멘토링 투어는 도내 20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사업으로 대학생 멘토 25명 선발을 완료하였으며, 7월부터 8월까지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멘토링을 운영하여 지역인재 성장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충북 청소년 STEAM 캠프는 여름방학 기간 청소년의 과학·기술·공학·예술 융합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현재 100명의 참가자 모집을 완료하였으며, 8월 초 운영할 예정입니다. 충북 다자녀가족 캠프는 상반기 29가족 152명이 참여한 가운데 1기 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하였으며, 하반기에는 2기 캠프 참가자를 모집하여 운영을 이어가겠습니다. 충북 재능나눔 지원사업은 봉사단 7개 팀, 184명을 위촉하여 상반기 21번의 재능나눔 활동을 추진하였으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바 있습니다.

또한 대학생 학자금 이자지원 사업과 청년 부실채무자 신용회복지원사업 등 금융지원 사업도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인수감소지역 학습·멘토링 지원사업은 운영기관 선정을 완료하였으며, 7월부터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1,500여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학습과 일대일 맞춤형 멘토링을 본격 지원하겠습니다. 26쪽 세 번째, 글로벌 인재양성 성장기반 구축입니다.

글로벌 환경 변화와 지역소멸에 대응하는 글로벌 인재 성장 플랫폼 구축을 위해 5대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7쪽부터 33쪽까지 추진상황입니다. 글로벌 해외 연수는 도내 중·고·대학생 92명을 선발 완료하였으며, 7월 말 한·일 청소년 국제교류를 시작으로 8월에 AI과학인재, 글로벌 인재, 대학생 기업탐방단이 미국 동서부 지역 연수를 다녀올 계획입니다.

올해 신규사업 고려인 동포 유학생 장학 지원은 관련 조례에 근거하여 도내 대학 재학 고려인 유학생 20명에게 1인당 1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최근 장학생 선발을 거의 완료하였으며 9월에 지급할 예정입니다. K-유학생 라이프 온보딩 사업은 공모를 통해 4개 대학을 선정하여 대학별 특성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K-가디언 멘토-멘티 그룹도 3개 대학에서 유학생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K-유학생 유치 충북 유학박람회는 도내 13개 대학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5월 스리랑카 현지에서 인재 유치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습니다. 34쪽 네 번째, 전 생애 평생학습 체계 강화입니다.

도민의 평생학습권 보장과 생애주기별 맞춤형 학습 기회 제공을 위해 9대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35쪽부터 43쪽까지 추진상황입니다. 농업인 평생교육은 지역농협 10개소를 운영기관으로 선정하여 상반기 160명의 교육을 운영하였고, 고령층 충북형 평생학습도시 3개 시군 선정·지원, AI 도민아카데미 5개 시군 173명 교육 등 도민 눈높이에 맞춘 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충북문해교육센터는 교육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5,000만 원을 확보하고 초등학력 문해교육 교원 29명을 양성하였으며, 장애인 평생교육 거점센터 운영을 통해 10개 기관과 단체를 선정·지원하며 학습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습니다. 취약계층 대상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은 7월 8일 자 기준 목표 인원 3,276명의 약 98%인 3,226명을 선정하여 순조롭게 추진 중입니다. 이와 함께 125개 사용기관을 등록·관리함으로써 이용권 사용 편의를 높이고 실질적인 집행률 확대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또한 찾아가는 디지털 문해교육 ‘한글햇살버스’는 국비 8,000만 원을 확보하여 충주시 등 5개 컨소시엄 기관과 협약을 체결하고 상반기 디지털 취약계층 556명에게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였습니다. 44쪽 다섯 번째,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RISE 사업 고도화입니다. 참고로 교육부에서 지난 4월 정책명을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RISE)”에서 “지역성장인재양성체계(앵커)”로 바꾸면서 이 사업을 재정립하는 방안을 발표한 바 있어 앵커와 RISE로 함께 표기하겠습니다.

올해는 2차 사업 연도로 성과평가 기반의 점검·환류가 본격화되는 시기인 만큼 협력 거버넌스 고도화, 성과관리 체계 고도화, 사업 관리 및 재정점검 체계 강화의 3대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45쪽부터 63쪽까지 추진상황입니다. 협력 거버넌스 분야로는 18개 참여 대학과의 대외협력관 회의를 다섯 차례 개최하였고 도·시군, 대학, 기업 등 36개 기관이 참여하는 충북형 취업·정주 지원 협의체를 구성·운영 중이며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글로벌 서포터스 43명이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성과관리 분야로는 2차 연도 시행계획을 충청북도RISE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하고 지난 5월에 18개 대학 1차 연도 자체평가를 실시하였으며, 하반기에는 교육부 연차점검 대응과 함께 자체평가 결과에 기반하여 대면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며 10월 중 참여 대학 공동 취업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사업 관리 및 재정 분야로는 상반기 중 2차 연도 사업비 등 총 505억 원을 교부하였고, 회계법인 모니터링과 현장점검 및 컨설팅 18회, 기자재 도입 심의위원회 2회 운영 등 사업비 집행의 투명성 확보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다음 64쪽, 주요 현안입니다.

장학금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공공간호사장학금 수혜자의 의무복무 중도 포기 및 미이행 사례가 일부 발생하여 장학금 환수 등 관리 부담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충청북도 및 충주·청주의료원과 협력하여 간호인력 수급계획을 반영한 선발 규모 조정과 함께 장학생 사후관리 및 의무복무 관리 체계를 강화하여 사업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66쪽, 상반기 예산집행 현황은 양해해 주신다면 배부해 드린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임동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우리 인평원 전 직원은 도민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인재양성과 평생교육, 대학 지원사업을 통해 충북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소관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위원장 임동현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을 하시기 전에 집행기관에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들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재우 위원님! ○ 정재우 위원 정재우 위원입니다. 건물 매입하셨을 때 조금 이슈가 있었잖아요.

그래서 감사원에서 감사청구 종결까지 났다고 하는데요, 그 감사원 서면자료 좀 부탁드리고요. 현재 건물 활용 현황이랄까요, 그런 기본 상세 자료 있으면 추후에 부탁드리겠습니다. 가능하겠습니까?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동현 정재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또 자료… 이숙애 위원님! ○ 이숙애 위원 ’22년부터 4년간 장학금 지급현황에 대해서 좀 자료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임동현 자료를 요구할 위원님 혹시 더 계십니까?

양순경 위원님! ○ 양순경 위원 2026년도 상반기 예산집행 현황에 대해서 30% 미만 상반기에 집행 못한 이 현황을, 사유를 자료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임동현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더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해당 부서에서는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를 신속하게 작성하여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바로 질의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윤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윤재 위원 이윤재 위원입니다.

RISE 고도화 사업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얼마 전에 글로컬대학 30 지정 취소 지금 진행 중에 있잖아요. 그러면 관련해서 지금 RISE 사업에서, 충북대랑 교통대 통합이 무산되면 RISE 사업에 굉장한 리스크가 될 것 같은데 관련해서 그 사업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랑 그리고 플랜B 생각하시고 있는 게 있으신지 좀 궁금합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RISE 사업 분야에 대해서는 반주현 센터장이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입니다.

이윤재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글로컬 사업이 2년 연속 D등급을 받아 가지고 지금 현재 이의신청 기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7월 24일 날 이의신청에 대한 결과가 발표되는 거로다가 되어 있고요.

글로컬대학으로다가 해 가지고 기타 사업의 평가가, 글로컬은 글로컬대로 평가가 되고요, RISE는 RISE 사업대로다가 평가가 되는 그런 부분이 있고요. 기타 8대 내역 사업이라든지 모든 부분에서 평가가 이루어지는데 아무래도 글로컬 사업으로 충북대와 교통대가 통합이 되지 않고 사업이 무산되거나 아니면 미통합으로다가 인한 그런 게 발생이 된다고 그러면 다수의 우리 평가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당장 올해 평가가 이루어지는 게 가을에, 지금 자료 작성 중이지만 RISE 기관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의대 평가가 또 이루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의 평가를 하는 교육부의 부서가 같은 부서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저희도 염려는 하고 있지만 또 각각의 다른 사업이기 때문에 그 사업에 대해서는 저희가 열심히 한 만큼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할 계획으로다가 있습니다. ○ 이윤재 위원 네, 하나 더 질의를 하자면요 RISE 사업에 있는 사업들을 보니까 홍보나 행사성 사업들이 좀 많더라고요.

혹시 홍보나 행사성 사업의 예산을 좀 많이 잡으신 이유가 따로 있으실까요? 성과지표에 반영이 크게 된다든가 아니면 무엇 때문에 이렇게 홍보비가 좀, 홍보성 사업들이 많은지 좀 궁금합니다.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일단 RISE 사업은 5개년 사업으로다가 되어 있습니다. 5개년 사업으로 ’25년서부터 해 가지고 ’29년까지 4,800억 정도의 예산이 들어가는 그런 사업이고요.

그중에서 도비도 한 960억 정도가 투자되는 그런 사업입니다, 대학에. 그렇기 때문에, 또 ’25년도에 처음 저희가 RISE로다가 출범을 했고요. 근데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RISE에서 앵커 체계로다가 전환이 됩니다.

그래서 앵커 체계 내에서 저희가 또 홍보해야 될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홍보 예산을 조금 편성했고요. 또 홍보 예산 말고 행사성 예산이 있습니다. 그래서 행사성 예산 그 부분은 홍보보다는 저희가 실적이나 어떤 성과 부분을 낼 수 있는 부분으로다가 도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사업계획을 변경해서 추진할 계획으로다가 있습니다. ○ 이윤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동현 이윤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혹시 질의하실 위원님? 이재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재화 위원 원장님, 저는 28쪽의 고려인 동포 유학생 장학 지원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고려인 동포 유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목적은 우수인재를 충북에 정착시키기 위한 것으로 이해가 됩니다. 근데 장학금 지급을 한 이후에 이 학생들이 실제 충북에 취업하거나 정착하는 성과를 어떻게 관리하실 계획인지 듣고 싶습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이재화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원래 이 사업을 처음에, 처음으로 올해 시작한 겁니다. 근데 충북도에는 「충청북도 고려인동포 유학생 지원 조례」 그리고 「충청북도 고려인 주민 지원 조례」, 두 가지 조례가 돼 있습니다. 그리고 민선8기 도의원님들이 굉장히 관심을 가졌어요, 고려인 문제에 대해서.

그리고 충북 제천에서 시장도 관심 가졌고. 저희들이 장학사업 중에서 우리 도민은 아니지만 해외동포 중에서, 재외동포 중에서 우리의 사각지대에서 벗어나 있는 주민이 바로 고려인입니다. 그래서 고려인으로 정의될 수 있는 재외동포 비자를 가진 사람, 거기서도 또 도내에서 1년 이상 거주한 사람, 대학에 재학하고 있는 사람, 아주 까다로운 규정을 적용해서 1인당 얼마씩 장학금을 주기로 했는데 일단 1차 연도에 전원 장학금을 주는 거로 하고 2·3차·4차 가면서, 결국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이 학생들의 정주여건을 마련해 주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차차 저희들이 방안을 마련하는 쪽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사실 올해는 첫 사업이기 때문에 일단은 학생들에게 전수조사를 전부 했습니다. 해 가지고 최종으로 나온 게 17명이 나왔습니다. 주로 충북대가 제일 많고 도내 전 대학의 자격요건을 갖춘 학생들을 지금 분류해서 하반기에, 9월 중에 장학금을 지급하도록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 이재화 위원 그럼 지금 1인당 100만 원씩 해 가지고 예산은 2,500에 20명?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예. ○ 이재화 위원 20명 정도 해서 이천… 20명인데 어떻게 2,500만 원 예산일까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말씀드리겠습니다.

원래 2,500에는 운영비조로 한 500이 있었던 거고, 당초계획은 10명에게 200만 원씩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조사를 해 보니까 공교롭게도 그 당시에 한 20명으로 파악이 됐습니다, F-4 비자를 가진 도내 고려인 유학생이. 그래서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 주고 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전원을 주자, 돈을 절반으로 깎아서.

그래서 사업량을 저희들이 변경을 했습니다, 20명으로. 근데… 사업비는 그렇게 된 겁니다. 2,500이 된 것은 거기에 일부 그 과정에서 운영비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겁니다. ○ 이재화 위원 그럼 지금 현재 장학생을 선발하는 기준은 따로 없는 거네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아니요, 있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 네 가지 정도의 요건인데 일단 F-4 비자라고 해서 재외동포 비자가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외교부에서 발급을 한 비자여야 되는 거고, 법무부에서, 비자여야 되고요. 그리고 고려인이라고 해서 무조건 주는 게 아니고 여기 도내 대학에 재학 중이어야 되고, 그리고 도내 대학에 와서 1년 이상을 거주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런 학생들만 저희 인평원의 장학금 지급기준을 원용해서 그렇게 자격기준을 굉장히 까다롭게 해 놨습니다. 그래서 나온 인원이 17명이고, 제 생각에는 이 인원들에 대해서 일회성으로 하지 말고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줘서 어떻게 보면 그 사람들도 범충북도민으로 받아들이는 그런 작업을 할 계획입니다. ○ 이재화 위원 저도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장학금 지원만 해 준다고 해서 지역 정착이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한국어 교육이라든지 취업 상담, 기업 인턴십 등 정착 지원 프로그램도 같이 함께 마련하고 있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아직은, 사실은 충북도와 충북도의회 관계자분들이 고려인 동포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많았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것을 인평원 내에서 사업이 가능한지에 대한 거를 검토한 결과 장학사업, 그다음에 저희도 그쪽 고려인 동포가 사는 지역에 대한 자원봉사, 그리고 바로 그 자원봉사를 통해서 한국어 교육이라든가 한국에 정착하는 그런 사업들을 꾸준히 차차 추진하려고 하는데 첫 사업이 바로 이렇게 작게나마 시작을 하는 거고. 사실은 작년에 유학생 유치사업도 그쪽에서 했습니다, 중앙아시아 쪽.

그래서 그것도 그렇게 모든 것을 어떻게 보면 저희들은 옛날에는 ‘재외동포’ 그러면은 조선족, 재미동포, 재일동포 그랬지만 디아스포라(Diaspora)된 주민 중에서 유일하게 아직도 사각지대에 있는 것은 고려인이거든요. 그래서 그들을 위한 정책을 집행부에서, 예를 들어 도에서 예산 지원을 한다든가. 그런데 사실은 이것은 기금 사업입니다.

저희 기금만 갖고 하는 건데 확장하는 쪽으로 계속 검토해 나갈 계획입니다. ○ 이재화 위원 장학금을 주면서 목적이 충북 정착이라면 취업률과 지역 정착률을 성과지표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계획도 있으십니까?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그거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수립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직은 그거에 대한 매뉴얼을 만들었다든가 기준으로 한 거는 없습니다. ○ 이재화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고려인 동포 유학생 장학금 지원은 단순한 장학사업을 넘어서 충북의 인재를 확보하는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장학금 지급에 그치지 않고 지역 기업 취업과 지역 정착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사후 관리와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단순하게 장학금만 지급하고 그냥 방치하는 게 아니고 사후 관리를 꾸준히 해서 그들이 진짜 우리 공동체 안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그런 사업들을 단계별로 계획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재화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동현 이재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이재명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재명 위원 이재명 위원입니다. 동료 위원이 질의한 부분에 추가 질의 좀 하겠습니다.

올해 처음으로다 고려인 동포 유학생 장학 지원, 처음 신규사업이네요. 그렇죠? 신규사업이고 답변을 잘 들었는데 작년에 이게 도의회 통과된 거죠?

작년에, 공포 및 시행된 게 ’25년도에 통과된 거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 그렇습니다. ○ 이재명 위원 이상식 의원이 발의했던 것 같은데 중앙아시아 출신이라는 부분이, 중앙아시아 출신인 지역이 어디인지 아시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 그렇죠.

주로 가장 많은 인구 분포가 있는 거는 우즈베크고요. ○ 이재명 위원 우즈베크가 제일 많아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키르기스스탄 그다음에 카자흐스탄인데 카자흐스탄만 해도 벌써 약간 국민소득이 좀 높은 형태입니다, 그리고 한국에 대한 관심이 조금 떨어지는 나라고.

우즈베크하고 가장 저희들이 타기팅하는 곳은 키르기스스탄입니다. 거기는 아직도 한국 관련한 고유의 문화를 간직하고 있고 덜 개발돼 있고 그러면서도 한국에 대한 관심이 많고 유학을 온 케이스가 별로 없어서 그쪽으로… 3개 나라 중에 우즈베크는 너무 많이 국내에 들어와 있고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키르기스스탄을 좀 중점적으로 도와주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이재명 위원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보통 중앙아시아 출신인데 5개국으로다 보통 분류가 되는 거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 ○ 이재명 위원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을 5개국 그러는데, 여기에 더 광범위하게 보통 아프가니스탄이나 중국 신장도 포함시켜서 이렇게 해서 하면 고려인이 포함될 수 있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더 많은 유학생이 포함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은 저희들이 고려인이라고 정의할 때는 사할린에서 스탈린에 의해서 강제로 중앙아시아로 간 사람들의 자손들인데, 대개 5세·6세 후세들입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드린 대로 5개국으로는 돼 있지만 실제 3개국에 거의 대부분의 인구 분포가 돼 있고요. 그래서 중국의 신장 이런 데는 사실 그 사람들은 중국 공민이기 때문에 분야가 좀 다를 것 같고, 아프가니스탄도 회교국가인데도, 물론 그쪽 중앙아시아 대부분 그렇지만 고려인으로 최소한 외교부에서 현지에서 관리하고 있는 인원들이 있습니다. 그들만을 일단은 한정해서 시작을 하고.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문제는 추후에 이런 조례라든가 저희들이 인평원의 규정, 장학금 지급 규정이라든가 이런 것에 어긋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재명 위원 금액 100만 원이라고 했는데 100만 원이라는 게 작은 돈은 아니거든요, 이분들에게, 고려인들한테. 그렇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 ○ 이재명 위원 일회성 유학생을, 한 가정이 보통 유학을 삼사 년 정도 유학으로 체류하나요, 보통 3년에서 4년 정도?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대개 유학을 올 때는요 어학 과정으로 시작하면은 최대 8년 정도 걸립니다. ○ 이재명 위원 8년까지 가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어학을 2년 정도 하고 아니면 3개 정도 학기를 하고 학부 4년, 그리고 지금 같은 경우는 충북의 유학시장이라는 게 대부분 보면은 이렇게 좀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 많이 오는 그런 케이스여서 석박사 통합과정까지 합친다면 7∼8년까지도 갈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대학의 유학생 유치사업, 그러면서 고려인 동포를 도와주기 위한 지방정부의 의지, 이런 것들이 결합하는 접점에서 저희들이 사업을 구상하는 쪽으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 이재명 위원 장학금 받은 유학생들이 일회성으로다가 그치면 그런 부분에 아쉬움이 있으니까 이런 부분은 인평원에서 계속적으로다가, 유학생을 관리하는 차원에서 계속적으로다가 이걸 지원을 해 줄 필요성이 있지 않나 생각하는데. 하여튼 원장님께서 이런 부분의 학생들에 대해서 한번 일회성을 붙이지 말고 이런 부분을, 적절하게 이 친구들의 지역에서도 계속적으로 연계가 돼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그런 데에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 ○ 이재명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동현 이재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혹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양순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양순경 위원 보고 잘 받았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페이지 18페이지인데요, 충북 청소년 STEAM 캠프인데 여기에 대해서 간단히만 말씀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사실 저희들이… 양순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작년까지는 어떤 사업, 이것을 다른 사업을 해 왔습니다. 예를 들면 해양스포츠 체험 이런 프로그램을 해 왔는데, AI와 접목된 뭔가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자 해 가지고 저희들이 처음에 이 사업을 작년에 새해 사업으로 구상하면서 KAIST하고도 접촉을 해 봤는데 사업비가 너무 적습니다. 1억 원입니다.

그래서 첫 사업으로 STEAM 사업이라는 거 자체가, STEAM이라는 게 여기 쓰여 있지만 자료에 있듯이 과학·기술 엔지니어링·예술 그다음에 수학, 이런 과학·기술·예술 융합인재를 양성하자는 건데 일단은 그들을 캠프로 한번 불러 보자, 그것도 100명을 부르자. 그래서 거기에 로봇 관련된 업체, 결국은 이 사업을 수행하는 업체를 로봇 이런 거 관련된 전문 업체를 저희들이 구해서 8월 달에 속리산에서 2박 3일 일정으로 합니다. 그런데 사실은 STEAM이라는 거 자체가 저희들이 만든 용어가 아니고 STEAM 이것이 융합인재를 만든다는 개념입니다.

그래서 단순히 그냥 일회성 체험 프로그램보다는 AI와 연결된 결합된 그런 쪽의, 미래 먹거리와 관련된 거를 학생들한테 알려주는 쪽으로 캠프를 해 보자 해서 올해 처음으로 신규사업으로 만든 겁니다. ○ 양순경 위원 8월에 하신다고 나와 있는데 지금 준비는 다 잘 되고 있습니까?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인원은 100명 다 뽑았고요, 수행업체도 다 됐고 세팅은 다 됐습니다, 됐고.

단지 이것이 100명이면 어떻게 보면 인원당 그걸로 봤을 때 비용이 큰 비용은 아니거든요. 그들을 2박 3일 동안, 하여튼 가능한 한 풍부한 프로그램으로 이들이 융합 역량을 갖출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양순경 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사업 대상이 충북 도내 중고등학생이거든요.

어떤 기준으로 선발을 했는지?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이 학생들은 자기들이 지원을 받고 그거를 나름의 절차로 저희들이 위원회를 구성을 해서 선발을 했습니다. ○ 양순경 위원 글쎄, 위원회를 구성해서… 제가 이렇게 보면 광역이거든요.

충북 도내 중고등학생이면 학교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어떤 기준으로 이 100명의 이런 좋은 STEAM 캠프를 하는지? 정말 이렇게 어느 기준의, 그러니까 조금 열악한 학교, 면 단위나 시골 이쪽으로, 농촌으로 가면은 이런 걸 아예 접해보지도 못한 아이들도 있고 그래서 이게 어느 수준에서 어떻게 아이들을 선발했는지가 구체적으로 좀…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이 STEAM 사업 같은 경우 이게 사업을 준비하는 기간 자체가 처음 하는 거라 사실 그냥 우리 홈페이지를 통해서 홍보하고 지원을 받아서 그들을 나름대로의 기준에서… 제가 구체적인 기준은 자료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양순경 위원 지금 다 학생들이 선발이 됐다는데도 아직 그 기준이 잘 숙지가 안 되신 건가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이 부분은 최근에 선발이 완료됐거든요.

팀장을 통해서, 양해하신다면 팀장을 통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양순경 위원 예, 간단히 그냥 말씀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인재양성팀장 김지원 양순경 위원님, 인재양성팀장 김지원입니다.

저희가 STEAM 캠프를 올해 처음 진행하다 보니까요, 저희가 각 학교와 기관에 공문을 보내드렸고요. 그리고 저희가 관계 기관·단체들한테 공문 발송 및 또 도내에 홍보를 진행을 하고 있는데, 사실 이게 도내에 있는 중고등학교 학생들만 저희가 100명을 2박 3일 동안 집단으로 숙박을 제공하면서 진행하다 보니까 사실 막 적극적으로 활발하게 접수가 된 건 아닙니다. 그래서 저희가 접수하는 과정이 사실은 그렇게 순탄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100명이 접수됐는데요, 그 접수되는 부분에 있어서 사실은 청주 내권 학생들이 가장 많고요, 그리고 거의 한 칠팔십 프로는 청주 내권이고.

그리고 저희가 보은군에 있는 속리산 포레스트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리조트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충주, 영동, 그다음에 제천, 보은, 괴산 이렇게 등등 해서 2∼2명 정도가, 이삼십 명 정도는 청주를 제외한 시군에서 접수된 걸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 양순경 위원 그래서 청주 쪽에 우선은 사업도 8월에 또 시행을 해야 되고 처음 하는 거고 학생들 대상자 모집이 어려운 건 알겠습니다. 그런데 우선 쉬운 방법으로 가깝게 있는, 이쪽으로 자꾸 연계를 하는 게 이게 문제라는 거죠. 11개 시군에 지금 여기 과학·기술·예술 융합 역량으로 해서 막 AI 이해 역량을 키우고, 말씀은 이 취지는 너무 좋아요.

그런데 AI 융합 이런 소리 듣고도 ‘이게 뭐지?’ 싶은 이런 상황의 아이들도 참 많거든요. 그래서 이런 상황에 이걸 조금 풀어줄 수 있는, 이 기준을 빨리 조금 시급해도 어느 쪽의 아이들을 이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가 있을까, 이런 관심도 분야를 학생들한테 물어서 같이 교육을 받을 수 있고 캠프에 참여할 수 있고 이걸 좀 각별하게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인재양성팀장 김지원 되도록이면 취약계층의 아이들이 더 지원받고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저희가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부터는. ○ 양순경 위원 앞으로는 자주 좀 점검을 하고 싶습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인재양성팀장 김지원 예, 알겠습니다. ○ 양순경 위원 충북 다자녀가족 캠프도 보면 필요성이랑은 아까 다 간략하게 해 주셔서 잘 이해를 했습니다.

그런데 사업대상이 충북도내 다자녀가족입니다. 항상 충북도내야. 그런데 나중에는 알아보고 자료를 받아보면 청주권, 각각의 시, 이래서 11개 시군이 골고루 분포는 안 돼 있더라 이거지.

그런데 지금 다자녀가족은 제천이나 청주나 충주나 보면 진짜 옛날의 한국 정서가 없어진 것 같은 그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그래도 어떻게 분포를 했는지 이것도 좀 간단히… 지금 담당하고 계십니까?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인재양성팀장 김지원 답변드리겠습니다.

도내 다자녀가족에서 저희가 3명 이상 된 가족들을 대상으로 접수를 받았는데요. 저희가 이거를 11개 시군에 시군별로 분배를 해서 적정 인원을 가지고 접수를 받는 건 사실 힘들고요. 그래서 저희가 우선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상반기 때 150명 정도가 접수가 돼서 저희가 진행을 했고요. 또 2기로 해서 저희가 9월 달에도 진행을 할 예정인데요. 지금 2기 과정 같은 경우는 7월 27일부터 접수할 예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1기 같은 경우는 선착순으로 지역의 제한이나 이런 부분들이 없었지만 2기 같은 경우는 11개 시군에 골고루 접수를 받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양순경 위원 꼭 그렇게 하셔야 됩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제가 보충해서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원님 말씀을 저도 100% 공감하는 부분이 뭐냐 하면요 이런 사업들을 할 때 이상하게도 청주·충주, 많이 가면 제천 정도 이런 시 지역은 관심이 있는데 아무리 홍보를 해도 대부분 미달이 되거나 잘 안 됩니다. 다자녀가족 캠프도 작년에는 다섯 차례를 했습니다. 다섯 차례를 했더니 행사가 횟수는 많은데 미달이 되거나 참석 예약을 했다가 안 오는 경우, 그러니까 노쇼 비슷한 거죠.

그렇게 되다 보니 행사도 제대로 안 되고 그래서 두 차례로 줄여서 더 크게 해 보자. 근데 생각만큼 이런 사업들을 아무리 홍보를 해도 학부모들의 관심이 커야 되는데 잘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게 아마 저희들 사업 중에서 굉장히 중요한 사업인데 해외연수 가는 것도 그것도 엄청 많이 몰릴 것 같지만 특정 아는 학생들, 관심 있는 학생들만 오는 경우도 있고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시군별로 이런 사업들을 골고루 혜택을 못 받는 부분에 대해서는 하여튼 어떤 방향으로든, 할당을 한다든가 계속 지켜보고 기다린다든가 하는 방향으로 해서 한번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양순경 위원 네, 의도성을 갖고 계속사업이면 미리 준비하시고 홍보 방법이 안 되면 되게끔 만드셔야죠. 그렇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네네, 알겠습니다. ○ 양순경 위원 홍보 방법을 얼마든지 가질 수 있는데, 이건 꼭 좀 고민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아예 충북도내라고 하지 말고 청주시내, 충주시내, 제천시내 이렇게 하세요. 저 제천시 의원입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네, 알겠습니다. ○ 양순경 위원 이런 혜택이 제천시까지도 안 올 때가 너무 많아요.

그래서 각별하게 모두가 다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좀 신경을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23페이지입니다. 대학생 학자금 이자지원인데 이거는 제가, 추진실적에서 2025년 하반기 학자금 이자지원사업 교부금 지급이 4,600만 원입니다. 542명한테 지급을 했다는데 542명에 대한 현황만 자료로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네, 알겠습니다. ○ 양순경 위원 25쪽입니다.

인구감소지역 위탁사업, 충북 인구감소지역 멘토링 지원사업인데요.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아주 간단히 좀 부탁드려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이 사업은 인구소멸대응기금 광역계정으로 대략 한 24억 정도를 들여서 하는 사업의 아이템을 이거로 잡은 겁니다.

그래서 ‘서울런’이라고 해 가지고 서울시가 유명 학원들 있잖아요, 그런 온라인 콘텐츠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업을 했는데 충북의 실정에 맞게, 인구감소지역이 저희들 충북의 11개 시군 중에 시는 제천시가 들어 있고 보은·옥천·영동·괴산, 그다음에 단양, 이렇게 6개 시군입니다. 그럼 6개 시군을 위해서 인구감소대응기금으로 무슨 사업을 할까 하다가 결국 이 사업으로 해서 작년에 처음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가 2차 연도인데 간단히 얘기하면 그들에게 서울 강남의 학생들이 누리는 그런 강의 콘텐츠를 제공하자는 것이 1차 목표입니다.

그리고 그거 외에도 교육 콘텐츠 말고 멘토링하는 것도 있고 진로·진학 컨설팅도 하고 선배들이 찾아와서 멘토링하고, 또 우수 대학의 캠퍼스 투어를 통해서 학생들한테 어떤 자극을 주면서 꼭 대학을 서열화하는 건 아니지만 자기가 원하는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근데 사실은 여러 가지 논란은 있겠지만 이 사업이 이쪽 제천을 비롯한 인구감소지역의 학부모들한테는 큰 환영을 받을 거로 예상했는데 의외로 이용률이 굉장히 떨어집니다. 그런 문제가 좀 있습니다. ○ 양순경 위원 지금 소요예산이 45억 9,800만 원이거든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그거는 전년도 24억과 명시… 올해 24억과 전년도 명시이월된 게 21억이 있습니다. ○ 양순경 위원 명시이월을 한 이유는, 사유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사업을 개시한 시기 자체가 하반기부터 시작하다 보니까 올해 6월 말까지 진행이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 실제 예산집행은 올해 들어서 이루어진 거고. 그러니까 1차 연도 사업과 2차 연도 사업이 오버랩이 돼 있다 보니 45억으로 된 거지만 실제로는, 네트로는 24억입니다. 연간 24억가량입니다. 2개 연도 사업이 합쳐져 있는 거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 양순경 위원 그럼 이게 명시이월된 21억 5,300만 원까지 다 해서 올해 이 사업을 전부 다 진행할 계획입니까?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 그렇습니다.

올해는 이 사업을 내년으로 미루지 말고 12월까지 전부 끝내는 거로 그렇게… ○ 양순경 위원 그렇죠, 명시이월이라?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예, 그렇게 하도록… ○ 양순경 위원 근데 지금 67페이지의 인구감소지역 학습·멘토링이 45억 9,858만 6,000원인데 집행액이 13억 8,416만 5,000원입니다. 잔액이 32억 원이 남았는데 올해 집행률이 지금 상반기가 30%예요.

근데 이걸 언제 다 이렇게 잘 진행을 하시려는지… 다 감당이 되시겠습니까?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그러니까 사업별로 보면 처음에 예를 들어 30%를 먼저 주고, 그다음에 사업단위가 이게 하나의 사업이 아니고 쪼개져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하여튼 예산집행의 집행률이 완벽하게 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 양순경 위원 네, 수고하셨습니다.

잘 좀 진행되게, 학습·멘토링 지원사업이 좀 잘 안 된다는 생각에 안 되는 그 사유를 정확히 평가를 하셔서… 이게 예산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모든 학생들이, 멘토링 사업의 대상자가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동현 양순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이숙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숙애 위원 이숙애 위원입니다.

RISE 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45쪽에 보시면요 사업명이 “대학협력관 운영 확대”입니다. 맞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RISE 사업에 대해서는 양해해 주신다면 반주현 본부장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숙애 위원 네네.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예, 맞습니다. ○ 이숙애 위원 대학협력관 운영 확대인데요, 추진배경이 대학협력관 확대 운영이고 참여대학 간 교류 강화입니다.

협력관을… 지금 여기 보고서에 쓰신 게, 추진상황 보고서에 대학협력관 확대 운영을 하시겠다고 했는데 기존에 몇 명이고 몇 명으로 확대를 했는지 내용이 하나도 안 나와 있어요. 지금 보고서를 보고 우리가 이해를 할 수 있는 게 거의 없네요. 본부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기존에 몇 명이었고 몇 명으로 확대하고자 하는지, 그래서 이런 사업을 하신다라는 이 내용이 여기에 나와 있어야 되는데 하나도 안 나와 있다고요.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저희 도내에는 18개 대학이 있고요. 그 대학별로다 해 가지고 저희가 협력관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총 18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기에는 기재되어 있지 않지만 18명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차후 기재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 이숙애 위원 아니, 그게…(웃음) 그러니까 그럼 기존에 18명인데 몇 명으로 확대하실 예정이세요?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확대는, 대학협력관은 그대로 18명으로 두고요.

그 회의를 확대하는 거로다가 그렇게… ○ 이숙애 위원 그럼 이거를 잘못 쓰셨죠, 추진배경을. 대학협력관 확대 운영을 한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확대 운영을 한다고, 참여대학 간 교류 강화를 통해서 제도 개선을 한다고 하셨는데 교류 강화가 회의 개최하는 게 교류 강화입니까?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운영 확대하는 거로다가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원님. ○ 이숙애 위원 그 회의가 지금 추진실적이 1분기·2분기 정기회의 개최, 그렇죠?

상반기 임시회의 개최해서 회의를 지금 세 번 했어요. 아니, 다섯 번 했어요, 회의 개최. 이게 회의 개최하기 위해서 2,500만 원 쓰신다는 게 이해가 안 가요.

이게 지금 협력관을 확대하겠다라는 이 취지하고 하나도 안 맞는다고요, 회의 개최하고. 지금 이런 식으로 보고서가, 제가 읽어도 읽어도 모르겠어요, 이 보고서를. 지금 이 페이지만 그런 게 아니라 다 그래요.

이 2,500만 원이라는 예산으로 협력관 확대를 하는데 현재 기존에 몇 명인데 몇 명으로 확대를 하기 위해서 뭘 하고 채용을 하고 아니면 모집을 하고 이렇게 뭐 구체적인 내용이 나와 있어야 되는데 지금 하나도 안 나와 있어요. RISE, RISE, RISE, RISE. 사실 이거 다 생소하거든요, 도민들한테도 생소하고.

이게 업무 추진상황 보고서의 취지와 지금 이 사업명과 이 안에 있는 내용이 전혀 안 맞는다고요. 57쪽 한번 보겠습니다. 정책 제안 창구를 운영하여 사업 추진 과정에 참여하고 환류체계를 마련한다고 하셨어요.

이게 550만 원입니다, 550만 원. 주민 참여 정책 제안제 시행을, 시행 중이에요, 지금. 그렇죠?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예, 그렇습니다. ○ 이숙애 위원 근데 2회 하셨다는 거잖아요, 2회.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예, 그렇습니다. ○ 이숙애 위원 그러면 충북도내 대학 총학생회장을 대상으로 정책 제안을 받으셨어요.

그렇죠?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예, 그렇습니다. ○ 이숙애 위원 2월 12일 날 딱 하루 받으신 거예요?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예. ○ 이숙애 위원 그리고 앵커 관계자 대상으로 ’26년 6월에 또 받으셨어요.

그러면 이게 정책 제안을 몇 명이 했는지, 어떤 정책들이 제안이 됐는지…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지금 상반기… ○ 이숙애 위원 이게 실적이라고 하셨는데 정책 제안이 몇 개가 제안이 됐는지 아무것도 안 나와 있잖아요, 실적인데.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지금 상반기에는 주민 정책을 갖다가 RISE 사업을 하면서 위원님 말씀대로 생소한 사업이고 또 대규모 사업으로다가 진행되고 있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주민들이나 도민들이 알아야 될 사항들을 갖다가 정책에 반영해야 되고 대학의 의견도 또 반영해야 되는 그런 창구가 필요하다 이렇게 해 가지고 이 사업을… ○ 이숙애 위원 그럼 창구만 마련하신 거지 그 정책 제안은, 창구만 마련하신 거지 정책 제안 받으신 건 없잖아요.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예, 그렇습니다. ○ 이숙애 위원 근데 여기 지금 충북도내 대학 총학생회장 대상, 대상으로 홍보한 거죠, 창구가 있다고?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예, 그렇습니다. ○ 이숙애 위원 홍보하셨는데 지금 실적은 없는 거잖아요.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예. ○ 이숙애 위원 그럼 실적이라고 하시면 안 되죠.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일단은 알리는 게 좀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을 해 가지고요, 두 번 정도는 했고요.

또 저희가 이게 오프라인상으로다가는 조금 받는 게 쉽지 않기 때문에 온라인은 지금 7월 달에… ○ 이숙애 위원 지금 이 550만 원이 온라인으로 정책 제안 창구 마련한 거, 거기에 550만 원이 쓰인 거죠?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예, 그렇습니다. ○ 이숙애 위원 창구 마련하신 거죠?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예, 참여자 회의 비용으로다가 책정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 이숙애 위원 그럼 제안제를 시행하신 게 아니라 제안 창구 마련을 하시는 데 550만 원을 쓰신 거예요.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예, 현재까지는 창구… ○ 이숙애 위원 근데 지금 여기 시행하셨다고 했잖아요.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두 번은… ○ 이숙애 위원 그리고 시행이 2회에 그치면 안 되죠.

시행은 그냥 연중으로 수시로 제안을 받으셔야 되는 거고 그 제안된 내용을 취합하셔서 그 내용 중에 뭐를 선정하시고 이렇게 하셔야 되는 건데! 저는 오늘 업무 추진상황 보고자료를 보면서 이렇게 이해하기 어려운 건 처음 봤어요. 되게 어려운 사업을 하시면서 되게 말도 안 되게 보고서를 작성하셨어요.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주의토록 하겠습니다. ○ 이숙애 위원 다 그래요, 다.

주의하는 게 아니라 이렇게 다음 보고서 작성하시면 안 돼요.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예, 알겠습니다. ○ 이숙애 위원 지금 다 그래요.

이 제목하고 하나도 안 맞아요. 제가 그래서 이것만 말씀드리고…(한숨) 54쪽 보겠습니다. 54쪽에 보면 RISE 사업 컨설팅 운영을 하시겠다고 했습니다.

이게 2억 원이에요. 그렇죠? 2억 원입니다, 본부장님.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예, 그렇습니다. ○ 이숙애 위원 2억 원인데 18개 학교에 대면 컨설팅을 딱 한 번씩 하신다고 하셨어요.

그렇죠?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예. ○ 이숙애 위원 그리고 하반기에 서면 컨설팅도 딱 1회에 한하여 하시겠다고 하셨어요.

그렇죠?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예. ○ 이숙애 위원 이게 향후계획이죠?

그 계획 수립을 또 6월 달에 하셨어요. 보통 계획 수립은 연초에 하는데 왜 6월에 하셨는지도 이해가 안 가고요. 그러면은 이 컨설팅을 운영을 하시면 본부장님, 이 컨설팅을 하는 인적자원이 있잖아요.

그럼 컨설팅을 하는 인적자원이 몇 명인지, 그분이 몇 번에 걸쳐서 출장을 가실 건지, 거기에는 경비가 얼마나 드는지 이게 사실 궁금하거든요. 그럼 컨설팅의 인력은 몇 명입니까?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지금 한국연구재단의 인력풀이 있습니다.

거기에 한 1만 명 정도가 되어 있는데 실질적으로다가 전문가 풀에서 저희가 임의적으로다가 추출을 합니다, 컨설팅하실 분들을. 그렇게 그분들을 해 가지고 11명에서 15명 정도 저희가 컨설팅 할 대상 분들을 갖다가 추출해서 선정을 하는 겁니다. ○ 이숙애 위원 이 내용이 들어가야죠, 본부장님.

그 내용이 들어가야죠. 누가, 어떻게, 왜, 어떤 방식으로 추진을 할 건지 이게 들어가야 되는데 그런 거 하나도 안 나와 있고 ‘1회’, ‘1회’, ‘서면 컨설팅 1회’, ‘대면 컨설팅 1회’, 이렇게 해 놓으시면 이거 사업을 뭘 하시겠다는 건지 저희가 이해를 못 하겠어요. 그래서 저는, 어휴… 제가 RISE 사업에 대해서 더 이상 질의를 못 드리겠어요.

이거 사업명하고 하나도 안 맞아요, 보고서 내용이. 다음에 이거 정말 고민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렇게 중요하게 막대한 예산을 쓰시면서 여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사업을 어떻게 무슨 내용으로 하는지에 대해서는 하나도 안 쓰여 있습니다, 본부장님.

이거 시정하셔야 됩니다. 이게 행감은 아닌데 너무 놀라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숙애 위원 그리고 아까 우리 정재우 위원님께서 자료 요청을 하셨는데 아직까지 자료가 안 왔나요, 청사 매입 관련해서? (「왔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왔습니까?

우리 정재우 위원님이 질의하실 거죠, 이거는? ○ 정재우 위원 질의하셔도 괜찮습니다. ○ 이숙애 위원 아, 괜찮습니까?

그냥 간단하게 이거는 워낙 언론에도 보도가 많이 됐고 저희가 도민으로서도 이해를 할 수 없는 부분이라서 원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원장님, 이게 1차 경매에서 유찰이 돼서 75억으로 떨어졌고 2차 경매 직전에 양해각서를 체결해서 95억으로 매입을 하셨단 말이에요, 이거를. 이거는 누가 봐도, 혹시 원장님께서 원장님 개인 집을 경매로 산다 하더라도 그렇게 이미 75억으로 최저가가 떨어진 거를 95억에 사지는 않으실 거 아니에요, 그렇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이숙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사실은 여러 차례 지적이 됐던 부분이고 또 저희들이 감사원 감사까지,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의 공익감사 청구를 통해서 감사까지 받은 내용입니다. ○ 이숙애 위원 감사 결과가 어떻게 나왔습니까?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위법사항이 없는 걸로… ○ 이숙애 위원 위법사항이 없다고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예. ○ 이숙애 위원 위법사항이 없다고 하더라도 이거는 도의적으로 충북도가 도민의 세금을, 법적으로 그렇게 갖다 대시는 분들은… 감사원의 감사는 우리가 믿을 수가 없어요.

뭐지,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이런 식으로 감사하는 경우가 많이 있어 갖고요. 감사원의 감사 결과를 가지고 말씀하지 마시고, 그냥 원장님의 집을 사신다면 75억에 떨어진 걸 95억에 사시겠습니까?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95억에 1차 경매가 나왔고요, 그 와중에 인평원이 그것을 매입을 하려고 하는 의사를 갖고 있었고 양해각서까지 체결을 합니다, 물론 법적 구속력은 없는 거지만.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75억은 법원이 1차 경매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20%의 감가를 합니다. ○ 이숙애 위원 알아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그래서 75억이지만 75억이 경매시장에 나온 게 아닙니다.

그러니까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경매기일이나 그것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건물주가 거둔 겁니다. ○ 이숙애 위원 원장님!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아니, 그러니까… ○ 이숙애 위원 그런 설명을 하시라는 게 아니라 95억에 이게 유찰이 된 거잖아요. 95억에 나온 게 유찰이 됐으면 그 가격보다 다운되는 건 상식 아닙니까?

맞잖아요. 당연히 다운돼잖아요. 그런데 이미 지나간, 경매 날짜가 지나가서 그날 유찰된 가격에 다시 산다라는 건 이거 있을 수가 없는 일이에요.

그걸 지금에 와서 그렇게 여러 차례 지적을 받으셨다고 하면서 지금 또 그 주장을 하십니까?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사실은 이 건물에 대한 관심은 시기를 거슬러 올라가면은… ○ 이숙애 위원 그리고 그 건물을, 그 위치의 그 건물을 결정하신 이유는 뭡니까?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실제로 이 건물을 사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위기가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일단 인평원이 처음에 2008년도에 인재양성재단으로 출발을 합니다. 직원 딱 3명, 4명으로 출발을 합니다. 그런데 이러다가 업무가 커지고 하면서 여기저기 적십자사에 있다가 충북연구원에 있다가 결국은… ○ 이숙애 위원 그 과정은 제가 다 알고 있습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그러다 보니 자체 청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일단 있었고.

두 번째로는 도심에 기관이 들어와서 저희만 있으려고 했던 게 아니고 또 거기서 결정적인 게 뭐가 있었냐면 이자수입, 저희들이 기본 재산 자체가 한 810억입니다, 기금이. 그런데 기금 이자를 가지고 운영을 했는데 은행 이자도 기본 이율도 떨어지고 그러면 임대사업도 하면서 한번 해 보자라는 게 또 하나 있었고. ○ 이숙애 위원 그래서 지금 임대사업하고 계십니까?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있습니다. ○ 이숙애 위원 임대료 월 얼마 받으십니까?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월… 지금 저희들이 1층 전체와 2층 일부를 임대 대상으로 놨는데… ○ 이숙애 위원 소득이 얼마나 되느냐고요, 월 소득이?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월 소득이 지금 일부만 들어와 있습니다.

충북문화재단 관광본부가 들어와 있는데 월 한 600… ○ 이숙애 위원 원장님, 지금 원장님은 인재평생교육원의 원장님이세요. 그렇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 ○ 이숙애 위원 그러면 그 기금은 뭘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기금이죠, 그 기금은?

기금의 목적이 뭡니까?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기금의 목적은 그… ○ 이숙애 위원 임대사업하라고 기금이 있는 건가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인재양성 사업이 주목적입니다. ○ 이숙애 위원 그러니까 기관의 설립 취지와 맞지 않는 엉뚱한 주장을 지금 하고 계신 거예요.

제가 행감이 아니라 이 정도만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지금 이게 몇 년이 됐는데 아직도 그런 생각을 갖고 그런 주장을 하고 계십니까!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그런데 이제 건물을 매입한… ○ 이숙애 위원 적어도 반성할 줄 아셔야죠, 원장님.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그런데 좀 전에 말씀하신 임대료 문제는 저희들이 약… 연, 아직은… ○ 이숙애 위원 아니, 임대사업을 왜 하느냐고요!

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임대업자입니까? 임대업자입니까?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 이숙애 위원 충북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고 인재를 양성하는 기관이고 충북의 도민들에게 평생교육 기회를 부여해서 도민들에게 삶의 질을 향상시키라는 기관이잖아요.

그런데 지금 왜 엉뚱한 말씀하세요? 그것부터가 잘못됐다라는 겁니다, 발상부터가. 어떻게 이 기관을 책임지고 자치단체를 책임지시는 분들이 그렇게 기금의 성립 목적과 애초에 기금의 조성 목적과 완전히 상반되는, 학생들의 교육 관련도 아니고 장학금 관련도 아니고 엉뚱한 생각을 하셔 가지고 이렇게 건물을, 그것도 가격보다 훨씬 비싸게 매입하셔 놓고 이렇게 저렇게 핑계를 대고 설명을 하십니까?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그러니까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건물 매입의 배경이 무엇인가를 설명하는 그중의 하나가… ○ 이숙애 위원 그러니까 배경도요, 배경은 청사가 필요하다라는 걸 인정할 수 있어요.

그러나 그걸 기금으로 사시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애초에 그 기금의 조성목적이 있었을 거란 말이에요. 그 기금의 건물을 매입해도 된다라는 규정이 있었던 건 아니잖아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네, 그렇습니다. ○ 이숙애 위원 그래도 지금 그런 설명을 하시면 어떡해요?

이것에 대해서 반성을 하시고 앞으로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한 고민을 하셔야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저희들이 건물이 매입된 것은 어차피… ○ 이숙애 위원 오늘은 원장님, 제가 행감이 아니기 때문에 이 정도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 놀랐습니다, 아직도 그런 생각을 갖고 계시다는 것에 대해서.

이거는 구상권 청구해야 될 사항이에요, 구상권을, 충북도가 도민들이. 이 정도만 말씀드리고요, 오늘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동현 이숙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재우 위원님. ○ 정재우 위원 정재우 위원입니다.

먼저 존경하는 이숙애 위원님께서도 여러 질의 주셨는데요, 상당히 많은 도민, 시민들 그리고 언론, 의회의 관심이 있었던 건입니다. 그래서 일단은 감사원 자료, 뭐 주셔서 감사합니다, 봤고요. 결국 내용을 정리하면 2차 경매를 통해서 매입했으면 75억 8,000이면 됐을 건으로 지금 사실 흐름상 이해는 되고, 그런데 그렇게 하지 않은 것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20억 원가량 도 재정에 피해를 입힌 것이고. 그리고 내용을 보면 기금관리위원회, 이사회에 보고 안 하신 거고요, 도의회에 보고도 안 하신 건데 어쨌든 그 안 한 게 위법사항은 아니다, 이렇게 종결된 거네요. 그렇죠, 원장님?

제출 자료에 따르면 그러는데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똑같은 말씀인데 일단 20억… ○ 정재우 위원 위법사항은 없다는 건 알겠고, 보고는 안 하신 거네요. 그렇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보고가 저는 중간에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전에 보고한 게 아니고요. ○ 정재우 위원 여기 4번 항목 보면 그 내용은 보고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돼 있는데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그 당시 실제로 도의회에 이거를 알린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 정재우 위원 그럼 자료가 잘못된 겁니까?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아니,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 당시 팀장에게, 양해하신다면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 정재우 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십시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정책기획팀장 임종찬 정책기획팀장 임종찬입니다.

정재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금관리위원회와 이사회에 보고는 하였으나 조금 부실하게 보고를 했다라는 내용으로 이해가 되고 있습니다. ○ 정재우 위원 구체적으로 보고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돼 있네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정책기획팀장 임종찬 예, 맞습니다.

보고는 되어 있지만 구체적이라 보기는 어렵다… ○ 정재우 위원 도의회에는요, 그러면?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정책기획팀장 임종찬 도의회에도 보고했었는데 그것도 구체적이지 않았다고 들었습니다. ○ 정재우 위원 제가 그 내용은 나중에 저도 감사 때나 뜯어볼 텐데 사실 그 보고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보고라는 게 그렇지 않습니까?

보고자의 입장에 의해서 어떻게 편성을 하느냐에 따라서 중요정보가 담길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고 그런 부분들인데, 어쨌든 도의회에도 보고는 하셨는데 구체적 내용을 담지 않았다라고 사실 감사원에서 인정을 한 거고요, 주신 자료에 따르면. 이사회나 기금관리위에서도 그렇죠. 그래서 제가 인평원 업무나 사무나 색안경을 끼고 보지는 않겠지만 어쨌든 과거 이력으로 봤을 때 그게 좀 충분하다는, 필요 정보를 담지 않은 상태로 보고가 이루어졌던 관행이나 이런 것들이 인정이 된 거잖아요, 일부.

그렇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정책기획팀장 임종찬 예, 그렇습니다. ○ 정재우 위원 그런 거 끊어내야 되지 않겠습니까?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정책기획팀장 임종찬 네. ○ 정재우 위원 그래서 아까도 자료에 정보나 이런 부분들 말씀 주셨는데 그렇게 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안 되고요.

그리고 이게 위법사항이 없다라고 해서 사실 당장 그 건은 종결이 되겠죠. 어쨌든, 이 흐름이나 내용 면면을 보면 어쨌든 20억 원가량 더, 어떻게 보면 그 미만으로 매입할 수도 있었던 가능성이 있었던 것인데 1차 때 좀 급하게 그리고 부정확한, 부족한 정보로 보고를 통해서 그런 행정행위가 이루어졌다 보니까 여러 가지 도민의 공분이나 이런 게 좀 이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속적으로 의회에 요구가 있습니다.

시민단체도 계속 추가적으로 하시듯이 좀 그런 상황들입니다. 그래서 저도 자료를 조금 전에 받았고 잠깐 본 결과로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추가적으로 조금 더 한번 살펴보겠고요.

어쨌든 매입을 하셨고요, 조금 비싸지만 매입을 하셨고 입주를 하신 거지 않습니까? 몇 개월 되신 거죠, 그러면?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저희들이 리모델링을 거쳐서 들어온 것은 지난해 9월에 들어왔습니다. ○ 정재우 위원 지난해 9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예예, 매입은 2024년 11월 19일 자로 매입이 됐고요. ○ 정재우 위원 그럼 리모델링 1년 하신 거예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거의 뭐 그 정도… ○ 정재우 위원 6개월? 6개월 하신 겁니까?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금방 착수가 안 됐고요.

그래서 하여튼 실제 입주한 거는, 입주는 7월에 했는데 개청식을 9월에 한 겁니다. 정정하겠습니다. 7월에 들어왔고 9월에 개청식을 했습니다. ○ 정재우 위원 여기 신청사 현황 주신 거 있지 않습니까?

입주기관은 지금 수요조사 중인 건가요, 아직도?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입주기관을 저희들이 충북문화재단이 들어오게 노력을 해 왔는데 여러 가지 그 당시에 그것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서 그동안 두 차례에 걸쳐서 매물을, 하여튼 입주기관을 모집을 하려고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시도를 했고 그러나 입주자는 없었습니다, 입주 희망자는. ○ 정재우 위원 사실 그런 정황들이 조금 더 시민들이 봤을 때 그리고 의회에서 볼 때 의혹을 키우는 게 아닌가 싶어요, 사실.

그래서 좀 합리적으로 봤을 때 어쨌든 1차 경매 때 정말 20억을 더 내면서도 반드시, 당시에 조금 더 빠르게 몇 개월 빠르게 매입을 해서 입주해야 될 사유가 충분히 소명이 된다라고 그러면 아마 그럴 수도 있겠다라고 사실 갈 텐데, 그래서 지금 입주기관 채우지도 못하고 당초 협약하셨던 기관도 안 들어와 있고 이런 것들이지 않습니까? 있는 사실 자체는 그렇잖아요, 사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근데 20억의 문제는 제가 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해석에 논란의 여지가 좀 있는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입주기관의 문제는 저희들이 집행부 도청하고 협의를 하고 그다음에 입주 희망을 문화재단이 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최대한 노력을 하고요. 그리고 결국은 이미 이걸 매입해서 기본재산으로 편입돼 있는 저희들의 기금입니다.

기금의 일부로 돼 있는 겁니다, 94억 6,000이. 그래서 활용방안을 어떻게 하면, 활용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어떻게 마련할까 이거를 하여튼 노력하겠습니다. ○ 정재우 위원 예, 활성화 방안 조속히 구체적으로 마련해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감사원에서 지적한 대로 구체적인 내용 보고를 안 하신 이력이 있는 겁니다. 향후에는 그렇게 하시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유태종 알겠습니다. ○ 정재우 위원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동현 정재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자료 좀 하나 부탁드리겠습니다. 방금 우리 정재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중에 매입 당시 사업 추진계획서, 당시 계획서하고요, 사업 향후계획서를 아마 만들어 놓은 게 있을 겁니다. 그 자료 좀 부탁드리고요.

또 하나는 기금관리위원회와 이사회, 의회에 당시 보고서류 있죠, 보고자료? 당시 자료를 좀 자료로 부탁드리겠습니다. 혹시 또 다른 자료 필요하신 분이나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소관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직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지적사항과 당부 말씀은 업무 수행에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436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과학경제위원회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12분 산회) ○출석위원(7인) 양순경 이숙애 이윤재 이재명 이재화 임동현 정재우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박미경 ○출석공무원 ·충북도립대학교 총장 천범산 교학처장 나기열 기획처장 정재황 사무국장 김윤미 산학협력단장 최문석 교수학습지원센터장 김태영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원장 유태종 본부장 강성환 RISE사업본부장 반주현 ·충북학사 원장 윤홍창 사무처장 유태현 서서울관사무국장 김주한 동서울관사무국장 류재조 청주관사무국장 유태현 충청북도의회 의원프로필 프린트 창닫기 x close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