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위원 결국은 그 과정이고, 참 이래 우리 천연기념물이고 이렇게 본 의원 역시도 천연기념물을 보존하자고 5분자유발언까지 한 사람입니다마는 우리 천연기념물 국비사업이라 하지만 200두를 키움에 있어가 그 인건비가 5억이 다 되어간다,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그게 지금 동경이를 보존하자 하는 것인지 동경이를 갖고 일자리를 만드는 것인지,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이번에 어제 본회의를 해가지고 민간 위탁 마무리되었기 때문에 본 의원이 이야기를 드리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동경이가 사람을 먹여 살리는 거예요? 사람들이 동경이를 보존하고자 하는 보존하는 것입니까?
어느 지금 우리가 민간 위탁 주는데 그만큼 돈 들여가지고. 거기에 지금 횟수로 몇 년 되었어요? 인건비가 지금 자그마치 얼마 들어갑니까?
거기에. 그래 놓고 지금 시민들한테 홍보도 안 되고, 위원들도 그렇고 거의 다 동경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잖아. 그래서 의회에 인원 보충이라든가 어떤 그런 부분들이 의회의 의견을 맡아야 되는 것인지.
그 구조 한번 보십시오, 구조. 완전 자리보전, 자리보전. 현장에 지금 작년부터 언제부터 동경이 공사했어요?
공사 언제부터 했습니까? 작년부터 하셨지요? 작년부터 공사했는데 거기 지금 뭐 필요합니까?
사람들이. 꼬박꼬박 월급 받아 가잖아, 공사현장에 지금. 현장 가면 사람은 현장 사람들 거기 몇 명 빼놓고 사람 보지도 못 했어요, 내가.
과장님,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