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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유인애 의원 발언

2025회 제도시복지위원회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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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그것은 기본 베이스고, 우리가 진짜 긴급이라는 것은 어렵고 힘들고 정말 긴급할 때 우리가 긴급 심의를 해서 주잖아요. 그러면 저는 이것이죠. 결과적으로는 우리가 3차까지 주고서 그다음에는 그렇게 어려워도 주는 것은 아닙니까?

아니잖아요. 그래서 저는 행정의 부재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지난번보다 상황이 좋아지면 거기서 제외되는 것은 맞아요.

그렇지만 일상에서 생활이 맨 처음 받을 때와 똑같다면 그것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저는 늘 주민들하고 그런 대화에서 안타까운 부분이 많이 있다는 것이죠. 해서 그것이 행정에 더 질적으로 행정에 대한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긴급 지원금으로 주는 것이라서 상황이 좋아졌으면 마땅히 끊어야 되지만 상황이 똑같다고 그러면 어쩔 수 없이 당연히 이어져야 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