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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272회 제4문화도시위원회202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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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왜냐하면 그런 민원이 많이 들어오니까 아마 교통정책과에서도 그런 민원이 많이 들어올 겁니다. 그리고 특히 요즘에는 있잖아요, 파파라치가 많지 않습니까? 건널목에 설치된 동천동 같은 경우에도 사거리는 사거리인데 차가 거의 다니는 데 별 탈 없는데 거기에 다 지금 건널목을 지금 라인을 다 그어놨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세우면 잠시 뭐 있잖아, 물건 1개 사고 뭐 택배를 하나 한다고 해 놔도 파파라치들이 찍어가 버려요. 그래서 그걸 또 신고하면 주민들도 불편해하고 이런 것들을. 그러니까 우리가 건널목에 있잖아요, 선, 라인을, 선을 있잖아요, 구획을 해야 될지 안 될지 그런 것들을 정말 고민을 했어야 되는데 무조건 뭐, 다 그어 놓으면 안 되고요, 지금 황리단길 같은 경우에는 골목에 황색 선에서 점선과 실선을 해 놓고는 있잖아요, 거기에 차를 주차 대지 못하도록 해야 되는데.

그걸 실선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그러면 골목에 통행이 안 되는데 1대도 갈까 말까 하는데 거기 차 주차시켜 버리면 1대가 못 가거든요. 그런 데도 참 많습니다, 과장님. 그래서 그런 것들도 민원이 들어오면 해 주지 마시고, 민원이 안 들어와도 우리가 선제 행정을 펼치는 것도 좋은 행정 제도가 아니겠나,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그렇게 좀 해 주세요.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