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272회 제4문화도시위원회2022-12-13

한순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산업 현장에서 또 자기의 자영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운동 좀 한다고 했는데 실제로 거기 옛날에 완전 포장도 그거도 안 되고 완전 흙이었거든요, 흙. 그때 제가 농구장하고 예산을 확보해서 지금 현재의 그 상태가 되었는데 족구장이 모자라가지고 일반 식당에, 그렇죠, 펜션에 이런 데서도 다 족구장을 만들어가지고 그 사람들에게 운동을 하도록, 기쁨을 주도록, 행복을 주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반인분들도. 그러면 경주시에서 유일하게 할 수 있는 데가 지금 그 족구장밖에 없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정말, 다른 데도 다 있어요. 그런데 쉼터 같이 경기를 같이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비가림막, 그거는 꼭 필요하더라고요, 얘기 들어보니. 그래서 저는 항상 그렇습니다.

하천의 주인은 물이라고 생각하지만 우리가 열악한 땅을, 운동시설을 확보할 수 없는 그런 위치에 있기 때문에 하천을 우리가 잠시 이용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걸 우리가 마냥 어떤 시설을 해 줄 수는 없지만, 최소한 홍수가 이번 힌남노처럼 왔을 때도 덜 피해를 갈 수 있는 어떤 장소, 하천 둑에 욜로 해서. 저는 그 돈이 별로 얼마 들지 않을 것 같은데 그 예산이 다음 추경에는 꼭 올라올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예산팀 그걸 꼭 좀 반영할 수 있도록 제가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