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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272회 제4문화도시위원회202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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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거기에 화장실을, 공영화장실을 리모델링을 해서, 공영화장실을 사용해서 경주시나 경주시에 오시는 많은 사람들에게 그걸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주면 좋지 않겠나 일단 대안을 제가 얘기를 했고요. 그다음에 그 옆에 또 그게 평수가 많지 않습니까? 거의 200평이 넘는데요.

그러면 그쪽에 또 한 곳에는 그 개인택시, 택시, 대기자 길이 굉장히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유증재산 이 사람이 그때 재산규정할 때 거기에 보시면 주고 받은 편지도 있고 또 뭐 여러 가지 자기의 어떤 그런 것들을 하나의 휴게실처럼, 문화센터처럼 이렇게 장소를 만들어서 해 주고 개인택시 거기에 무슨 문화센터, 거기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면서 자판기라도 하나 놔놓으면 택시기사들이 휴게소 안 가도 에어콘 넣어 놓고 그지요, 그 안에 냉난방기 넣어 놓으면 휴게소에, 쉼터에 그거는 자연적으로 출소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문화센터처럼 작게 해 가지고 자판기 하나 놔놓으면 누구나 거기서 운영을 할 수 있고 사람이 상주를 안 해도 되거든요.

그런 식으로 해서 쉼터처럼 활용할 수 있는 방안, 화장실 만드는 방안, 거기도 또 자리가 더 많으면 다른 모범사무실, 너거 여기 있으면 안 된다, 여기는 주차장을 점거하고 있는 것은 정말 우리 경주시 공무원의 자존심 문제다, 그러면 그 사람들한테 작게 임대를 할 수도 있는 문제고 공짜는 못 주지 않습니까? 그 재산에, 그렇게 어떻게 행정을 풀어 가면 좋지 않겠나 저는 이런 식으로 대안을 한번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그냥 무작정 회계과에서 우리 안 한다고 그냥 줘 버리면 실제로 과장님이 그 자리에 오래 계시지 않고 우리도 이 자리에 평생 안 있습니다.

그것도 시장님도 마찬가지거든요. 그랬을 때 그 재산은 우리가 취지를 잘 살려갈 수 있는 것들을 우리 안전제도를 만들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 한번 심도 있게 연찬으로 의논해 보십시오.

그리고 만약에 이게, 어쨌든 한해 언론에 나옴으로 인해서 전 시민들이 거기에 대해서 주시를 하고 있거든요. 그럴 경우, 이걸 유야무야 흐지부지 내 조금 있으면 나가 버리면 그만이다, 이런 책임의식을 가지고 우리가 행정을 보면 결코 시민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못 심어 준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한번 잘 살려셔 고민을 해서 넘기든지 여기에서, 문화예술과에서 계속 하시든지 그렇게 해 주시면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