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상길 의원 발언
위원 개인 가계는 이렇게 재산이 자꾸 늘어나면 좋긴 한데 우리 시는 재산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관리 비용이 많이 드는 것은 사실이잖아요. 전년 대비해서 2022년도 내용을 보니까 2,764억이 늘어났고 그 전년도에는 1,585억이 늘어났어요. 그러니까 ’20년도의, ’21년도의 그 증가액이 1,500억이고 그다음 해에 늘어난 것이 2,700억이에요.
아마 늘어난 사유를 이렇게 보면 도시재생사업을 하거나 각종 주차장 사업을 하거나 하면서 많이 늘어났다고 보거든요. 그러면 늘어난 만큼 세부적으로 활용 계획을 잘 짜야 되는데 우리 여기 기획감사실장님도 계시고 하지만 이게 기획 파트에서 이렇게 공유재산이 늘어나고 사업이 마무리되는 순간에 어떻게 활용 계획을 해야 될지, 이게 부수적으로 따라와야 되지 않냐, 이런 생각을 하는데 회계과장님이 답변하기가…… 하십시오, 하실 수 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