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박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이게 사이클이에요. 어떤 사람들은 운때가 좋아서 잘 가고, 또 어떤 사람은 몇 년간 한 2∼3년간 뭐 그렇게 되고, 그러면 되겠어? 그게 지침이나 규정에 어긋나지 않으면 그렇게 해 줄 수도 있을 거 같은데.
두 분이 계시니까, 지금 두 분이 한 번에 이렇게 회의하기가 쉽지 않아서 내가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 내년부터라도 이제 해외도 개방되고 하니까 그동안 고생하신 것도 있고, 물론 거기에 대한 보상만이 다는 아니고 퇴직하고 나서도 앞으로 최소한 20년, 30년은 더 사회활동을 하는데 어디 새로운 것 좀 보고 우리 정읍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것들, 새로운 것을 볼 수가 있거든. 그렇게 해서 조언도 해 줄 수 있고, 후배 공무원들에게.
내년부터는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한번 해봐요, 규정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