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노윤상 의원 발언
위원 방금 과장님께서 설명하셨듯이 솔샘경로당 같은 경우는 정상적으로 처음에 계획했던 대로라면 지금 이미 어르신들이 들어갔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여러 가지 더 새롭게 사업 예산을 반영해서 진행하다 보니까 늦어진 것은 맞아요. 하지만 지금 어르신들에게 9월 16일경에 종료하고 그 이후에는 확인해 보셨겠지만 지금 각자 다른 경로당을 가신 분들도 있고 그렇지 못한 분들도 다수예요.
사실은 이 건에 대해서 제가 여러 번 대책이 몇 개월이라도 필요하다. 물론 우리 과에서는 “사업이 마무리되는 데는 한 6개월 정도 걸릴 것 같습니다.” 하고 늘 설명했지만 실개울경로당을 예를 들어서도 지금 시작한 지가 5년 정도 접어들고 있거든요. 그렇잖아요.
그리고 지금 솔샘 같은 경우도 다른 과하고 물론 어떻게 잘 소통이 안 돼서 그러셨는지 모르지만 철거가 신고로만 끝나는 것으로 알고 우리는 했는데 허가 심의를 해야 된다는 내용이 있었다는 것도 저도 알고 있습니다만, 이런 것들이 서로 왜 부서 간에 협력이 잘 안 되고 있는지? 하다 보니까 여기서 벌써 올 사업이 넘어가는 거예요. 내년 사업으로 이것이 넘어가는 것이거든요.
그러면 그동안에 우리 어르신들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것에 대해서 대책은 생각해 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