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그러니까 꼭 거기에다만 하지 말고 좀 깊숙한 곳에 산을 하나 매입을 한다든가 해 가지고 관에서 하면 좀 쉽지 않을까 싶은데요. 한 3만 평, 2만 평 그런 땅은 좀 싸기도 하고 거기에서 나오는 흙은 우리 시에서 하는 사업 장소에 매립도 좀 하고 해서 일거양득의 효과를 내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게 왜 그러냐면 지금 과장님은 혼자 뛰시려다 하다 보니까 좀 힘이 드실 거예요. 제가 여기서 팁을 하나 드린다면 산림녹지과 과장님들이나 팀장님들하고도 상의를 한번 해 보세요. 우리 시유지가 있고 하는 데는 좀 큰돈 안 들이고도 얼마든지 몇만 평 사서 향후, 지금 당장 2023년에 정읍만 볼 것이 아니라 10년, 20년 뒤의 정읍을 보고 우리가 설계를 하자.
그래야지,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우리 경산위 위원님들도 이야기가 그 장소 가지고는 대한민국 전체적인 애완동물 놀이동산을 한다는 것은 이건 졸속사업이 되지 않겠나 하는 얘기들을 다 하시거든요. 그래서 기왕이면 3만 평, 4만 평 되는 곳에 좀 해서 말 안 날 때 교통 좋고 할 데로 해서 하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보고요. 그곳에는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마약 탐지견 훈련장이라든가 군견 훈련장이라든가 좀 해서 뭔가 개 이야기가 나오면 정읍이 떠오를 수 있도록 5개년 계획이면 5개년 계획, 10개년 계획이면 10개년 계획을 좀 세워서 해주시면 참 좋겠다.
그래서 5개년 계획이라면 1,000억을 투자해도 1년에 200억 정도면 되지 않습니까? 그것도 국회의원님한테 사정해서 국비 좀 따고 해서 4만 평, 3만 평 갖다가 하고 한쪽에는 지난번에 우리가 잘 못 했던 경마공원이라도 유치할 수 있어서 같이 애완견과 경마공원이 함께 큰 그림을 그려갈 수 있는 정읍을 만드는 것이 저는 좋겠다 생각을 해요. 그래야지, 조그마한 거 만드는들 아무런 저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산림녹지과 우리 과장님을 비롯해서 팀장님들하고도 상의해서 그런 부지가 어디가 있는지, 거기 30만 원 주고 살 거 다른 데다 7~8만 원, 5~6만 원 주고 수만 평 사도 되잖아요. 좀 더 보태서. 계획 세워서.
뭔가 큰 그림을 그려서 과장님 치적으로 하나 남길 수 있는 그런 사업을 한번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