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해 주세요. 예. 시내 곳곳에 여기도 시청 것, 저기도 시청 것, 다 시청 것만 지금 곳곳에 다 있다 보니까 이런 이야기들을 하는 분들이 많이 계세요.
그러기 때문에 제가 한말씀 드렸으니까요. 꼭 앞으로, 모르겠어요. 금년에도 제가 다시 보겠습니다만 내년 이맘때 가서 금년 23년도에도 한 2천억 이상 공유재산이 늘었다 하는 것은 이것은 좀, 물론 집행부에서야 다 쓸 데다 썼다고 하겠죠.
제가 늘 주장하는 것이 그겁니다. 뭐냐? 우리 집행부가 욕을 먹으면 우리 의원님들도 50% 욕을 먹어야 된다는, 저는 그 신조예요.
왜? 단체장님한테 우리가 곳간을 열어줬지 않습니까? 당신 쓰시오 하고.
그러기 때문에 지역에서 단체장님이 욕을 먹는다? 50%는 우리 의원님들 먹어야 되요. 잘못된 사업에 대해서는.
저는 그게 답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예산을 다루고 계시는 회계과장님도 이런 부분을 꼭 좀 인지하셔서 추후에는 시민들로부터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오지 않도록 심혈을 기울여서 해 주시면 좋겠다 하는 차원에서 결산검사를 맞이해서 제가 말씀을 드렸으니까요. 제 말씀이다 생각지 마시고 우리 정읍 11만 시민의 목소리다 하는 그런 의견으로 참고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