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곽인혜 의원 발언
예. 그리고 특히 이런 경우에는 굉장히 민감하실 수 있겠더라고요. ‘어디에도 호소할 곳이 없다’고 표현하시던데, 이것이 반복적으로 발생한다고 하면 제가 봐도 친절과 불친절을 넘어선 범죄의 경계에 있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행정지원과가 직원분들을 지원하시는 주무부서이기 때문에 일부러 말씀드린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120페이지에 보시면 임시청사 이전 관련해서 제가 최근 서울 강서구, 인천 영종구와 검단구가 우리구처럼 지금 신청사를 지으려고 임시청사를 하고 있고 심지어 영종구, 검단구 같은 경우는 임시청사들이 사방으로 흩어져 있어요.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하더라고요.
영종구, 검단구 구의원들하고 해당되는 의원들과 이야기해 보니 예를 들어서 내가 인허가 관련한 문제, 사회복지 수급 관련한 그런 문제를 다투고 싶어서 구청을 찾지 못했을 때 인근에 있거나 임시청사에 있는 주민센터로 다 찾아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영종구 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어 만약 영종3동 주민센터면 민원이 8배가 폭발했고요. 그런데 지금 우리구 임시청사가 수유3동 관할이잖아요.
그러면 이것에 대해서 미리 준비하고 계신지 여쭈어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