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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원기 의원 발언

272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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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혹시 이것 확인해 보고 싶어서 그런데요, 9월 19일 이후로 혹시나 사용된 내역이 있는지 그 내역을 우리 예결위 끝날 때까지 위원들한테 다 좀 부탁을 드리고요, 또 한 가지 문제는 지금 이게 우리가 지금, 우리도 논란 중에 있는 이게 지금 29, 30일날 1일 2회씩 해가 공연을 한다는 거, 지금 홍보 하나도 안 되어 있는 상황에서 이거 보조금 받아서 그냥 때운다는 얘기입니다. 제가 봤을 때는 그런 느낌입니다. 지금 천년의 불꽃 김유신이라는 게 이게 앞에 지금 2억 3,000 가까이가 나갔는데 홍보 하나도 안 했거든요.

실제로, 그렇죠? 그런 상황이고 지금 뭐, 지금 이거 결정해가 다시 재교부됐을 때 그때 홍보를 해 가지고 이거를 얼마큼 할지는 모르겠지만, 돈을 이만큼 거의 총액이 5억 가까이 되는데, 이 5억을 들여가 공연 8번 하는 것도 기가 찰 일인데, 지금 홍보 하나도 안 하고, 뭐 어떤 식으로 하는지, 이런 식의 어떤 행사나 이런 게 있으면 지역에 있는 예술가들, 또 공연예술에 종사하시는 분들, 상대적 박탈감 엄청납니다. 우리 관광컨벤션과 과장님 계시지만, 그‘찾아가는 국악여행’입니까?

그 2억 얼마 가지고 횟수 몇 번 합니까? 수 십 번 합니다. 돈 2억 얼마 가지고요.

경주에 국악인들이 열 몇 개 팀이 붙어가지고 그래 하는데, 이거 전부 다 제가 봤을 때 배우부터 해 가지고 전부 다 외지사람들 오는 것으로 제가 보이는데, 그런 사람들이 뭐가 잘났는지 모르겠지만 프로필 받아보면 똑같을 거예요. 그런 사람들한테 이 많은 돈을 줘가지고 공연 8번 시켜준다? 경주가 완전히 이것은, 이것은 정말 문제 있다고 보여 집니다, 제가 봤을 때.

꼭 혹시, 보조금 카드사용 내역서 꼭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